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en, Nations and Peoples ! 한국과 미국의 저질의 살인자 년.놈들이 객기를 부리며 살인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악질로 드러내어 놓고 신의 종이신 나와 나의 아내가 잠을 자지를 못하게 하며 2008년 6월 17일 새벽부터 (그것도 내가 각 나라에 Email을 보낼 때에 계획적으로 고의적으로 방해를 한다고 하며 저지르고 있는대로 (AM 4 : 09 , AM 4 : 29 , AM 4 : 36 , AM 4 : 44 , AM 4 : 54 한국의 살인자 년, 암컷 1마리 , AM 5 : 06 한국의 살인자 놈, 숫컷 1마리 , AM 5 : 32 그리고 교대의 짓거리로 연결을 하여서 AM 7 :00 자칭 망원이라고 하는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의 개들이며 하수인들인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의 살인들의 만행들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과 강탈들과 파괴들의 고문들 그리고 유도와 세뇌의 고문들을 저지르고 있는대로 찍어 놓고 연결을 하여서 끝도 한도 없이 그리고 순간도 똑 같음이 없는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형벌들 그리고 재앙들과 재난들 또한 보복들의 악들과 악질의 질병들 그리고 굶주림과 궁핍함 또한 갈증의 목마름의 고통들과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과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과 모든 악들의 고문들의 고통들 속에 모조리 강탈들과 파괴들을 시키고 가장 더럽고 잔인하며 포악하게 강간들을 시키고 강도들을 당하게 할 것이며 살인들의 도살들 속에 토막들을 내고 갈기 갈기 찢어서 병신들을 만들고 불구들을 만들며 반 미치게 만들어서 끝도 한도 없는 그리고 순간도 똑 같음이 없는 고통들 속에 개와 돼지의 먹이가 되게 할 것이며 끝도 한도 없이 갈기 갈기 찢어서 발길 것이다. 이 세상은 물론이고 지옥에서도 영원히 불변이다. 아멘.)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율법들의 악들과 보복들의 악들이 끝도 한도 없이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특히 청와대와 국정원의 자칭 망원이라고 하는 살인자 년.놈들과 한국에 나와 있는 CNN 방송국에 있는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의 집구석들에 순간도 똑 같음이 없는 더 잔인하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은 물론이고 보복들의 악들과 악령들이 임할 것이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은 물론이고 미쳐서 날뛰며 자해하는 악령들과 악들이 임할지어다! 아멘. 불변. 또한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의 악들 그리고 모든 살인들과 학대들과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에 비교도 되지 않는 악들의 고통들과 굶주림 그리고 갈증의 고통들 속에 병신들과 불구들이 되고 악질의 질병들과 돌림병들 또한 전염병들과 모든 악질의 질병들과 전염병들의 돌연변이들의 악질의 질병들의 고통들 속에 안과 밖으로 썩어 들어가게 하며 개와 돼지 이하로 구타를 당하고 폭행들을 당하게 하며 갈기 갈기 찢고 찍어서 불구가 되게 하며 기생충 보다 못하게 길거리에서 기어다니게 하며 모든 집구석들은 피의 범벅에 썩어서 거름더미가 되게 할 것이며 모조리 강탈들과 파괴들을 당하고 강간들과 강도를 당하게 하여라! 아멘. 불변.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의 집단인 즉 사탄과 마귀의 강도의 굴혈이며 살인자 년.놈들의 소굴인 한국과 미국의 적그리스도의 모든 자칭 교회들과 모든 tv와 라디오 방송국들 그리고 재벌들의 회사들과 청와대와 백악관 그리고 CIA와 FBI 또한 검찰청과 법원 그리고 경찰청과 법무부 등 모든 공기관들에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보복들의 악들과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의 고문들 보다 더 잔인하고 끔찍한 악들의 고문들의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순간도 똑 같음이 없이 더 잔인하고 포악하며 끔찍하게 찢어 발길 것이며 몰아쳐서 집중적으로 찢어서 발길 것이다. 그 곳들에 있는 살인자 년.놈들과 집구석들은 한 마리 한 마리 그리고 하나 하나 철저히 더 잔인하고 끔찍하게 연결을 하여서 15년 전의 죄악들부터 찢어서 발길 것이며 또한 태초의 모든 악질의 포악하고 잔인한 그리고 가증스럽고 더러운 죄악들부터 연결들을 하여 몰아쳐서 찍고 찢어서 발길 것이다. 또한 지옥에서도 계속해서 그 모든 죄악들에 대한 형벌들을 계속해서 돌려가며 연결을 하여 더 잔인하고 끔찍한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서 받게 할 것이고 이 세상부터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과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과 악들의 보복들 속에서 갈기 갈기 찢어서 피의 범벅에 거름들을 만들며 개와 돼지의 먹이가 되게 할 것이다. 무식의 가증스러운 살인의 만행들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그리고 강탈들과 파괴들의 고문들 또한 강간과 강도의 고문들과 거짓들과 모함들의 조작들의 범죄의 방송들 그리고 모르쇠의 범죄의 방송들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들대로 너희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집구석들은 튀기 (혼혈아) 한 마리 남김없이 철저히 한 마리 한 마리 너희들이 악한 쪽으로도 저질이고 무식해서 저지르지 못한 죄악들의 악들까지도 당하게 하며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서 찢어 발길 것이다. 아멘. 불변. 한국의 저질의 살인자 년.놈들이 감히 신과 신의 종 그리고 신의 종의 가족들에게 은혜들을 악들로 갚으며 살인의 만행들의 고문들을 저지르며 길을 들여서 마음대로 악하게 이용을 하고 사용을 한다고 하며 천벌에 형벌들로 내려지고 있는 기적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은 자신들이 미리 알고서 다른 나라들과 사람들을 속이고 신의 종의 흉내를 내고 또한 신의 흉내를 낸다고 하고 있는대로 너희 한국과 미국의 마귀와 사탄의 밑바닥의 살인자 년.놈들은 한 마리 한 마리 너희 살인자들의 집구석들의 에미, 애비, 애새끼들 그리고 여편네들과 남편들 한 마리 한 마리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로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찢어서 발길 것이며 특히 너희 남편이라고 하는 것들과 여편네라고 하는 살인자 년.놈들의 집구석들과 가족들 그리고 그것들을 안다고 하는 것들과 그것들의 집구석들 모조리 그리고 철저히 한 마리 한 마리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형벌들 그리고 재앙들과 재난들은 물론이고 저주의 악들과 보복들의 악들이 순간도 똑 같음이 없이 더 잔인하고 포악하며 끔찍하고 악랄하게 임할 것이며 모조리 갈기 갈기 찢어서 거름들을 만들 것이다. 특히 억울한 악들의 고통들 속에 썩은 똥의 영혼의 대가리들의 골들과 오장육부를 고통들 속에 썩어 들어가게 할 것이다. 또한 하루 24시간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이 교대의 짓거리들로 저지르고 있는 살인의 만행들의 고문들과 만행들의 죄악들의 범죄들과 범행들대로 그 악들에 비교도 되지 않는 악들이 너희 한국과 미국 그리고 일본의 살인자 년.놈들과 집구석들에게 철저히 한 마리 한 마리 그리고 하나 하나 임하게 할 것이며 연결을 하여서 몰아쳐서 철저히 한 마리 한 마리 그리고 하나 하나 임하게 할 것이다. 너희 살인자 년.놈들의 에미, 애비, 애새끼들 그리고 친척들과 집구석들 모조리 다 한 마리 한 마리 그리고 하나 하나 말이다. 또한 너희 저질에 에미, 애비도 없다고 하는 죄악들을 은혜들을 악들로 갚으며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님 그리고 프로펫 이님의 가족들에게 15년이 넘게 저지르고 있는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의 개들이며 하수인들인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은 따로 더 잔인하고 끔찍한 형벌들과 악들 그리고 재앙들과 재난들은 물론이고 보복들의 악들과 저주의 악들 그리고 모든 악질의 잔인하고 끔찍하며 포악하고 더러운 악들이 임하게 할 것이며 가장 잔인한 학대들의 살인의 도살들의 고문들과 억울한 악들의 고통들 속에서 끝도 한도 없이 갈기 갈기 찢을 것이며 지옥에서도 가장 잔인한 형벌들로 찢어서 발길 것이니라! 또한 하루 24시간 살인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그리고 강탈들과 파괴들의 고문들 또한 유도와 세뇌의 고문들로 일본과 미국 그리고 중국과 각 나라에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의 일어나도록 유도를 하고 있는대로 너희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만 따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은 물론이고 가장 잔인하고 더러우며 끔찍하고 무서운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또한 보복들의 악들과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의 악들 그리고 굶주림들과 갈증들 또한 궁핍함들과 가난함들의 고통들 속에서 악질의 질병들과 돌림병들의 고통들의 학대들을 당하게 하며 끝도 한도 없이 밑바닥으로 내리 꽂고 짓밟으며 찢어서 발길 것이다. 또한 이제까지 꼬락서니에 넘게 쳐먹고 호의호식을 한대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보복들의 악들 그리고 형벌들과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로 학대들을 하여서 굶주림과 목마름 속에 찢어서 발길 것이며 끝도 한도 없이 짓밟아서 비틀어서 죽일 것이다. 특히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의 개의 짓들의 만행들을 출세를 한다고 하며 더 악랄하고 잔인하며 포악한 악들의 학대들의 고문들로 신과 신의 종 그리고 신의 종의 가족들에게 15년이 넘는 지금까지도 객기를 부리며 즐기고 저지르고 꼬락서니에 넘게 쳐먹으며 호의호식들을 한다고 한대로 태초의 죄악들부터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과 악들 그리고 보복들의 악들과 저주의 악들 또한 재앙들과 재난들로 끝도 한도 없이 학대들을 하여서 굶주림과 목마름 그리고 궁핍함들과 가난함들 속에서 찢어 발길 것이다.
또한 너희 저질의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이 처음부터 알고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님 그리고 프로펫 이님의 가족들에게 은혜들을 악들로 갚으며 저지르고 있는 죄악들에 비교도 되지 않는 악들과 형벌들 그리고 저주의 악들과 보복들의 악들 또한 끝도 한도 없는 그리고 순간도 똑 같음이 없는 재앙들과 재난들의 고통들 속에 미국과 일본의 살인자 년.놈들과 집구석들이 당해야만 하는 죄악들에 대한 형벌들과 보복들의 악들 그리고 저주의 악들과 억울함의 고통들을 너희 가족들 한 마리 한 마리 그리고 너희 살인자들의 집구석들 하나 하나 받아야만 할 것이다. 당연히 지옥에서도 연결이 되어서 계속해서 임할 것이다. 지금 이 순간도 말이다. 아멘. 불변. 너희 개와 돼지도 못되는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은 한 마리 한 마리 더 잔인하게 찢어서 발길 것이며 너희들이 사람은 물론이고 개와 돼지의 흉내를 내어서 생활을 한다고 하며 지껄이고 행동을 하는 모든 일들을 순간도 빠짐없이 연결을 하여서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의 악들과 형벌들의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 또한 보복들의 악들과 저주의 악들로 찢어서 발길 것이며 하루 24시간 순간도 똑 같음이 없이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저주의 악들과 보복들의 악들 또한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과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그리고 강탈들과 파괴들의 고문들 또한 유도와 세뇌의 고문들 그리고 살인들과 강간들 또한 도살들의 고문들은 물론이고 순간도 똑 같음이 없이 더 잔인하고 포악하며 더러운 악령들이 너희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의 집구석들과 에미, 애비, 애새끼들, 여편네들, 남편들, 친척들, 친구들 그리고 똥물 한 방울이라고 매매한 것들에게 임할 것이며 똥의 영혼의 대가리와 아가리로 동정을 가지는 것들과 집구석들에게 임할 것이다. 또한 지옥에서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죽기를 애걸들을 하고 있는 너희 에미, 애비, 애새끼들, 여편네들, 남편들, 친척들, 할애비, 할미, 조상들에게 끝도 한도 없이 연결을 하여서 임할 것이다. 지금도 그 모든 일들이 진행들이 되어지고 있음을 처음부터 너희 한국과 미국 그리고 일본 또한 영국의 살인자 년.놈들이 알고 있음이니라! 그러므로 더 잔인하고 끔찍하며 단어에도 나오지 않는 악들과 형벌들 그리고 재앙들과 재난들은 물론이고 저주들의 악들과 보복들의 악들 또한 더 더럽고 포악하며 강포한 악령들이 끝도 한도 없이 너희 한국과 미국 그리고 일본과 영국의 살인자 년.놈들 특히 너희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에게 임하게 할 것이며 지옥에 쳐박혀서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죽기를 애걸들을 하고 있는 마귀의 살인자들과 강도들 그리고 강간범들과 죄인들에게 끝도 한도 없이 그리고 순간도 똑 같음이 없이 임할 것이니라! 당연히 바로 응하고 임하라! 아멘. 불변. 교대를 할 때마다 찢어서 죽일 것이며 숨을 쉴 때마다 찢어 발길 것이고 똥의 대가리에 무엇이든지 굴릴 때마다 찍고 찢어서 발길 것이다. 또한 개와 돼지는 물론이고 기생충의 바이러스 균들에게까지도 똥의 영혼의 대가리나 아가리로 반말을 지껄일 때마다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과 악들 그리고 재앙들과 재난들 또한 저주들의 악들과 보복들의 악들이 몰아치는 것에 비교도 되지 않게 순간도 똑 같음이 없이 임할 것이니라!
당연히 너희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이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님 그리고 프로펫 이님의 가족들에게 은혜들을 악들로 갚고 악의 직권남용들의 국가보안법들로 가증스러운 거짓들과 모함들의 조작들의 범죄의 방송들과 모르쇠의 일방적인 범죄의 방송들로 15년이 넘게 저지르고 있는 하루 24시간 교대의 짓거리의 살인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만행들의 고문들과 만행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의 꼬락서니에 넘는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들대로 임하는 것이니라! 아멘. 불변. 당연히 오늘도 이미 너희 한국과 미국 그리고 일본과 영국 또한 중국과 홍콩에는 잔인한 형벌들의 칼들이 (형벌들과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과 악들 또한 보복들의 악들과 저주들의 악들 그리고 악령들과 신의 종이신 내가 명령을 하신 모든 형벌들이 일 획 하나 흐트러짐이 없이 내려졌느니라! 아멘. 불변.
그러므로 저질의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이 숨어서 완전범죄를 저지른다고 하며 자신들이 신과 신의 종의 흉내들을 낸다고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부터 신과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은혜들을 악들로 갚으며 드러내어 놓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살인의 학대들과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저지르고 있는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 한 마리 한 마리 그리고 집구석들 하나 하나 그 죄악들대로 찢어서 발길 것이다.
모든 만민들과 나라들은 그 모든 일들을 지켜보게 될 것이다. 이미 성경에 예언이 되어져 있는대로 말이다. 아멘. 불변. 너희 미국은 무식하고 병신도 못되는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을 고용을 한대로 저질의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함께 학대들을 당하며 끝도 한도 없는 고통들 속에 찢겨져서 뒈짐을 당하게 할 것이며 모조리 강탈들과 파괴들을 당하게 하고 궁핍함과 굶주림 속에 갈기 갈기 찢어서 죽일 것이며 처음부터 신의 종이신 나의 명령들을 거역을 하고 더럽고 추잡스러운 악들을 드러내어 놓고 저질의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같이 저지르고 있는대로 너희 죄악들에 비교도 되지 않는 학대들의 악들과 보복들의 악들 그리고 형벌들과 재앙들 또한 재난들의 고통들 속에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같이 학대들을 하여서 끝도 한도 없이 밑바닥으로 짓밟으며 찍고 찢어서 발길 것이니라1 당연히 더 잔인하고 끔찍하게 바로 임하라! 아멘. 불변. 또한 너희들이 병신같은 객기들의 죄악들을 저지르고 있기 때문에 더 잔인하고 끔찍하고 포악하게 짓밟아서 학대들을 하여서 고통들 속에 찢어 발길 것이다. 당연히 저질에 무식한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같이 말이다. 너희들이 감히 살인의 학대의 만행들의 고문들을 신과 신의 종이신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은혜들을 악들로 갚으며 드러내어 놓고 지껄인대로 말이다. 처음부터 똥의 영혼의 대가리와 아가리를 조심하라고 하였느니라! 지껄인대로 비교도 되지 않게 찢어서 발길 것이니라! 또한 똥의 악의 영혼을 굴린대로 찢어 발길 것이니라! 또한 너희 같은 살인자 년.놈들이 사람의 흉내를 내며 생활을 한다고 한대로 찢어 발겨서 하루 24시간 순간도 똑 같음이 없이 찢어 발겨서 죽일 것이니라! 너희들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들대로 잔인한 형벌들과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과 악들로 고통들 속에 뒈지면서 객기를 부린대로 또한 악의 영혼의 대가리와 아가리를 드러내어 놓고 신과 신의 종인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저지르고 있는대로 모든 형벌들과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과 보복들의 악들 또한 모든 학대들의 악들 그리고 궁핍함과 굶주림의 학대들의 악들 또한 살인의 학대들의 만행들의 모든 고문들과 강탈들과 파괴들 또한 강간들과 강도의 짓들 그리고 완전범죄의 모르쇠의 범죄의 방송들과 억울하게 만드는 거짓들과 모함들의 조작들의 범죄의 방송들의 죄악들의 모든 고통들을 몰아쳐서 한 마리 한 마리 그리고 하나 하나 임하게 할 것이니라! 또한 밑바닥이면 밑바닥일 수록 더 잔인하고 끔찍하게 학대들을 하여서 고통들 속에 찢어 발길 것이며 꼬락서니에 넘게 지시를 한다고 하는 것들과 살인의 기계를 작동을 하여서 살인의 고통을 주게 하고 있는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은 더 잔인하고 끔찍하며 무서운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보복들의 악들과 모든 악들의 고문들과 악들로 끝도 한도 없이 학대들을 하여서 굶주림과 목마름의 고통들 속에 찍고 찢어서 태워 죽일 것이며 토막들을 내고 지져서 죽일 것이고 고문들을 하여 고통들 속에 죽일 것이며 껍데기를 벗겨서 뼈를 자르고 으스러트려서 죽일 것이니라! 또한 삶아서 죽일 것이며 내장을 찢어서 죽이고 골을 파서 죽일 것이며 얼굴을 파서 죽일 것이니라! 더러운 병들과 유리들의 조각들로 도배를 해서 죽일 것이며 뼈까지 유리 조각들로 밀어서 죽일 것이니라! 또한 간판이나 자동차가 떨어지고 덤비게 하여서 내장과 골 그리고 눈깔들과 고막들이 터져 나오고 찢어지게 하여서 죽일 것이며 상상을 초월을 하게 기생충 이하로 찢어 발겨서 죽일 것이니라! 또한 모조리 개와 돼지가 먹게 할 것이다. 또한 너희들의 애새끼들은 암컷은 암컷대로 그리고 숫컷은 숫컷대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과 악들로 갈기 갈기 찢어서 죽일 것이며 가장 끔찍하고 잔인하며 포악하고 더러운 악들의 고통들 속에 단어에도 나오지 않게 학대들을 하여서 찢어 발겨서 죽일 것이니라! 너희들의 아이들을 악하게 이용들을 하여서 저질러 오고 있는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들에 비교도 되지 않게 말이다. 아멘. 불변. 또한 내가 신의 율법들로 형벌들을 내릴 때에 더러운 살인의 학대의 고문들과 범죄의 방송들 그리고 적그리스도의 더러운 마귀의 살인자 새끼들인 자칭 기독교들과 천주교들의 목사들과 전도사들 그리고 신부들과 수녀들이 거짓들과 모함들로 조작들을 하여서 감히 신과 신의 종 그리고 신의 종의 가족들을 억울하게 만들며 자신들은 사람의 흉내를 내고 무식한 그리고 일방적인 학대들의 고문들을 신과 신의 종이신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저지르며 잠을 못자게 하고 먹지 못하게 하며 모든 생활들을 파괴들을 하며 고통들 속에 갈기 갈기 찢어서 죽여 완전범죄를 저지른다고 하며 거짓들과 조작들로 합리화들을 시킨다고 하고 있는대로 너희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 한 마리 한 마리 그리고 집구석들 하나 하나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로 찍고 찢어서 발겨 죽일 것이다. 지금도 살인의 학대의 살인의 고문들을 저지르고 있는 저질의 무식한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 그리고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은 한 마리 한 마리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로 찢어서 발길 것이며 끝도 한도 없는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모든 고문들의 살인의 학대의 도살들로 드러내어 놓고 마음대로 찢어서 발길 것이니라! 그것들의 꼬락서니에 넘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들에 비교도 되지 않는 악들로 말이다 (AM 9 : 24). 또한 오늘 2008년 6월 17일 새벽부터 더 악질의 살인의 만행들을 학대의 고문들을 저지르다가 교대의 짓거리를 한 저질의 무식한 한국의 살인자 년들부터 순간도 똑 같음이 없이 하루 24시간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의 악들로 고통들 속에 찢어 발기며 옆에 있는 살인자 년.놈들 그리고 이제까지 저질러 온 모든 살인자 년.놈들 한 마리 한 마리 그리고 집구석들 하나 하나 연결을 하여서 몰아쳐서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의 악들과 보복들의 악들 그리고 저주들의 악들과 형벌들 그리고 재앙들과 재난들로 끝도 한도 없이 빙글 빙글 돌리며 찢어 발길 것이다. 지옥에서도 당연히 계속해서 연결하여 임할 것이니라! 아멘. 불변. 너희 같은 저질의 개와 돼지도 못되는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집구석들은 무조건 잔인한 채찍으로 학대들을 하여서 악들의 고통들 속에 찢어서 발겨야만 하느니라! 꼬락서니에 넘게 배가 부르고 호의호식들을 하니, 그 더러운 똥의 영혼들의 대가리와 아가리들 그리고 눈깔에 오로지 악들이 바글 거리며 겁대가리 없이 무식의 악들을 드러내어 놓고 신과 신의 종 그리고 신의 종의 가족들에게 저지르며 자랑들을 하는 것이니라! 너희들은 처음부터 구제불능의 마귀와 사탄의 새끼들이며 씨들이니라! 그러므로 너희 같은 더러운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들과 강간범들 그리고 강도들과 은혜를 악들로 갚으며 밥을 먹듯이 거짓들을 하며 모함을 하고 조작들을 하는 것들은 하루 24시간 순간도 똑 같음이 없이 더럽게 학대들을 하며 고통들을 속에 짓밟아야만 하는 것이니라! 그래야만 다른 사람들과 나라들에게 피해를 입히지 못한다. 아멘.
