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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무서워 물대포끌고왔니..?

분홍꽃여신 |2008.06.02 09:02
조회 403 |추천 0

이 망할 인터넷 차라리 70년대처럼 안보고 살면

이런 미친짓을 하는 명박이 사사건건 안듣고 안보면 될텐데.

 

눈에띄는건 살수차를 마구쏴대 국민들이 반실명 되지않나..

여자를 버스밑에서 끌어내 머리를 짓밟지 않나..

나이 지긋하신 힘없는 노인을 강제로 끌고 가질않나..

어머니뻘 되시는분이 울면서 다 너희 안먹일라고 그러는거 알지않냐고 울부짓는데

거기다가 대고 난 너같은 엄마없다는 개념 밥말아 처잡순 전경이 있질않나..

그래도 오늘아침 메트로신문에는 명박이 지지율이 50%대에서 20%로 떨어졌다 하는데,

그 20%는 대체 누구인지..

시위첫날부터 20%더니 아직도 20%인데,

쥐박이는 알까냐?

너의 지지율은 떨어지지않는구나.

20%는 롯데계열,정치인,사돈에 팔촌까지

싸그리 다 모아서 그런거니?

눈가리고 아옹 그만하자..

외국에서도 난리다 난리.

불법이라고..

강제진압이잖아..

몇년전에는 강제진압이라고 직위해제도 시키고 잘만 떠들던 여.야당 나랏님들

귀막고 눈가리고 뭐하십니까?

욕 많이 처잡숫고 오래사실라고요?

안그래도 많이 잡숴서 만수무강할터이니.

이사태를 좀 정리해 주세요.

니들이 추종하여 니들이 세워놓은 정신나간 나랏님을

니들손으로 끌어내리라고

누가 공천해줬니...?

 

촛불이 무서워 촛농떨어지면 화상입을까봐 살수차 끄질꼬와서

눈에다 뿌려대고.

촛불들고 니들한테 달려들어 분신동반자살 이라도

하자고 할까봐 버스밑에 들어가있는 여자를 그렇게 짓밟았니?

 

촛불무서워 그 난동을 부리면서

눈에 빨간불켜고 국민잡아 먹으려하는 나랏님은 안무서워?

너 임마 여자버스에서 끄집어낸 너 임마!!!

국민짓밟을 시간에 그패기로 청와대로 돌진하여

쥐덫이라도 놓고와..

 

국민세금으로 저런것들 배를 채워줘야 한다니.. 

 

그리고 시위자들에게 뿔난악마라고 미친것들이라고

하는 뇌를 폼으로 달고 다니는 알바나 정신이상자들..

제발 동참하지못할거면 입이나 닫고 가만히있어

진빼게 하지말고..

욕이 절로나온다

월요일아침부터..

 

내 27년인생에 사회경제면을 눈뜨자마자 보는건 올해가 첨이다...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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