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에 대학졸업을 한 22살 여자예요~
집에서 빈둥빈둥 하다보니까 점점 일하기도 싫어지고 나태해지고..
뭐 이게 사람이 사는건지.. ㅋㅋㅋ한심해 지더라구요 .
제가 생각해도 뭐 이렇게 맘이 편한 사람이 다있나~~ 할 정도로..
그래서 두세군데 면접보다가.. 이번에 합격을 하게되었는데요.
좀 부끄러운 이야기이지만, 아르바이트 경험이 없습니다.(실습 이런것 제외하구..)
혼자 직장다니시랴 살림하시랴, 동생과 저 챙겨주시느랴, 바쁜 어머니 도와드리느라 아르바이트를 할 시간이 없었어요..
(핑계라고 하셔도 할 말은 없습니다..ㅠㅠ)
면접 볼때도(이번에 합격된 곳) 면접관님께서도 사회에 정말 처음으로 발을 들어놓는건데
사회 적응하기 힘들지 않겠느냐는..
너무 초년생이라.. 갸우뚱 하시는 눈치셨거든요..ㅠ
성격은 밝습니다.
대학 입학해서 이유도없이 그냥 같은 과 언니들이 절 대놓고 미워했었는데;;
그 충격이 너무 커서 ㅋㅋㅋ 그때 이후로 사람 대하는것도 겁나고 그러네요 ㅠ
사회생활 잘하기 위한 조언 좀 부탁드릴게요~
직장상사와의 트러블이라던가.. 직원들한테 이쁨 받는 방법~ㅋㅋ
그냥 신입사원이 갖춰야할 자세?ㅋㅋ 뭐 그냥..여러가지~
힘차게 첫 출근 할 수 있게 톡커님들 부탁드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