그러므로 신께서 말씀을 하셨으니, "개와 돼지의 목에는 진주 목걸이를 (사람의 모든 것들,인정,동정,사랑,용서함, 기타 등) 걸지 말 것이며 오로지 개와 돼지에게는 잔인한 채찍만이 필요하다고 하셨음이니라!" 또한
"개와 돼지는 자신이 토한 것을 다시 쳐먹으니, 지옥에서 잔인한 형벌들로 고통들 속에 찢어 발기던 마귀의 씨를 다시 세상에 보내 준다고 하여도 똑 같은 죄악들을 더 저지를 뿐이니라!" 아멘. 불변. 그러므로 너희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집구석들은 한 마리 한 마리 그리고 하나 하나 내가 더 잔인한 악들과 보복들로 학대들의 고통들과 고문들 속에 찢어 발길 것이니라!
내가 처음부터 말을 하고 신에게 서원을 한대로 말이다. 아멘. 불변. 너희들을 공개로 더 잔인하게 찢어서 학대들의 하여서 고통들 속에 죽이면 죽일수록 모든 사람들이 악들을 경계를 하며 구원을 받게 될 것이며 홀로 공평하시고 의로우시며 영화로우신 여호와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율법들의 말씀들과 명령들대로 영광을 받으실 것이니라! 그러므로 이미 예정이 되어진 것에 비교도 되지 않는 잔인한 형벌들과 모든 악들과 살인과 도살들의 학대들의 고문들 그리고 보복들의 악들과 저주들의 악들 또한 재앙들과 재난들로 너희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을 한 마리 한 마리 그리고 집구석들 하나 하나 피의 범벅에 거름들을 만들 것이며 반 미쳐서 불구가 되게 하고 길거리를 기어다니게 하며 하루 24시간 순간도 똑 같음이 없는 학대들과 모든 만행들의 고문들 속에서 굶주림과 목마름의 고통들 속에 모든 사람들과 짐승들 그리고 기생충들까지도 너희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집구석들의 가족들이라고 하는 것들과 친척들이라고 하는 것들 또한 친구라고 하는 것들과 그 집구석들을 하나 하나 학대들을 하게 할 것이니라! 당연히 이 세상부터 지옥 보다 더 잔인하고 끔찍한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순간도 똑 같음이 없이 영원히 당하게 할 것이다! 아멘. 불변.
너희 마귀와 사탄의 밑바닥의 쓰레기도 못되는 살인자 년.놈들이 감히 (특히 CNN 살인자 방송국 안에 있는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살인자 년.놈들인 유태인들) 신과 신의 종이신 나와 나의 가족들에게 은혜들을 악들로 갚으며 하루 24시간 3교대로 15년이 넘는 지금까지 상상을 초월을 하는 살인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그리고 강탈들과 파괴들의 고문들과 유도와 세뇌의 고문들 또한 강간과 강도의 고문들과 일방적인 범죄들과 범행들인 거짓들과 모함들의 조작들의 범죄의 방송들을 내 보내며 감히 신과 신의 종을 사람들이 모르게 하며 악의 직권남용들의 국가보안법들로 살인의 만행들을 저지르며 모르쇠의 범죄의 방송들과 조작들로 너희들의 꼬락서니에 넘는 욕심들을 채우며 꼬락서니에 넘는 출세들을 하고 돈들을 번다고 하며 신과 신의 종인 내가 바로 바로 너희 악한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들대로 내리고 있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의 기적들을 거짓들로 조작들로 악하게 이용들을 하고 신의 종이신 나와 나의 가족들에게 하루 24시간 교대의 학대의 고문들과 만행들의 고문들로 고통들을 주어서 멋대로 이용을 하여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을 너희들이 죽이려고 하는 그리고 길을 들이려고 하는 나라에 임하게 유도를 한다고 하며 악질의 살인의 학대의 고문들을 저질의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을 (한국의 청와대와 구 안기부인 국정원의 살인자 년.놈들인 자칭 망원들) 고용을 하여서 지금도 저지르고 있다. 너희 저질의 살인자 년.놈들이 감히 신과 신의 종 그리고 신의 종의 가족들을 궁핍하게 만들고 학대의 고문들을 하여서 유도와 세뇌의 고문들까지 저지르며 길을 들인다고 하고 있다. 특히 너, CNN 방송국은 드러내어 놓고 중국을 길을 들인다고 하며 거짓들과 조작들의 범죄의 방송들로 중국의 봉황 방송과 각 방송국들을 우롱하려고 했으며 너희들의 악들로 중국을 길을 들인다고 하였다. 그러므로 너희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한국과 미국은 내가 각 나라에 내리는 모든 재앙들과 재난들의 전과 후 또한 동시에 임하게 하고 있으며 또한 몰아쳐서 당연히 너희들만 임하게 할 것이다. 이미 오래 전부터 계속해서 진행이 되어지고 있는 일들이며 너희들의 뉴스 기사들이나 나의 Email을 확인을 하면 쉽게 이해가 될 것이다. 내가 다시 이 글을 적는 것은 또한 말을 하는 것은 어떠한 의미에서인지 또한 무엇을 의미하고 있는 것인지 너희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인 미국과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이 더 잔인하게 고통들 속에 뒈지고 파괴들을 당하면서 더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또한 내가 미국에 머물 때부터 저주를 받은 살인자 년.놈들의 집단인 abc 방송국과 결연을 맺고 감히 신의 종인 나와 신에게 더러운 범죄들의 강도의 방송들을 같이 공유하며 저질러 오고 있는 쥐 새끼의 흉내를 내고 있는 너희 일본의 nhk 범죄자들의 방송국들과 일본도 너희 죄악들대로 끝도 한도 없이 찢어서 발길 것이다. 너희 쥐새끼도 못되는 일본은 언제나 세계의 전쟁을 일으킬 때에 너희 보다 강한 나라 밑에서 아부를 떨며 아시아를 쳐먹는다고 하였다. 지금 너희 일본이 아부를 떨고 있는 나라가 바로 미국이다. 너희 일본은 미국과 한국 그리고 영국과 함께 멸망과 멸족들을 시킬 것이다. 이미 내가 명령을 한 것에 비교도 되지 않게 찢어 발길 것이다. 바로 응하고 임하라! 아멘. 불변. 李 政 演 Prophet Yi Jung Yon , David of JESUS God bless JESUS (David) Country !
(AM 9 : 44 , Japan Time) June 17 2008 David of JESUS (Prophet) Yi, Jung Yon , 李 政 演 Listen, Nations and Peoples ! 그 어떠한 나라이든지 간에 (특히 아랍의 나라들) 나의 명령들을 거역을 하고 기름 한 방울이라도 더 생산을 하여서 매매를 하는 것들은 시작을 하기 전부터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악재들과 악들로 갈기 갈기 찢어서 죽일 것이다. 한국과 미국 그리고 일본과 영국처럼 말이다. 아멘. 불변. 저질의 미군 부대의 쓰레기에서 먹을 것을 구걸을 하던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이 어디서 감히 꼬락서니에 넘게 벤즈라는 독일 자동차를 타고 다닌다는 말이더냐!
너희 생각으로 그것이 타당하다고 생각이 되어지더냐! 그렇다면 잔인하게 찢겨져서 뒈짐을 당하거라! 아멘. 불변. 내가 신의 의로우시고 공평하신 율법들의 말씀들과 명령들 그리고 강령들을 각 나라에 보내기 전부터 신께서 진노하심으로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을 내리시며 신의 종인 나의 명령들을 신원을 하신 행적들의 극히 일부의 근거의 기사들이니라!
시간들과 날짜들을 확인들을 해가며 확인들을 하도록 할 것이며 당연히 바로 신의 종이신 나의 명령들을 행동들로 옮기도록 하여라!
중국아, 어차피 상상을 초월을 하는 신의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로 홀로 살아서 역사를 하고 계시는 신의 공평하시고 의로우신 율법들의 모든 말씀들과 명령들이 그리고 신의 심판들이 세상에 완전히 드러나게 되어 있느니라!
지금 내가 신의 도움으로 내리고 있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은 절대 끊어지지 않는다. 더러운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이며 강도들인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 특히 미국의 강도의 굴혈인 CNN 방송국의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 또한 마귀의 살인자 년.놈들인 유태인들을 흉내를 내며 더 악질의 살인의 만행들의 학대의 고문들을 하루 24시간 교대의 짓거리로 신과 신의 종인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저지르며 재앙들과 재난들의 지나가기를 바라고 시간이 지나가기를 바라며 완전범죄를 저지른다고 하는 저질의 가증스러운 살인의 만행들을 드러내어 놓고 흉내를 내고 있나본데 이미 명령한 것에 비교도 되지 않게 미국과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은 말을 할 것도 없고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인 유태인들과 너희 중국도 더 끔찍하며 단어에도 나오지 않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강탈들과 파괴들 또한 강간들과 학대들과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또한 무식하고 잔인한 모든 고문들과 끝도 한도 없고 단어에도 나오지 않는 악들과 순간도 똑 같음이 없는 악랄하고 잔인하며 포악하고 끔찍하며 무서운 악들로 하루 24시간 고통들 속에 너희 집구석들과 에미, 애비, 애새끼들 모조리 찢어서 발길 것이다.
계속해서 신의 종이신 나의 명령들을 거역을 하고 더럽게 썩은 악들의 대가리에 아가리들과 죄악들을 나에게 보이면 그 죄악들을 저지르기 전부터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은 물론이고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이 15년이 넘게 신과 신의 종이신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하루 24시간 교대의 짓거리로 저지르고 있는 살인의 모든 만행들과 고문들에 비교도 되지 않는 형벌들과 악들 그리고 끔찍하고 잔인한 강탈들과 파괴들 또한 강간들과 모든 고문들은 물론이고 악질의 가장 더럽고 잔혹하며 잔인한 악령들까지도 하루 24시간 너희들에게 임하게 할 것이며 단 순간도 떨어지지 않게 할 것이고 너희들의 어디에 있든지 간에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의 고통들 속에 찢어 발기게 할 것이며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 할 것이다.
당연히 마귀와 사탄의 저질의 살인자 년.놈들인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특히 자칭 망원이라고 하는 살인자 년.놈들과 딴따라인 연예인들 그리고 코메디언들이라고 하는 암컷들과 숫컷들 또한 적그리스도의 가장 저질에 밑바닥의 무식한 썩은 한국의 양개나리의 창년 년의 썩은 음부의 기생충의 똥도 못되는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인 자칭 목사들 그리고 자칭 전도사들, 자칭 장로들, 자칭 집사들, 자칭 크리스찬들, 자칭 기독교인들, 자칭 신부들, 자칭 수녀들, 자칭 교황, 마귀의 소굴인 자칭 교회들, 사탄의 강도의 굴혈인 자칭 교황청, 기타 등) 같이 학대들을 하여서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과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과 보복들의 악들 또한 공평하신 율법들의 악들은 물론이고 끝도 한도 없는 잔인하고 끔찍한 악들로 갈기 갈기 찢고 찢어서 피의 범벅들에 거름들을 만들어서 개와 돼지의 먹이들이 되게 하며 갈기 갈기 찍고 찢으며 또한 태우고 태워지져서 죽일 것이니라! 아멘. 불변.
당연히 계속해서 임할 것이다.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집구석들 그리고 에미, 애비, 애새끼들이 모조리 다 지옥 보다 더 잔인하고 끔찍하게 고통들 속에서 뒈질 때까지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악들이 계속해서 임할 것이다. 당연히 신과 신의 종이신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으며 직권남용의 악질의 국가 보안법들로 드러내어 놓고 직접 살인의 학대의 고문들과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저지르고 있는 한국과 미국 그리고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살인자들의 집구석들 그리고 살인자들의 에미, 애비, 애새끼들과 친척들 또한 이웃들과 친구라고 하는 것들 그리고 그 살인자 년.놈들과 매매를 하고 있는 것들에게 (그 살인자 년.놈들과 에미, 애비, 애새끼들 그리고 살인자들의 집구석들에게 물 한방울이라도 팔거나 매매한 것들, 기타 등) 집중적으로 임할 것이다. 아멘. 불변.
미국의 더러운 적그리스도의 쓰레기도 못되는 목사라고 하는 사형수 새끼들과 방송인이라고 하는 새끼들이 (살인자, 사기꾼, 강도, 기타 등) 미국을 천년의 나라라고 거짓들로 자격도 없이 꼬락서니에 넘게 지껄이며 범죄의 방송들과 기사들로 공개들을 시킨대로 너희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은 이 세상부터 저질의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인 망원이라고 하는 개도 못되는 살인자 암컷들 그리고 숫컷들과 같이 이 세상부터 따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형벌들 그리고 보복들로 찍고 찢어서 학대들을 하며 피의 범벅에 거름들을 만들어서 개와 돼지의 먹이들이 되게 할 것이며 단어에도 나오지 않는 악들이 하루 24시간 머물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고통들 속에 찍고 찢어서 발겨 죽일 것이다. 너희들의 뼈를 발릴 것이며 껍데기 하나까지도 개와 돼지의 먹이가 되게 할 것이다. 지옥에서도 너희들은 따로 가장 잔인한 형벌들의 고통들 속에 영원히 이를 갈며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 할 것이다.
내가 거룩하신 주! 여호와 곧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바로 응하고 임하거라! 아멘. 불변. Love of JESUS Name Amen. Thanks to JESUS Amen.
* 신의 종이신 나의 공평하고 의로우신 율법들의 말씀들과 명령들을 홀로 살아서 역사를 하고 계시는 신께서 바로 바로 신원을 하시며 진노하심의 형벌들로 내리시고 계시는 재앙들과 재난들에 대한 극히 일부의 근거의 기사들 이니라! 바로 확인들을 할 것이며 당연히 바로 신의 종이신 나의 명령들과 강령들을 행동들로 옮기도록 할 것이고 신의 종이신 나의 눈으로 확인들을 하게 하여라! 아멘. 불변.
God bless JESUS (David) Count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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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ina :
중국 '이번엔 홍수다!'…연이은 자연재앙 피해 SBS 기사전송 2008-06-16 21:04 | 최종수정 2008-06-16 21:12 올림픽을 앞둔 중국이 계속 되는 자연재앙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지난달 대지진 참사에 이어 이번에는 남부지방 폭우로 지금까지 200명 이상이 숨지거나 실종됐습니다. 베이징에서 표언구 특파원입니다.
<기자> 도시 전체가 물에 잠겨 거대한 호수처럼 변했습니다. 농지는 물론 주택과 공장도 물에 잠겼습니다. 지난 6일부터 중국 남부 지역에 내리기 시작한 비는 그제부터 하루 최고 4백 밀리미터나 쏟아지는 폭우로 돌변하면서 곳곳에서 홍수와 산사태를 일으켰습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지금까지 2백 명 이상이 숨지거나 실종됐으며 3천8백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20개 성에 이르는 엄청난 피해면적은 피해상황의 집계 조차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시에샨량/피해농민 : 며칠 후면 내다 팔 수박들인데 폭우 때문에 다 망쳐버렸어요.] 대지진의 악몽에 시달리는 쓰촨성도 엎친데 덮친 격으로 물난리를 맞았습니다. 진앙지인 원촨은 폭우로 지질기반이 약화되면서, 홍수를 피해 고지대로 대피한 주민 7만명이 또 다시 새로운 대피처를 찾고 있습니다. 강과 댐 수위가 이미 한계치에 이르렀지만 중국 중앙기상대는 큰 비가 오는 19일까지 계속 될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황허강 범람으로 인한 최악의 홍수 가능성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중국 남부를 강타하고 있는 폭우는 대지진 참사를 딛고 올림픽 분위기를 띄우려는 중국을 또 다시 휘청거리게 하고 있습니다.
中 폭우… 이재민 1700만명 발생 세계일보 기사전송 2008-06-16 10:48
이달 들어 중국 남부를 중심으로 쏟아진 50년 만의 폭우로 중국 전역에서 55명이 사망하고 1700여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중국 민정부는 지난 6일 이후 저장(浙江), 안후이(安徽), 장시(江西), 후베이(湖北), 후난(湖南), 광둥(廣東), 광시(廣西), 구이저우(貴州), 윈난(雲南) 등 9개 성·자치구를 강타한 폭우와 홍수로 지금까지 1787만명이 피해를 본 가운데 55명이 사망하고 7명이 실종됐으며 127만명이 안전한 곳으로 긴급대피했다고 밝혔다고 신화통신이 15일 보도했다. 농작물 피해면적은 86만ha로 곡물 생산이 차질을 빚을 것으로 우려되는 데다 무너진 가옥이 4만5000채에 피해를 본 가옥이 14만1000채에 달해 직접적인 경제손실이 106억위안(1조6000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베이징에서도 13일 오후부터 14일까지 기습 폭우가 내려 시내 교통이 마비되고 항공편 운항이 취소되는 등 큰 혼란이 벌어졌다. 중국 중앙기상국은 15일부터 17일까지 또 한 차례 폭우가 있을 것이라고 예보했다. 베이징=김청중 특파원 '폭우 피해' 중국, 또 다시 휘청 SBS 기사전송 2008-06-16 11:50 | 최종수정 2008-06-16 12:52 도시가 물에 잠겨 거대한 호수처럼 변했습니다. 농지는 물론 주택과 공장도 물에 잠겼습니다. 지난 6일부터 중국 남부 9개 성을 강타한 폭우는 대지진 참사를 이겨내고 올림픽 분위기를 띄우려는 중국을 또 다시 휘청거리게 하고 있습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홍수로 지금까지 55명이 숨졌고 7명이 실종됐으며 127만 명이 긴급 대피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샨시성에서는 산사태가 벽돌공장을 덮쳐 인부 19명이 매몰돼 숨졌습니다. 피해가 큰 광둥성의 일부 초·중학교와 유치원은 지난 금요일부터 휴교에 들어갔습니다. 중국 중앙기상대는 앞으로도 열흘 이상은 계속 큰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계속되는 폭우로 산악지역 토질이 젖어있고 강과 댐 수위가 한계치에 도달해있어 산사태와 홍수 위험은 가중되고 있습니다. 특히 대지진 복구작업에 한창인 쓰촨 지역에도 큰 비가 예상돼 중국 정부를 바짝 긴장시키고 있습니다. China Floods <YONHAP NO-1308> (AP) [AP] 2008-06-16 20:21
Flooded homes on the banks of the Beijiang (North River) in the Sanshui district of Foshan, in China's southern Guangdong province Monday June 16, 2008. Residents said about 100 people lived in the cluster of homes that began flooding Sunday.(AP Photo/William Foreman)/2008-06-16 20:17:48/
China Earthquake <YONHAP NO-1348> (AP) [AP] 2008-06-16 20:36
Military trucks drive past a collapsed bridge heading to Yingxiu in Wenchuan County of southwest China's Sichuan province, Monday, June 16, 2008. (AP Photo/Andy Wong)/2008-06-16 20:32:59/
'대지진 상처 아물기도 전에..' 이번엔 폭우 피해 SBS 기사전송 2008-06-16 07:48 | 최종수정 2008-06-16 07:48
대지진의 상처가 아물기도 전에 중국 남부지방에는 폭우 피해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산사태까지 발생하면서 지난 주말에만 74명이 숨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베이징에서 표언구 특파원이 전해왔습니다.
<기자> 도시가 물에 잠겨 거대한 호수처럼 변했습니다. 농지는 물론 주택과 공장도 물에 잠겼습니다. 지난 6일부터 중국 남부 9개 성을 강타한 폭우는 대지진 참사를 이겨내고 올림픽 분위기를 띄우려는 중국을 또 다시 휘청거리게 하고 있습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홍수로 지금까지 55명이 숨졌고 7명이 실종됐으며 127만 명이 긴급 대피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샨시성에서는 산사태가 벽돌공장을 덮쳐 인부 19명이 매몰돼 숨졌습니다. 피해가 큰 광둥성의 일부 초·중학교와 유치원은 지난 금요일부터 휴교에 들어갔습니다. 중국 중앙기상대는 앞으로도 열흘 이상은 계속 큰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계속되는 폭우로 산악지역 토질이 젖어있고 강과 댐 수위가 한계치에 도달해 있어 산사태와 홍수 위험은 가중되고 있습니다. 특히 대지진 복구작업에 한창인 쓰촨 지역에도 큰 비가 예상돼 중국 정부를 바짝 긴장시키고 있습니다.
中남부 폭우피해 확산…3천800만명 이재민 발생 [연합뉴스] 2008-06-16 16:15
광범위.고강도.장기지속…"황허도 안전 못해" (상하이=연합뉴스) 진병태 특파원 = 중국 남부지방을 휩쓸고 있는 폭우로 인한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 남부지방 폭우는 올해 초 폭설과 쓰촨(四川) 지진에 이어 3번째 자연재앙으로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 신화통신은 15일부터 남부 일대에 다시 한차례 강한 폭우의 기습으로 현재까지 3천800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하고 사망 및 실종자가 200여명으로 불어났다고 밝혔다. 폭우 피해지역도 20개 성으로 늘었다. 이번 비는 5월말, 6월초에 내린 비와 연속성을 가진 것으로 피해가 중복되면서 파괴력이 커졌다. 중국은 지난달 우기에 접어든 이래 남부일대와 창장(長江) 이남, 저장(浙江)과 푸젠(福建)등 연해지방에 폭우가 이어지면서 창장과 주장(珠江), 광둥(廣東)의 시장(西江), 푸젠의 민장<(門밑에 蟲>江) 등 유역의 주된 물줄기와 지류의 수위가 경계선을 넘어서 범람하고 있는 상황이다. 중국 기상당국은 특히 북쪽 지방을 흐르는 길이 5천500km의 황허(黃河) 역시 강 유역의 이례적인 집중호우로 올해 "상당한" 범람을 겪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올해 많은 비는 도대체 왜? = 올해 남부지방을 휩쓸고 있는 비는 예년과 분명히 다른 모습이다. 기상 전문가들은 올해 폭우가 3가지 특징을 지니고 있다고 밝혔다. 첫째는 범위가 광범위하고 강도도 세고 장시간 지속되고 있다는 점이며 둘째는 홍수가 예년보다 빨리 왔다는 점이며 셋째는 피해면적과 경제적 손실이 너무 커 올해초 폭설과 쓰촨 지진피해의 뒤를 잇고 있다는 것이다. 중앙기상대의 부대장인 돤이훙(端義宏)은 올해 남부에서 장마가 빨리 오고 장시간 계속되고 있는 것은 북방의 강대한 저기압과 관계가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북방의 찬 공기가 해상의 따뜻한 공기와 남부 상공에서 합쳐지면서 지속적이고 강도높은 폭우를 뿌리고 있다고 분석했다.
