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친구가 팀장으로 있는 외국계보험영업 사원으로 입사.
보험영업 뛴지 1년 6개월 정도.현32세.
톡님들, 더운 날 잘 지내시죠??^^
낼부터 장마라네요..
어느새 여름이..
혹시..
본인,지인이나, 남친,남편님이 보험영업 사원, 매니져 등등 하시는 분 계신가요??!
그간 옆에서 보험 영업 뛰는 모습을 보곤 했지만..
보험영업 꾸준히 할 수 있나요??
제가 보험영업 하지 말라고 했더니.
앞으로 4~5년까지만 하고 다른거 한다고 말하던데
남친 말로는 뭐. 매니져.로 나간다는 둥, 어쩐다는 둥, 말은 하던데.
보험영업 뛰면 나중에 갈 수 있는 길이 많다고 하고..
어떤가요??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