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자기 남자친구도 데리고 나오면서 남자친구는 연하라고
돈 안내게해놓고 둘이서 1인 회비내고~
솔직히 진짜 단짝이고 좋아하는 친구면 카드 풀리는 날이나
월급때 불러서 술한잔 사주고싶은게 정상 아닌가요?
솔직히 그런거 바라지도 않고ㅋㅋㅋㅋㅋㅋ
진짜 왜 도대체 애들 다 내는 회비는 안내는건데
그래놓고 몇십만원짜리 시계 사고 자랑하는건 뭥미?
애들 여럿이서 모일때 말한마디라도 못해?
"오늘 돈 어케할꺼야? 걷을꺼야?"
누가 술 안사준대냐고 조카 당연하게 우리가 계산하고
넌 당연하게 그대로 나가버리고ㅋ 진짜 첨엔 그러려니 했다가 이젠 어이가없다
누가 친구를 돈으로 봤는지 다시 생각해보지 그래
유치하고 개념없고 니 남자친구도 똑같아.ㅋㅋ
그때 곱창먹으러 갔을때 한번 만원도 안되는돈 회비낸거 빼곤
언제 우리한테 썼냐? 우린 맨날 걔 사주는데 걘 뭐야?
차라리 너라도 행동 똑바로 했으면 이렇게까지 열안받았어~
진짜 웃기지도 않아
돈가지고 이러는것도 웃기고 유치한데
진짜 참다참다 더이상은 너 못만나겠다
얘기를 할려고해도 그 잘난 자존심때문에 조카 머라 하겠지
넌 니가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는체 말야
너 솔직히 니 남친 만나고나서 조카 콧대 높아지고 쓸대없는 자존심만 생긴거 아닝?ㅋㅋ
왜 그래 도대체 둘다 아주 개념없이~~
그리고 고딩때 우리 뭐 잘못하고 학생부에 걸렸을때
조카 나혼자 덤탱이 다씌우더라 ㅋ
내가 앞에 있는데 참~~~뻔뻔하게도...
그래 난 그때만해도 의리려니하고 걍 내가 덮어쓰고말지 했거든?
근데 너 이래저래 보니까 정말 자잘한일은 자기일처럼 도와주는데
정작 큰일 생기고 정말 힘든일 있음 절대 안나온다?
사소한것까진 얘기 못하겠다.ㅋㅋ
넌 그래서 안되거든~
너무 실망했고 정말 너같은애 믿고싶지도 않아
지금 우리 애들끼리 사이 깨질까봐 내가 암말안하고 히히덕거리면서
너랑 어울리는거지 아니면 너 얄짤 없거든~
내가 너한테 뭐가 서운한지 그것도 모를거야
100% 장담해.
그 높아진 콧대로 어디 잘 다녀봐.
그리고 너 경제관념좀 바꾸지 그래?
알바하고 월급 받으면 이틀이면 다 쓴다매 ㅋㅋㅋ
이제 대딩 졸업반이면 좀 개념있게 살아야 하는거 아니니?
너 학비랑 이런것도 너네 어머니가 다 내시잖아~
솔직히 알바비 5~60정도 타면 그거 다 니가 쓰잖아 ㅋㅋ
어머니 혼자서 힘드실텐데ㅋㅋ니가 보태는건 핸드폰비가 고작이지 아마?
생각해보면 진짜 철도없고 ㅋ
진짜 걱정되기도하고 너한테 이래저래 너무 실망했다
너같은 친구 잃어도 아쉬울거 없으니깐.ㅋ조만간 한판하자ㅋ
퐈이어~~~~~~~~~~~~~
아 ㅋㅋㅋ
좀 속시원하다ㅋ
저 이런친구랑 가까이 지내지 않는게 맞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