◇"폭우는 19일까지 계속 된다" = 중국 재해대책본부는 남방 대부분이 많은 비로 토질이 젖어 있고 강과 댐 수위가 한계치에 도달하고 있어 산사태와 홍수 위험이 가중되고 있다고 밝혔다. 재해대책본부는 15일부터 내리는 비가 19일까지 지속될 것이라는 예보에 따라 경계령을 2급으로 높여 발령하고 지방에 홍수대책과 곡물생산에 차질이 없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中대륙 이번엔 ‘물난리’ …중남부 9개성 50년만의 홍수 경향신문 기사전송 2008-06-15 18:18 중국 대륙의 절반이 물난리를 겪고 있다. 올해 초 50년 만의 폭설, 지난달 사상 최악의 쓰촨성 대지진을 겪은 중국이 이번에는 50년 만의 홍수 피해로 몸살을 앓고 있는 것이다. 중국 민정부는 지난 6일 이후 남부 광둥성과 광시 장족자치구, 중부 안후이성, 후베이성 등 남부와 중부 9개 성을 강타한 폭우와 홍수로 55명이 사망, 7명이 실종되고 이재민이 1787만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농작물 피해 면적은 86만㏊로 곡물 생산이 타격을 받으면서 물가 불안을 부추길 전망이다. 완전 붕괴된 가옥이 4만5000채, 일부 피해를 입은 가옥이 14만1000채에 이르는 등 직접적 경제 손실은 106억위안(1조600억원)으로 추산되고 있다. 민정부는 14일 광둥·광시·장시·후난 등 4개 성에 국가재난구조 3급 명령을 발동했다. 이번 비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광둥성은 17개 시와 60개 현에서 222만명이 수재를 입었으며, 18명이 숨졌다. 사오관(韶關), 마오밍(茂名), 양장(陽江) 등에서는 주민들이 고무 보트를 타고 안전지대로 대피하고 있다. 광둥성은 지난달 25일부터 14일까지 415㎜의 강우량을 기록해 평년에 비해 두 배나 많았다. 경제 특구인 선전에서는 13일 하루에만 400㎜의 폭우가 쏟아졌다. 연 평균 강수량의 5분의 1이 하루 만에 내린 셈이다. 초·중학교와 유치원은 13일부터 휴교에 들어갔으며 선전 공항 활주로가 물에 잠겨 항공 130여편이 지연 또는 결항됐다.
대홍수 중국 절반 강타…이재민 1800만명·55명 사망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5 12:16 서울=뉴시스】쓰촨(四川)성 강진에 이어 50여년만의 최악의 홍수가 중국 남부 지방을 강타해 14일 오후 현재까지 총 127만 명이 긴급 대피하고 최소 55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충칭 천바오(重慶晨報)가 보도했다. 이번 강우로 인한 홍수 피해 면적만 해도 저장(浙江), 안후이(安徽), 장시(江西), 후베이(湖北), 후난(湖南), 광둥(廣東), 광시(廣西), 구이저우(貴州), 윈난(雲南) 등 남부 9개 성, 자치구 등으로 중국 전체 면적의 절반에 해당된다. 통계에 따르면 남부 지방에 강우가 쏟아진 6월 초부터 14일 오후 9시 현재까지 총 1787만4000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으며 최소 55명이 사망하고 7명이 실종, 127만4000명이 긴급 대피한 것으로 나타났다.
직접적인 경제손실액만 106억1000만 위안에 달하는 것으로 공식 집계됐다. 하지만 이 같은 대재앙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폭우가 한 차례 더 중국 대륙을 강타할 것이라고 예보돼 있어 중국 곳곳에서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중국 민정부는 앞으로도 몇 일간 폭우가 더 쏟아져 내릴 것으로 보고 광둥, 광시, 장시, 후난 등 4개 지역에 3급 호우주의보를 발령했으며 중국 중앙기상대는 14일 지진 발생 지역인 쓰촨 동부와 충칭(重慶), 구이저우(貴州) 등지에서 폭우가 쏟아질 것이라고 예보했다. 류난영 기자
중국 샨시성 탄광 폭발...광부 27명 사망 YTN 기사전송 2008-06-14 17:52
중국 북부의 샨시성 샤오이시에 있는 안신 탄광에서 폭발 사고가 일어나 광부 27명이 숨졌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아직 7명의 광부들이 매몰돼 있어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사고 당시 갱 안에는 모두 58명이 작업중이었는데 15명은 즉시 탈출해 화를 면했습니다. 중국에서는 지난해에만 탄광 사고로 4,700여 명이 숨졌습니다.
中 산사태로 공장 매몰돼 16명 사망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4 12:28
베이징=AP/뉴시스】중국 북부 지방에서 14일 산사태가 일어나 벽돌공장이 통째로 매몰되는 사고로 적어도 16명이 숨졌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이날 산시성 북부 려량(呂梁) 인근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벽돌공장이 완전히 묻혔다고 보도했다. 구조대원들은 잔해 속에서 1명을 구출했으며 살아있는 것으로 확인된 2명을 더 구하기 위한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장 구조작업에는 300명 이상의 구조대원과 20여대의 중장비가 동원됐다. 나경수기자 중국, 광시 물난리...이재민 158만명 YTN 기사전송 2008-06-14 12:10
중국 광시좡주 자치구에서 3일동안 계속된 폭우로 158만 명의 이재민이 났다고 신화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신화통신은 지난 11일부터 어제까지 3일간 광시좡주 자치구에 비가 쏟아지면서, 명승지 구이린과 류저우, 허츠 등 35개 시와 현에 산사태가 발생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폭우로 지금까지 5명이 숨지고 3,000여 채의 가옥이 파괴되는 등 피해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또 광시성 내에서 운행중이던 열차 40여 편이 연발착했습니다.
----------------------------------- * U.S.American :
中-美엔 ‘물 폭탄’…中중남부, 최고1000㎜ 폭우 동아일보 기사전송 2008-06-16 03:20 | 최종수정 2008-06-16 10:44 사망 57명 이재민 2300만명
올해 초 사상 최대의 폭설피해를 보았던 중국 중남부 지역에 최고 1000mm의 폭우가 쏟아졌다. 중국 신화통신은 15일 광둥(廣東), 광시좡쭈(廣西壯族)자치구, 장시(江西), 후난(湖南), 구이저우(貴州), 후베이(湖北), 저장(浙江), 안후이(安徽) 윈난(雲南) 등 9개 성에 지난달 말부터 최근까지 3주간 평균 400mm 이상의 폭우가 내려 최소 57명이 숨졌다고 보도했다. 또 최소 5만 채의 집이 완전히 붕괴되고 14만1000채가 부분적으로 손실을 입어 모두 2300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하고 130만 명이 긴급 대피했다. 이 밖에 86만 ha의 농경지가 침수피해를 보는 등 현재까지 폭우로 인한 직접적인 경제손실은 106억1000만 위안(약 1조6000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가장 많은 인명피해가 난 지역은 광둥 성으로 17개 시 60개 현에서 20명이 숨지고 8명이 실종됐다. 선전(深(수,천)) 시에서는 모든 유치원과 초중고교가 수업을 중단했다. 전 시가지가 물에 잠긴 둥관(東莞) 시의 경우 학교가 모두 문을 닫았다. 중국 중앙기상국은 17일까지 피해 지역에 또다시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예보해 앞으로 피해 규모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미국 중서부에 몰아친 토네이도와 폭우로 아이오와 주에서 15명이 숨지고 인디애나 주에서도 주민 2명이 급류에 휩쓸려 사망하는 등 중서부 지역에서 모두 20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13일 시카고트리뷴이 보도했다. 이번 폭우로 아이오와 주에서는 9개 강의 수위가 역대 최고 수준으로 올라갔으며 이 중 시더 강이 범람하면서 4000여 가구가 긴급 대피했다. 아이오와 주 북부에서 미주리 주 남부까지 이어지는 미시시피 강 주변 도시 주민들은 15년 만에 최악의 홍수피해를 우려하고 있다. 중국·미국, 커져만가는 홍수 피해 [YTN] 2008-06-16 04:17
[앵커멘트] 대지진으로 큰 희생을 치른 중국이 이번에는 물난리를 겪고 있습니다. 미국 중서부 지역도 폭우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홍주예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지난 6일 이후 광둥성과 안후이성 등 중국 남·중부 9개성에 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주택과 도로는 물에 잠기고 다리들은 끊겼으며 산사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55명이 숨지고 7명이 실종됐으며 1,780여만 명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농작물도 큰 피해를 입는 등 경제적 손실은 1조 6,000억 원 정도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이들 지역엔 앞으로 10여 일간 비가 더 내릴 것으로 보여 추가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미 중서부의 폭우로 인한 홍수 피해도 커지고 있습니다. 15년 만에 최악의 폭우가 쏟아진 아이오와주의 드모인시는 제방이 터지면서 곳곳이 물속에 잠겼습니다. 근처 세다강의 수위도 최고조로 오르면서 2만 4,000여 명의 주민들이 긴급대피했습니다. 이번 폭우는 특히 아이오와와 위스콘신, 일리노이 등 곡창지대를 휩쓸고 있어 주요 곡물가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호주 서부에도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순식간에 얕은 강물이 불어나면서 이곳을 지나던 트럭운전사들이 거센 물길에 붙잡혔습니다. 운전사 한명은 가까스로 헤엄쳐 빠져나왔지만 두 사람은 트럭지붕 위에서 7시간을 넘게 기다린 끝에 가까스로 목숨을 구했습니다. YTN 홍주예입니다.
조지 W 부시, NBC 러서트 지국장 사망에 애도 표명 [뉴시스] 2008-06-15 06:16
파리=AP/뉴시스】 조지 W 부시 대통령은 미 NBC방송 팀 러서트 지국장의 사망 소식에 깊은 애도를 표명했다. 부시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프랑스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과 기자회견을 가진 자리에서 "성실하고, 능력 있고, 인품이 훌륭했던 한 사람이 세상을 떠났다"고 말했다. 그는 "58세의 러서트 기자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자신의 직업과 가정 그리고 국가를 사랑했다"며 "미국은 매우 소중한 인재를 잃었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부시 대통령은 이날 사르코지 대통령과 세계적 이슈들에 대한 기자회견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러스트 지국장은 NBC방송국 스튜디오에서 직업을 하던 도중 심장마비로 13일 별세했다.
美 NBC 간판해설가 팀 러서트 돌연사 세계일보 기사전송 2008-06-15 20:58
미국 NBC방송의 시사 프로그램 진행자인 팀 러서트 워싱턴지국장이 13일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러서트는 미국 방송계의 대표적인 정치 해설가이자 영향력 있는 프로그램 진행자로 명성을 쌓아왔다. 러서트는 자신이 맡고 있는 ‘언론과의 만남’ 프로그램의 15일분 녹화를 하던 중 쓰러져 곧바로 사망했다고 미국 언론들이 보도했다. 지난해 말 60세 생일을 맞았던 러서트는 1991년부터 이 프로그램 진행을 맡아왔으며 거물 정치인들을 프로그램에 초대해 혹독한 질문 공세를 퍼부었다. 이 때문에 미국에서 정치인으로 성장하려면 러서트의 프로그램에서 단련을 받아야 한다는 얘기가 워싱턴 정가에 널리 퍼져있다. 러서트는 이번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 과정에서 버락 오바마 상원의원이 노스캐롤라이나주 프라이머리(예비선거)에서 경쟁자였던 힐러리 클린턴 상원의원을 누르고 승리를 거두자 “경선이 끝났다”고 선언했다. 클린턴 의원 진영은 러서트의 선언에 강력히 반발했지만 러서트의 발언을 계기로 미국 언론들은 경선 종료 분위기를 만들어갔다. 러서트는 1985년 미국 TV 생방송 사상 처음으로 당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를 자신의 프로그램을 통해 인터뷰하는 기록을 남겼다. 러서트의 갑작스런 사망 소식에 조지 W 부시 대통령, 존 매케인 공화당 대선후보, 오바마 민주당 후보 등은 앞다퉈 애도 성명을 발표했다. 워싱턴=국기연 특파원
미 NBC뉴스 팀 리서트, 심장마비로 사망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4 06:24
워싱턴=로이터/뉴시스】미 NBC 뉴스의 팀 리서트 워싱턴 지국장이 13일 심장마비로 타계했다. 향년 58세. 러서트 지국장은 이날 녹화도중 쓰러진 후 곧바로 목숨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으며 최근 지속된 과로로 인해 사망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MSNBC 유선 네트워크 방송망은 이에 따라 그가 운행하는 프로그램의 진행을 즉각, 중단 했다. 톰 브로커 NBC 앵커는 리서트 지국장의 죽음과 관련 "그는 내가 알고 있는 가장 훌륭한 정치 담당 기자였다"고 밝혔다. 리서트 지국장은 지난 1991년 부터 미국 내 정치 시사 프로그램인 '언론과의 만남(Meet the Press)'을 진행하면서 인기를 구가했다. '언론과의 만남'은 미국 사회 및 세계의 주요 이슈에 대해 유명 인사를 초빙해 토론하는 방식의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 프로그램에 빌 클린턴 전 미 대통령을 비롯해 페르베츠 무샤라프 파키스탄 대통령, 콘돌리자 라이스 미 국무부 장관 등 세계 고위급 인사들이 참석, 특정 사회 이슈에 대한 자신들의 생각을 밝히는 과정에서 진행자로 있으면서 임펙트가 강한 질문을 쏟아 부어 찬사를 받았다. 류난영기자
美 중서부 홍수, 제방붕괴 등 피해확산 [머니투데이] 2008-06-18 10:02
[머니투데이] [미국전체 옥수수 생산량 최대 21%감소 전망] 미국 곡창지대인 중서부 지방에 내린 폭우로 미시시피강 제방이 붕괴되는 등 피해지역이 확대되고 있다. AP통신은 미국 중부를 가로지르는 미시시피강 제방이 17일(현지시간) 급격히 불어난 수압을 이기지 못해 무너지면서 홍수피해가 일리노이와 미주리주로 확산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미 연방 재난관리국(FEMA)은 헬기와 보트를 이용해 6명을 구조하는 등 인명 및 재산 피해 방지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FEMA는 그러나 "연방정부가 지속적으로 상습 침수저지대를 매입해 온 결과 피해규모가 120억달러에 이르렀던 1993년 홍수와 비교했을 때 이번 상황은 상대적으로 나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현재 홍수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은 미국 최대 옥수수 재배 지역인 아이오아주다. 현재까지 집계된 피해규모만 15억달러. 일리노이주와 연결되는 두개의 다리는 수위상승으로 교통이 두절된 상황이다. 아이오와주는 이번 폭우로 300만에이커(121억제곱미터)가 넘는 옥수수밭이 물에 잠겼다. 아이오와의 피해가 커지면서 미국 전체 옥수수 생산량이 최대 21%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따라 17일 시카고상품거래소(CBOT)에서 12월 인도분 옥수수가격은 전일대비 1.4% 상승한 부셸당 7.76달러로 또다시 사상최고치를 경신했다. 옥수수가격은 올해 들어서만 71% 급등했다. 대두와 밀 가격도 불안하긴 마찬가지다. 11월 인도분 대두가격은 2% 뛴 부셸당 15.53달러를, 9월 인도분 밀 가격은 2.5% 오른 부셸당 9.1625달러를 기록했다. 밀가격이 지난 5일간 무려 13%나 급등하는 등 홍수로 인한 미국 내 인플레이션 불안감이 가중되고 있다.
악천후에 우는 美 경제…최대 옥수수 생산지 아이오와주 대홍수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5 12:10 서울=뉴시스】신용 경색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미국 경제가 악천후로 더욱 곤경에 처하고 있다고 크리스천 사이언스 모니터지가 보도했다. 최근 미국 중서부를 강타한 폭우와 홍수는 많은 도로와 교량을 유실시켰고 농작물이 큰 피해를 입었으며 수많은 주택과 기업들이 물에 잠기는 등 이미 수십억 달러의 경제적 피해를 입힌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곡창지대인 중서부 지역의 홍수는 전 세계적인 식량 위기로 그렇지 않아도 크게 오른 옥수수와 밀, 대두 등의 가격을 지난 며칠 사이 더욱 치솟게 만들었다. 또 미시시피강에서의 바지선 운항이 중단됨에 따라 곡물과 석탄, 철강, 비료와 같은 핵심적인 물품들의 물류에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미국 중서부 지역은 올해 10년 래 가장 최악의 토네이도 발생으로 많은 인명 피해와 재산 피해를 입고 있다. 그러나 홍수로 인한 피해는 토네이로로 인한 피해를 훨씬 능가하고 있다. 홍수로 인한 피해 규모가 집계되기까지는 앞으로 수개월이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미시시피강의 수위가 1993년 이후 처음으로 홍수 수위에까지 도달함에 따라 아이오와와 인디애나, 네브라스카, 일리노이, 미주리주 등 중서부 지역의 홍수 피해는 걷잡을 수 없이 늘어나고 있다. 210억 달러의 재산 피해를 부른 지난 1993년의 홍수 피해에 맞먹을 것이라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최소 15명의 목숨을 앗아간 아이오와주에서의 홍수는 옥수수 값을 사상 처음으로 부셸당 7달러를 넘게 만들었다. 아이오와주가 미국 최대의 옥수수 생산지인데다 옥수수 출하를 앞두고 발생한 홍수로 옥수수 수확이 크게 감소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아이오와의 상당수 옥수수 재배 농가가 이번 홍수로 입은 타격으로 내년에도 옥수수 재비에 나서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농작물 피해는 옥수수뿐만이 아니다. 올해 미국의 면화 생산량은 1998년 이후 10년만에 최저치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미 회계감사원(GAO)은 악천후가 미국 경제에 미치는 피해가 매년 평균 수백억 달러에 달한다고 밝히고 있다. 1980년부터 2005년 사이 미 보험회사들이 악천후로 인해 지급한 보험금액은 3200억 달러에 달했다. 그러나 보험금이 지급된 피해 규모는 전체 피해액의 40%에 불과할 것으로 GAO는 추정하고 있다. 1993년에 발생한 홍수는 최근 미국에서 발생한 자연재해 가운데 가장 큰 피해를 발생시킨 것 중 하나이다. 올해 중서부 지역의 홍수도 당시와 비슷한 피해를 발생시킬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그러나 가장 큰 피해를 부르는 것은 역시 허리케인이다. 2005년 발생한 허리케인 카트리나는 1000억 달러가 넘는 엄청난 피해를 발생시켰다. 또 1992년의 허리케인 앤드루스는 12만7000채에 달하는 주택들을 파괴함으로써 270억 달러의 재산피해를 불렀었다. 유세진 기자
美, '알츠하이머질환' 사망자 '당뇨' 사망자 앞섰다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5 11:36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미국내에서 알츠하이머질환으로 사망하는 사람들이 당뇨병에 의한 사망자보다 더 많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미질병예방통제센터 CDC가 발표한 바에 의하면 알츠하이머질환은 미국내 사망원인 6위를 차지하는 질환인 것으로 나타났다. CDC가 발표한 바에 의하면 2006년에만 약 7만2914명의 미국인이 알츠하이머질환으로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현재 미국내 약 520만명이 알츠하이머질환을 앓은 채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CDC는 베이비붐 세대 8명중 1명 가량이 현재 이 같은 질환을 앓고 있음에도 현재 이 같은 질환의 진행을 막거나 늦추는 효과적인 치료법은 없는 상태라고 말하며 2010년 경에는 매년 약 50만명이 새로이 알츠하이머질환으로 진단될 것이며 2050년 경에는 매년 약 100만명이 진단될 것으로 전망했다. CDC는 알츠하이머질환에 의한 사망율이 미국내 사망원인 7위에서 당뇨병을 제치고 6위로 최근 올라섰다고 밝히며 고령화와 더불어 이 같은 질환 발병과 이로 인한 사망을 줄이기 위한 국가적 대책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원나래 기자
美 아이오와주 기습폭우로 20명 사망 쿠키뉴스 기사전송 2008-06-14 09:46
[쿠키 지구촌]미국 중서부에 몰아친 토네이도와 폭우로 인해 아이오와주(州) 시더 강이 범람하면서 시더 래피즈 시에서 4000여가구가 대피했다고 13일 시카고 트리뷴이 보도했다. 또한 도심 거리가 물바다로 변해 상당수의 차량들이 완전히 물에 잠겼으며 철로가 무너지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 시더 래피즈 도심의 머시 메디컬 센터에서는 전날 밤부터 이날 새벽까지 176명의 환자들이 다른 지역의 병원으로 이송됐고 린 카운티 감옥은 홍수로 인해 수감자들을 다른 지역 감옥으로 보냈으며 셰리프국도 물에 잠겼다. 현재 시더 강을 지나는 교량 가운데 단 한개 교량만이 통행이 가능한 상태다. 당국에 따르면 시더 래피즈의 100개 블록이 물에 잠겼으며 구조 요원들이 보트를 이용해 고립된 주민들을 구조하는 작업을 펼치고 있다. 또한 디모인에서도 디모인강이 위험수위에 도달하면서 도심 북쪽의 200 가구에 대피령이 내려졌으며 아이오와 시티와 코랄빌 지역에서도 강 주변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대피했다. 아이오와주에서는 연일 이어진 폭우로 주내 9개 강의 수위가 역대 최고 수준으로 올라갔으며 아이오와주 북부에서 미주리주 남부까지 이어지는 미시시피강 주변 도시 주민들은 15년만에 최악의 홍수피해를 우려하고 있다. 체트 컬버 아이오와 주지사는 이미 주내 99개 카운티 가운데 83개 카운티를 재해지역으로 선포했다. 또 10개 카운티 주민들에 대피령이 내려졌고 재난구조 활동을 위해 주방위군이 소집됐다. 현재까지 아이오와주에서 홍수로 인해 15명이 숨지고 인디애나주에서도 주민 2명이 급류에 휩쓸려 사망하는 등 중서부 지역에서 모두 20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해당 지역의 관공서도 모두 문을 닫은 상태다. 한편 미 기상청에 따르면 중서부 지역에는 이날도 곳곳에 폭풍우가 몰아닥칠 것으로 예보돼 홍수 피해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팀 미 아이오와주 폭우...4,000여 가구 대피 YTN 기사전송 2008-06-14 08:48
미국 중서부에 몰아친 토네이도와 폭우로 아이오와주 시더 강이 범람하면서 시더 래피즈시 4,000여 가구가 대피했습니다. 시카고 트리뷴지는 시더 래피즈 도심이 물바다로 변해 상당수 차량들이 물에 잠겼으며 철로가 무너지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고 보도했습니다. 또한 인근 지역인 디모인에서도 강의 수위가 위험수위에 달하면서 도심 북쪽의 200 가구에 대한 대피령이 내려졌습니다. 현재까지 아이오와주에서는 홍수로 인한 사망자나 심각한 부상은 발생하지 않았으나 미네소타주 남부에서 남성 운전자가 급류에 휩쓸려 숨지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아이오와주에서는 연일 이어진 폭우로 주내 9개 강의 수위가 역대 최고 수준으로 올라갔습니다.
