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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기

ㅁㅁ |2008.06.03 22:16
조회 126 |추천 0

오늘 학교에서 선생님한테 빠따맞고 그것도모자라 학교형들이 질알하고.. 

누구라도 하나 걸리면 주겨버리고싶을만큼 신경이 예민해져있었다

그렇게 집에 걸어가고 있는데 

왠 꼬맹이가 나에게 돌맹이를 던지고 욕을 해댔다

아... 난 너무 화가나서 그 꼬맹이에게 달려가

밀쳐넘어뜨린 후 발로 머리를 짓밟고, 마구차서 뇌진탕에 걸리게했다

난 당연히 경찰서로 끌려가게되었고 그 아이의 부모님까지 오셨다

날 보자마자 멱살을 잡더니 우리아이 어쩔거냐고 대체 왜그랬냐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시더라.

하지만 난 꿀릴 것 없이  당당하게 외쳤다

 

"얘가 먼저 돌 던졌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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