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올린지 정확히 487일지났네요
예전에 리플달아주신분들감사합니다 ~ 아직까진 아마추어시합뛰고있지만
열정은 식지않고 그대로입니다 ㅋ
하지만 대학때문에 쉰지 벌써 2주째네요 체대에가기위해 더욱더 노력하고있지만
나중에는 꼭프로선수로 활동할껍니다
한국사람들도 mma 에 관심이 많아 지셨으면 좋겠네요 ~
나중에 프로선수활동할때 많은 응원부탁드릴께요 ~
(아래는 예전에올린글입니다 .)
고등학생의꿈이란게 하찮은건가요.....?
저의 나이는 18살입니다.
저는 15살부터 운동선수가 꿈이었습니다. (태권도쪽)
관장님에게도 상담을 해보고 여러선생님들에게도 상담을 해봤지만 딱히 와닿는 부분은 없었습니다.
16살쯤 돼자마자 태권도가 너무질리더군요.... 그러다가 생각한게 격투기 선수였습니다.
제가 특별히 싸움을 잘하는것도 아니고 운동을 잘하는것도 아니였습니다.
그때는 왜그런지 몰랐지만 16살 10월쯤 돼니까 막 제 장래가 걱정돼는거였습니다.
그래서 꿈을 정해야겠다는생각이 겁이나더군요. 만일 제가 정한꿈이 안돼면어쩌나하구요.
그러다가 11월달초에 바람의파이터라는 영화를보게 돼었습니다.
정말..... 깜짝놀랄정도로 저의 생각의 바꿧습니다. 영화를보고나서였는지 그전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격투기선수가 갑자기 하고싶게 돼는거였습니다.
하지만 어른들이 말하는것처럼 단지 환상에 사로잡힌거같아 실제로 운동을 다녀봤습니다.
하지만 처음 겁이 나는것과는달리 재밌어지는것이였습니다.
룰이있는 경기속에서 사람과 대련을한다는것이란......
그래서 17살이 돼자마자 격투기를한다고 부모님께 말씀을드렸습니다.
하지만 들은것은 욕과 한심하다는 말뿐.....
저에게는 누나가있는데요 누나와따로 상담을해도 정말 한심하다는 말밖에는 듣지못하였습니다.
아는 선생님들과 상담을 하여도 제가 환상에있다는말과 다른길을 생각하라는말뿐.
제말을 이해해주시는분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이제막 18살이돼었습니다.
요즘에 mma도장을 다닌지 한달정도가 돼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저는 제가 원하는것이 격투기이며 다른꿈은 정말 생각하기도 싫습니다.
정말 어른들말대로 제가 환상에 사로잡혀있는것일까요?
왜다들 저의 꿈을 무시하고 돈을 많이 버는직업이 좋다는 이야기만 하시는지 정말이해돼지않습니다.
정말 제가 20살이 돼면 꿈이바뀔지 고민이됩니다. 의견좀 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