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한국에 두고온 내남친..어떻해요 ㅠㅠ

호주녀 |2008.06.05 16:25
조회 1,402 |추천 0

저는 21살 호주에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호주로 떠나기 한달반전쯤 저희 사무실에 딱 제스타일인 신입분이 들어왔지만

곧 떠나야 하기 때문에 그냥 직장동료써 정도로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떠나기 3주전부터 오빠가 호감을 보이기 시작했고 사귀게 되었습니다.

저도 호감을 갖고 있었기에 서로 애정전선은 빠르게 진행되었구..

가기 전전날밤 기다린다고 하더군요..서로에게 부담을 주는게 아닐까 했지만

한편으론 고맙고 정말로 오래도록 이사람과 함께 해보고 싶다는 하게되었습니다.

 

호주 온지 2주정도 되었습니다.

보고싶은 마음은 여전하지만 적응이 되었는지

오빠의 조금 시들해진 행동을 보면 실망도 되구..

매일 열심히 연락을 하며 지켜내야 할까요

이대로 시간이 가는대로 맡기는것이 낳을까요

제가 어떻게 해야지 현명할까요..

 

경험자분들 얘기좀 해주세요 ㅠ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