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스물 넷입니다.
남자는 7번 정도 만났는데..
남자가 절 좋아하면 너무 부담스러워서
2달을 채 못채우고..
제가 남자를 좋아하면
그남자가 잠수를....................................
왜이럴까요??ㅠㅠ
너무 곰같은 여자인가요...?
좋아해버리면 나도 모르게 엎어져 버리는걸까..요?
저도 좀 오래 가보고 싶은데.....
사람선택도 잘못하는거 같고..
좋으면 그냥 사귀지면 바로 오케이
싫으면 진짜 싫어서 그남자 힘들게 만들고.
바로 부담스럽다고 끊어 버립니다..
인기많고 이런스타일 아닌데..
남자들이 여자를 안질려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착한거 다 소용없는듯..아. 이별에 이별에 만신창이가 될것같습니다.
이젠 눈물도 안납니다.
도와주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