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 전 지금 제가 다니는 회사에
첫 직장으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그때는 사람들인식이 어리니까
아무것도 모른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신지
커피심부름 각종 개인업무 사적인업무 잴거없이
무작위로 시키더라구요
그땐막막하고 첫직장이라ㅠ
아무생각없이 열심히 살았던거죠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일년전과 달라진건
아무것도 없더라구요
요즘따라 나태해지면서 사람들 사이에서 치이고
무시당하는 저를 발견하곤 합니다
이젠 잘한다 말한마디 없이 그냥 내년에 안쓰겠다고 해요.
관두고싶지만 누구에게 털어 놓을 용기도 없고
상담받고 싶은데,,
조언해주시면 안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