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쎄씨
1. 촌스러운 빨간 볼이 걱정이라면 그린메베를 챙겨 갈것 by 순수메이크업 아티스트 미경실장
- 샤워 혹은 세안 후 볼이 빨개지는 현상은 몸에 열이 올라 혈관이 확장되면서 빨갛게 보이는것.
샤워 후 마무리 세안으로 찬물을 여러번 가볍게 두드려 넓어진 모공을 정리하고,
그린 컬러 메이크업 베이스로 볼 주위를 커버한다.
2. 야식으로 부은 눈은 꾹꾹 눌러라 by 이희 헤어&메이크업
- 야식으로 부은 눈은 세안 후 검지와 중지를 이용해 눈두덩, 눈 앞머리, 눈 아래순으로
꾹꾹 눌러가면서 2분간 부기를 빼준다.
최대한 아이라인에 가깝게 어두운 섀도를 발라 착시 효과를 주고,
뷰러로 잡은 속눈썹에 투명 마스카라를 발라 최대한 고정해 눈두덩의 부기를 눌러준다.
마스카라로 마무리하면 어느정도 부은 눈이 커버된다.
3. 세안이 힘들다면 쌩얼 분장이라도 할 것 by 김청경
-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화장실 앞에서 줄 서야 할 상황이라면,
마주할 남자 동료들, 선배들이 걱정된다면 세안 전에도 응급처치를 하자.
먼저 맥 픽스 플러스를 뿌린뒤 유분과 함께 먼지 등의 잔여물을 화장솜으로 가볍게 닦아내고
수분 미스트를 얼굴에 고르게 뿌리면 빛나는 쌩얼을 만들 수 있다
4. 술&담배 냄새 없애주는 헤어프레그런스 필수 by 알트앤노이
- 밤새 음주가무를 즐기다 보면 머리에 냄새가 가장 많이 밴다.
'악취녀'란 별명이 싫다면 우선 브러시로 머리를 여러번 빗는다.
그런 다음 먼지를 털어내고 냄새를 좀 덜어낸 뒤 시원한 향의 향수나 페브리즈를 뿌린다.
요즘은 헤어 제품 중 악취를 없애는 헤어 전용 프레스런스가 많이 나와있으니 꼭 챙겨갈것
5. 부스스한 헤어는 땋아서 볼륨 살리기 by 제니하우스
- 방바닥에 이리저리 굴러다니면서 잠들어 부스스해진 헤어, 감지않고도 감은듯 연출하는 노하우
1) 끝 부분에 물을 묻여 웨이브 헤어는 컬을 살리고, 스트레이트 헤어는 뻗친 머리를 정돈해준다
2) 정수리 쪽 들뜬 머리는 정수리부터 세가닥으로 땋아가면서 눌린 자국을 눌러주면 볼륨감 업!
6. 못감아서 떡진 머리에는 기름종이가 최고
- 헤어도 피부랑 똑같다. 수정 메이크업때 기름종이로 눌러주고 파우더를 바르는것처럼.
1) 급할 땐 눈에 띄는 가르마 부분을 따라 기름종이로 유분기를 닦아준다.
2) 브러시에 파우더를 살짝 묻혀 가르마에 털어준다. 하루정도는 감쪽같이 속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