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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에게 (2004년 10월 11일)

aloan |2008.06.13 16:05
조회 137 |추천 0
@  이웃에게  (2004년 10월 11일)   블로그 겉 모습이 어디서 많이 본, 그런 것 같아요.   따뜻하기도 하고 어지러운 모양들이 오히려 한눈에 금방 들어오는 좋은 배경에 블로그 모습인 것 같네요.   그리고 심장인 하트 모양에 무지개 색깔들이 모두 들어가 있는 것 같아서 의미도 좋네요.   무지개는 약속이라는 뜻이 있답니다. 그것도 신께서 보잘 것 없는 사람에게 내려주신 약속의 증표이지요.  성경말씀에 노아가 다시 신의 축복으로 땅에 발을 내디뎠을 때에 두번 다시는 보잘것 없는 인간에게 한가지의 재앙으로 몰살 시키지 않으시겠다는 약속으로 노아에게 보여 주신 것이 바로 무지개이지요.   노아가 겪은 홍수에 대해서 알고 있지요.... 그러니 심장의 하트에 무지개 색깔이 들어가 있다는 것은 가장 중요하고 아름다운 것을 다 가지고 있다는 것과 같은 의미 입니다.    저기,  대신 설명을 해 주었는데 ''수고상'' 같은 것 없나요? (수고상 같은 휴머)  양 아버님으로부터     시를 하나 적어 주어야 겠어요.  사랑하는 딸에게 말이에요. 포터리, 포터리 우리 포터리.... 도자기의 색깔들이 포터리에 예쁜 마음 닮았네.... 포터이, 포터리 우리 포터리.... 글들의 모습들이 포터리에 예쁜 생활 닮았네....   이왕이면 음악있죠?   가장 유명한 노래 있잖아요....   자녀들의 십팔번 노래방 음악.... 그 음악에 맞추어서 속으로 노래하면서 읽어 보아요.    송아지....   웃으라고 쓴 것이니까.... 웃도록 해요.    (웃기 위한 시적인 휴머) 그리고 시간이 나면 블로그 관심 같지 말고 푹 자고 쉬도록 해요.  내가 시 하나씩 올려 줄테니까. 나중에 또 봐요.   그리고 피아노도 쳐요?     마음속에 피어나는 꽃
  어두움 속에 피어나는 꽃
세상은 검은 색에 물들어 가도
우리들의 마음에는 하얀 꽃송이
온통 까만 색깔의 하늘에도 빛나는 별들의 황홀함
사랑의 이름으로 피어나는 우정의 꽃들
영원히라는 단어의 못 박힘        李  政  演   (1993년 미국에서 자동차로 미국의 구석 구석을 다닐 때에 별이 쏟아지는 어두운 산 속의 고속도로 위에서)

출처 : Tong - aloan님의 이웃에게 (딸에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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