러시아는 1%도 안되는 레닌세력이 민중을 선동하여 러시아를 통째로 지옥과 같은 공산주의로 몰아갔다. 과연 러시아의 민중들이 공산주의가 무엇인지 잘 알아서 일어섰을까? 물론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선동에 휩쓸려 봉기를 일으켰다. 무엇이든 균형과 개념을 가지고 정확하게 아는 것이 중요하다. 개념 없고 균형감을 잃은 비이성적인 광장의 민심은 악마적이라 아니할 수 없다. 예수님 또한 잘못된 여론과 광장의 민심이 죽였다.
특히 남조선에서 좌파 촛불시위자들이 얼마나 비이성적이며 균형감 없고 선동에 취약한지는 2002년 미군 장갑차사건 때만 봐도 분명히 알 수 있다. 좌파 촛불시위자들은 미군들을 살인마로 몰아가며 반미를 주장하며 서울시청 앞을 점령해버렸다. 고의성이 없는 사고였음에도 “엄청나게 과속했다”“고의로 여중생을 깔아뭉겼다”“전차 앞뒤로 5번 밟아버렸다”등의 유언비어로 미군을 살인마로 몰며 선동했고, 피해 여중생의 가족에게 절차에 따른 위로,합의금이 지급되었고, 어느 나라든 주둔군 훈련 중 과실치사에 대하여 형사적 처벌하지 않으며, 남조선법에서도 중과실이 없는 사망교통사고인 경우 합의하면 구속하지 않음을 인용하여 설명할 수 있었음에도 이러한 사실 등은 숨긴 체 유언비어로 거짓선동하며 반미를 부르짖었고, 이에 선동된 개념천박한 시민들이 흥분하여 촛불 들고 도로를 점령해버렸다. 공교롭게도 동시기에 서해에서 북한 함정의 선제공격으로 우리 해군 6명이 사망하고 18명이 큰 부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하였음에도 촛불시위자들은 이 연평해전에 대해서는 단 한마디의 규탄구호도 없이 침묵을 지켰다. 과연 이들이 국민과 국가를 위해서 촛불을 들고 시위를 한다고 볼 수 있는가? 촛불시위자들이 티끌 같은 진정성만 가지고 있었다면, 또는 이성과 개념과 균형감을 조금만이라도 가지고 있었다면 북조선의 만행에 대하여 한마디의 규탄구호도 안 나왔을 리 없었을 것이다.
국제적으로 남조선산 소보다 더 안전하다고 인정받고 있는 미국의 소는(미국: 광우병 통제국인 2등급, 남조선: 광우병에 대한 검사나 실태파악 조차 이루어져 있지 않는 등급 외 국가. 국제수협사무국 기준) 광우병소라는 근거 없는 주장 및 이에 파생된 각종 유언비어와 자극적 표현으로 실체적 진실을 왜곡하고 국민들을 선동하여 급기야 불법시위로 변질되어 청와대를 습격하고, 이명박정권 퇴진주장까지 나오는 것을 보면 현재의 촛불시위는 미국쇠고기 수입을 트집 잡아 벌이는 불순한 좌파세력의 반정부선동 및 상기의 러시아 민중이나 2002년 촛불시위대와 같은 개념천박하거나 좌파의 피가 흘러 균형감을 상실한 자들의 폭거라 아니할 수 없다.
현재 촛불시위자들은 아무리 좋게 보려고 해도 뿔난 민심이 아니고 뿔난 악마다..^ㅠ^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