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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지식인의 심각한 질문..

난 복사왕 |2008.06.03 20:50
조회 40,798 |추천 0

 친구에게서 들었던 얘깁니다.

 

지식인을 한창하던 친구..

싸이의 파도타기를 하듯 건너건너

어떤 지식인 글을 보았답니다.

 

제목은 똥꼬털 제거하는 법 좀...

이라는 심상치않은 제목이었더랍니다.

 

글의 내용인즉,

 

글쓴이는 자신이 유독 털이많다며 .. 배꼽,,가슴 등등 심지어

똥꼬에도 털이나서 고민이라는 겁니다.

제거하고 싶지만 겁이 너무 많아서 면도칼로 제거도 무섭고하니

좋은 방법을 가르쳐달라는..

웃기지만 가슴아프고..가슴아프지만 어이없는 내용의 글..

 

그냥 웃어넘기려던 친구.

밑의 댓글을 보고 웃겨서 나자빠졌답니다.

 

댓글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가위나 칼로 자르면 다시 자라고

뽑는 방법도 있지만 너무 아프니

 

제일 좋은 방법은 촛불을 켜놓고

그 위로 신속하게 이동을 몇 번 하면

불에 꼬실려져서 완벽 제거가 된다는

 

...그러나 하이라이트는 바로 이 부분입니다.

 

단 1초이상 머물면 주요부위에 화상 위험이 있으니

신속히 이동하세요.

 

“김 굽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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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아니이건....|2008.06.03 20:52
2월 29일, 이틀전일이네요 생각하니 자꾸 웃음이나서 적게되었어요 강원도에 한 찜찔방에 이리저리 가게되었다 놀다가 놀다가 너무많이 먹어서 혼자 땀이나 쪽쪽빼면 살이좀빠지지않을까싶어 뜨거운방에 혼자들어가서 대자로 누웠다 땀이삐질삐질 나고있었다 누군가 들어왔으나 관심없었다 흠, 등발이 좀 큰사람도있고 혹시 조폭오빠들인가 머 그래도 관심없었다 나 대자로 누워있는데 그옆에 바로 옆에 떡하니 앉는거야 ' 머야,. 이사람' 개기다가.,, 스스로민망해서 그냥 일어났다 갑자기 나를 잡더니 '앉자라' ,, , , '머야 -_ -' 싶어서 딱보니 어라 어라 많이본사람인데 최민수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황당쓰 허허 무안해서 다시 갈려고했으나 앉으라면 잡아당기셨다 이름이뭐고, 어디살고, 누구랑왔고 이런저런얘기를나누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찍자고하니 흔쾌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생기셨다 +_ +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저씨라고했다가 혼났다 오빠라고 해라 하셨는데 또 아저씨라했다가 뺨맞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더워서 그 찜질방에서 저 갈께요 하고 놀만큼 놀고 휙 나왔다 이리저리 나 최민수 봤다고 저나좀 돌리고 놀다가 녹차사서 산소방에갔다 옆에쪼그려서 tv를 보는데 ' 어! 이꼬맹이 일로와' 또만났다 허허허허 인연일세 또옆에 앉자서 놀았다 오빠너무웃겨여 내폰사진보고,, 이게 너 맞냐면서 막 때리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장하면똑같다했으나 믿지 않으셨다 혼자 수건을 돌돌 말으시더니 양머리로 쓰셨다 찍을려고하니 저귀여운표정,,, 어쩔껀데,,,, 진짜 젊어보인다고하니 태왕사신기에서 2000살을 먹어서 그렇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최민수|2008.06.03 21:04
나 부산 안갔다. 강원도다. 이 꼬맹아~
베플ㅇㅇ|2008.06.03 23:16
뭐야이거 옛날에 봤떤거구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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