Midwest Flooding Severe Weather <YONHAP NO-0088> (AP) [AP] 2008-06-16 06:22
Coast Guard Petty Officer second class Kevin Saak, left and Petty Officer third class Matt Baker view flood damage in Coralville, Iowa, Sunday, June 15, 2008. (AP Photo/Sue Ogrocki)/2008-06-16 06:22:07
미국 중서부지방 홍수 [AP] 2008-06-16 08:38
A pair of Burlington residents float by Memorial Auditorium in a canoe along a flooded Front Street which sits near the banks of the Mississippi River Sunday, June 15, 2008 in Burlington, Iowa. Receding water on Sunday revealed the widespread damage caused by a record flood crest, while other Iowa cities faced rivers that were still rising. Burlington is expecting a crest in the Mississippi River within the next couple of days. (AP Photo/Julie Jacobson)
Midwest Flooding <YONHAP NO-0076> (AP) [AP] 2008-06-15 06:00
A neighborhood near the Des Moines River sits underwater on Saturday, June 14, 2008, in Des Moines, Iowa. In Des Moines a levee ruptured early Saturday and allowed the Des Moines River to pour into the Birdland neighborhood near downtown. A mandatory evacuation was ordered for 270 homes, authorities said. Many residents of the area already had left after a voluntary evacuation request was issued Friday. (AP Photo/Kevin Sanders)/2008-06-15 06:00:25/
Severe Weather Midwest Flooding <YONHAP NO-0079> (AP) [AP] 2008-06-15 06:01 A house and a boat sit underwater in a residential neighborhood near the Des Moines River on Saturday, June 14, 2008, in Des Moines, Iowa. (AP Photo/Kevin Sanders)/2008-06-15 06:01:00/
Severe Weather Midwest Flooding <YONHAP NO-0167> (AP) [AP] 2008-06-15 06:40 Floodwaters rush over Second Avenue near North High School on Saturday, June 14, 2008, in Des Moines, Iowa. (AP Photo/Kevin Sanders)/2008-06-15 06:39:45/
Midwest Flooding <YONHAP NO-0170> (AP) [AP] 2008-06-15 06:40
North High School is surrounded by water near the Des Moines River on Saturday, June 14, 2008, in Des Moines, Iowa. In Des Moines a levee ruptured early Saturday and allowed the Des Moines River to pour into the Birdland neighborhood near downtown. A mandatory evacuation was ordered for 270 homes, authorities said. Many residents of the area already had left after a voluntary evacuation request was issued Friday. (AP Photo/Kevin Sanders)/2008-06-15 06:40:28/
Midwest Flooding <YONHAP NO-0266> (AP) [AP] 2008-06-15 09:21
An Illinois farm is surrounded by Wabash River floodwaters just south of Mount Carmel, Ill., on Saturday, June 14, 2008. (AP Photo/Evansville Courier & Press, Denny Simmons) ***MANDATORY CREDIT***/2008-06-15 09:20:43/
Midwest Flooding <YONHAP NO-0269> (AP) [AP] 2008-06-15 09:21
The Wabash River continues to overflow its banks and flood southern Illinois farmland near Mt. Carmel, Ill. (AP Photo/Evansville Courier & Press, Denny Simmons) ***MANDATORY CREDIT***/2008-06-15 09:21:07/ 미국 중서부 홍수/Midwest Flooding <YONHAP NO-0269> (AP) [AP] 2008-06-15 15:44 The Wabash River continues to overflow its banks and flood southern Illinois farmland near Mt. Carmel, Ill. (AP Photo/Evansville Courier & Press, Denny Simmons) ***MANDATORY CREDIT***/2008-06-15 09:21:07/ 미국 일리노이주 마운틴 카멜 부근의 남부 일리노이 농경지가 워배시강(江)의 범람으로 물속에 잠겨있다(AP=연합뉴스)
Midwest Flooding <YONHAP NO-0169> (AP) [AP] 2008-06-15 06:40
An aerial photograph shows the flooding in the Birdland area near the Des Moines RIver after a levee breach on Saturday, June 14, 2008, in Des Moines, Iowa. In Des Moines a levee ruptured early Saturday and allowed the Des Moines River to pour into the Birdland neighborhood near downtown. A mandatory evacuation was ordered for 270 homes, authorities said. Many residents of the area already had left after a voluntary evacuation request was issued Friday. (AP Photo/Kevin Sanders)/2008-06-15 06: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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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2500명 반부시 시위… "부시는 최악의 테러리스트"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6 04:22 런던=AP/뉴시스】2500명에 달하는 영국인 시위대가 1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의 '테러와의 전쟁'를 비난하는 시위를 벌였다. 시위대는 이날 조지 W 부시 미 대통령과 고든 브라운 영국 총리와의 저녁 만찬에 앞서 테러와의 전쟁을 선포한 부시 대통령에 비난을 가하기 위해 런던의 의회 광장 앞에 모였다. 시위대는 "테러와의 전쟁"에 맞서 '부시는 세계 제1의 테러리스트'라는 문구가 새겨진 플레카드를 들고 시위를 벌였다. 시위에 참여한 사라 콕스(71)는 카우보이 모자를 쓴 부시 인형과 장난감 권총, 축소 모형 미사일을 들고 "영국 국민들은 불법적인 전쟁과 시민의 자유를 파괴하는 행위를 전적으로 반대하고 있다"며 이는 차기 미 대통령에게 전하는 메시지이기도 하다고 전했다. 런던 경찰 당국은 하루 동안 런던을 방문하는 부시를 위해 1200명의 병력을 거리에 배치했으며 부시와 브라운 총리의 만찬 장소에 대한 시위대의 진입을 막기 위해 의회 광장에서부터 다우닝 거리에 이르는 지역에 바리케이트를 설치했다. 서유정기자 - - - - - - - - - - - - - 뉴스 읽고 한 마디 : God them You!
에미, 애배도 없는 미국의 개도 못되는 살인자 놈이 별짓을 다하고 자빠졌군. 더 잔인하게 뒈지려고 말이다. 찢어서 발기라! 그리고 바로 임하라!
똥걸레 한국의 살인자 놈, 갈기 갈기 찢어서 죽여라!
alona3 李 政 演
# 관련 기사들 중에서 : 반기문 총장 "사우디, 석유 하루 생산량 970만 배럴로 증대"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6 04:10 두바이=로이터/뉴시스】세계 최대의 석유 생산국인 사우디 아라비아가 다음달부터 석유 생산량을 증대시킬 것이라고 15일(현지시간)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밝혔다. 이날 사우디 제다에서 알리 알-나이미 석유장관과 만난 반 총장은 "사우디는 7월 하루 생산량을 970만 배럴로 증대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이는 5월에 비해 약 6% 가량 증대된 것으로 하루 약 55만 배럴의 산유량 증대가 기대되며 이는 1981년 8월 이후 사우디에서 생산하는 월별 석유 생산량 중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반 총장은 "나이미 장관이 하루 970만 배럴을 생산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사우디의 산유량 증대는 최근 들어 경이로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국제 유가로 인한 기름 값 상승에 격렬한 시위를 벌이고 있는 아시아 및 유럽 각국의 산유량 증대에 부응하기 위한 것이다. 반 총장은 "사우디 압둘라 국왕이 현재 국제 유가가 비정상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다"고 사우디 국영 SPA통신을 통해 전했다. 압둘라 국왕은 반 총장에게 국제 유가 하락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서유정기자 - - - - - - - - - - - - - - -
인도, 산사태와 버스 추락사고로 31명 사망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5 18:16
가우하티=로이터/뉴시스】인도 산악지역 두 곳에서 산사태와 버스 추락 사고가 같은 날 발생, 최소 31명이 사망했다고 지역 경찰이 15일 밝혔다. 지역 관계자는 아루나찰프라데시주(州)에서 밤새 내린 폭우로 산사태가 발생, 이날 오전 여성 7명을 포함한 15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인도 아루나찰프라데시주의 주도인 이타나가르의 고위 관계자 비돌 타엥은 “현재까지 15명의 사망자를 발견해냈으며 추가 산사태 발생 정보가 계속해서 들어오고 있다”고 밝혀 추가 피해자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관계자는 또 지역 내 거대 이류가 형성돼 차량 여러 대가 떠내려가고 도로는 잔여물로 막혀 있어 구조 작업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인도 북부지역인 히마찰프라데시주(州)에서는 같은 날 오전 버스가 계곡으로 떨어져 최소 16명이 숨졌다. 히마찰프라데시주의 고위 경찰 관계자 R.M. 샤르마는 “6명의 부상자가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경찰은 현재 추가 생존자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인도 산악 지역에서는 몬순 기후철 동안 산사태와 사고 발생이 더욱 잦아진다. 정옥주 기자
수단에서 비행기 충돌 사고 발생 [고뉴스] 2008-06-16 21:03
(고뉴스=고뉴스TV 기자) 하라툼 공항 활주로에 착륙한 국적기가 불길에 휩싸였습니다. 한 언론은 이 사고로 100명의 승객이 사망했다고 추정했습니다. 긴급 구조팀이 물 호스를 이용해 화재를 진압하고자 했습니다.
비행기에는 200명의 승객이 탑승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는데 공항 관계자는 폭발한 비행기가 수단항공기로 시리아와 요르단에서 오는 길이었다고 전했습니다.
印尼 여성 2명 AI 감염으로 사망<WHO> [연합뉴스] 2008-06-20 03:46
(제네바<스위스> AFP=연합뉴스) 인도네시아 여성 2명이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인 `H5N1'에 감염돼 사망했다고 세계보건기구(WHO)가 19일 밝혔다. 이로써 인도네시아의 AI 감염 사망자는 110명으로 늘었다. 사망자는 자카르타와 반텐주에 거주하는 16세, 32세 여성으로 지난달 14일과 지난 3일 각각 숨졌다. WHO는 성명에서 "인도네시아 보건 당국이 두 사례 모두 인체 감염과는 직접적 연관이 없음을 확인했다"면서 "이들이 병들거나 죽은 가금류에 노출됐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는 정확한 AI 감염자 수는 물론 AI 샘플 공유를 거부하고 있다. WHO에 따르면 인도네시아는 2003년 12월 이후 지금까지 모두 133명이 AI에 감염돼 이중 108명이 숨져 세계에서 AI 감염자와 사망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인도네시아는 AI 치사율이 81%에 달해 전 세계 평균치(63%)보다 훨씬 높은 실정이어서 변종 바이러스 출현이 우려되고 있다는 상황이다. 전문가들은 AI 인체 감염 사례는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지만 인체에 치명적인 H5N1 바이러스가 변종을 일으켜 인체 감염을 불러올 경우 전 세계에 재앙이 닥쳐올 수 있음을 우려하고 있다.
한편 지난 17일 유엔 AI 수석조정관인 데이비드 나바로 박사는 "여러 국가들이 수의학 분야 서비스 개선을 위해 대규모 재정투자를 해 가금류를 둘러싼 방역문제가 전반적으로 좋아졌다"면서 "그러나 유엔은 인도네시아와 베트남, 방글라데시, 이집트 등 일부 국가의 상황을 계속 우려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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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위 ‘400억 사기 작전’…동료 등 750명 투자금 ‘꿀꺽’ 경향신문 기사전송 2008-06-16 18:24 | 최종수정 2008-06-16 23:56
20대 현역 육군 중위가 400억원대의 창군 이래 최대 군내 금융 피라미드 사기를 벌이다 적발됐다. 육군 고등검찰부는 16일 고수익을 미끼로 동료 군인과 예비역을 포함한 민간인 등 750여명에게 400여억원을 받아 가로챈 박모 중위(25) 등 현역 군인 3명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조사 결과 박 중위 등은 고급 외제승용차 구입과 유흥비 등으로 40여억원을 탕진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박 중위는 자신이 증권투자를 통해 엄청난 수익을 얻고 있는 것처럼 가장하기 위해 시가 5억원에 달하는 이탈리아 최고급 람보르기니 스포츠카와 2대의 벤츠(S500·SLK) 승용차 등을 몰고 다니며 서울 강남의 ㄹ·ㅇ 특급호텔을 이용했다. 박 중위는 공범들과 함께 술을 마실 때도 1회에 300만~400만원이 드는 강남의 ㅇ·ㅈ 고급 룸살롱을 전전했다. 그는 여기서 만난 룸살롱 여종업원에게 1억8000만원을 빌려주는가 하면 주변 사람들에게 수억원을 빌려줬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육군 검찰에 따르면 주범인 박 중위는 중간모집책 군인 10여명을 두고 사기행각을 벌인 것으로 밝혀졌다. 그는 일정액 이상의 투자를 유치한 알선책에게는 벤츠와 아우디 등 고급 외제승용차와 10%의 알선 수수료를 지급하면서 피라미드식으로 투자자를 유치했다. 육군 검찰은 “박 중위 등이 지난해 3월부터 지난달까지 ‘3개월 안에 50% 이상의 수익을 내 돌려주겠다’며 동료 군인 650여명과 민간인 100여명 등 모두 750명에게 총 400여억원을 받은 후 투자금 중 160여억원을 투자했으나 회수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피해자들은 주로 부사관과 위관급 장교들이었고 이 가운데는 국군기무사령부와 헌병 소속 군인들도 포함됐다. 이들은 신규 투자자의 돈으로 기존 투자자의 대출이자를 대납하고 원금·수익금을 상환하는 이른바 ‘돌려막기’ 방법으로 자금을 운용했다고 육군 검찰은 설명했다. 검찰, 정연주 KBS 사장에 소환 통보(종합) 연합뉴스 기사전송 2008-06-16 17:42
정 사장, 민변 소속 변호사들로 변호인단 구성
(서울=연합뉴스) 김태종 차대운 기자 = KBS 정연주 사장의 배임 혐의 고발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조사부(박은석 부장검사)는 정 사장에게 17일 오후 2시 에 검찰에 출석하라고 16일 통보했다. 검찰 관계자는 이날 "KBS의 세금 소송과 관련해 정 사장에 대해 제기된 배임 혐의 고발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이달 중 정 사장에 대한 수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KBS 측은 "현재 변호인 인선 작업에 들어갔으며 내일까지 변호인단 구성을 마무리한 뒤 정 사장이 검찰의 소환에 응할 것인지 여부와 출석 시기 등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 사장의 변호인단은 백승헌 회장과 송호창 변호사 등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소속 변호사들을 중심으로 구성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정 사장이 17일 출두하지 않을 경우 되도록 이번 주중 조사를 한다는 방침에 따라 소환 일자를 다시 조율할 계획이다. 검찰은 그가 출석하면 KBS가 서울지방국세청 등을 상대로 제기한 법인세 등 부과취소 청구소송 항소심이 KBS에 유리한 상황이었는데도 불구하고 2006년 1월 자신의 경영실적을 높이거나 정치적 목적에 따라 의도적으로 합의를 보고 서둘러 소송을 취하했는지 또는 소송 이후 추가로 예상되는 (국세청의) 세금 부과로 인한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정책적 판단이었는지 확인한 뒤 형사처벌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앞서 검찰은 'KBS에 부과된 세금 2천300억원 가운데 1천990억원을 취소하라'며 KBS에 승소 판결을 내린 1심 재판부의 판결문 등 KBS의 세금 소송과 관련된 서류를 입수해 분석하는 한편 고발인과 KBS 임직원 등 관련자 소환조사도 병행해 왔다. KBS는 1996~2000년 서울지방국세청 등이 수신료 등에 대해 부과한 2천300억원의 법인세 등을 취소하라는 내용의 소송을 제기했고 2004년 8월 서울행정법원으로부터 청구액의 대부분인 1천990억원을 취소하라는 내용의 원고승소 판결을 받았다. 이에 세무당국이 항소해 서울고법에서 항소심 재판이 진행 중이었으나 KBS가 세무당국과 500여억원을 환급받기로 합의하고 2006년 1월 소송을 취하했다. KBS는 검찰의 정 사장 소환 계획이 알려지자 성명을 통해 "국세청과의 소모적 분쟁을 조기에 종결하기 위해 법원의 조정으로 부당하게 부과한 일부 세금을 돌려받은 것이며 권고 수용은 내부 심의ㆍ의결기구인 경영회의를 통해 결정된 사안으로서 배임죄로 볼 수 없다"라고 해명한 바 있다.
CBS 前 재단이사장 김인한 장로 소천 노컷뉴스 기사전송 2008-06-15 21:04
대구CBS 이정환 기자] CBS 前 재단이사장을 역임한 김인한 장로가 15일 오후 2시 40분 소천했다. 향년 83세. 故 김인한 장로는 지병인 신장병으로 치료를 받아 왔 CBS 前 재단이사장을 역임한 김인한 장로가 15일 오후 2시 40분 소천했다. 향년 83세 故 김인한 장로는 지병인 신장병으로 치료를 받아 왔으나 끝내 회복하지 못했다. 고인은 제18대 CBS 재단이사장(1990-1994년)과 제5대 안동문화원장(1994-2002년) 등을 역임했다. 유족으로 부인 최정숙씨와 3남 1녀가 있다. 빈소는 안동 성소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강남 호텔, 생화학 테러 오인 소동…경찰특공대 등 70여명 출동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6 17:28 서울=뉴시스】서울 시내 한 호텔에서 생화학물질로 의심되는 우편물이 발견돼 경찰과 관계기관에서 수사를 나서는 등 소동을 빚었다. 이 우편물은 3시간여만에 초콜릿으로 확인됐다. 경찰에 따르면 16일 낮 12시30분께 서울 대치동의 H호텔에서 생화학물질로 의심되는 우편물을 보안요원 A씨(23)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호텔관계자는 "우편물 확인 작업 중에 뉴질랜드에서 보내진 우편물에 발신자가 불분명하고 수신자인 B씨가 호텔투숙객명단에 없을 뿐더러 봉투에 테이핑이 많이 돼 있어 의심하게 됐다"며 "질병관리본부에서 교육을 받았던 대로 위험하고 수상한 것처럼 보여 경찰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경찰특공대, 수방사 화학팀, 강남소방서 등 관계기관 70여명이 출동해 확인 작업에 들어갔다. 경찰특공대가 엑스레이 검색기로 1차 감식한데 이어 확인 작업을 벌인 결과, 단순한 생일축하 편지와 초콜릿인 것으로 확인됐다. 양길모기자 운전면허시험장 전산 시스템 오전 내내 마비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6 17:16 서울=뉴시스】전국 운전면허시험장의 전산 처리 시스템이 16일 오전 내내 마비돼 면허를 발급하러 온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경찰청은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전국 26개 운전면허시험장의 적성검사와 면허 갱신, 면허 재발급 등 관련 업무가 중단됐다가 4시간 만에 원상 복구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운전면허시험장을 찾은 시민들은 업무가 정상화 될때까지 기다리거나 추후 면허증을 우편으로 받아 보겠다는 신청서를 작성하고 돌아가야 했다. 경찰청 측은 "22일부터 변경되는 운전면허 적성검사와 면허갱신 기준 관련 데이터베이스 업데이트 작업을 시행하고 있었는데, 당초 예상보다 오래 걸려 시스템을 정상화하는 데 시간이 걸렸다"고 말했다. 윤근영기자 송유관 뚫어 6만리터 '슬쩍'..檢, 5명 구속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6 15:04
광주=뉴시스】고유가 행진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송유관에 구멍을 뚫어 수억원대 기름을 빼돌린 유류 절도단이 검찰에 적발됐다. 광주지검 마약조직범죄수사부(부장검사 송삼현)는 16일 전국 각지에 매설돼 있는 송유관에서 유류 수만리터를 훔쳐온 권모씨(52) 등 5명을 석유사업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은 또 자금책 김모씨(29)를 불구속 입건하고, 달아난 장물아비 총책 이모씨(50)와 인력조달책인 광주지역 모 폭력조직 조직원 김모씨(31) 등 2명의 소재를 뒤쫓고 있다. 이들은 지난 3-6월 천안과 익산, 추풍령 등지 지하송유관에 구멍을 뚫은 뒤 이달 7-10일께 모두 5차례에 걸쳐 휘발유와 경유 등 유류 6만2200리터(시가 1억5000만원 상당)를 훔쳐 시중에 유통시킨 혐의다. 검찰조사 결과 이들은 탱크로리가 장착된 트럭 2대를 일반 화물트럭인 것처럼 위장한 뒤 하루 최고 6000만원 상당의 유류를 훔쳐온 것으로 드러났다. 검찰은 현장 탐문수사 등을 통해 공범의 인신처를 파악중이다. 송창헌기자 농번기 노린 농촌 빈집털이 일당 검거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6 12:10
춘천=뉴시스】농번기를 노려 농촌지역 빈집을 대상으로 상습적으로 금품을 털어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강원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6일 농번기로 빈 농가를 노려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쳐온 이모씨(39)를 특가법상 절도 혐의로 구속하고 공범 정모씨(31)를 불구속 입건했다. 또 이들이 훔친 귀금속 등을 매입한 김모씨(37) 등 6명을 장물취득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 등은 지난 3월12일 오후 2시께 원주시 가현동 장모씨(60)의 집에 창문을 뜯고 들어가 귀금속 등 16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강원.경기지역 농가 50곳에서 현금 등 1억6000여 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경찰조사 결과, 이씨는 수년전 사업에 실패한 뒤 자금을 마련할 목적으로 농번기에 바쁜 농가를 범행대상으로 물색한 뒤 경기 이천,여주와 강원 문막,횡성 등 농촌지역에 1톤 화물트럭을 몰고다니며 절도행각을 벌여온 것으로 밝혀졌다. 이씨는 최초 사업 자금만 마련한 뒤 범행을 그만두려 했으나 어렵지 않게 돈을 벌수 있자 공범까지 끌어들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쳐 왔던 것으로 경찰은 전했다. 경찰 관계자는 "농번기로 바쁜 농촌지역에 빈집털이가 빈번해 농사일로 외출시 문단속 등에 주의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서용주기자
파주 승용차 버스 정면충돌, 6명 사상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6 11:04
파주=뉴시스】16일 오전 6시20분께 경기 파주시 파주읍 향양리 모 주유소 앞 왕복 2차선 도로에서 경기58XXXX호 무쏘 승용차(운전자 이모씨.50)가 마주오던 경기76XXXX호 시내버스(운전자 양모씨.30)와 정면 충돌했다. 이 사고로 무쏘 운전자 이씨와 동승자 1명이 숨지고, 김모씨(47)는 크게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당시 버스에는 40여명의 승객들이 출근과 등굣길에 나서 하마터면 대형 인명사고로 이어질 뻔 했지만, 다행히 3명의 승객만 가벼운 부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무쏘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경목기자
촛불집회 현장서 성추행·소매치기범 ‘주의’ 경향신문 기사전송 2008-06-16 10:58 | 최종수정 2008-06-16 10:58 대규모 인파가 모이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촛불집회 현장에서 성추행이나 소매치기범들이 잇따라 검거돼 시민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효순·미선양 추모 6주기’ 촛불집회가 열린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김모씨(54·무직)씨를 구속했다고 1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13일 오후 6시40분께 촛불집회가 진행 중이던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A씨(26·여)를 한 차례 끌어안는 등 성추행을 한 뒤 달아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긴급 체포됐다. 경찰은 또 8만여명의 인파가 몰린 ‘6·10 촛불집회’ 현장에서 오후 11시 40분께 김모씨(54) 바지 주머니에 손을 넣어 지갑을 훔치려 한 혐의(절도미수)로 최모씨(58)를 구속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촛불집회 현장의 성추행 범죄나 소매치기 사범을 단속하기 위해 순찰과 감시를 강화하고 있다.
