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제가직접 네이트톡을 써보기는 처음이네요.
소개팅으로 만나고 4번째인가 5번째 만남에서 고백을 받았습니다.
저도 그아이에게 호감은 있었지만, 좀 이른감이 들더라구요
순간 좀 긴장해서 바로 거절을 하고 집으로 들어와버렸습니다;;;
그리고 5주정도 가끔연락만하다가 몇번을 더 만났어요.
전과 달라진건 아무것도 없었죠
다만 가벼운 농담으로 대부분을 채우는게 좀 싫었어요 ㅋㅋ
진지한 얘기를 할 시기는 아니지만, 전 약간 무거운 사람을 좋아해서-
그러다 어느날 제가 문자를 보낸이후로 이틀째 답이없네요 -풋
그냥 별거아니긴하지만 혼자 신경쓰여서
연애를 잘못하는거 같아요 -_-...
가벼운 조언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