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예술고등학교 2학년 여학생입니다
저히는cc엿죠....
저와남자친구는 같은반이엇습니다.
정말 소문난 cc엿습니다. 같은반이다보니 수업시간외엔 하루종일붙어잇고
점심시간 밥도같이먹고 자는 시간 학교마쳐서 서로연습시간외엔
정말 찰싹...붙어잇엇죠 그리고 둘다 실기성적도 좋고 성실해서
선생님들도 인정하시는 그런커플이엇습니다. 둘이성적도 많이오르고요
남자친구가 정말 잘해줫습니다. 편지도 써주고 진짜...이벤트도......사소한것하나하나...
사겨왓던남자중에 이렇게 저를 좋아해주고 사랑해주던 ....남자는처음이엇습니다.........
남자친구는 저가 얼마만큼 자기를 좋아하는걸 알기위해서 추한모습도보엿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모습 ......어떤모습도 너무좋앗구요
저도 그래서 편하게대하게되엇구요..........
부모님도 소개해주고 친척들도 알게되는 그런 가까운 사이가되엇습니다.
남자친구 아버님이 정말 절이뻐해주셧구요 며느리~~하시면서 제사진을 휴대폰
배경화면을하시는 정도엿습니다.........
정말 남자친구 많이사랑햇습니다.........평생을진짜 맡겨도 좋을만큼이요......
서로같이 음악을 하니 이해해줄수도잇고..... 그리고 서로 너무 잘맞기때문이죠
100일이지나고...........200일이지나고...............
서로 조금씩금이가기시작한것은..... 2학년....반이 바뀌고나서부터인것같습니다
반이 한층이 차이나는대다가....남자친구는1반 저는6반
1학년때 너무 붙어잇다보니...........쉬는시간에 하루 2번밖에못보니
당연히 불안하고ㅜ.ㅜ............보고싶고.. 예고특성상 여자들이많으니까 걔가 누구랑이야기를하면..... 전...당연히 질투도 나고 신경질두나고............제가또 소심해서 ..........마음에잇는말
다못하겟더라구요...........그래서 막 툭툭거리고.........상처되는말도많이하고
속마음은 그게아닌데말이죠.....전진짜눈물도많고...마음도여립니다......하지만
중학교때 정말좋아하는애한테 제마음그대로 보여주다가....상처받은적이잇거든요
그후론.....남자친구와사귀게되면 제 속마음보다도.........강해보이려고 강해지려고 노력하게된것같아요.........하지만그게잘안되네요 ...상처받는말 하고 나서 저가더슬퍼하고...아파하니깐말이죠....남자친구는 제가 너무편하대요..........저도너무편하구요
하지만 정말 너무사랑햇으니깐요.....
휴잠시만요............
휴..............끝을못맺어서죄송해요ㅜ.ㅜ읽어오신분
더이상...........글을못쓰겟어요...숨이넘어갈것같네요ㅠㅠ너무울어서.............
고민상담해주실분.........리플달아주세요ㅜ.ㅜ정말부탁드립ㄴㅣ다..
잊는방법좀가르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