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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 커지면 아토피 등 악화돼

또이 |2006.11.14 00:47
조회 77 |추천 0
일교차 커지면 아토피 등 악화돼  

"피부도  따뜻해지고 싶다. 건조한 날씨와 차가운 바람때문에 피부는 메마르고 칙칙해진다. 이때 피부순환을 돕는 얼굴마사지는 혈액순환을 돕고 각질제거 효과를 내 피부색을 환하게 해주는 효과를 낸다. 얼굴마사지 방법을 알아본다."
◈칙칙한 피부색이 고민이라면 ‘귀마사지"’ = 귓바퀴를 엄지와 검지로 잡은 다음 위에서부터 아래 귓불까지 전체를 꾹꾹 짚어본다. 귀를 아래위로 짚어보아 아픈 곳이 있으면 기억해두었다가 특별히 강하게 문질러준다.

검지와 중지 사이에 귀를 끼우고, 아래위로 강하게 문질러준다. 양쪽 귀를 각각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면서 삼등분하여 양쪽 손으로 잡고 강하게 3번씩 밖으로 잡아당긴다.

◈얼굴이 붓는다면 ‘목마사지’ "= 두 손바닥을 마주 대고 강하게 문지른다. 오른 손 바닥으로 왼쪽 목줄기 전체를 아래위로 강하게 문지른다. 올라갈 때는 강하게, 내려올때는 조금 약하게 해야 힘이 덜 든다.

손을 바꿔가며 같은 방법으로 문지른다. 앞목은 여러가지 경락 줄기가 지나가는 중요한 곳이므로 양손으로 마사지, 목 뿌리에서부터 턱선을 향해 아래에서 위로 목이 달아오를 때까지 실시한다.

◈탄력을 잃은 피부엔 ‘볼마사지’ "= 검지에 힘을 실어 코 옆과 광대뼈 밑의 경혈점에서부터 자극을 주면서 귀 앞의 경혈점까지 간다. 얼굴 옆 볼살이 우묵하게 들어간 곳을 밖에서 안쪽으로 10회,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10회씩을 천천히 둥글려준다.

검지와 엄지로 볼 살을 가볍게 꼬집듯이 잡아 엄지는 위로, 검지는 아래쪽을 향하여 튕겨준다.

하늘마음 한의원 박성배 원장은 “건조한 가을철, 심한 일교차로 인해 피부 온도가 급격히 떨어지면 아토피질환이나 피부질환등이 더욱 심해질 수 있다”며 “직접적인 피부관리외에도 생강차, 오미자차, 당귀차 등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한방차를 꾸준히 음용하면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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