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hms serenade No 01 in D-major
Op.11 - 2.Scherzo allegro non troppo - trio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날 되셨는지..
일찍 일이 끝나서 들어왔습니다.
커피 한 잔 타서 톡에 오니 올라온 판이 없네요..
아주 오랫만에 목련님이 오셔서 판하나 작성한게 전부..
다들 댓글만 달기로 맘 먹은건지..
화양연화님..해인님..별만님.. 모르리님..깜장콩님..그리고 개구리님..
너그거아니님..michelle님..또...서하님..등등
그러고 보니 다들 꽃보다 이쁘다고 우기는 자뻑파들이시네..![]()
제발 거울만 들여다 보지말고 글도 좀 올리세요..
나도 가끔은 건너 뛰고 싶다구요..![]()
이제 밑천도 다 되어 가는데..너무들 하시네...![]()
맞아..
그러고 보니 요즘은 힘을님도 안오시고..
참사랑님도 안오시고..Umalove님은 주무대가 삼공방이고..
사공방에 남자라고는 나뿐이네..![]()
이리 귀한 사내건만 다들 까기 바쁘니..
나도 대접 받고 싶다구요..![]()
버찌입니다..
벚나무 열매...엄청 맛있는데..따먹을 시간이 없네요..
까만것도 있는데.. 먹고나면 혓바닥이 시커먼스 된다는거..
맛은 아주 좋습니다..
새콤 달콤..
편안한 저녁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