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게서 들었던 얘깁니다.
지식인을 한창하던 친구..
싸이의 파도타기를 하듯 건너건너
어떤 지식인 글을 보았답니다.
제목은 똥꼬털 제거하는 법 좀...
이라는 심상치않은 제목이었더랍니다.
글의 내용인즉,
글쓴이는 자신이 유독 털이많다며 .. 배꼽,,가슴 등등 심지어
똥꼬에도 털이나서 고민이라는 겁니다.
제거하고 싶지만 겁이 너무 많아서 면도칼로 제거도 무섭고하니
좋은 방법을 가르쳐달라는..
웃기지만 가슴아프고..가슴아프지만 어이없는 내용의 글..
그냥 웃어넘기려던 친구.
밑의 댓글을 보고 웃겨서 나자빠졌답니다.
댓글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가위나 칼로 자르면 다시 자라고
뽑는 방법도 있지만 너무 아프니
제일 좋은 방법은 촛불을 켜놓고
그 위로 신속하게 이동을 몇 번 하면
불에 꼬실려져서 완벽 제거가 된다는
...그러나 하이라이트는 바로 이 부분입니다.
단 1초이상 머물면 주요부위에 화상 위험이 있으니
신속히 이동하세요.
“김 굽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