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결혼 6개월차에 현재 임신 6개월입니다.
신랑(36살) 짝수달은 260만원 홀수달은 170만원
야특비나 특근비 매월 23만원
(세금공제후 순수 급여통장에 입금액)-특별상여금 없음.
신부(31살) 월평균 130만원(명절보너스 각 50만원정도)- 그외 특별상여금 없음.
현재자산 : 전세금 7천(3천은 신랑부담 + 4천은 은행대출)
HSBC 복리통장에 1500만원 저축
농협적금 월 200 * 6개월 납부 = 1200만원
우리은행적금 30 * 6개월 납부 = 180만원
주택청약 (신랑) 340만원 (신부) 300만원
** 지출내역 **
- 적금 250만원
- 대출이자 15만원
- 보험료 신랑 : 17만원 , 신부 10만원, 태아보험 3만6천원
- 관리비및 세금 : 18만원
- 양쪽집 저금 : 합 6만원
- 교통비 : 신랑 10만원(공항에 근무하는데요 카플요금이 월10만원)
신부 10만원(자가운전과 일반 버스비)
- 휴대폰요금 : 둘이 합 월 7만원
- 신랑용돈 3만원 * 4번 = 12만원
- 케이블요금및 정수기 ,비데 렌탈비 : 10만원
- 경조사비 : 월 15만원
- 외식및 식재료비 : 20만원
총 지출액 : 403만원
지난달까지는 우리은행 저금과 이자가 신랑 비상금 통장에서 나가서 부담이 좀 덜했는데요
이번달부터는 직접 납부해야하니.. 너무 힘이 듭니다.
대출금 4천은 올해 다 상환하려고 과하게 넣고 있는데요
조금 힘에 벅찹니다.
조금있으면 태어날 아가를 위해서 이것저것 준비도 해야하고...
그리고 10월 출산인데요 산후휴직때는 급여가 나오지만
육아휴직6개월사용 예정인데요 그때는 급여가 없어요~~
내년이면 아기도생기고.. 조금은 걱정입니다.
좋은 방법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