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9월 ttl잡지 스트리트 인터뷰 코너에 실린 데뷔전 채연
잡지 처음 봤을때 굉장히 매력적인 얼굴이라고 생각해서 기억해두었던 것이
데뷔한 채연씨보고 계속 낯익다 낯익다 하게 하더니^^;
잡지 인터뷰중에 나오는 진숙-진희라는 이름은 그냥 인터뷰용으로
채연씨가 지은건가보네요. 프로필엔 본명이 이채연이더군요.
1999년 9월 ttl잡지 스트리트 인터뷰 코너에 실린 데뷔전 채연
잡지 처음 봤을때 굉장히 매력적인 얼굴이라고 생각해서 기억해두었던 것이
데뷔한 채연씨보고 계속 낯익다 낯익다 하게 하더니^^;
잡지 인터뷰중에 나오는 진숙-진희라는 이름은 그냥 인터뷰용으로
채연씨가 지은건가보네요. 프로필엔 본명이 이채연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