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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와 아름다움의 오감만족! GTM3차전 레이싱모델과 함께해효~*

캠통 |2008.06.17 16:21
조회 642 |추천 0

수 많은 영삼성 취재 이래로, 오늘처럼 쌉밥과 시리우스님의 들뜬 모습은 처음이었습니다. 쌉밥 오빠는 간 밤에 피곤한 일이 있었던 듯 푸석한 얼굴로 등장했지만, 두 눈 만큼은 들뜬 마음을 숨기지 못하고 한 없이 반짝이고 있었답니다. 딱걸렸어-!

  

어쨋든, 한 껏 기대에 부푼 마음과 함께 저희 열정운영진은 ’용인 스피드웨이’를 찾았습니다. 왜냐? 오늘 <GT 마스터스 3차전> 레이싱 경기를 취재하기 위해서였죠. 얏호!

어익후야-  한 껏 부푼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레이싱 모델 등장!!

그 때부터 젠틀맨 동혁오빠의 멈추지 않는 작품활동(?)은 시작 되었습니다. 

요리찍고 조리찍고 아주 물 만난 고기가 따로 없더라구요. 근데 정말 같은 여자가 봐도 코피 퐈~ 

잠시, 자동차를 찍는 듯 했으나............

이내 또 레이싱걸 언니를 불러 앉히고는 작품 활동에 더더욱 집중합니다. 하하-

이 모델 찍고

저 모델 찍고

찍고 찍고 또 찍고 있습니다.

잔.털.맨!!!! 나도 좀 찍어 달라교~~~~~~!!!!!!!!

"응~ 알았어! 기다려!" 라더니, 인터뷰할 때 이렇게 뒤통수만 찍어 와서는 "자~ 봐봐~ 너 여기 있지?"

결국 펀펀한걸.. 두 손, 두 발 다 들었습니다! ㅠㅠ 레이싱걸 언니들이 이뿌긴 이뿌더라구요..

그렇게 있다보니, 벌써 결승대회 시간이 다가 오고 있었습니다. 무언가 분주한 움직임이 느껴졌는데요.

이 레이싱카 정말 멋지죠? 저 자동차를 타고 전속력으로 달리는 레이서들의 기분은 어떨까요?

그 짜릿함은 말로 형언할 수 없겠죠? 궁금궁금^ ^; 

언제나 멋진 레이싱카 옆에는 그에 걸맞는 출중한 외모의 레이싱 모델들이 있습니다. 

그것도 바로 이렇게 멋진 포즈와 므흣한 표정과 함께 말이죠^ ^

제가 본 레이싱모델들은 ’참 천편일률 적이다’라고 생각했었는데, 직접 만나본 그들은 제각기 다른 개성과 넘치는 끼로 거침없이 매력 발산을 하고 있더라구요.

정말 연예인 못지 않은 다양한 표정과 포즈는 여자인 제가 봐도 입이 떡~ 벌어졌답니다. 와우- 

본격적인 GTM 3차전 결승 경기에 앞서서 포토 타임이 있었습니다.

엇, 그런데 갑자기 비상사태 발생!! 결승 경기를 코 앞에 두고, 갑자기 비바람이 휘몰아 칩니다. 컥; 

그래도 레이싱 모델 언니들의 입가엔 웃음이 떠나질 않더군요. 투철한 직업정신, 대단해요乃

을씨년스러운 하늘이 태풍을 잔뜩 몰고 오나봐요. 오늘 경기에 지장이 없어야 할텐데, 걱정이네요ㅠ

하지만, 우리 레이싱걸 언니들의 환한 미소 한방에, 태풍이고 뭐고 쓰나미가 온데도 No problem~!

와우- GTM 3차전 경기가 시작 됬습니다. 정의철 선수가 선두로 나섭니다. 역시 정의철!!

한 번 얻은 선두 자리는 절대 내주지 않는 정의철 선수. 그 뒤를 맹렬히 쫓는 레이서들의 모습입니다.

열심히 레이싱 중인 저 자동차들의 눈을 보세요. 뿜어져 나오는 카리스마가 정말 대단들하죠?

전 무엇보다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이, 바로 요 경기 중간에 바퀴를 가는 모습이었어요.  

정말 1분 1초를 다투는 레이싱 경기에, 자동차 한 대에 이렇게 많은 스텝분들의 도움이 있었을 줄이야. 갑자기 예전에 영화배우 황정민씨 ’밥상론’이 떠오르더군요. 정말 레이싱 경기도 레이서 혼자 하는게 아니었다는 걸 새삼 알게 되었답니다.

잔털맨씨, 아저씨같이 음흉하고 음침하고 음탕하기 짝이 없는 이 미소는 대체 어쩔겝니까!! 

끝으로 레이싱걸 언니랑 비교된다 사진 안찍겠다고 발악발악하다 뚝- 떨어져 찍은 사진 올립니다. 성관오빠는 레이싱걸 언니 옆에 꼭 붙어있군요. 쌉밥님, 그리도 좋으셨쎄요?

 

*참고로 오늘 2008 GTM 3차전 경기는 국내 레이싱경기 최초로

경기 시작 15분 쯤, 약 9바퀴를 돈 상황에서 폭우로 인한

경기 중단이 선언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글 열정운영진 5기 이호선

사진 열정운영진 5기 최동혁

영상 열정운영진 5기 임성관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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