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궁금해졌다... 여러 기사들을 보면서 상황들을 보면서 답답한 마음 끝의 의문하나.
기독교는 어디에 있는건지...? 어디로 꽁꽁 다 숨어버린건지.
기독교 단체는 왜 침묵하고 있는건지.
인터넷에 기독교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는 이들이 개독교다 뭐다 씹을때
크리스챤으로써 답답하기도하고 왜 저렇게 무작정 씹어대나 싶기도 했다.
하지만 민주주의의 퇴보적인 상황과.. 평화적인 시위를 하던 이들의 어의없는 피흘림을 보고도
침묵하는 기독교를 보며 개독교..라 말하는 이들에게 더이상 뭐라 할말이 없다...
하나님이 이루시는 일은 평안가운데 이루어지는거라 알고있다.
평안..
지금의 대한민국 상황에 평안이란 단어가 적절한 시기인가??
도대체 기독교가 몸을 사리는 이유는 뭘까..
아브라함링컨과 같이 아침마다 기도하며 국민을 섬기는 대통령이 되기를 기도했다.
많은 기독교인들이 여전히 변함없이 나라를 위해 눈물로써 얼마나 기도하는지 알고있다...
하지만 그 눈물의 기도의 의미를 기독교 단체로써 국가에대해 아무런 할말도 없단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