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진을 전공하고 광고사진 스튜디오에 다니고 있는
25살의 사회초년생 어씨스턴트 입니다.
어느분야든 어씨스턴트는 돈벌려고 한다기 보다는 배우기 위해서 하지만
저는 스튜디오 어씨 치고는 그나마 조오오금 더 받는 편이라서
나름대로 아끼면서 돈을 좀 모아 보려고 하는데요
지금 일한지는 6개월 좀 더 됐구요.
현재 저축은 펀드 국내 우량주 하나랑 브릭스, 그리고 6.7프로 짜리 정기예금에 변액 보험
하고 있구요 월급에서 60%정도 저축하려고 노력하고 있구요, 청약저축은 학교다닐대
좀 넣다가 안 넣은지 1년되가는데 이걸 이어서 넣어야 할지 모르겠네요;
어쨋든 이런식으로 반년정도 모으고 있는데 펀드는 브릭스 좀 오르느다가 다시 내리고
국내 펀드는 마이너스고 변액은 어차피 몇년 부어야 하고, 적금은 그나마 안정적이네요
지출은 용돈,카드,통신비 차비 등으로 3,40정도 나가는데 카드 한도가 월급에 비해 커서
한번 무리 하면 월급 받자 마자 저축 하고 카드값나가면 현찰이 없어서 다시 카드 쓰기 되고
다음달에 또 카드값 월급으로 갚으면 또 현찰 없고 이런 악순환이 반복되네요 ㅡㅡ
그래서 일단 이번에 카드는 자르려구요
원래 올초에는 펀드 수익률 많이 날꺼라고 예상하고 올해 어떻게는 천만원 모아보자고
맘먹었는데 쉽지가 않을 것 같네요
제가 어설프게 주워들은 것만 많아서 분산투자 분산 투자 하길래 여기 저기 나눴는데
적은 돈을 너무 많이 나눈게 아닌게 싶기도 하구요
그냥 돈모이기가 막연합니다.
쓰고 나니 너무 두서가 없네요
그냥 동생이다 생각하고 아무 조언이나 좀 부탁드려요
부자 되고 싶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