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에 울 윤발이가 모임에 가서 귀가가 늦는통에
기둘리느라 지루하고 띰띰혀기도 혀서
여기 저기 사이트를 돌아 댕기다가
위 만화를 보면서
변태넘 못된 짓 하더만 라순이에게 당했구만
샘통이란 생각이 들데예
이 추운날 "노상서"서<란님 생각나네~`>다니겠지요ㅎㅎㅎ
순간 저의 뇌리를 스치고 지나가는 이벤트 하나!!
요즘 불경기다 뭐다 경기 침체로 인해서
너무도 힘들어하는 울 윤발이를 위해
이벤트를 하나 꾸며야겠다 생각하고는
저 변태넘과 똑같이 해보기로 했지요
지두 변태녀과 되는 순간이였슴다~~
울 윤발이가 들어와 씻고 안방에
들어오기를 기다렸다가
짜~~~~~~짠!!
그란디 무표정으로 가만히 보던 윤발이가
아~~~글씨 윤발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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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둘!!!! 핫둘!!!!헥헥~~~
에구~숨차라...컥컥컥
백만스물하나 백만 스물둘 백만스물 셋...ㅎㅎㅎㅎ
좌우지간 고추는 강해야 혀~~~ㅡ,.ㅡㆀ
고추는 강해야만 대접을 받는당께.......<참고로 김장철엔 태양초가 좋습네다>
요로고 있는것이 아니겠어라
갑자기 와 저러는지 지도
잘 모르겠어라
그리고 얼마의 시간이 지났을까(모했을까~~~~~~~요)
아~~글씨 윤발이가
침대에서 확 내려가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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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러고 있는것이 아니겠어라
당췌 지는 와 저러는지 증말루 모르겠어라
님들은 혹 아시는감유 와 저러는지~~~
암만혀도 지가 힘을 실어준 건 확실한가 봐요 그쵸!!
지 측근들은 지보고 윤발이 머리가 저렇게 빛이나는것은
지가 아니되옵니다~~~ 아니되옵니다~~~ 아니 됩니다~~
하믄서 다 뽑은 거라고 하드만
그런일은 결코 졸대로 하늘을 우러러 한점 거짓말 보태서
없었음을 밝히는 바입니다....
윤발이의 실체가 드러난것을
윤발이가 알믄 지는 듀금임다~~
윤발이 오기전에
지는 도망감다
지쳐가는 남푠을 위해 19금으로 이벤트를 꾸민것이니
이쁘게 봐주씨용(레옹님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