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이맘때쯤 되면...
선택의 순각이 다가온다...
....끙~~~~
오늘의 점심메뉴는 뭘루 할것인가....
어젠 콩국시를 먹었드랬져.....
줴길... 울 엄니는 콩물만 해주시는데...
사먹는건 걸죽허니... 죽을 먹는기분이랄까...까끌한 죽~~
웅~~~ 오늘은 몰루 먹어야 오늘 하루도 잘 먹었구나 싶을까...
잠이 덜 깬 상태이므로.. 션한걸 먹어야하나.. 싶기도하궁...
하품은 계속 나오구....
내 책상이 파티션으로 가려져 있다는것이 이리도 고마울때가....
아뛰... 모 먹지??
님들은 모 드실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