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1
존경하는 여성분들.. 전 나이가 24살 입니다..
이번에 방학을 했구여.. 물론 대학생입니다..
저에게는 좋아하는 여자분이 있습니다..
나이는 21살이구.. 전 그분만 보면 설레여서 말을 잘 못합니다..
옛날에만우졸 날.. 장난으로.. 저보구.. 선배 너무 좋다고 문자가 왓길래..ㅋ
전 너무 좋아했답니다.. 그리구 마음두 있었구여..ㅋ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저에게 관심이 없어 보이는것 같았습니다..
제가 마음 먹고,.. 이번 시험 잘치면.. 술사준다고.. 했더니..
답변은.. 시험 잘치세여.. 잘치셔야죠..ㅣ나어ㅣㅏㅓ임너ㅏㅣㅇ
이렇게 오구... 방학전날 고백할려구.. 술을 친구들이랑.. 마셨는데..ㅋㅋ
자기는 선배가 생각하는 착한여자 아니라구 그러고..ㅋㅋ
동갑이 좋다고 그러고..
마지막에 한말은 자기한테 대쉬하는 남자가 없다구 그렇내여..ㅋㅋ
그래서.. 그냥.. 마음에.. 고백할 말을 담고.. 이렇게 방학을 보내고 있답니다..ㅋㅋ
그때 느낀게.. 아~ 나에게 전혀 관심이 없었구나.. 이런 느낌이 들어서..ㅋㅋ
저 이제 어떻게 할까여.. 너무 보고싶은데.. 거절당하면.. 우리사이 더 멀어질꺼 갓구..ㅋ
그냥.. 포기하구.. 지내는게 더 좋겠죠??..
여러분의 소중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여.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