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사진이지만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워낙에 버섯은 음식 본질의 맛을 거의 변화시키지 않기에
이런저런 음식과 더불어 먹는데요..
이번엔 라면에 버섯을 눈에 보이는데로 여러가지 넣어보았습니다~ ^^
안성탕면에 목이버섯, 표고버섯, 팽이버섯을 넣었구요..
버섯매운탕 처럼 하려고 미나리도 같이 넣었습니다.
결론은...
아~~
맛있다~
예전사진이지만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워낙에 버섯은 음식 본질의 맛을 거의 변화시키지 않기에
이런저런 음식과 더불어 먹는데요..
이번엔 라면에 버섯을 눈에 보이는데로 여러가지 넣어보았습니다~ ^^
안성탕면에 목이버섯, 표고버섯, 팽이버섯을 넣었구요..
버섯매운탕 처럼 하려고 미나리도 같이 넣었습니다.
결론은...
아~~
맛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