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야리꾸리한 간호사 (실화)

느끼는애 |2008.06.22 17:58
조회 12,394 |추천 0

안녕하세요..

 

맹장수술 끝나고 갓 퇴원한 남자입니다..

 

수술이 끝나고

 

침대에 누워 있는데

 

간호사가 들어오는거에요

 

뭐 갈아주고 그런거 하려면 오잔아요?

와서 얼굴 보니깐 이쁘고 가슴도 큰거에요

 

아싸 이러구 잇는데 그 간호사 분이

 

뭐 간다고 제 반대편에 잇는걸 꺼내려고 하느데

 

돌아가지않고

 

제 위에 몸을 얹고 줍는거에요

 

그 말랑말랑한게 대였쬬

 

느낌이 엄청 조아서  설랑말랑하느데

 

어떠세요하면서 막 만지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아 괜찬아요

하니깐

 

그 간호사가 제 손이있는곳으로  가슴을 대는거에요

 

저는 느낌이 좋아서 그냥 그렇게 있었는데..

 

갑자기 옷을 벗더니

 

제껏도 버껴서 넣는거에요 

 

그병원 가고 싶으시죠

 

http://www.cyworld.com/01032008043

 

 

약도있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베플밀애소년코난|2008.06.23 10:18
꺼져 이 씨밤바야
베플.....|2008.06.23 06:37
이건뭐병신도아니고ㅡㅡ;;
베플아시발꿈|2008.06.23 09:05

이미지확대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