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 검색하던 마눌님이 사진한장을 보여주며..당신 남자 맞냐고 물어 봅니다.
평소와 다른 모습이라,,,걱정스런 표정으로 보고 있는데...
마눌님이//
면회갈 준비 하고 있을테니 부끄럽지 않은 남편이 되어 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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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글은 퍼왔습니다
연예인과 영화인을 더 이상 공인으로 부르지 마라!!
2006년
미국과의 스크린쿼터제 폐지 반대라는 이유로
많은 연예인들이 미국을 향해 촛불집회 및 농성을 했지요.
한국 영화를 꼭 살려 달라고 국민들에게 호소했지요.
한국 영화를 많이 보아 달라고 국민들에게 호소했지요.
심지어 불교계에서도 집회를 했지요.
그리고 2008년
미국과의 쇠고기 전쟁에는
그때 집회에 참석한 많은 연예인들 중
어느 누구도 얼굴을 비추지 않습니다.
영화가 국민의 건강보다 더 중요하기 때문이겠지요.
한국 영화를 위해 집회를 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단지 그들의 이익과 그들만의 향상된 삶을 추구하기 위해 집회를 했던거지요.
앞으론 절대로 한국 영화를 보아 달라고 말하지 말기를....
스크린쿼터제 폐지 반대에 국민의 힘을 빌리지 않기를....
그리고 30개월 이상 미국산 쇠고기를 속아서 먹지 말기를....
오락 프로그램에 얼굴만 비추면 연예인이고
스타는 중고생들 꼬드겨 돈만 많이 벌면 연예인이고
돈 많이 벌었으니 미국산 쇠고기는 안 먹으면 되는 거고요
대종상 시상식에 야한 옷으로 국민들의 눈만 홀리면 되는 거고요
해외를 자기 집처럼 들락날락 하며 돈만 쓰면 되는 거고요
국민이 광우병 쇠고기를 먹든 말든, 영어몰입교육을 하든 말든
공기업 민영화를 하든 말든, 대운하 사업을 하든 말든
연예인도 실용주의로 바뀌어 지고 있나 보군요.
그들의 머릿속엔 과연 무엇이 들어있을까요?
즐거울 때나 슬플 때나 힘들고 어려울 때
공인이라면 국민과 함께해야 하는 것 아닐까요?
한국의 대부분의 연예인과 영화인들은 더 이상 공인이 아닙니다.
그들은 그들만의 집단속에 MB처럼 실용주의만을 내세우며
남은 어떻게 되든 자기들만의 삶을 추구하는 이기주의 집단 아닐까요?
그렇지 않다고 하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진정 대한민국 서민속의 연예인 영화인이라면
집단 이기주의적 연예인, 영화인이 아니라면
이제라도 청계천으로, 광화문으로 나와 촛불을 함께 들어주어야 하는 게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