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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커플이였던,

뭐야이건.. |2008.06.18 11:05
조회 1,034 |추천 0

제 나이 24, 그사람나이 30..

 

회사사람인데 이래저래 하다가 연락하게 되어서

근데 몇번만나다 사귀기로 했는데 더이상 맘도 가지않고

헤어지기로 했는데 일주일 뒤에 연락이 온거예요

술이 마시고 잊기가 힘들다면서 문자가 온거예요

그래서 저도 술마시고 있던터라 델러오라고..하니까

정말온거예요,

만나서 같이 있었죠,,근데 제가 맘에 안드는걸 이야기 해도 안맞고

들으려고 하지를 않아요...상대방도 제가 맘에 안들긴 하겠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니다 싶어 상대방탓으로 돌리면서 헤어지자고 했죠,

이게 제 잘못이긴 하였지만..

그러니 자기를 하룻밤엔조이로 생각했냐는 둥 이라는거예요

마지막으로 할말이 있으니 만나쟤요

그래서 안만나겠다고 난 할말없다고 했더니

자기가 끝으로 이제까지 참아왔던것 말해야 된다네요,

그래도 안나간다고 했더니 두시간동안 우리집앞에서 기다려서 나갔더니

처~음 만날때부터 참아왔던 사소한것까지 다 말하네요,,

이제까지 나 데려다 주면서 제 친구들까지 집에 데려다 준거

자기친구들만났을때 정말맘에 안들었다 면서..

 

그리고 어제 들었는데 제 친구 남자친구한테 전화해서 앞뒤 다 잘라먹고

제가 잘못한것만 말을 다했다네요,

문자가 왓는데 어이가 없다는둥..문자는 나중에 만나면 보여주겠다는둥

정말 어의가 없다,이라면서 이문자를 보면 내가 이제까지 얼마나 참은지

니가 알수있는거다...이렇게요

제 친구 남자친구 친구사귀고 부터 봤으니 2년정도 봐왔고

그남자 그남자친구 봐봤자 5번?이정도밖에 못봤는데 도대체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제 잘못이 뭔지도 이야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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