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요즘...한동안 술안마신거 아세요???
야심한밤에..글 안올린지도 참 오래되었단것도 아실려나요..?
마음을 잘 다스리려 노력했고,,,,생각보다 덜울고,,,생각보다 잘먹고,,,
생각보다 잘자고,,,,생각보다 잘웃고 있는데,,,
오늘밤 갑자기,,,,,,,,,,,,,,,,,,,,,마음이 답답하고,,,,머리도 묵직..눈물이 글썽하려하네요..
아래...키다리언니의 글도 유난히 맘이 쓰이고,,,,
어떤다른말로...용기나 힘이 못되어주는것도 안타깝고,,,,
내가 힘들때 어떤말로 위로받았나 떠올려보아도,,,,,,,,,,,,,,,,,,,,,,,,,,그땐 너무 힘들었던지라,
머리속엔 남아 있질않네요 도통...찬많이 기대었었는데 말이죠...
그렇게도 아팠던 6월,,, 근데 또 그6월에 함께하고 있는 저네요...
많이다른 6월이 될수 있겠단 꿈을 오늘 낮까지 꾸었는데,,,
먼가 알수 없는 두려움이 급습해오며,,,그 단꿈을 깨워버리네요...
술한잔하고 싶은데,,,오늘 아래치아교정장치를 일부 장착 해놓았는지라..아프고 뻐근하고..
이 불쾌한 느낌때문에.그럴수도 없어요..
우리삼공방님들은...좋은밤되고 계시죠??
꿈나라에서 포근하고 따듯한밤이 되고 있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