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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성추행하시는 아저씨

ㅋㅋㅋㅋ |2008.06.13 16:14
조회 1,133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대학생이되는 한 여학생입니다

제가 다리가 부러져서 병원에 입원했었거든요....

학생이다보니 병문안오는 친구들도많았고 , 부모님도 자주오셨거든요

제가 입원한병실이 903호였는데 904호에 어떤아저씨가있다는소문을들었었어요

그래서 아무런일이없겠지하면서 몇일을 지냈는데

병원에보면흡연실있잖아요 제친구들이 담배를 펴서 흡연실에서 담배피구있었거든요

근데 소문으로 듣던아저씨가 흡연실에서 담배피러 드오시는거예요

그래서 전 그사람인줄몰랐죠

담배를피는데 그아저씨가 몇살이냐고 묻는거예요

그래서 나이를 대답해드렸거든요

너 몇호실환자니? 이렇게 또묻길래 903호라고했어요

그랬더니 저를보면서 방긋웃으시는거예요

나이는 서른 중반정도로보이고 되게 느끼해보이는거예요....

아그래서 소문으로 듣던아저씨가 저분이구나 하고 피해다녔었어요

제친구들이 자주오다보니 흡연실도많이가게됬고

몸이 회복하다보니 휠체어에 앉아있다가

이제 목발을 집구 다녔거든요

목발을 집고 다닌 날부터 문제가시작됬어요 ㅠㅠ

지나갈때마다 제엉덩이를 쓰윽만지시는거예요
처음에는 그냥스쳤구나생각했는데

계속만지시는거예요 시간이지나도

결국엔 간호사한테 말도못하고 퇴원했지만

욕한번 후련하게해줄껄그랬네요 후회가조금되네요

 

부산동구 세일병원 904호 아저씨!

담부터 성추행하지마세요! 그러다가 감옥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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