초등학생, 학교 행사 버스에 치여 숨져 노컷뉴스 기사전송 2008-06-16 09:34
[청주CBS 박현호 기자] 교육 행사에 참가했던 한 초등학생이 학교 측이 행사를 위해 마련한 버스에 치어 숨진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지난 13일 오후 3시 45분쯤 충북 제천시 화산동 실내체육관 광장에서 초등학교 4학년인 이 모(10)군이 이 모(53)씨가 몰던 버스 우측 앞 바퀴에 치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은 실내 체육관에서 치뤄진 교육 행사를 마친 학생들을 태우기 위해 서행하던 버스가 미처 이 군을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버스 운전자와 학교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동업제의 거절, 횟집 절도 40대 男 영장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6 09:10
부산=뉴시스】부산 남부경찰서는 16일 동업제의를 거절한 40대 여성이 운영하는 횟집에 몰래 침입해 수족관에 보관중인 어류를 훔치고 수족관을 파손한 횟집 주인 이모씨(47)에 대해 야간건조물침입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5일 새벽 3시께 수영구 민락동의 주모씨(47.여)가 운영하는 횟집에 몰래 침입해 수족관에 보관중인 시가 120만원 상당의 어패류를 훔치고 수족관을 파손한 혐의다. 경찰조사 결과 이씨는 동업제의를 거절한 주씨에게 불만을 갖고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하경민기자 빌린돈 만원 갚으라며 이쑤시개 끓인물 먹여 노컷뉴스 기사전송 2008-06-16 09:04 [부산CBS 김혜경 기자] 부산 남부경찰서는 16일 빌린 돈 만원을 갚지 않는다며 중학교 동창을 감금해 고문을 일삼은 혐의로 17살 이 모군을 구속하고 최 모군을 불구속 입건했다. 이 군등은 지난달 12일 부터 3일동안 남구 용호동 모교회 쉼터에서 중학교 동창 17살 김 모 군을 감금한 뒤 둔기로 마구 때려 전치 4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결과 이 군등은 동창생인 김군이 빌린 돈 만원을 갚지 않고 평소 마음에 들지 않게 행동한다는 이유로 무차별 폭력을 휘두른 것으로 드러났다. 이 군등은 또 사용한 이쑤시개 등 이물질을 넣고 끊인 물을 김군에게 억지로 먹이는 등 고문도 일삼은 것으로 드러났다. '자신을 무시한다' 사회선배 흉기로 찔러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6 08:50
부산=뉴시스】부산 사하경찰서는 16일 사회 선배의 잦은 폭행에 앙심을 품고 미리 준비한 흉기를 사용해 가슴을 찌른 김모씨(44)를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3일 오후 8시10분께 낚시를 가기로 한 약속을 어기고 부산 사하구 다대동의 집에서 쉬다 이를 따지던 사회선배 심모씨(47)를 집으로 유인한 뒤 흉기를 사용해 가슴을 찔러 상처를 입힌 혐의다. 경찰조사 결과 김씨는 심씨가 평소 자신을 무시하고 폭행을 일삼은데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하경민기자
울산서 30대 빈집 털이범 경찰에 붙잡혀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6 08:46
울산=뉴시스】울산 동부경찰서는 16일 주택가을 돌며 열려있는 현관문으로 침입, 상습적으로 금품 등을 훔쳐 달아난 K씨(39)를 붙잡아 절도혐의 등으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K씨는 지난해 8월29일 오전 11시께 경북 영천시 화남면 L씨(54)의 집에 열려진 출입문으로 몰래 들어가 안방 서랍장에 있던 금반지 등 45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나는 등 3회에 걸쳐 빈 주택만을 골라 들어가 176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이다. 경찰은 울산 일대 금은방에서 7회에 걸쳐 중북 거래한 명단을 분석, 용의자 특성을 파악한 뒤 주거지 등에서 잠복 수사 중 검거했다. 경찰은 K씨를 상대로 여죄를 추궁 중이다. 최창현기자 전국무대로 금품 털어온 20대에 구속 영장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6 08:18
경주=뉴시스】전국을 무대로 상습적으로 금품을 털어온 2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북 경주경찰서는 16일 전국의 사찰과 노래방, 학교 등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이모씨(22·주거부정)에 대해 특정경제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혐의(절도)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3월말 오후 8시께 전남 순천시 한 노래방에서 종업원이 자리를 비운 틈을 타 카운터의 현금 14만원을 훔치는 등 전국을 돌며 같은 수법으로 13차례에 걸쳐 73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동국기자
법원 "김우중 전 회장, 하루 328원 호텔 방 빼라" 조선일보 기사전송 2008-06-16 03:18 | 최종수정 2008-06-16 09:04 법원 "사실상 무료 계약… 배임에 해당"
김우중(72·사진) 전 대우그룹 회장이 연간 12만원(하루 328원)의 턱없이 싼 가격에 장기 임대해 집무실로 사용하던 밀레니엄서울 힐튼호텔의 903㎡(273평)짜리 펜트하우스를 비워주라는 판결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민사 합의36부(재판장 김흥준)는 힐튼호텔 측이 김 전 회장을 상대로 이 호텔 23층 펜트하우스를 비워달라며 낸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다고 15일 밝혔다. 김 전 회장은 이 호텔을 소유했던 ㈜대우개발과 1999년 초 연간 임대료 12만원에 이 호텔 23층을 25년간 임대하기로 계약을 체결했고, 같은해 11월 호텔은 싱가포르계 투자회사인 씨디엘호텔 코리아에 매각됐다. 당초 대우개발은 '김 전 회장이 호텔에서 매년 객실요금과 식음료를 합해 5000만원 이상을 이용해야 한다'는 의무조항을 계약에 포함시켰으나, 호텔 매각직전 특별 협약을 통해 이 조항을 빼버렸고, 김 전 회장은 이후 6년 동안 해외에 체류했다. 호텔 매매 계약 당시 씨디엘호텔 코리아 측은 김 전 회장과의 계약도 승계하기로 했지만, 지난해 1월 "펜트하우스를 이용할 수 없어 고객 유치에 지장이 있는 데다 오랫동안 23층을 사용하지 않고 방치해 영업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계약을 해지할 권리가 있다"며 소송을 냈다. 서울의 한 5성급 호텔 관계자는 "5성급 호텔의 펜트하우스는 대부분 VIP용 특별객실 용도로 사용되며, 하루 숙박료는 1000만원 수준"이라고 말했다.
재판부는 "대우개발이 그룹 해체 위기에 직면한 상황에서 김 전 회장과 사실상 무료나 다름없는 임대계약을 맺은 것이 호텔 매매가격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며 "이는 대우개발 대표이사의 배임으로, 반사회적 법률 행위에 해당하므로 무효"라고 밝혔다. 김 전 회장 측이 "씨디엘호텔 코리아가 호텔을 사들이면서 임대 계약도 승계하기로 했다"고 주장한 데 대해 "배임 행위인 임대차 계약에 깊이 관여한 김 전 회장의 신의(信義)는 보호할 가치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시했다. 김 전 회장은 20조원대 분식회계와 9조8000억원의 사기 대출 등의 혐의로 기소돼 징역 8년6월과 벌금 1000만원, 추징금 17조9253억원의 선고가 확정된 뒤, 지난해 말 특별사면됐으나 추징금과 벌금은 면제되지 않아 출국금지돼 있다. 그는 지난해 4월 법원의 재산명시 재판에서 자신의 재산이 이 호텔 펜트하우스를 포함해 19억여원이라고 밝힌 바 있으나, 이번 판결이 확정되면 펜트하우스는 재산목록에서 빠지게 된다. [장상진 기자 20대 남성, 영등포역서 전동차에 치여 중상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5 23:32
서울=뉴시스】15일 오후 9시58분께 서울 영등포구 1호선 영등포역 선로에서 김모씨(28)가 K258 전동차에 치어 중상을 입었다. 이날 사고로 머리를 크게 다친 김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며, 의정부 방향 전동차 운행이 20분간 중단돼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목격자들은 "남성 한명이 선로에 앉아 있었고 전동차가 급하게 멈췄지만 사고가 났다"고 말했다. 경찰은 목격자들의 진술과 역에 설치된 CCTV 화면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배민욱 기자
무더위 속 조난.교통사고 등 잇따라(전국종합) 연합뉴스 기사전송 2008-06-15 16:42 (제주.양평.동해=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6월 셋째 주 주말 춘천 낮 최고기온이 섭씨 30도를 넘어서는 등 전국에 무더운 날씨가 계속된 가운데 제주에서 어선 2척이 고장으로 경찰에 구조요청을 하는 등 크고 작은 사건.사고가 잇따랐다.
◇조난.식중독사고 = 제주경찰서는 15일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서귀포 남쪽 해상에서 구조 요청을 한 어선 2척의 구조에 나섰다. 이날 오전 9시께 서귀포 남쪽 374㎞ 해상에서 선원 8명이 조업 중이던 성산포 선적 연승어선 103문성호가 조타기 고장으로 항해할 수 없다며 구조를 요청했다. 앞서 14일 오후 7시께도 서귀포 동남쪽 300㎞ 해상에서 6명이 승선한 안덕면 선적 연승어선 어진호가 기관고장으로 항해가 불가능하다고 신고했다. 경찰은 1천500t급 경기함정을 사고해역에 급파해 이날 오후 10시께 어선 2척을 구조할 예정이지만 해상에 초속 16~18m의 강풍이 불고 있는데다 3~4m의 높은 파도로 어려움이 예상된다. 같은 날 인천시 남동구에서는 전날(13일) 교내 급식소에서 점심을 함께 먹은 S초등학교 학생 91명이 집단으로 설사와 복통 등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가검물을 수거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교통사고 = 교통사고도 잇따라 15일 오전 2시 10분께 청주시 흥덕구 운천동 도로에서 청원군내 면장인 김모(55) 씨가 그랜저XG 승용차(운전자 김모.31)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다. 경찰 조사결과 김 씨는 혈중 알코올농도 0.135%의 만취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밝혀졌다. 앞서 14일 오후 1시45분께는 강원도 강릉시 왕상면 목계리 인근 삼거리에서 아반떼 승용차(운전자 고모.61)가 도로변 나무를 정면으로 들이받아 차에 타고 있던 고씨의 형(72)이 숨지고, 고씨와 그의 아내(58)가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날 0시36분께도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양수1리 363번 지방도에서 SM5승용차가 앞서 가던 택시를 추돌한 뒤 중앙선을 넘어 마주 오던 아반떼 승용차를 들이받아 SM5 승용차 운전자 김모(33)씨 등 3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파업 불참 차량 잇단 파손 = 15일 오전 11시40분께 강원도 동해시 천곡동 7번 국도 도로변에 주차된 B씨 소유의 벌크형 시멘트 운송트레일러(BCT)의 앞 유리와 뒷거울 등이 파손된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포항시에서도 14일 오전 9시20분과 8시15분께 각각 운행 중인 25t 트레일러와 4.5t 트럭에 누군가 유리구슬로 추정되는 물체를 던져 두 차량 모두 유리가 파손됐다. 경찰은 파업 중인 화물연대 조합원 가운데 일부가 파업에 동참하지 않는 차량을 위협 차원에서 파손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서울화력발전소에 불…"피해 경미"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5 16:28
서울=뉴시스】15일 오후 1시59분께 서울 마포구 당인동 서울화력발전소에서 불이 났으나 인명·재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이 나자 관할인 마포소방서를 포함, 인근 소방서의 소방차 25대와 소방관 100여명이 출동해 진화에 나서 불은 22분만에 진화됐다. 소방서 관계자는 "화력 발전소에서 사용하다 남은 기름 일부가 떨어져 불이 난 것으로 보인다"면서 "화재가 경미해 재산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한국중부발전 소속의 이 발전소는 우리나라 최초의 화력발전소로 1930년도 1호기가 완공된 뒤 1970년대에는 서울시 소비전력의 75%를 담당했다. 지연진 기자
차량 11대 파손돼 경찰수사 나서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5 11:44
청주=뉴시스】14일 밤 10시께부터 15일 오전 10시 사이에 충북 청주시 분평동 모 아파트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카렌스 승용차 등 차량 11대의 타이어가 펑크나는 등 파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신고자 민모씨(27)는“아침에 나와보니 주차된 차량의 타이어가 펑크나 있어 경찰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주변 목격자를 찾는 등 수사를 벌이고 있다. 박세웅기자 호프집 여주인 살해 40대 용의자 검거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5 11:42
천안=뉴시스】충남 천안경찰서는 15일 결혼을 약속하고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호프집 여자 주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A씨(43)를 살인미수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3일 오후 7시40분께 충남 천안시 신방동 모 호프집 주인 B씨(44)가 만나주지 않는다며 주방에서 흉기로 복부 등을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A씨는 올해 1월 결혼을 약속한 B씨가 만나주지 않고 '결혼을 하지 못하겠다'는 말을 하자 격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이종익기자 할인매장 양주 상습절도 40대女 구속<울산경찰> 연합뉴스 기사전송 2008-06-15 06:40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중부경찰서는 15일 대형 할인매장에서 양주만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절도)로 김모(48.여.무직)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3월22일 오후 6시50분께 울산시 북구 진장동 메가마트 매장안에서 직원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매장에 진열돼있던 양주 시가 17만원 상당을 자신의 점퍼 안쪽에 숨겨 훔쳐가는 등 같은달 모두 3차례에 걸쳐 비슷한 수법으로 양주 6병, 5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집행유예 기간에 또다시 범행한 김씨는 사람이 붐비는 저녁시간대만 이 같은 범죄를 저질렀고 사건현장 폐쇄회로 TV에 증거자료가 있는데도 현재 범행 일부를 부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릉서 신변비관 50대 남성 음독 자살 노컷뉴스 기사전송 2008-06-14 19:04
춘천CBS 박정민 기자] 14일 오후 3시 10분쯤 강릉시 주문진읍 향호리 산책로에서 김 모(54)씨가 차 안에서 숨져 있는 것을 운동 중이던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발견 당시 숨진 김씨 옆에는 농약병이 놓여 있었다. 경찰은 김씨가 두 차례 이혼을 하고 최근 음주 사고로 면허까지 취소돼 괴로워했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신변을 비관해 농약을 마시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양평서 3중 충ㆍ추돌..3명 사망 2명 부상 연합뉴스 기사전송 2008-06-14 06:30
(양평=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14일 새벽 0시36분께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양수1리 363번 지방도 서종면에서 양서면 방면으로 달리던 SM5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앞서가던 NF쏘나타 택시를 추돌한 뒤 마주오던 아반떼 승용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SM5 운전자 김모(33) 씨와 동승자 이모(41) 씨, 아반떼 운전자 김모(63) 씨 등 3명이 숨지고 SM5에 타고 있던 2명이 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SM5 승용차가 편도 1차로 도로에서 중앙선을 넘어 추월하다 앞서가던 차와 마주오던 차량을 잇따라 들이받았다는 부상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 * Japan :
직하형 지진… 산 하나 통째로 사라져 동아일보 기사전송 2008-06-16 03:20 | 최종수정 2008-06-16 11:10 짧은 지진파 - 산악형 건축공법 영향, 인명 - 건물 피해 적어 ■ 日 규모 7.2강진 강타
‘산이 무너지고 길이 사라졌다.’
리히터규모 7.2의 강진이 일본 도호쿠(東北) 산간지방을 뒤흔들어 놓은 다음 날인 15일 일본 열도는 지진의 규모에 비해 인명 피해가 크지 않다는 점에 안도하면서도 속속 드러나는 피해 규모에 놀라고 있다. 일본 언론에 따르면 진앙에 가까운 미야기 현 구리하라(栗原) 시에서는 산 하나가 주저앉아 아예 사라졌다. 피해지역 곳곳에서 도로와 다리가 무참하게 끊겨나갔다. 사망자들은 대부분 지진 당시 도로변에서 낙석 방지 작업 도중 흙더미에 깔리거나, 운전 중 산사태에 휩쓸려 변을 당했다. 지진에 놀라 거리로 뛰쳐나갔다가 지나가던 트럭에 치여 사망한 피해자도 있다. 동영상 제공: 로이터/동아닷컴 특약
구리하라 시의 산 중턱에 있는 온천 여관에서는 산사태로 등산객과 종업원 등 7명이 매몰됐다. 15일 오후 3시경 이 중 3명의 시신이 발견됐으며 나머지 매몰자에 대한 구조작업이 진행 중이다. 이번 지진은 지각판이 상하로 흔들리는 이른바 직하형 지진으로 전문가들은 판끼리 부닥쳐 한쪽 단층이 올라가면서 일어난 것이라고 보고 있다. 쓰쿠바(筑波)대 야기 유지(八木勇治) 교수는 “지진을 일으킨 단층은 깊이 30km, 폭 10km가량으로 약 10초에 걸쳐 최대 4m가 어긋났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번 지진의 규모는 1995년 6000여 명의 목숨을 앗아간 한신(阪神) 대지진과 같고 지난해 사망자 15명, 부상자 2300여 명의 피해를 낸 니가타(新潟) 지진(리히터규모 6.8)보다 크다. 그러나 이번 지진으로 주택 등 건물 피해는 15일 현재 40여 채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신 대지진 때는 25만여 채, 니가타 지진 당시에는 7000여 채가 붕괴됐다. 전문가들은 △지진파가 건물이 붕괴되기 쉬운 1.5초보다 짧은 1초였으며 △춥고 눈이 많은 도호쿠 지방 특유의 건축공법 때문에 피해 규모가 상대적으로 작았다고 분석했다. 이 지방 사람들은 눈이 쌓이지 않도록 가벼운 철판 지붕을 사용하고 한파 대책으로 창문이나 출입문을 작게 만든 것이 지진 피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됐다는 설명이다. 일본 건축기본법은 리히터규모 7의 강진에도 붕괴되지 않도록 모든 주택이 내진설계를 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도쿄=서영아 특파원
日지진 사망 10명, 실종 12명으로 늘어 [연합뉴스] 2008-06-16 16:39
(도쿄=연합뉴스) 최이락 특파원 = 지난 14일 발생한 일본 이와테(岩手)현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10명으로 늘었다고 NHK가 16일 보도했다. 미야기현 경찰은 이날 지진으로 붕괴된 미야기현 구리하라(栗原)시의 온천 료칸(旅館) '고마노유 온천' 내부에서 남성 사체 한구를 발견, 이번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는 10명, 실종자는 12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또 부상자는 234명으로 집계됐다. 경찰과 자위대, 소방 당국은 각종 중기 등을 동원해 피해 현장 수색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후쿠다 야스오(福田康夫) 총리는 이날 재해 관계 각료들이 참석한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실종자 구출에 전력을 다하는 동시에 전기, 수도 등 생활물자 보급망 복구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日 도호쿠지방 강진… 22명사망·실종 서울경제신문 기사전송 2008-06-15 18:26
규모 7.2… 도요타자동차 공장 가동 중단
일본 도호쿠(東北) 지방을 강타한 리히터 규모 7.2의 강진으로 이 지역에 있는 도요타 자동차 등 일부 공장의 가동이 중단돼 생산에 차질을 빚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전했다. 또 이번 지진으로 9명이 사망하고 13명이 실종되는 등 피해가 증가하고 있다고 AP통신 15일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14일 오전 8시43분쯤 첫 강진이 발생한 이후 여진이 이어져 미야기(宮城)현 3명, 이와테(岩手)현 2명, 후쿠시마(福島)에서 1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진은 전날에만 200회 가량 발생한 했으며 향후 일주일간 계속될 것으로 전망됐다. 도요타의 와타나베 세이코 대변인은 지진의 진원지인 이와테현의 자동차 공장 내 부품 및 장비 등이 파손돼 공장 가동을 중단했으며 생산 재개 시점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발표했다. 같은 지역에서 반도체 관련 제품을 생산하는 후지쯔 공장은 별다른 피해를 입지 않았지만 예방 차원에서 생산을 잠시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정부는 군용 헬기를 동원해 구호품을 공급하는 한편 부상자를 인근 병원에 옮기며 구조 작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하지만 2~3일 안에 리히터 규모 6.0의 강진이 다시 발생할 것으로 보여 추가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관계자들은 최소 144명이 다쳤으며 온천욕을 즐기러 온 관광객 100여명이 고립됐다고 전했다. 후쿠다 야스오(福田康夫) 일본 총리는 “실종자를 찾고 부상자들을 구조하기 위해 군대와 경찰 등 활용 가능한 모든 인력을 동원하겠다”며 “최대한 많은 생명을 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정곤 기자 일본 7.2 강진 강타...사상자 수백여 명, 피해 속출 YTN 기사전송 2008-06-14 23:48 중국 대지진에 대한 피해 공포가 채 가시기도 전에 일본 동북부 쪽에 규모 7.2의 강진이 강타해 일본 열도를 지진 공포에 몰아넣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6명이 숨지고, 200여 명이 다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산사태 등으로 매몰자가 많아 사상자는 더 늘 것으로 보입니다. 도쿄에서 김상우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일본 도호쿠 지역 센다이 시의 모습입니다. 도시 전체가 좌우로 흔들 흔들 거립니다.
