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라면 한번쯤 꿈꾸는 것들 중 하나가 바로 ‘재벌가의 딸로 태어나 귀족녀로 살아보는 것’이 아닐까요?
길거리 떡볶이를 사먹듯 명품매장을 휩쓸고 다니는 귀족녀!
조인성을 닮은 보디가드와 김기사를 능가하는 운전기사의 보호를 받으며 외츨을 하는 귀족녀!
최고급 교육을 받으며, 동네 목욕탕 다니듯 세계여행을 하는 귀족녀!
가난한 고학생과 절절한 사랑을 하며 때론 가출도 일삼을 줄 아는 귀족녀!
귀족녀로 살아갈 순 없지만 귀족녀를 꿈꾸고 상상할 수 있지는 않을까요?
저는 귀족녀가 되면 조인성을 닮은 운전기사와 사랑에 빠져보고 싶어요..ㅋㅋ 므흣므흣~
여러분은 어떤 귀족녀를 꿈꾸 시나요?
만역 귀족녀를 다룬 드라마가 나온다면 여자 연예인중에서 귀족녀 역할을 제대로 소화해 낼 수 있는 연예인은
누가누가 있을까요?
1. 도도함과 사랑스러움을 가득 품은 여인 김민정!
- 콧대 높은 재벌 회장님댁 막내딸 연기를 하면 아주 잘 소화해 낼 것 같아요.
하지만 사랑에 빠지면 죄다 버릴 것 같은 이미지에요..
2. 쥬얼리 브랜드 모델답게 우아함이 빛나는 그녀, 유주희!
제이에스티나 광고사진 이라는데, 평소 모습이라고 해도 믿겠다. 너무 자연스러운걸..ㅋ
재벌가의 공주님들은 집에서도 저런 엘레강스한 드레스와 귀족느낌이 팍팍~나는 보석을 주렁주렁 달고
쓰디쓴 에스프레소를 마시겠지?
3. 떠오르는 CF계의 여왕에서 진짜 여왕으로 , 한예슬
비너스의 여신 한예슬~요즘 CF계의 떠오르는 블루칩이라는 명성을 얻으며, 텔레비전을 틀면 어디서든 나오죠!! 분홍빛 드레스가 더욱 V라인을 살려줘 보이게 하네요!! 어떤 옷을 입어도 옷빨 사는 예슬씨~
4. 진짜 공주로만 살 것 같은 이쁜 공주님, 성유리!
- “ 난 공주야! 공주라고!” 이런 마인드로 스스로를 내세우며, 자기만의 세계에서 살 것 같은 공주님 역할에 딱 일 듯!
각계의 재벌가 왕자님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는 그런 이미지..ㅋㅋ
5. 순수하고 때묻지 않은 아무것도 모르는 철부지 공주님! 소녀시대 ‘윤아’
회장님이 제일 이뻐하는 막내딸 역할!
세상 돌아가는 사정도 모르고, 좋은것 이쁜것만 보고 자란 막내 공주님 역할을 하면 잘 할 것 같아요.
눈물도 많고 웃음도 많고 호기심도 많은 공주님 역할을 하면 정말 사랑스러울 것 같아요..
세상의 있는 귀족녀들이여! 잘먹고 잘살아라! 지못미~지못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