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열살 여섯살 두 딸을 둔 엄마입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어 새옷 살 형편이 안되는 것두 있지만
요즘 새옷인데도 작아져서 못입히는 옷이 많잖아요
좀 아깝다는 생각도 들구요
깨끗이 빨아입으면 될거 같은데..
저희 딸들이 나이에 비해 상당히 큰편이라 계절마다 옷을 사입히지만
금새 커버리는 아이들의 옷을 감당하기가 힘이 드네요
주위에 말을 해두었지만 저희 딸이 키가 더 큰편이라 얻어입을 형편이 안되네요
큰딸은 초등 5~6학년 정도 체격이에요
작은딸은 일곱 여덟살 체격이구요
이번에 학교에서 수영장에 가는데 작년에 입던건 모두 작아져서..
걱정입니다
아무리 싼걸 구입한대도 2~3만원대더라구요
작아져서 못입는 옷 착불로 보내주시면 감사히 입힐께요
지지리 궁상이라 욕하심 상처받을거 같아요
장마철 건강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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