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달 12월 21일.. 저 결혼하는날입니다... 지방으로 멀리 시집을 가는지라
짐은 10월 29일날 미리 들어갔습니다.. 그게 화근이었던것일까요?
그때 제가 그집에 며칠 머물다 집에 왔습니다..
얼마전 속도 계속 안좋구 해서 혹시나하는마음에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으악~ 임신이었습니다.. 계산을 해보았더니 짐들어오는날 임신이 된것 같습니다..
신혼생활도 즐기지못하고 .. 흑흑..
병원에 갔더니 임신 5주라 하네여.. 근데 그저께부터 입덧을하는것같습니다..
자주 헛구역질이 나고..속이 많이 메스껍구.. 밥도 제대로 못먹습니다..
3개월까지는 한다던데..걱정입니다..담달이 결혼인데..신혼여행은..어찌합니까?
그렇게 기다리던 신혼여행인데.. 3개월때 조심해야한다던데.. 해외여행 가도되는건가요?
무리만 안하면 된다는사람도있구.. 하튼 걱정입니다..
글구 입덧 잘안하게하는방법 없을까여?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