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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했다..

잠시동안. |2008.06.07 01:21
조회 217 |추천 0

어쩌다보니 글을쓰게되네요 ㅎㅎ

제아이디를 잃어버려서 친척형꺼 아이디좀빌려씁니다..ㅎ

사실 제가 좋아하던여자애가있엇습니다.

같은 동갑이에요 ㅎㅎ

맨첨에 피방에서 있는데

 

친구(남자) : OO아 잠깐 나랑어디가자~

 

나 : 어딜가야 -- 지금 클전띠고있고만

 

친구(남자) : 알았다 그럼수고해라

 

이렇게 얘기가끝낫엇는데 어느덧 하다보니 시간이다되어서 피방을나왔는데

할게없어서 친구(남자)한테 전화했어요

 

나 : 어디냐??

 

친구(남자) : 지금 개천쪽 이쪽으로와바

 

나 : 알았다

 

하고끈었어요 그래서 개천쪽으로갔는데 안보이길래 찾고다녀보니

저쪽에서 오드라구요..

근데 옆에 친구(남자)랑 다른친구(남자)랑 여자애 두명이있었어요

근데 여자애를 보고나서 속으로 " 와... 이쁘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그냥 담배피우고있는데

갑자기 저한테와서 말을걸었어요

 

여자(1) : 너 니가 OO이지?  이리와바

 

순간놀랬어요;; 제이름을어떻게알았는지;;;;;그런데 술냄새가 나더라구요...

저는 오라길래 갔어요 그럤더니 목에 팔을 둘르더니 볼을 찌르는거에요.

그래서 그순간 진짜 콩닥거리더군요.. 진짜 그때  진짜 두근거려서  시선을 어따둘지모르고

막 이리저리 돌렸는데 그여자애가 제목을돌려서 지얼굴로 돌리더니

 

여자(1) :  왜 시선피해?ㅎ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나 : 몰라.......

 

이랬는데 웃더라구요 진짜 귀엽드라구요....ㅎ

그래서 델다주고 시간이흘렀는데 밤11시쯤에 친구(남자)보고 델로오라고 전화하더군요

그래서 전 같이 가자길래 갔죠  그런데  갑자기 저한테 오더니 또 목에 팔두르고서

카드좀 찾아달라고 가방을주면서 저를 안았어요..

그래서 진짜 어케할지모르고  알았다고 햇는데

 또다시 웃는모습을 봤는데 귀엽드라구요...

그래서 집에가는거 보고 전 피방가서 날새고 몇일 이 지난뒤에 같이놀기로해서 놀았어요

그래서 노래방가서 노래부르고 초등학교가서 군것질을하면서 놀다가

갑자기 진실게임을하자길래 했어요

그래서 처음부터 제가 걸려서 좋아하는 사람이니셜을  말했어요 B가들어간다구

그러니 그여자애가 막 나지나지?? 이러더라구요??ㅎ

전 맞다고 할수없어서 아니라고 하고 도망을갔는데 결국은 잡혀서 왔는데

그여자애가 팔짱을끼더라구요 손잡구....... 그때 진짜 그손놓기시러서 가만히있었는데.

그여자애도 안놓더라구요..ㅎ

그래서 그대로 시내도 돌아다녔는데

기분이정말좋더라구요..ㅎ

 

그런데 몇일전에 고백을했어요...ㅎ

그랬더니 오늘 답변을하더군요

친구(남자)의 친구라 거절이라구..

진짜 순간 죽는줄알았음니다.....

결국 이렇게됐구나.........ㅎ

그래서 그냥 써보네요..ㅎ

그애가 이걸본다면 알겟죠  저인걸......

정말 좋아했는데.  고백할까말까 엄청걱정하면서 말했는데.

결국은 이렇게되더군요,,,,,,,

후,,,,,,,,,,,,,,,,,,,,

그게 친구(남자)때문에 거절한다구........

그애만 아니였으면 사귈수도있었다고 말을해서..........

진짜 제가 ㅄ같았습니다...

 

그냥 이자리에서 거절은 당했지만 다시말하고싶습니다.......

최별님..........진짜 좋아햇었다.........ㅎ

근데 결국은 이렇게되는구나.........ㅎ

결말은 이렇게끝낫는데  서로 어케 지낼지모르겟네;;;ㅎ

암튼 이말만 다시하고 싶다.......

이기적이지만...

NK이 생각 하지말구......나를 좋아해줄수는없겟니??.........

그냥 말이라두 하고싶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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