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대로 직딩4일차 입니다.
24살 여자 이구요..
1년 놀다가 맘잡고 중소기업에 취업해 다니고 있습니다.
연봉은 1600 퇴직금 별도 보너스별도
저 포함해서 직원이 5명입니다.
인원은 적지만 그래도 연간 100억대 매출을 올리고 있는 회사랍니다
첫 사회생활이라 제가 너무 겁을 먹고 있나봐요
사람들이 저보다 나이가 많아 대하는것도 어렵고 다들 잘해주고 편하게 대해주려고 하는거 같
은데.. 저는 굉장히 소극적으로 행동합니다.
눈치도 많이보고 무슨 말을 해야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그래도 회사의 막내인데 분위기메이커는
못되더라도 분위기는 안망쳤음 좋겠는데,, 아무튼 모든게 어색하고 낯설게 느껴집니다.
면접볼당시는 컴퓨터 계열에 과를 다녀서 사장님이 컴퓨터에대해선 다 잘하냐 물어서 잘 못하
지만 잘할수 있다고....했는데
기대에 부응하지 못할까봐 걱정이네요
사회생활 잘 하는법과 이쁨받는법좀 알려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