이 곳은 마치 구름이 움직이는 듯 도시 전체가 크게 흔들립니다. 건물 유리창은 산산이 깨져 도로가 파편으로 가득합니다. [인터뷰:지진 감지 남성]"이렇게 좌우로 움직였습니다." 험난한 산을 가로지르는 다리는 엿가락처럼 뚝 부러졌습니다. 산 사태가 나면서 도로 곳곳이 막혔습니다. 규모 7.2의 강진의 위력을 보여주 듯 도로가 파혔고 자동차는 오도 가도 못합니다. [인터뷰:지진 감지 여성]"엄청 흔들렸습니다. 곧 부서지는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했습니다." 진원지는 이와테 현 지하 8km 지점. 오전 8시 43분쯤 강타했습니다. 오슈 댐 건설현장에서 근로자가 낙석에 맞아 숨지는 등 이와테와 이먀기 현은 물론 인근 아키타와 야마가타, 후쿠시마 현 등에서도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특히 일본인과 외국인을 포함해 온천지 숙박소 등에서 산사태 등으로 매몰되거나 고립 또는 행방 불명된 사람이 있고 전화 연결도 안되는 곳이 많아 피해는 더 늘 것으로 예상됩니다. [인터뷰:지진 감지 여성]"일이 있는데도 (휴대전화) 연결이 안되고 한번이라도 전화 할려고 시도했습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피해 지역은 도시 지역 아닌 농촌, 산악, 휴양지 등이어서 7.2의 강진 규모에 비해서는 사망자가 비교적 적은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 대지진을 지켜본 일본은 지진의 나라 답게 올 것이 왔다는 느낌으로 평소 대비해 온대로 차분하고 신속하게 구조와 복구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도쿄에서 YTN 김상우 일본, 7.2 강진... 6명 사망·200여 명 부상 YTN 기사전송 2008-06-14 22:48
오늘 오전 일본 도호쿠 지방에서 규모 7.2의 강진이 발생해 6명이 숨지고, 200여 명이 다치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오늘 오전 8시 43분 이와테현 내륙 남부 지하 8km 지점에서 규모 7.2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금까지 여진이 160차례 이상 발생했으며 앞으로 2~3일내 규모 6의 추가 강진이 또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현재 100여 명이 다쳤고 10명 가량의 행방이 파악되지 않는 것으로 집계됐으며 온천 여관이 산사태 등으로 매몰돼 구조 작업이 진행중입니다. 일본 기상청은 이번 지진에 따른 쓰나미 우려는 아직까지 없다고 밝혔습니다. 원전 당국은 지진이 발생한 지역의 원전의 경우 방사능에 오염된 물이 조금 유출되긴 했으나 원전 밖으로 유출되지 않은데다 우려할 수준이 아니어서 원전을 정상 운행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상우
일본 7.2 강진 강타…사상자 수백명 등 피해속출 경향신문 기사전송 2008-06-14 22:04 일본 동북부지방에서 14일 오전 리히터 규모 7.2의 강진이 발생해 사망실종이 13명에, 200여명이 다쳤다. 일부 원전에서는 방사능에 오염된 물이 소량으로 유출되는 등 피해가 커지고 있다. 지진은 진앙지인 이와테현에서 500㎞ 떨어진 도쿄까지 진동이 관측될 정도로 위력적이었다. 일본 기상청은 지금까지 여진이 160차례 이상 발생했으며 앞으로 2~3일내 규모 6의 추가 강진이 또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일본의 TBS는 3명이 숨지고, 200여 명이 다쳤으며 10명의 행방이 파악되지 않는 것으로 잠정 집계됐으며 휴양지 숙소가 산사태 등으로 매몰돼 구조 작업이 진행중이라고 보도했다. 도로와 철도 피해도 컸다. 신칸센 운행이 일시 중단되고, 인근 도로와 철도 운행도 끊기면서 관광객 수백명의 발이 묶이기도 했다. 특히 일부 원전에서 소량의 방사능에 오염된 물이 유출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일본 정부는 긴급 대책실을 설치하고 피해 현황 집계와 복구작업을 지휘하고 있다. 한편 일본 기상청은 이번 지진에 따른 쓰나미 우려는 아직까지 없다고 밝혔다
일본 7.2 강진 강타...사상자 수백여 명 피해 속출 YTN 기사전송 2008-06-14 21:40 중국 대지진에 대한 피해 공포가 채 가시기도 전에 일본 동북부 쪽에 규모 7.2의 강진이 강타해 일본 열도를 지진 공포에 몰아넣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3명이 숨지고, 200여 명이 다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산사태 등으로 매몰자가 많아 사상자는 더 늘 것으로 보입니다. 도쿄에서 김상우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일본 도호쿠 지역 센다이 시의 모습입니다. 도시 전체가 좌우로 흔들 흔들 거립니다.
이 곳은 마치 구름이 움직이는 듯 도시 전체가 크게 흔들립니다. 건물 유리창은 산산이 깨져 도로가 파편으로 가득합니다. [인터뷰:지진 감지 남성]"이렇게 좌우로 움직였습니다." 험난한 산을 가로지르는 다리는 엿가락처럼 뚝 부러졌습니다. 산 사태가 나면서 도로 곳곳이 막혔습니다. 규모 7.2의 강진의 위력을 보여주 듯 도로가 파혔고 자동차는 오도 가도 못합니다. [인터뷰:지진 감지 여성]"엄청 흔들렸습니다. 곧 부서지는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했습니다." 진원지는 이와테 현 지하 8km 지점. 오전 8시 43분쯤 강타했습니다. 오슈 댐 건설현장에서 근로자가 낙석에 맞아 숨지는 등 이와테와 이먀기 현은 물론 인근 아키타와 야마가타, 후쿠시마 현 등에서도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특히 일본인과 외국인을 포함해 온천지 숙박소 등에서 산사태 등으로 매몰되거나 고립 또는 행방 불명된 사람이 있고 전화 연결도 안되는 곳이 많아 피해는 더 늘 것으로 예상됩니다. [인터뷰:지진 감지 여성]"일이 있는데도 (휴대전화) 연결이 안되고 한번이라도 전화 하려고 시도했습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피해 지역은 도시 지역 아닌 농촌, 산악, 휴양지 등이어서 7.2의 강진 규모에 비해서는 사망자가 비교적 적은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 대지진을 지켜본 일본은 지진의 나라 답게 올 것이 왔다는 느낌으로 평소 대비해 온대로 차분하고 신속하게 구조와 복구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도쿄에서 YTN 김상우 Japan Earthquake AP연합포토 기사전송 2008-06-14 13:16
Broken glasses are scattered on the floor at a pottery shop after a morning earthquake in Ichinoseki city, Iwate prefecture, northern Japan, Saturday, June 14, 2008. A powerful 7.0-magnitude earthquake rocked a rural area of northern Japan on Saturday, killing at least two people, triggering landslides and reportedly knocking down a bridge. News reports said dozens of people were injured. (AP Photo/Iwate Nippo Sha) ** JAPAN OUT, NO SALES, ONLINE OUT, CREDIT MANDATORY **/2008-06-14 13:13:06/
일본, 규모 7.2 강진 발생 2명 사망...여진 70차례 YTN 기사전송 2008-06-14 13:56 오늘 오전 일본 동북부 지역에서 규모 7.2의 강진이 발생해 2명이 숨지고, 100여 명이 다치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오늘 오전 8시 43분 이와테현 내륙 남부 지하 8km 지점을 진앙으로 하는 규모 7.2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오전 11시 현재 이와테 현을 중심으로 한 동북부 지역에 여진이 70번이나 발생했으며 앞으로 2~3일내 규모 6의 여진이 또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교도통신은 이번 지진으로 2명이 숨지고 100여 명이 다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이번 지진에 따른 쓰나미 우려는 아직까지 없으며 지진이 발생한 지역의 원전 2곳도 정상 운행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동북 지방 신칸센 운행이 중단되고, 일부 고속도로도 차량 운행이 전면 통제되고 있습니다. 日 동북지방서 규모 7.0 강진(종합2보) 연합뉴스 기사전송 2008-06-14 12:02
2명 사망, 100명 이상 부상…교량.가옥 붕괴 속출
(도쿄=연합뉴스) 최이락 특파원 = 14일 오전 8시43분께 일본 도호쿠(東北)지방에서 리히터 규모 7.0의 강진이 발생해 2명이 사망하고 100명 이상이 부상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도쿄에서 북쪽으로 약 500㎞ 떨어진 이와테(岩手)현 내륙부를 진앙으로 하는 이번 지진으로 인해 미야기현 구리하라(栗原), 이치하사마(一迫) 지역과 이와테현 오슈(奧州), 고로모가와(依川) 지역은 물론 물론 도쿄에서도 강한 진동이 관측됐다. 진앙은 지하 10㎞였으며, 규모 5.0 이상의 여진이 이어졌다. 마치무라 노부타카(町村信孝) 관방장관은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지진으로 인해 2명이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현지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이와테, 미야기현에서 적어도 100명 이상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또 다리가 무너지고 가옥이 붕괴되는 등 피해도 늘고 있다. 그러나 도쿄전력과 도호쿠전력은 이번 지진으로 인해 후쿠시마 제1, 제2원자력발전소와 오나가와(女川)원자력발전소에는 이상이 없다고 밝혔다. 현지 소방당국에 따르면 미야기현 구리하라시에서는 가옥이 붕괴되면서 여성 1명이 의식불명 상태다. 또 인근에서는 가옥이 무너지면서 4명이 한때 매몰됐다. 이와테현 오슈시의 댐 공사 현장에서는 낙석으로 인해 1명이 심폐정지에 처했다. 후쿠시마에서는 항구의 축대가 붕괴돼 낚시를 하던 남성이 바다로 추락, 사망했다. 오슈시의 한 보육원에서는 유리창이 부서지면서 어린이 7명이 부상했다. 센다이(仙台)시 의료센터에 따르면 인근 다리 위를 달리던 버스가 전도되면서 승객 20여명이 부상했다. 미야기현 나토리(名取)시에서는 지진으로 버스가 흔들리면서 승객 20여명이 부상했다.
철도회사인 JR 히가시니혼(東日本)에 따르면 동북부 지역을 운행하는 신칸센(新幹線)의 운행이 중지됐다. 미야기현내의 고속도로도 통행이 금지됐으며 이와테현과 미야기현에서는 철도 운행도 중지됐다. 또 센다이(仙台)지하철도 지진 여파로 운행이 한 때 중단됐다. 일본 정부는 이날 오전 총리실 산하 위기관리센터에 대책실을 설치하고 피해 현황 집계 및 복구작업을 지휘하고 있다. 후쿠다 야스오(福田康夫) 총리는 지진 발생 직후 비서실을 통해 보고를 받고 "피해 상황을 신속히 조사해 피해자 구조에 전력을 기울이라"고 지시했다. 도쿄소방청은 피해 지역으로 긴급 구조대를 파견했다. 리히터규모 7.0 강진 일본 강타 (종합) 노컷뉴스 기사전송 2008-06-14 10:38
신칸센 운행 일시 중단, 다리 붕괴 피해 속출…도쿄서도 진동 관측
14일 오전 8시 43분쯤 일본 동북지방에서 리히터 규모 7.0의 강진이 발생해 큰 피해가 예상된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진앙지는 도쿄에서 북쪽으로 약 500㎞ 떨어진 이와테(岩手)현 내륙 지역이다.
이번 지진으로 인해 미야기현 구리하라(栗原), 이치하사마(一迫) 지역과 이와테현 오쿠슈(奧州), 고로모가와(依川) 지역은 물론 도쿄에서도 진도 3-6까지의 강한 진동이 관측됐다. 첫 강진 이후 규모 5.0 이상의 여진이 계속됐다. 미야기현 구리하리시 소방본부는 이번 지진으로 인해 적어도 6명 이상의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말했다. 이와테현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진으로 일부 가옥이 붕괴돼 부상자가 발생했으나 정확한 부상자 수와 피해규모는 아직 정확히 집계되지 않고 있다. 또, 이번 지진으로 인해 동북부 지역을 운행하는 신칸센(新幹線) 운행이 일시 중단됐다. 미야기현내의 고속도로도 통행이 금지됐고 이와테현에서는 철도 운행도 중단됐다. 또 센다이(仙台)지하철은 지진 여파로 한때 운행이 중단됐다. 교도통신은 미야기현 구리하라 시내에서 일부 다리가 붕되됐다고 보도했다. 도쿄전력과 도호쿠(東北)전력에 따르면 후쿠시마 제1, 제2원자력 발전소, 오나가와(女川) 원자력발전소에는 다행히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정부는 이날 오전 총리실 산하 위기관리센터에 대책실을 설치하고 피해 현황 집계 및 복구작업을 지휘하고 있다. 日 동북지방서 규모 7.0 강진 발생 쿠키뉴스 기사전송 2008-06-14 09:42
[쿠키 지구촌]일본 동북지방에서 14일 오전 8시43분쯤 리히터 규모 7.0의 강진이 발생, 피해가 예상된다고 일본 언론들이 보도했다. 이와테(岩手)현 내륙부를 진앙지로 하는 이번 지진으로 동북 지방과 간토(關東) 지방에 걸쳐 30초 이상의 강한 흔들림이 관측됐다. 지진은 도쿄에서도 진도 3을 기록했다. NHK방송은 정규방송을 중단하고 긴급 지진방송을 내보내고 있다. 방송에 따르면 쓰나미의 우려는 없으나 곳곳에서 도로가 끊기거나 산사태와 주택 붕괴 등의 피해가 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북 지방으로 운행하는 신칸센 열차의 운행도 중단됐다. 국민일보 쿠키뉴스팀 일본 지진 사망자 9명, 부상자 234명으로 늘어 [뉴시스] 2008-06-15 17:37
구리하라=로이터/뉴시스】 일본 북부 지역을 강타한 진도 7.2의 강진으로 현재까지 9명이 사망하고 234명이 부상한 가운데 13명의 실종자 수색 작업을 위해 군 병력 1000명 이상이 15일 투입됐다. 전날 오전 도쿄에서 북쪽으로 300km 가량 떨어진 이와테(岩手)현과 미야기(宮城)현에서 건물이 흔들릴 정도의 강진이 일어나 산사태가 발생하고 나무들이 쓰러졌으며 일부 도로가 끊기고 다리가 붕괴되는 등 각종 피해가 속출했다. 또 강진 발생 후 여진이 발생해 260여차례나 관측됐으며 관계자들은 활발한 활동이 계속되고 있어 진도 6이 넘는 강진이 1주일 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NHK 방송에 따르면 구조대는 미야기현 구리하라(栗原)시에서 토사 붕괴로 온천장이 무너져 매몰된 7명을 구해내기 위해 임시방편으로 뗏목을 만들어 진흙으로 뒤덮인 강을 건너 무너진 온천장으로 진입, 몇 시간 후 무너진 온천장에서 3명의 사망자를 발견해냈다. 구조대는 남은 4명의 실종자를 찾기 위해 수색작업을 지속할 방침이다. 구조대는 좁은 산길로 인해 피해지역 진입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사카키바라 마사키 구리하라 시 구조 담당자는 “산악 지역인데다 도로까지 끊겨 진입하기가 무척 어렵다. 그러나 다행스럽게도 날씨가 좋아 헬기를 사용해 진입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일본은 지진이 잦은 지역 중 한 곳으로 이제껏 발생한 지진 가운데 진도 6을 넘는 경우는 20% 정도다. 2004년 10월 6.8도 지진이 니가타(新潟)현을 강타해 65명의 사망자와 3000여명의 부상자를 발생시켰으며 1995년에는 7.3도 강진이 고베(神戶) 지역을 덮쳐 6400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하기도 했다. 정옥주기자 일본, 여진 공포 속 구호작업 본격화 [YTN] 2008-06-15 20:23
[앵커멘트] 어제 강력한 지진이 일어난 일본 동북부 지방에서는 고립된 피해자 구조와 실종자 수색작업이 이틀째 계속됐습니다. 오늘 추가로 시신 3구가 발견돼 사망자는 9명으로 늘어났습니다. 김응건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규모 7.2의 강진이 휩쓸고 간 일본 이와테현과 미야기현에는 아직도 지진의 상처가 가득합니다. 대형 굴삭기 등이 동원돼 복구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지만 일부 지역은 도로가 완전히 끊겨 여전히 헬기로만 접근할 수 있습니다. 겨우 대피한 주민들은 아직도 지진의 공포에 떨고 있습니다. [인터뷰:이츠코 후지와라, 지진 피해자] "너무 무서웠어요. 당시에 중국 지진 생각이 났어요." (It was so scary, and I thought about the quake in China at that moment.) 휴일 내내 이뤄진 구조와 복구작업으로 많은 지진 피해자들이 안전한 곳으로 대피했지만 여전히 10여 명의 행방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 사망자도 3명 늘어나 현재까지 9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피해 지역에서는 아직도 전기와 물 공급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인터뷰:도키요 가토, 지진 피해자] "집으로 돌아갈 수 없을 것 같아요. 여기에서 1주일 이상 있어야겠죠." (I don't think I can return home. I may have to stay at the evacuation centre for a week or more.) 다행히 지진파가 오래 지속되지 않았고, 진앙지가 산간 지역이어서, 건물 붕괴로 인한 피해는 크지 않은 것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강진이 발생한 이후 휴일 아침까지 270여 차례나 여진이 발생했고, 추가로 강진이 일어날 가능성도 있어 주민들은 긴장을 늦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YTN 김응건입니다. 日 동북지방서 규모 7.0 강진(종합2보) [연합뉴스] 2008-06-14 11:59
2명 사망, 100명 이상 부상…교량.가옥 붕괴 속출 (도쿄=연합뉴스) 최이락 특파원 = 14일 오전 8시43분께 일본 도호쿠(東北)지방에서 리히터 규모 7.0의 강진이 발생해 2명이 사망하고 100명 이상이 부상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도쿄에서 북쪽으로 약 500㎞ 떨어진 이와테(岩手)현 내륙부를 진앙으로 하는 이번 지진으로 인해 미야기현 구리하라(栗原), 이치하사마(一迫) 지역과 이와테현 오슈(奧州), 고로모가와(依川) 지역은 물론 물론 도쿄에서도 강한 진동이 관측됐다. 진앙은 지하 10㎞였으며, 규모 5.0 이상의 여진이 이어졌다. 마치무라 노부타카(町村信孝) 관방장관은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지진으로 인해 2명이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현지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이와테, 미야기현에서 적어도 100명 이상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또 다리가 무너지고 가옥이 붕괴되는 등 피해도 늘고 있다. 그러나 도쿄전력과 도호쿠전력은 이번 지진으로 인해 후쿠시마 제1, 제2원자력발전소와 오나가와(女川)원자력발전소에는 이상이 없다고 밝혔다. 현지 소방당국에 따르면 미야기현 구리하라시에서는 가옥이 붕괴되면서 여성 1명이 의식불명 상태다. 또 인근에서는 가옥이 무너지면서 4명이 한때 매몰됐다. 이와테현 오슈시의 댐 공사 현장에서는 낙석으로 인해 1명이 심폐정지에 처했다. 후쿠시마에서는 항구의 축대가 붕괴돼 낚시를 하던 남성이 바다로 추락, 사망했다.
오슈시의 한 보육원에서는 유리창이 부서지면서 어린이 7명이 부상했다. 센다이(仙台)시 의료센터에 따르면 인근 다리 위를 달리던 버스가 전도되면서 승객 20여명이 부상했다. 미야기현 나토리(名取)시에서는 지진으로 버스가 흔들리면서 승객 20여명이 부상했다. 철도회사인 JR 히가시니혼(東日本)에 따르면 동북부 지역을 운행하는 신칸센(新幹線)의 운행이 중지됐다. 미야기현내의 고속도로도 통행이 금지됐으며 이와테현과 미야기현에서는 철도 운행도 중지됐다. 또 센다이(仙台)지하철도 지진 여파로 운행이 한 때 중단됐다. 일본 정부는 이날 오전 총리실 산하 위기관리센터에 대책실을 설치하고 피해 현황 집계 및 복구작업을 지휘하고 있다. 후쿠다 야스오(福田康夫) 총리는 지진 발생 직후 비서실을 통해 보고를 받고 "피해 상황을 신속히 조사해 피해자 구조에 전력을 기울이라"고 지시했다. 도쿄소방청은 피해 지역으로 긴급 구조대를 파견했다.
