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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유학생도 이해못하는 쇠고기 정책

나도 반댈세 |2008.06.04 17:30
조회 13,011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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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에 미국인도 화가 났는데

이제 슬슬 미국인들도 왜 반대하는지에 대한 실상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아직도 실상을 모르는 미국인들이 더 많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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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펌)조중동...|2008.06.05 14:26
저는 유명 광고회사에서 14년간 일한 사람입니다. 조중동의 급소,쉽게 보내는 법을 알려드립니다. 대원칙1 :아픈데만 골라서 찌르고 조중동 입장에서 광고 수익이 큰 회사가 어딜까? 통신회사,건설사,금융회사....로서 15단 전면광고처럼 싸이즈가 큰 광고를 하는 회사. 얘들을 패면 조중동은 몹시 괴롭고 아프다. 대원칙2:찌른데만 계속 찌른다. 조선일보 하나만 공략해도 그 광고주는 중앙이나 동아에만 절대 광고를 못한다. 즉,SK텔레콤이 조선일보에 광고하지 않고 중앙이나 동아만 광고 할 수는 없다(절대로 불가능,왜냐하면 중앙이나 동아만 광고하고 조선에 안하면 조선이 그 광고주 찾아가서 조지겠다고 협박을 함.광고주는 협박을 절대 못 이김).따라서 정창래씨 말대로 조선일보 하나만 공략해도 조중동을 한꺼번에 상대하는 효과가 있다. 만약 그랬다가는 그 기업은 작살난다.=복잡한 설명 생략= 현재 조중동의 대부분 지면은 광고단가가 낮은 출판이나 제약광고(계약광고라고해서 광고료가 매우 낮음,광고시기나 지면을 정하지 않고 조중동에 광고가 없을때 실어주는 광고로 매우 쌈)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음.이말은 조중동이 광고 수주에 어려움이 있다는 말임...현재 매우곤란함. 또한 돈되는 큰 광고주들이 광고집행을 미루고 있음.네티즌의 공격이 매우 위협적임.기업의 입장에서는 소비자가 왕임.작은 클레임이라도 피하고 싶은 것이 기업의 생리이고 광고 담당자들도 명분이 있어 광고를 타 방송사 같은데다가 함(예산 조정). 조중동의 광고비는 결국 방송사 등 타 매체로 가기 때문에 방송 등은 네티즌을 은근히 도와줌.매우 효과적으로 조중동을 죽이는 방법을 네티즌이 택하고 있음. 계속 밀어붙여야함.이런 상태로 한달만 더가면...조중동은 나죽네... 소리가 나옴...매월 들어가는 돈은 고정적인데 거액의 광고 수입이 줄면? 당연히 말라죽음...자금압박이 시작되면 금융권에서도 돈을 안꿔줌.
베플까알미|2008.06.05 11:15
난 머 그렇타~~ 지금 고기문제도 문제지만.. 더무서운건 고기 문제 끝나면 무슨 문제 일으킬찌 그게 더 겁나..
베플쥐를잡자|2008.06.05 11:27
외국인이 우리나라를 저렇게 생각하게 만들고... 국제언론에도 현정부의 비판이 쏟아지고.. 국가정망신이다..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정말 챙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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