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게 문자가 옵니다.
날씨가 이래선지 생각나는 사람있다고
전.. 비가 와도 생각나는 사람이 없어요.
아~ 비가 오는구나 제길.. 뭐 이 정도?
한해한해 지날수록 점점 메말라가는 자신을 느낍니다.
이왕이면 몸이 좀 말라주면 좋겠는데 ㅋㅋ
차분한 노래 한곡 듣고 싶어서 올립니다.
저는 좋은 건 함께하자..라는 주의라서 ㅎㅎ;
맘에 드실지 모르겠지만,
부디 즐감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기분이 이상해서인지 주저리 주저리
글도 적어보네요 ^^;
++같은 노래입니다. 취향에 맞게 골라 들으세요 ^^
Alan Parsons Project - Old And Wi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