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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받아논지 2주가 지나도록 안보고있다가
어제 낮에 봤는데,
뭐 진부한소재에, 처음 한 몇십분정도는
따분하고 지루했는데,
보면볼수록 참 가슴 따듯한 영화같드라
난 아직도 너무 감수성이 풍부하고
음악을 아는 남잔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