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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잘하게 된 사연

hanolduol |2006.11.14 11:23
조회 669 |추천 0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필요합니다. 저는 영어를 중1 이 되도록 못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외국인들과 도 거리낌 없이 얘기도 나눌수 있게 되었습니다. 외국인처럼 영어도 잘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전 영어를 처음부터 못한게 아니라. 영어를 거의 처음 접했기 때문에 못했던 것이였습니다.

영어가 좋았습니다. 영어라는 것을 내가 스스로 해독하는 것.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제가 고고학자가 된듯 처음 보는 영어를 해석하는것이 너무 재미있었습니다.제가 중1되어서 저는 영어가 너무 좋아 영어로 된 해리포터 와 마법사의 돌 을 샀습니다. 전 3주일동안 그것을 해독하는데만 몰두했습니다. 너무 재밌었습니다.

영어가 재밌어 했지만 해리포터가 재밌어졌습니다.

전 영어가 너무 좋아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전편을 모두 해석했습니다. 제가 중3 이 될때까지 전 학교 중 위 권 밖에 못했습니다.

집에 온후 학교공부,숙제

그외엔 모두 영어로 된 책만 읽었습니다. 처음엔 영어 책을 읽지 못했지만 해리포터 마법사의 돌 전편을 읽고 또 읽고 또 읽다 보니

영어가 재밌어 영어로 된 책

특히 판타지 책만 골라 읽었습니다.하지만 숙제는 제때 해갔지요.

중3 겨울방학이 되었을때.

저는 여전히 영어로된 책을 읽었습니다. 읽고 또 읽었습니다.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더 어려운 영어책을 읽고 또 읽었습니다. 더 재미가 있어서 과학 서적 같은것도 읽고

사회, 자연 서적 같은것도 읽었습니다. 그래도 재밌었습니다. 읽고 또 읽었습니다.

전  인문계 고등학교에 진학했습니다. 때는 약 2004년 이였습니다.

저는 지금 외교관 을 앞둔 학생이 되었습니다. 부모님의 권유로

저는 고1  한학기가 끝나고

전 영국 으로 유학을 가서 현재

영국 사립 고등학교에서 명문대를

가기 위해서 여러분 처럼 열심히 공부하고있습니다. 여러분

영어를 즐기면 영어를 좋아하게되고 영어를 좋아하게 되면 영어는

당신께 됩니다.

 

 

 

 

영국의 한 사립 고등학교 2년내내수석을 도 맡아 하고있는

한한국인의 경험담입니다.

여러분도 될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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