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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저를 많이좀 사랑해줬으면 좋겠어요..

21살에 C.C중인 한 07학번 대학생입니다.

제가 질투가 좀심한편입니다.

하지만 절대 내색은 안해요

08학번인 제여자친구가 싫어할까봐

지금 사귄지90일정도 됐는데

전 지금까지 해어지잔말이 무서워서

화한번 내지않았습니다 . 물론 짜증도 말이죠

여자친구에 짜증도 받아주고 화도 항상 받아주었죠

작지만 몇가지 이벤트도 해주고요

그런데 항상 저만 연락을 하는겁니다

여자친구는 전화거의 안하구요

전 예전과 다름없이 웃겨주려고 하고 즐겁게 해주려고

힘들어도 참고 생각을합니다

그런데 그여자친구는 항상 자기입장만 말하고

고집이 무척쌔요 자꾸 걱정되요 어떻게해야할까요

정떨어질만한 행동은 단한번도 한적이없는데

사실 저희과가 좀 엄해서 선후배사이가 무척 두껍습니다

그래서 제동기들이 제여자친구에게 눈치를 많이주죠

선배믿고 깝치냐 예를들어 이런식으로

동기라서 무슨말도 못하겠고 .. 항상 그 눈치를 받은여자친구는

저에게 짜증을 부려요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어요

저한테 관심좀 가져줬으면 좋겠는데

전화도 툭툭 자기할말 끝나면 바로끊어버리구 ..

이걸 어떻게해야하죠? 제가 더욱더 잘해줘야합니까?

어디서부터 어떻게 잘못된건지..

매일매일 고민하다가 글로 써서 표현하니

그나마 마음이 좀 가라앉군요

전 그여자친구를 너무사랑하는것같습니다 .

군대를 9월 2일에 입대하는데.. 지금 제가 가장원하는것은

제발 군대가기전까지만 해어지잔말을 하지않았스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전에 해어지잔말을 들었다면 길가다가 혹은 학교에서 보면

생각만해도 마음이 정말 찢어질것만같아요 ..

정말 의미있는 답변좀 부탁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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