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네들이 뮌데 참나....
27살 처자입니다~
벌써 만난지 2년이 되는군요.
남친의 성격은 성격도 좋고 검소합니다.
저는 남친을 고이고이 아끼어 친구들한테
소개 시킨적거이 없습니다 ㄱ-..
그리하여 3일전 친구들한테 소개를 시켜줬어요
남친이 일하다와서 작업복을 입고 왔더군요 ㄱ-....
어쩔수 없이 친구들만나서
같이 맥주 먹고 있었는데
남친이 아는 거래처 사장님이 가까운데 있다고 인사좀 드리러 온다고 나갔습니다.
남친 나가자 마자 재 친구들이 뒷마다 하더군요
" 니 남친 키 너무 작다 ㅋㅋㅋ 내 남친 185인데 ㅋㅋㅋㅋ"
"그냥 헤어져라 비전이 없여 -_-"
저는 눈이 뒤집어지는줄 알았습니다.
키 185 라는 친구의 남친은 직업도 없어서 알바나 하는데
우리 남친 뒷마다 까는게 어이가 없더군요.
"야 니 남친 직업 뭐야?"
친구가 진지하게 물어보더군요 ㅡ.ㅡ....
당당하게 직원 15명 달린 SM7 타고 다니는 사업가라고 말했습니다.
그랫더니 당황한 표정을 표정과 함깨 5분동안 말이 없더군요..
그래서 남친 오자마자 빡!!!쳐서 나갔어요 ㅎㅎ
5분동안 통쾌했어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