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의 아픔을 겪고있는 남자입니다.지금부터 여러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자 글을씁니다.
악플삼가해주시고,여러분들이라면 어떤 선택을하실시 답변해주셨으면합니다.
이름을 A,B,C로하겠습니다.A(전남친 글쓴이)B(현재남친)C(여자)
간단한 소개를 해보겠습니다.
A-31살,지역건설회사6년차,연봉3200,O형,장남 C와횟수로7년을만남 ,대학교CC,키170cm,몸무게60kg,3남매중장남,아파트한채,쏘렌토2004년식소유,내년만기통장5000만원
B-29살,4남매중막내,B형,키175cm,몸무게67kg,건설회사근무3군지역업체현장근무2500,쏘렌토소유,근무1년차,객지생활을해야하고 C와한달에3번정도만남(주말커플)
C-26살,키158,몸무게52kg, 건설회사B군과같은회사경리연봉1600,O형(참고로 바람끼 많은O형 자기도인정함)남자관계가복잡하고,7년전교통사고로 척추에 금이가서 수술함,후유증으로인해 병원치료중.낙태2회경험,이쁘지는않지만귀엽고,몸매는 서양체질 골반이넓음(상의,하의)사이즈틀림,치마를 잘입지않음,성격이 활발하고 붙임성이좋고 남자한테 눈꼬리를 잘침 ,자기좋다는남자 거절하지못함~~~
소개는 이정도로 하겠습니다.지금부터 본론으로 들어가지요..
A와C는7년을 만났습니다.19살때부터 올해초까지 중간에 헤어짐과만남의 반복이있었지만은,서로 먼저 붙잡고 헤어지지못한채 올해초까지 사랑을했습니다.A는 결혼까지 할꺼라고 생각했구요.물론C도 어느정도는 동의했습니다.사건은 올해2월초에 그녀가 B를 회사 회식자리에서보면서 발단했습니다.첫눈에 반했다고하나요.설레였다고 하더군요.그리구 C는 A한테 말을했습니다.짝사랑하는사람생긴것같다고,첨 A는 그소릴듣고화가나서 그냥 가라고했습니다.다시돌아올줄알았으니까요.일주일뒤 둘이 사귄다고 하더군요.그것도 C가 고백을했고,B가 일주일뒤에 답을줬다고하더군요.첨엔 집에가서 사정하고 ,울고불고했습니다.스토커로 몰아세우더군요........그리고는 행복하라고하고 끝냈습니다.2달뒤 다른남자로부터 연락이오더군요.자기도 속았다고(회사직장동료)바람끼많은 O형입니다....요애기는 여기서그만하겠습니다..암튼 어장관리비슷합니다..
그동료로부터 애기를듣고A가 C한테 전화를했지요.어떻게 사람마음을 가지고놀수있냐고,그녀 잘살라고하더군요.아무것도 모른체C만을바라봤던A는 속았다는 생각밖에없었습니다.그러면서도 잘살라고,행복하라고 했네요........그러다가 우연찮게 B와A가 그날 통화가됐습니다(C의 잘못보낸문자가 A한테오고A는그것도모르체 그번호로 문자를했는데 그게 B번호였던것입니다).두남자는 얼떨결에 애기를하게됐고,,A가 속상한나머지C의과거를 애기하고말았지요.B는 한숨을쉬고,그렇게 끝나는가했습니다.여기서 과거란>>>C의19살때(A만나기전남친) 낙태,20살때 낙태(A),A만나기전남친과 의일어난 교통사고로 척추가손상금이가서수술 애기를 가질수있을지의문(C)의사도 확신못함
그렇게 시간이흘러 A와C는 연락도 않은채 한달가량을보냈고 그사이에,B와C는 서로 만남을지속하고있었습니다.(여기서의문>A가 B에게 과거를 애기했고,사랑하지말라고,믿음이 없는애라고 그냥 갖고놀다가 버리라고했습니다.진정 B는 그런마음으로 C를만나는지 알수가없네요.........)
A가B에게 한애기C도 다알고있습니다.그래서B에대한 믿음이 없다고하더군요....(자기가한말)
문제는 A가 그냥 잊었으면 되는데,그놈의 정이뭔지 2주전 연락을했고,C와 화해가되었고,자연스럽고 오빠동생이런식으로 저녁먹고,쇼핑하고,차마시고,야구보고 이렇게 3번을맞났습니다...남친 전화오면 거짓말하는C눈섭하나 안흘들림니다....C는 A를 진짜 편한오빠로 만났을까요..?
그렇게 A는 자기마음을숨기고 C를만났고 ,돌아서서 집에올때면 눈물을 흘리곤했습니다.
그리구 도저히 안되겠다싶어서 그녀에게 조건을 제시했습니다..
1번째.그녀가 늘 말하던 아파트(결혼할시에는 필수라고했거든요)사귈당시에는 돈없다고,전세부터시작하자고했었거든요.돈때문에 절 만나는거같아서~그 아파트 있다고 말했습니다.
2.번째 .만기되는5000만원짜리 통장있다고,>결혼하면 차를 바꿔달라고했거든요.
3번째.A가 장남이라 제사를 지내야됩니다...줄여달라고 부탁하더군요(사귈당시)
4번째.척추가아픈그녀가 애기를 못낳으면 ,현대의학으로 해보자고했습니다.그것까지 자기가 다 짊어지고간다고......
이렇게 3달간의 시간을 주었습니다.
B를만나라고,만나서 C가말한설레임이 계속가겠냐고,과거를 알고도 B가 C를 사랑할수있다면 9월마지막째주에 문자하라고했습니다.깨 끗학 포기한다고.
A는 마음은 이렇습니다..7년이라느 시간 누구보다C에대해서 잘알고 누구보다 사랑했습니다.그흔한 바람한번피지안않습니다.C를 어느정도는 이해합니다.한사람만을 바라보고 산다는게 젊은애로써는 그럴수도있다고....저는 그녀를 지켜주고싶습니다.
B가 정말로 착한남자라해도 자기여자가 7년이나사귄남자가있고,낙태사실을알고,허리까지 안좋은거 알면서도 결혼할때쯤 변함없이 사랑하겠습니까?저는 믿지않습니다..B또한 다알고있습니다
과연 B가A가말한대로 그냥 갔고놀다 버릴생각인지 알수가없네요. 지금은 둘이사귄지120일정도됐습니다..한달에 3번주말커플이구요.~~A랑있을때하고는 완전히다르게 착한척 ,존댓말쓰고 한다고C가 그러더군요~~```
#여러분 과연C는 누구를 선택할까요..설레임이겠습니까,편안함이겠습니까.?
제가 잘하고있는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그녀위해서라면 저 다할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