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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미 이런일이 있습니까

ㅜㅜ |2008.06.04 09:26
조회 680 |추천 0

저는 남자입니다

 

여자친구집이 여호와증인입니다

 

그래도 여친으로인해  일주일에 2-3번가서 믿구 열심히 활동했습니다

 

어너날 여친아버지가 사업설명회 갔는데 다단계입니다

 

다단계에서도 열심히 활동했습니다  

 

여자친구가 결혼하고싶다고 고백을했는데

 

몇일후에  여자친구 엄마가 암으로 힘들어했습니다

 

여친 정말 눈물안흘린날없습니다  그래도 서로 이겨내왔습니다

 

근데 저희 아버지가 쓰러져 심장병으로 생사가 왔다갔다한수술 여러번  

 

온갖스트레스 다받고  여친이 짜증을 내길래 여자친구랑 싸웠습니다

 

시간을 갖자는말에  난 동감했습니다  어너날 병원에 찾아가서 매달렸는데

 

독하게 변해버린 여자친구  한달동안 매달렸는데 끝내 헤어졌습니다

 

여친 싸이에 들어가보니깐  사진들이 날짜가  제가 매달린한달동안  내아는동생랑

 

껴안고 완전히 사귀는사람처럼 즐겁게놀았든 사진들이 올라와있는겁니다

 

전 하루하루가 지옥같았는데 여친은 즐겁게 다른 남자랑 놀았겁니다

 

두달이 흘러 잊을만하니 또 괴롭히네여  정신과 치료받어면서

 

의사샘이 본인이 질리지않으면 마음을 안잡힌다네여

  

제가 질리려하면 둘다 망치로 죽여보리고싶은데

 

정말 가시나 머리카락 확 다짜르고싶어요 그래야 제가 질릴것같은데

 

윤계상의 영화 비스트 보니깐 그런심정입니다  짐 마음으로 일도 안잡히고

 

잠시 감방에서 쉬고나왔어면 하는 생각밖에안듭니다

 

정말 드라마에서 나온것 처럼 일어나니깐 정말 어케할까요 꼬리좀 달아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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