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진짜 너무좋아했고 ...잊지못하고 아직도 좋아하는 사람이있습니다.
작년에 사겼는데 두달좀지나서 헤어졌습니다..헤어진지 반년이됫어요
저는 헤어지기싫었고 울면서 다시생각하라고했지만 ...
정말 깊게 생각한듯한 오빠는...그러지말라고 거절했죠..
나이차이가 좀 많이나거든요..7살차인데...
제가 너무 어리다고...헤어지는 이유였죠-;
어려서 철부지처럼보였나봐요...
근데 제가 좋아할땐..그냥 좀 많이 좋아하는구나..했지만
이제서야 느낀건데 사랑한건가보다..하는
아직도 못잊고 바보같이 이러고있습니다.
다른사람을 한번만났는데..
그때 완전히 깨달았죠..오빠밖에없는걸...
저 헤어져서도 계속 그사람 주위를 못떠나요.....반년동안 계속 봐왔어요
편해지겠지..편해지겠지 하지만 불편한건 사실이구요..
근데..정말 아직도 전 다시 만나고싶어요
정말 헤어지자고했을땐 오빠혼자 결정하고 헤어져버리고...정말 나쁜놈이다 욕많이했는데
시간이 이렇게 지나니까..저도 깨달았어요
물론 반년만에 뭐가 그렇게 나아지겠냐마는..그땐 제 생각이 너무 짧았고..어렸고,.
그당시 제가 좋지못하게 행동했던것들이 이제서야 깨달아요...
이런제가...다시 연락을 해서 다시 만나자고하면...받아줄까요?
지금 여자친구는 없는거같았는데.....받아줄까요...
연락하면 뭐라고 해야될지도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