Japan Earthquake <YONHAP NO-0779> (AP) [AP] 2008-06-14 21:26
Rescuers conduct a search of still missing people at a collapsed hot spa building at Kurihara in northern Japan on Saturday June 14, 2008. A magnitude 7.2 earthquake ripped across the mountains and rice fields of northern Japan on Saturday, killing at least three people as it sheared off hillsides, jolted buildings and shook nuclear power plants. (AP Photo/Kyodo News) ** JAPAN OUT, MANDATORY CREDIT, FOR COMMERCIAL USE ONLY IN NORTH AMERICA **/2008-06-14 21:26:25/
일본 동북부 리히터 규모 7.0 강진 오늘오전 발생 데일리서프라이즈 기사전송 2008-06-14 11:22 일본 동북지방에서 리히터 규모 7.0의 강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14일 오전 8시43분께 도쿄에서 북쪽으로 약 500㎞ 떨어진 이와테 현 내륙부를 진앙으로 하는 이번 지진으로 인해 미야기현 구리하라, 이치하사마 지역과 이와테현 오쿠슈, 고로모가와 지역은 물론 물론 도쿄에서도 강한 진동이 관측됐다. 또 규모 5.0 이상의 여진이 이어졌다. 일본당국에 따르면 지진으로 인한 가옥 붕괴 등으로다수의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NHK는 이날 오전 10시 뉴스를 통해 최소 10명 이상의 부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미야기현 구리하리시 소방본부는 이번 지진으로 인해 적어도 6명 이상의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말했다.
이와테현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진으로 일부 가옥이 붕괴돼 부상자가 발생했다. 이번 지진으로 인해 동북부 지역을 운행하는 고속철인 신칸센의 운행이 일시 중지됐으며 미야기현내의 고속도로도 통행이 금지됐다.
<일본 주요 지진 일지> [연합뉴스] 2008-06-14 10:40
(도쿄=연합뉴스) 최이락 특파원 = 14일 오전 일본 동북부 지역에서 리히터 규모 7.0의 강진이 발생해 피해가 속출했다.
다음은 최근 일본에서 발생한 주요 강진.
▲1995.1.17 = 한신(阪神)대지진. 고베(神戶)시 등에서 리히터규모 7.3 지진. 6천433명 사망.
▲2000.10.6 = 돗토리(鳥取)현 서부에서 리히터규모 7.3 지진. 100명 이상 부상.
▲2001.3.24 = 히로시마(廣島)현에서 리히터규모 6.7 지진. 2명 사망.
▲2003.5.2 = 산리쿠 미나미(三陸南)지진. 이와테(岩手), 미야기(宮城)현 등지에서 리히터규모 7.1 지진. 100명 이상 부상.
▲2003.7.26 = 미야기현 연속 지진. 미야기현에서 리히터규모 6.4 지진. 600명 이상 부상.
▲2003.9.26 = 도카치(十勝)앞바다 지진. 홋카이도(北海道)서 리히터규모 8.0 지진. 800명 이상 부상.
▲2004.10.23 = 니가타(新潟)주에쓰(中越)지진. 니가타현서 리히터규모 6.8 지진. 40명 이상 사망.
▲2005.3.20 = 후쿠오카(福岡)서쪽 앞바다 지진. 후쿠오카시와 사가(佐賀)현에서 리히터 7.0 지진. 1명 사망.
▲2005.7.23 = 지바(千葉)현 북서부 지진. 30명 이상 부상.
▲2005.8.16 = 미야기현 앞 바다에서 지진. 100명 이상 부상.
▲2007.3.25 = 이시카와(石川)현 노토(能登)반도에서 리히터 규모 6.9 지진. 1명 사망 300명 이상 부상.
▲2007.7.16 = 니가타(新潟)현과 나가노(長野)현서 리히터 규모 6.8 지진.
▲2008.6.14 = 이와테, 미야기현서 리히터 규모 7.0 지진. -------------------- 중 략 --------------------------------
Continue : Check the news about the south korea and u.s.america and japan and china and another nations
* 지금 당장 한국과 미국에 일어 나고 있는 재앙들과 재난들에 대한 기사들을 확인들을 할 것이며 국제 뉴스에 어떠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확인들을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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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계속해서 임할 것이다.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집구석들 그리고 에미, 애비, 애새끼들이 모조리 다 지옥 보다 더 잔인하고 끔찍하게 고통들 속에서 뒈질 때까지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악들이 계속해서 임할 것이다. 당연히 신과 신의 종이신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으며 직권남용의 악질의 국가 보안법들로 드러내어 놓고 직접 살인의 학대의 고문들과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저지르고 있는 한국과 미국 그리고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살인자들의 집구석들 그리고 살인자들의 에미, 애비, 애새끼들과 친척들 또한 이웃들과 친구라고 하는 것들 그리고 그 살인자 년.놈들과 매매를 하고 있는 것들에게 (그 살인자 년.놈들과 에미, 애비, 애새끼들 그리고 살인자들의 집구석들에게 물 한방울이라도 팔거나 매매한 것들, 기타 등) 집중적으로 임할 것이다. 아멘. 불변.
미국의 더러운 적그리스도의 쓰레기도 못되는 목사라고 하는 사형수 새끼들과 방송인이라고 하는 새끼들이 (살인자, 사기꾼, 강도, 기타 등) 미국을 천년의 나라라고 거짓들로 자격도 없이 꼬락서니에 넘게 지껄이며 범죄의 방송들과 기사들로 공개들을 시킨대로 너희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은 이 세상부터 저질의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인 망원이라고 하는 개도 못되는 살인자 암컷들 그리고 숫컷들과 같이 이 세상부터 따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형벌들 그리고 보복들로 찍고 찢어서 학대들을 하며 피의 범벅에 거름들을 만들어서 개와 돼지의 먹이들이 되게 할 것이며 단어에도 나오지 않는 악들이 하루 24시간 머물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고통들 속에 찍고 찢어서 발겨 죽일 것이다. 너희들의 뼈를 발릴 것이며 껍데기 하나까지도 개와 돼지의 먹이가 되게 할 것이다. 지옥에서도 너희들은 따로 가장 잔인한 형벌들의 고통들 속에 영원히 이를 갈며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 할 것이다. 내가 거룩하신 주! 여호와 곧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바로 응하고 임하거라! 아멘. 불변. Love of JESUS Name Amen. Thanks to JESUS 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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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그 : 재앙과 재난의 원인, 재앙, 신의 형벌, 죄악들에 대한 형벌, 일본 지진,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부시와 이명박의 직권남용, 국가보안법의 살인의 만행들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미국의 살인자 년 놈들의 하수인들이며 개들인 청와대와 국정원의 살인자 년 놈들인 망원들, 구 안기부인 국정원의 살인자 년 놈들인 망원들, 구 안기부인 국정원의 무식한 저질의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인 자칭 망원이라고 하는 것들이 직권남용의 국가보안법들로 신과 신의종이신 프로펫 이님 그리고 프로펫 이님의 가족들에게 은혜들을 악들로 갚으며 15년이 넘는 지금까지도 저지르고 있는 하루 24시간 3교대의 살인의 만행들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과 강탈들과 파괴들의 고문들 그리고 강간과 강도의 고문들과 거짓들과 모함들의 조작들의 범죄의 방송들 또한 모르쇠의 악질의 범죄의 방송들과 완전범죄의 고문들, 악의 직권남용, 악의 국가보안법, 악의 범죄의 방송들, 악의 무식한 밑바닥의 기생충도 못되는 자칭 망원이라고 하는 한국의 살인자 년 놈들과 살인자 년 놈들의 집구석들, 망원들인 구 안기부인 국정원과 기독교와 천주교를 포함한 각 tv와 라디오방송국들에서 뽑은 일용직들, 망원들인 방송인들과 연예인들 그리고 방송국들의간부들과 직원들, 망원들인 기독교와 천주교의 목사들과 전도사들 그리고 신부들과 수녀들, 망원들인 재벌 회사의 회장들과 간부들 그리고 직원들과 일용직들, 망원들인 연예인들 기획사들과 (특히 이수만) 각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의 프로그램들의 프로듀서들과 진행자들 그리고 사회자들, 망원들인 아나운서들과 기자들 그리고 국장들과 부장들 또한 앵커들, 망원들인 공무원들, 살인자 년 놈들의 소굴인 kbs 한국방송 mbc 문화방송 sbs 서울방송 cbs기독교방송 극동 아세아 기독교방송 ytn방송 ytn 방송국 내에 있는 미국 cbs 방송지국 kbs 방송국 내에 있는 nhk 일본 방송지국 광화문에 있는 미국의 cnn 방송지국 적그리스도들인 cbs 기독교 방송국과 극동 아세아 기독교 방송국 내에 있는 미국의 기독교 방송국지국들, 일본의 앞잡이인 한국의 살인자 년 놈들인 망원들과 집구석들, 미국의 앞잡이들인 한국의 살인자 년 놈들인 망원들과 그집구석들, IMF, FTA, 광우병, AI, 나라를 망하게 하고 있는 한국의 살인자 년 놈들과 그 집구석들, 사회의 질서들을 붕괴를 시킨 한국의 살인자 년 놈들과 그 집구석들, 교육을 붕괴를 시킨 한국의 살인자 년 놈들인 망원들과 그 집구석들, 경제를 파괴한 한국의 살인자 년 놈들인 망원들과 그 집구석들, 국민들의 직장들과 가정들을 계속해서 파괴를 시키고 있는 한국의 살인자 년 놈들인 망원들과 집구석들, 한국을 잔인한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로 멸망들과 멸족들을 시키고 있는 한국의 살인자 년 놈들인 망원들과 집구석들, 망원들인 정치인들과 대통령들 그리고 방송국들의 사장들과 방송 위원장과 간부들 그리고 프로듀서 연합회의 살인자 년 놈들과 집구석들, 가장 잔인하게 찢겨져서 고통들 속에 죽여야만 하는 그리고 죽어 나가고 있는 악질의 살인자 년들이며 망원들인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들과 (암컷들) 그것들의 집구석들 그리고 그 살인자 년들의 가족들이라고 하는 것들 (kbs 한국 방송국의 장은영, CNN 미국 방송국의 살인자 년들), 계속해서 Continue
적그리스도인 한국과 미국의 기독교와 천주교, 구 안기부인 국정원의 x파일, 범죄자들과 살인자들의 소굴인 방송국들, 살인자들이며 사기꾼들이고 강도들이고 강간범들인 한국과 미국의 목사들과 전도사들, 자신들의 더러운 꼬락서니와 죄악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숨긴다고 하며 유태인들을 흉내를 내며 악의 권력들에게 아부를 떨며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님 그리고 신의 종의 가족들에게 은혜들을 악들로 갚고 15년이 넘는 지금까지도 미국과 한국에서 하루 24시간 3교대로 살인의 만행들의 학대들의 고문들을 완전 범죄의 강탈들과 파괴들로 저지른다고 하며 저지르고 있는 한국과 미국의 적그리스도들인 기독교들과 천주교들의 목사들과 전도사들 그리고 신부들과 수녀들 또한 방송인들과 연예인들 그리고 관련된 살인자들과 사형수 년 놈들, 계획적인 살인과 살인 미수에는 공시효가 없음,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 Prophet Yi Jung Yon , David of JESUS , 신의 종이신 李政演 이정연 , 구 안기부인 국정원의 살인자 년 놈들인 망원들,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의 개들이며 하수인들인 청와대와 구 안기부인 국정원 그리고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인 망원들, 나라를 망하게 한 조작들의 범죄의 방송들, 사회와 교육을 붕괴를 시킨 모르쇠의 범죄의 방송들과 죄악들의 범죄들과 범행들,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님 그리고 프로펫 이님의 가족들에게 은혜들을 악들로 갚으며 살인의 만행들의 학대들의 고문들을 저지르고 있는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인 망원들, 악의 직권남용의 국가 보안법들로 15년이 넘게 한국과 미국에서 진행이 되어지고 있는 망원들의 하루 24시간 3교대의 살인의 학대의 고문들과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그리고 강탈들과 파괴들의 고문들과 강간과 강도의 고문들 또한 일방적인 거짓들과 모함들의 조작들의 범죄의 방송들과 모르쇠의 범죄의 방송들, 국민들을 고통들 속에 멸망과 멸족들을 시키고 있는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인 망원들, 망원들인 자칭 기독교와 천주교를 포함한 모든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에서 뽑은 일용직들, 망원들인 연예인들과 할리우드, 망원들인 각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의 프로그램들의 제작진들과 일용직들, 망원들인 자칭 기독교인들과 자칭 크리스찬들 그리고 집사들과 장로들, 망원들인 재벌 회사들의 회장들과 간부들 그리고 직원들과 일용직들, 망원들인 방송국들의 사장들과 국장들 그리고 부장들과 간부들 또한 직원들과 일용직들, 망원들인 연예인들 기획사들과 사장들 (특히 딴따라 출신인 이수만) 그리고 간부들과 직원들 또한 일용직들과 예비 연예인들 (아이들과 그 에미, 애비, 가족들 포함), 망원들인 국정원의 살인자 년놈들과 정치인들 그리고 대통령들과 공무원들 그리고 국회의원들과 장관들 또한 시장들과 공기관의 지원들과 간부들, 망원들인 CNN 한국지사에 나와 있는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한국인 직원들 그리고 한국인 일용직들, 망원들이며 살인자 년.놈들인 CIA와 미국대사관의 간부들과 직원들, 망원들의 집단인 한.미 연합사, 망원들의 집단인 AFKN 미군 방송국, 망원들의 집단인 미국과 한국의 각 정보기관들과 보안기관들의 군인들과 민간인들, 가장 잔인하게 찢어서 죽여야만 하는 직접 살인의 학대의 만행들의 고문들을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님 그리고 프로펫 이님의 가족들에게 하루 24시간 3교대로 저지르고 있는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인 망원들, 계획적으로 직권남용의 국가보안법들로 자신들의 범죄들을 숨기며 쉽게 출세들을 하고 돈들을 벌어서 호의호식들을 한다고 하며 국민들의 직장들과 가정들을 파괴를 시키고 사회를 범죄자들과 범행자들의 소굴들로 만들며 고통들 속에 자살들을 하고 서로 죽이게 만들고 있는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인 망원들, 신의 형벌들, 신의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재앙들과 재난들의 원인들,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님에 의해서 이루어지고 있는 일들, 신께서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님 ( Prophet Yi Jung Yon , 李政演 , 이정연 , David of JESUS ) ,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님의 강령들 (* 블로그 카다로그에 있는 "각 나라에 보내진 Email들"), 신과 신의 종의 명령들을 거역들을 하며 형벌들과 재난들 그리고 재앙들의 고통들 속에서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들대로 죽어 나가고 있는 한국인들과 미국인들 그리고 한국과 미국 또한 모든 나라들과 사람들, 근거의 뉴스 기사들, 근거의 공문들, 근거의 자료들, 살인자들이며 망원들이고 마귀와 사탄의 강도들이며 더러운 물건들인 한국의 김영삼, 김현철, 김대중, 노무현, 정동영, 이명박, 미국의 빌 클린턴, 힐러리 클린턴, 오바마, 부시, 부시 애비, 존 맥케인,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들과 강도들의 굴혈인 한국과 미국의 모든 기독교들과 천주교들의 tv와 라디오 방송국들과 자칭 교회들 또한 한국의 mbc 문화방송, kbs 한국방송, sbs 서울방송, ytn 24시간 뉴스 방송, kbs 한국 방송국 내에 있는 일본 NHK 방송국 지사, YTN 방송국 내에 있는 cbs 미국 방송국 지사, 광화문 내거리에 있는 CNN 미국 방송국 지사, cbs 기독교 방송 그리고 그 안에 있는 미국의 기독교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의 지사들과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 극동 아세아 기독교 방송국 그리고 그 안에 있는 미국의 기독교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의 지사들과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 일본의 앞잡이인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인 망원들, 미국의 앞잡이들인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인 망원들, 나라를 망하게 하고 사회를 붕괴를 시키며 국민들을 고통들 속에 궁핍하고 가난하게 또한 굶주림 속에 죽어 나가게 하고 있는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인 망원들, 나라와 사회를 잔인하고 고통스럽게 멸망들과 멸족들을 시키고 있는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인 망원들, 매국노들이며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이고 강도들이며 강간범들인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인 망원들, Continue 계속해서 ===================================== I am David of JESUS ( Prophet Yi, Jung Yon , 李 政 演 ) Listen, Nations and Peoples !
2008년 6월 9일부터 하루 24시간 교대 짓거리로 객기를 부리며 더 악질의 살인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과 강탈들과 파괴들 또한 꼬락서니에 넘게 유도와 세뇌의 고문들을 저지르며 거짓들과 모함들의 조작들의 범죄의 방송들과 모르쇠의 범죄의 방송들과 범죄들을 저지르고 특히 오늘 2008년 6월 13일과 6월 14일 (특히 새벽에) 살인의 학대의 고문들을 저지르며 새로 작성을 하고 있는 신의 역사하심의 Email을 방해를 하고 파괴를 시켜서 바로 보내지 못하게 한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은 한 마리 한 마리 그 더러운 마귀의 살인자 집구석들과 같이 한 마리 한 마리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형벌들의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과 보복들의 악들로 학대들과 고통들 그리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의 고문들 속에서 찢어 발겨서 죽일 것이며 그것들이 신과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15년이 넘는 지금까지 저지르고 있는 상상을 초월을 하는 살인들과 만행들의 학대의 고문들 그리고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과 강탈들과 파괴들의 고문들 또한 유도와 세뇌의 고문들과 미쳐서 돌게 하는 고문들 또한 억울하게 만들어서 학대의 고문들을 저지르는 것은 물론이고 꼬락서니에 넘고 일방적인 모든 악들에 비교도 되지 않는 악들로 하루 24시간 순간도 똑 같음이 없는 더 잔인하고 끔찍한 악들과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모든 고문들과 보복들의 악들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과 고통들 속에 갈기 갈기 찍고 찢어서 죽일 것이고 태워서 죽일 것이다. 그것들의 죄악들대로 모든 고문들을 애새끼들까지 당하게 할 것이며 미쳐서 돌게 하여 상상을 초월을 하는 고통들을 끝도 한도 없이 당하게 할 것이다. 바로 임하고 응하라! 아멘. 불변. 살인의 학대의 고문들과 악들의 범죄들과 범행들로 자신들의 죄악들을 숨긴다고 하고 있는대로 더 잔인하고 끔찍한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은 물론이고 보복들의 악들과 그것들의 죄악들에 비교도 되지 않는 악들로 이 세상부터 끝도 한도 없이 고통들 속에 찍고 찢어서 발길 것이며 지옥에 쳐박힌 것들과 같이 하루 24시간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과 고통들 속에 끝도 한도 없이 그리고 순간도 똑 같음이 없이 갈기 갈기 찍고 찢을 것이다.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형벌들의 악들의 고통들 속에 신의 종이신 나의 입의 명령들대로 바로 바로 고통들 속에 뒈져 나가면서 오히려 순간도 빠짐없이 숨을 쉬지 못하게 하며 살인의 학대의 고문들을 개의 수작들로 (가증스럽게) 악질로 교대 짓거리로 저지르며 그 모든 일들을 드러내어 놓고 저지르고 미치게 만들어서 죽여 완전범죄를 저질러서 처벌들을 당하지 않는다고 하고 있는대로 이제까지 내려진 모든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은 물론이고 모든 악들과 모든 고문들에 비교도 되지 않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보복들의 악들과 강탈들과 파괴들에 비교도 되지 않는 악들로 몰아쳐서 한 마리 한 마리 갈기 갈기 찍고 찢어서 고통들 속에 거름들을 만들 것이며 미쳐서 돌게 하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과 고통들 속에 더 잔인하게 찢어서 발길 것이다! 특히 2008년 6월 13일 그리고 2008년 6월 14일 AM 8 : 36 (Japan Time) 살인의 학대의 고문들과 강탈들과 파괴들의 고문들을 저지르며 한국의 살인자 년 놈들의 살인의 만행들의 고문들대로 한국에 내려지고 있는 (신과 신의 종이신 나의 입의 명령들대로 내려지고 있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의 일부 근거의 기사들을 작성을 하는 것을 드러내어 놓고 방해를 한다고 한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 특히 한국의 자칭 망원이라고 하는 살인자 년.놈들은 한 마리 한 마리 그 더러운 똥걸레도 못되는 집구석들과 같이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모든 고문들 그리고 악령들과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또한 보복들의 악들의 잔인한 칼부림들 속에 난도질을 치며 고통들 속에 토막들을 내며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갈기 갈기 찍고 찢을 것이며 태울 것이니라! 당연히 지옥에 이미 쳐박혀 있는 것들과 같이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더 잔인하고 끔찍하게 갈기 갈기 찢을 것이고 내가 찍어 놓은 대로 한 마리 한 마리 그 더러운 마귀의 똥도 못되는 살인자들의 집구석들과 같이 찢어 발길 것이다. 또한 한 마리 한 마리 그 집구석들과 같이 철저히 보복들을 할 것이며 끝도 한도 없는 악들로 순간도 똑 같음이 없이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찢어 발길 것이다. 밑바닥이면 밑바닥일 수록 더 잔인하게 찢어 발길 것이고 더 악랄하고 잔인한 학대들의 악들과 고문들 그리고 모든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속에서 순간도 똑 같음이 없이 고통들 속에 갈기 갈기 찍고 찢을 것이며 태우고 지질 것이고 삶을 것이다! 나의 입에서 말이 나오기 전부터 바로 응하고 임하라! 아멘. 불변. 하루 24시간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 한 마리 한 마리 더 잔인하고 끔찍하게 찢어서 발길 것이며 살인의 학대의 고문들을 교대의 짓거리로 순간도 빠짐없이 연결을 해서 저지르고 있는대로 처음부터 한 마리도 빠짐없이 연결을 하고 몰아쳐서 찢어 발길 것이고 그 에미, 애비, 애새끼들, 남편들, 여편네들, 친척들, 친구들, 한 마리 한 마리 연결을 해서 몰아쳐서 찢어 발길 것이다. 순간 순간 다시 처음부터 몰아쳐서 찢어서 발길 것이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형벌들 그리고 보복들의 악들과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로 더 잔인하고 끔찍하게 찢어 발길 것이며 나라를 망하게 하고 가정들을 파괴들을 시키며 사람들을 죽이고 사람들이 신과 신의 종으로부터 은혜를 받지 못하게 하고 자신들처럼 악하게 만들며 실족되게 만들고 자신들의 악질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살인의 모든 범죄들과 범행들을 숨기고 완전범죄를 저지른다고 하며 자신들의 돈들도 아닌 국민들의 세금들을 강탈들을 하고 예산안을 짜서 나누어 쳐먹기 위해서 거짓들과 모함들로 조작들의 범죄의 가증스러운 방송들을 내 보내고 모르쇠의 범죄의 방송들을 계속해서 내 보낸다고 하고 있는대로 또한 되지도 않는 악들의 만행들의 살인의 학대와 만행들의 고문들이 잘되는 것처럼 꾸미고 있는대로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 한 마리 한 마리 그리고 썩은 집구석들 하나 하나 태초부터 있었던 모든 죄악들에 대한 형벌들을 받게 할 것이며 보복들의 악들과 모든 재앙들과 재난들을 끝도 한도 없이 당하게 할 것이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학대들의 모든 고문들의 고통들과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던 모든 학대들의 고통들과 모든 고문들을 당하게 할 것이다.
