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냉정과 열정사이

어설픈30대 |2008.06.12 17:54
조회 429 |추천 0

냉정과 열정사이...

우선 저는 영화를 먼저 봤습니다

보게 된 계기는...아주 유치찬란한 것이었죠...

예전 여자친구가 이 책을 읽었다는게 기억나서리...

아무튼 영화를 보면서........

솔직히..눈물도 나더군요....

 

후반부에 나오는 남자주인공 준세이의 독백이 떠오르네요..

그 대사가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웬지 지금의 저같다라는 느낌만...ㅎㅎㅎ

 

오늘 하루도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퇴근들 잘하시고~ 좋은 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이 영화를 보고 나서...첼로 연주소리만 들으면

웬지 마음 한구석에 남모르게 뭍어둔 추억이 떠오르더군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