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주를 지나고 있는 팔봉이엄마예요!!!
몇일전 새벽에 갑자기 다리근육이 뭉쳐서 죽다살아났거든요!! 약간 오버해서요!!ㅋㅋ
근데 그이후로 몇일이 지났는데도 아직 다리가 조금씩 당기네요!!!
밤에 잘때 쿠션위에 다리올리고 자는데요 습관이 안되다보니 불편하구요!!
그래서 항상 새벽에 일어나게 되네요!! 일어나서 다리 한번씩 주무르게 되고요!!!
멀쩡하던 다른쪽 종아리도 조금씩 아프구요!!! 그래서 밤에 자기전에 신랑한테 종아리 마사지를
받긴하는데 그래도 다리가 편하지는 않아요!!아픈건아니지만 그래도 종아리 조금 우리하다고 해야하나? 또 다리뭉칠까봐 겁이 나네요!! 주위에서 살이 너무 많이 쪄서 그렇다는 사람도 있구요!!!
임신하면 다리경련있겠지만 전 너무 빨리 온것 같아서요!!!
결혼전에 몸무게47kg였는데 3개월후 53kg가 됐거든요!! 아가씨때는 말라서 살찌라는 사람이 많았는데 첨으로 50 kg를 넘은거죠..그러고 지금은 62kg.... 아기놓고 다시 예전으로 돌아갈수있을까 걱정도 되고....몸무게 때문에 다리경련이 많이 일어날수 있을까요???
정말 고통스러워요!!!제가 엄살이 많은 편이긴하지만 그래도 정말 참기힘든 고통이네요!!ㅠㅠ
아 그리고요!!!계단오르내리는 운동요!! 임산부가 하는 운동으로 괜찮을까요??
관절에 문제가 있을것 같고 아닌가.... 산책 많이하면 저녁에 다리 또 아프지 않을까요??ㅋㅋ
경험자분들!!! 겁많은 저를 도와주세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