당연히 지옥보다 더 잔인하고 끔찍한 형벌들과 보복들을 당하게 할 것이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로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서 모조리 강탈들과 파괴들을 당하게 하며 억울한 모든 학대들의 고통들을 당하게 할 것이고 또한 모든 악질의 질병들과 돌림병들 그리고 전염병들과 돌연변이의 모든 질병들이 임하게 할 것이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의 악들과 고문들 또한 굶주림과 궁핍함 그리고 갈증의 목마름의 고통들 속에 순간도 똑 같음이 없는 악들로 찢어 발길 것이다.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은 이 세상부터 지옥이니, 지옥과 연결을 하여서 그 에미, 애비, 애새끼들 그리고 남편들과 에편네들 또한 친척들과 친구들은 물론이고 조상이라고 하는 것들까지도 계속해서 연결을 하여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과 보복들의 악들 그리고 재앙들과 재난들 속에 끝도 한도 없이 학대들을 하여서 찢어 발길 것이다. 바로 응하고 임하라! 영원히 불변이다. 아멘. 하루 24시간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그 집구석들 하나 하나 순간도 똑 같음이 없는 살인의 도살들과 강탈들 그리고 파괴들과 강간들은 물론이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의 악들과 고문들의 고통들 속에 미쳐서 둘게 하여 더 잔인하고 끔찍한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찢어서 발길 것이며 미국과 한국의 적그리스도들인 기독교와 천주교를 포함한 모든 tv와 라디오 방송국들과 함께 이 세상부터 가장 잔인하게 끄찍하게 피의 바다에 거름의 바다를 만들 것이고 한국과 미국에 있는 모든 자칭 교회들과 교황청 그리고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의 집구석들 하나 하나 또한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이 상상을 초월을 하는 살인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과 만행들의 범행들과 범죄들을 저지르고 있는 모든 장소들을 가장 잔인하고 끔찍하게 집중적으로 찢어 발길 것이다. 바로 응하고 임하라! 아멘. 불변. 어제와 오늘 (2008년 6월 13일과 6월 14일 새벽 AM ) 살인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로 신과 신의 종의 일들을 파괴들을 시키고 헤헤 거리고 웃으며 드러내어 놓고 연결을 하여서 더 악랄하고 잔인한 악질의 살인의 학대의 고문들을 교대의 짓거리들로 연결을 하여서 저지르고 있는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은 한 마리 한 마리 그 더러운 썩은 집구석들의 에미, 애비, 애새끼들, 에편네들, 남편들, 친척들, 친구들 그리고 그것들을 안다고 하는 모든 것들의 썩은 집구석들까지도 이 세상은 물론이고 지옥에서도 가장 잔인한 고통들 속에 찢어 발길 것이다. 이미 내가 말을 하기 전에 임하고 있느니라! 더 잔인하게 바로 응하고 임하라! 아멘. 불변.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이 있는 모든 장소들과 모든 tv와 라디오 방송국들 그리고 자칭 교회라고 하는 모든 장소들과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의 집구석들을 집중적으로 찢어 발길 것이다.
내가 거룩하신 주! 여호와 곧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바로 응하고 임할 것이며 순간도 빠짐없이 찢어서 발기며 처음부터 연결들을 해서 몰아쳐서 임하라! 또한 신의 종이신 내가 찍어 놓은 대로 더 잔인하고 끔찍하게 학대들을 하여서 고통들 속에 임하게 할 것이며 내가 한 번 말을 한 것은 영원히 불변이니, 순간도 똑 같음이 없이 몰아쳐서 그 썩은 집구석들과 에미, 애비, 애새끼들, 남편들, 에편네들 그리고 친척들과 친구들 한 마리 한 마리 임할 것이며 지옥에서도 임하거라! Thanks to JESUS Amen 아멘. 불변.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에게 아부를 떨며 계획적으로 악의 직권남용의 국가보안법들로 가장 밑바닥의 저질의 무식한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을 고용들을 하여서 살인의 만행들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신과 신의 종이신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들로 갚으며 드러내어 놓고 15년이 넘게 하루 24시간 교대의 짓거리로 순간도 빠짐없이 저지르고 있는 양개나리도 못되는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집구석들은 암컷은 암컷대로 그리고 숫컷은 숫컷대로 너희 집구석들 그리고 가족들과 친척이라고 하는 것들 또한 친구라고 하는 것들과 너희들을 안다고 하는 모든 마귀의 밑바닥의 살인자 년.놈들과 그것들의 집구석들과 함께 단어에도 나오지 않는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고문들 그리고 학대들과 굶주림들과 모든 악들의 고통들과 형벌들 또한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보복들의 악들로 가장 잔인하고 끔찍하게 찍어 놓은대로 그리고 너희들의 죄악들대로 끝도 한도 없이 학대들을 하여서 고통들 속에 찢어 발길 것이다. 바로 응하고 임할 것이며 지옥에서도 연결하여서 임하거라! 아멘. 불변. God bless JESUS (David) Country ! (AM 9 : 44 , Japan Time) June 14 2008 David of JESUS (Prophet) Yi, Jung Yon , 李 政 演
내가 신의 의로우시고 공평하신 율법들의 말씀들과 명령들 그리고 강령들을 각 나라에 보내기 전부터 신께서 진노하심으로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을 내리시며 신의 종인 나의 명령들을 신원을 하신 행적들의 극히 일부의 근거의 기사들이니라! 시간들과 날짜들을 확인들을 해가며 확인들을 하도록 할 것이며 당연히 바로 신의 종이신 나의 명령들을 행동들로 옮기도록 하여라! 중국아, 어차피 상상을 초월을 하는 신의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로 홀로 살아서 역사를 하고 계시는 신의 공평하시고 의로우신 율법들의 모든 말씀들과 명령들이 그리고 신의 심판들이 세상에 완전히 드러나게 되어 있느니라!
지금 내가 신의 도움으로 내리고 있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은 절대 끊어지지 않는다. 더러운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이며 강도들인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 특히 미국의 강도의 굴혈인 CNN 방송국의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 또한 마귀의 살인자 년.놈들인 유태인들을 흉내를 내며 더 악질의 살인의 만행들의 학대의 고문들을 하루 24시간 교대의 짓거리로 신과 신의 종인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저지르며 재앙들과 재난들의 지나가기를 바라고 시간이 지나가기를 바라며 완전범죄를 저지른다고 하는 저질의 가증스러운 살인의 만행들을 드러내어 놓고 흉내를 내고 있나본데 이미 명령한 것에 비교도 되지 않게 미국과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은 말을 할 것도 없고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인 유태인들과 너희 중국도 더 끔찍하며 단어에도 나오지 않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강탈들과 파괴들 또한 강간들과 학대들과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또한 무식하고 잔인한 모든 고문들과 끝도 한도 없고 단어에도 나오지 않는 악들과 순간도 똑 같음이 없는 악랄하고 잔인하며 포악하고 끔찍하며 무서운 악들로 하루 24시간 고통들 속에 너희 집구석들과 에미, 애비, 애새끼들 모조리 찢어서 발길 것이다. 계속해서 신의 종이신 나의 명령들을 거역을 하고 더럽게 썩은 악들의 대가리에 아가리들과 죄악들을 나에게 보이면 그 죄악들을 저지르기 전부터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은 물론이고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이 15년이 넘게 신과 신의 종이신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하루 24시간 교대의 짓거리로 저지르고 있는 살인의 모든 만행들과 고문들에 비교도 되지 않는 형벌들과 악들 그리고 끔찍하고 잔인한 강탈들과 파괴들 또한 강간들과 모든 고문들은 물론이고 악질의 가장 더럽고 잔혹하며 잔인한 악령들까지도 하루 24시간 너희들에게 임하게 할 것이며 단 순간도 떨어지지 않게 할 것이고 너희들의 어디에 있든지 간에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의 고통들 속에 찢어 발기게 할 것이며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 할 것이다. 당연히 마귀와 사탄의 저질의 살인자 년.놈들인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특히 자칭 망원이라고 하는 살인자 년.놈들과 딴따라인 연예인들 그리고 코메디언들이라고 하는 암컷들과 숫컷들 또한 적그리스도의 가장 저질에 밑바닥의 무식한 썩은 한국의 양개나리의 창년 년의 썩은 음부의 기생충의 똥도 못되는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인 자칭 목사들 그리고 자칭 전도사들, 자칭 장로들, 자칭 집사들, 자칭 크리스찬들, 자칭 기독교인들, 자칭 신부들, 자칭 수녀들, 자칭 교황, 마귀의 소굴인 자칭 교회들, 사탄의 강도의 굴혈인 자칭 교황청, 기타 등) 같이 학대들을 하여서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과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과 보복들의 악들 또한 공평하신 율법들의 악들은 물론이고 끝도 한도 없는 잔인하고 끔찍한 악들로 갈기 갈기 찢고 찢어서 피의 범벅들에 거름들을 만들어서 개와 돼지의 먹이들이 되게 하며 갈기 갈기 찍고 찢으며 또한 태우고 태워지져서 죽일 것이니라! 아멘. 불변. 당연히 계속해서 임할 것이다.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집구석들 그리고 에미, 애비, 애새끼들이 모조리 다 지옥 보다 더 잔인하고 끔찍하게 고통들 속에서 뒈질 때까지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악들이 계속해서 임할 것이다. 당연히 신과 신의 종이신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으며 직권남용의 악질의 국가 보안법들로 드러내어 놓고 직접 살인의 학대의 고문들과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저지르고 있는 한국과 미국 그리고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살인자들의 집구석들 그리고 살인자들의 에미, 애비, 애새끼들과 친척들 또한 이웃들과 친구라고 하는 것들 그리고 그 살인자 년.놈들과 매매를 하고 있는 것들에게 (그 살인자 년.놈들과 에미, 애비, 애새끼들 그리고 살인자들의 집구석들에게 물 한방울이라도 팔거나 매매한 것들, 기타 등) 집중적으로 임할 것이다. 아멘. 불변. 미국의 더러운 적그리스도의 쓰레기도 못되는 목사라고 하는 사형수 새끼들과 방송인이라고 하는 새끼들이 (살인자, 사기꾼, 강도, 기타 등) 미국을 천년의 나라라고 거짓들로 자격도 없이 꼬락서니에 넘게 지껄이며 범죄의 방송들과 기사들로 공개들을 시킨대로 너희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은 이 세상부터 저질의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인 망원이라고 하는 개도 못되는 살인자 암컷들 그리고 숫컷들과 같이 이 세상부터 따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형벌들 그리고 보복들로 찍고 찢어서 학대들을 하며 피의 범벅에 거름들을 만들어서 개와 돼지의 먹이들이 되게 할 것이며 단어에도 나오지 않는 악들이 하루 24시간 머물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고통들 속에 찍고 찢어서 발겨 죽일 것이다. 너희들의 뼈를 발릴 것이며 껍데기 하나까지도 개와 돼지의 먹이가 되게 할 것이다. 지옥에서도 너희들은 따로 가장 잔인한 형벌들의 고통들 속에 영원히 이를 갈며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 할 것이다. 내가 거룩하신 주! 여호와 곧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바로 응하고 임하거라! 아멘. 불변. Love of JESUS Name Amen. Thanks to JESUS Amen.
* 신의 종이신 나의 공평하고 의로우신 율법들의 말씀들과 명령들을 홀로 살아서 역사를 하고 계시는 신께서 바로 바로 신원을 하시며 진노하심의 형벌들로 내리시고 계시는 재앙들과 재난들에 대한 극히 일부의 근거의 기사들 이니라! 바로 확인들을 할 것이며 당연히 바로 신의 종이신 나의 명령들과 강령들을 행동들로 옮기도록 할 것이고 신의 종이신 나의 눈으로 확인들을 하게 하여라! 아멘. 불변.
God bless JESUS (David) Country ! ------------------------------------------------------------ * China :
중국 폭우로 곡물생산 확보 비상 YTN 기사전송 2008-06-09 11:54
중국이 쓰촨성 대지진에 이어 남부지방에 폭우까지 쏟아져 곡물 생산량 확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중국 농업부는 긴급 통지를 통해 폭우에 영향을 받지 않도록 여름철 수확을 최대한 빨리 하는 등 폭우 대비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중국 남부 지방에는 지난달 30일부터 엄청난 양의 폭우가 내려 100명 가까이 숨지고 1,000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으며 여름철 수확을 앞둔 농작물에도 큰 피해가 났습니다. 세계 최대 쌀 생산국인 중국은 최근의 전 세계 식량 위기속에서 쌀 수출을 통제하고 곡물 비축량을 확보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中 쓰촨성서 또다시 강한 여진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09 17:44
청두(쓰촨성)=신화/뉴시스】9일 오후 3시30분 중국 쓰촨(四川)성에서 또 다시 강한 여진이 발생했다. 지진 규모와 진앙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다. 쓰촨성 성도 청두(成都)와 멘양(綿陽)에 있던 신화통신 기자는 이날 10초간 강한 진동이 느껴졌다고 말했다. 정진탄기자 중국 쓰촨성에 강한 여진 발생 조선일보 기사전송 2008-06-09 17:44 | 최종수정 2008-06-09 18:25 9일 중국 쓰촨성 청두에 리히터 규모 5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난 5월 12일 쓰촨성 대지진이 발생한지 28일만이다. [최현묵 기자]
中 쓰촨성서 또 강한 여진 …주민들 뛰쳐나와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09 17:50 청두(쓰촨성)=신화/뉴시스】9일 오후 3시28분 중국 쓰촨(四川)성에서 또 다시 강한 여진이 발생했다. 이번 여진은 진도 5.0 규모로 쓰촨성 펑셴지역을 뒤흔들었다고 중국지진네트워크센터가 밝혔다. 진앙지는 쓰촨성 성도 청두(成都)에서 20km 떨어진 곳으로, 이 지역과 멘양(綿陽)에 있던 신화통신 기자는 이날 10초간 강한 진동이 느껴졌다고 말했다. 또 원찬(汶川)지역에서도 진동이 느껴졌다고 이곳에 있던 신화통신 기자가 전화통화에서 전했다. 이 기자는 "여진 중 가장 강력한 것이었다. 겁에 질린 주민들이 흔들리는 집과 텐트 등에서 뛰쳐 나와 거리에 모여있다"고 말했다. 정진탄기자
중국 네이멍구 자치구에 5.1 지진 YTN 기사전송 2008-06-10 17:46
중국 북부 네이멍구 자치구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현지 시각으로 오늘 오후 2시 5분쯤 네이멍구 자치구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현지 지진당국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진앙지는 북위 49도와 동격 122.5도 지점이라고 지진당국은 밝혔습니다. 지진으로 인한 피해 발생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中, 칭아이성 규모 5.3 지진 발생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0 21:00
베이징=AP/뉴시스】중국 칭하이(靑海)성에서 10일(현지시간) 규모 5.3 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은 현지 시간 저녁 6시4분께 발생했으며 현재까지 정확한 사상자 수는 밝혀지지 않고 있다. 최근 몇주 동안 중국 서부 지역에서는 지난달 쓰촨(四川)성을 강타한 대지진의 여파로 수 차례의 여진이 발생, 중국 당국을 긴장시키고 있다. 서유정기자
중국 칭하이성 1시간 간격으로 지진 잇따라 발생 YTN 기사전송 2008-06-10 22:32 대지진이 일어났던 중국 쓰촨성 인근 칭하이성에서 우리 시각으로 오늘 오후 7시 4분과 8시 4분에 각각 리히터 규모 5.5와 5.1의 지진이 잇따라 발생했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인명 피해와 재산피해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지진이 발생한 지역은 인구가 드문 해발 5,000m 정도의 산악 지역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칭하이성에서는 어제도 규모 5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중국, 언색호 붕괴 위기 종식 선언 YTN 기사전송 2008-06-11 04:16
중국 쓰촨성 대지진으로 생긴 호수인 탕자산 언색호의 물 빼기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언색호의 수위가 빠르게 낮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류치바오 쓰촨성 당 서기는 언색호 붕괴 위기의 종식을 선언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중국 정부는 지난 7일부터 중장비와 대포, 폭약 등을 동원해 탕자산 언색호의 물 빼기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베이촨 현의 일부 마을이 침수되기도 했습니다.
中 지진 진앙지 완촨서 규모 5.0 강력한 여진 발생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1 08:46 서울=뉴시스】지난달 12일 쓰촨(四川)성 일대를 강타한 대지진의 진앙지인 원촨(汶川)현에서 11일 오전 6시23분(현지시간) 리히터 규모 5.0의 강력한 여진이 발생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11일 보도했다.
국가 지진 네트워크 센터에 따르면 이날 여진은 북위 30.9도 동경 103.4도를 진앙으로 일어났다. 이번 여진으로 지진으로 형성된 자연호수 가운데 최대 규모인 탕자산 언색호(堰塞湖)에 영향을 미쳤는지 여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규모 5.0의 여진은 쓰촨성 대지진 참사 이후 일어난 여진 가운데 매우 강력한 것으로 오전 8시 현재까지 사망자나 피해 상황은 보고되지 않고 있다. 류난영기자
中 어제 5 이상 지진 4차례…칭짱철도 피해 우려 연합뉴스 기사전송 2008-06-11 09:36 (베이징=연합뉴스) 조성대 특파원 = 쓰촨(四川)성 대지진이 발생한지 한달째인 중국에서 10일 하루에만 강도 5 이상의 지진이 발생, 피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티베트(시짱·西藏)자치구에 인접한 칭하이(靑海)성 하이시몽구장주(海西蒙古藏族)자치주의 탕구라(唐古拉·해발 5천72m)산 일대에서 이날 오후 6시4분과 7시4분, 그리고 오후 10시15분께 강도 5.5와 5.1, 그리고 5.4 규모의 지진이 3차례 잇따라 발생했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지진 다발지역인 이 지역에서는 지난 9일 오전 1시56분께 강도 5의 지진이 발생했으나 아직 인명과 재산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탕구라산 일대는 평균 해발 5천m 이상으로 인구가 희박하기는 하지만 티베트와 칭하이를 잇는 칭짱 철도가 지나는 세계 최고도의 열차 역이 있는 곳이어서 철도와 역의 피해 여부가 우려되고 있다. 또 중국 북부 네이멍구(內蒙古) 자치구에서 10일 오후 2시5분 규모 5.2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은 북위 49도, 동경 122.5도 지점의 어룬춘(鄂倫春)족 자치기(旗)와 아룽기(阿榮旗)간 경계선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까지 사상자는 보고되지 않았다.
홍콩 AI 바이러스 추가확인…생닭 전량 살처분 [연합뉴스] 2008-06-12 09:14
(홍콩=연합뉴스) 정주호 특파원 = 홍콩 보건당국은 7일 시판 중인 닭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인 `H5N1'가 추가로 검출됨에 따라 홍콩 시내에서 유통중인 생닭을 전량 살처분하도록 극약 처방을 내렸다고 홍콩 언론이 12일 보도했다. 홍콩 어농자연호리서(漁農自然護理署)는 11일 채집된 63개 생닭 표본 가운데 홍콩섬 압레이차우(鴨리<月 利>洲), 신계의 판링(粉嶺), 퉨먼(屯門) 등 네곳의 생닭 13마리에서 H5N1 바이러스 양성반응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7일 삼수이포(深水보<土 步>)에서 AI 바이러스에 감염된 생닭이 발견되는 등 AI 확산에 대한 위기감이 서서히 높아지고 있다. 홍콩 당국은 이에 따라 홍콩 전 지역의 가두 상점과 재래시장에서 판매되는 생닭을 전량 살처분토록 지시하고 생닭 매매를 금지했다. 살처분되는 생닭 한마리에 30홍콩달러(약 4천원)의 보상금을 주도록 했다. 당국은 또 중국에서 가금류 반입을 21일간 중단토록 했으며 수입중단이 더 연장될 수 있다고 말했다. 당국은 앞서 260개 생닭 상가에서 3천500마리의 닭을 살처분했지만 전문가들은 AI 감염 우려가 높은 10만마리의 생닭이 이미 시중에 유통됐을 가능성이 높다면서 이번 전량 살처분 조치가 너무 늦었다고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역학 조사중인 당국은 아직 바이러스 진원지를 확인하지 못하고 있다. 홍콩에선 지난 1997년 전 세계에서 처음으로 AI 인체 감염사례가 확인돼 시민 18명이 H5N1 바이러스에 감염, 6명이 사망한 적이 있었으며 2001년, 2002년, 2003년 초에 고병원성 AI가 발생했었다.
중국 선전서 폭우로 6명 사망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3 17:46
서울=뉴시스】 중국 쓰촨(四川)성 일대를 강타한 대지진으로 7만여 명에 육박하는 사람의 목숨을 앗아간 가운데 남부 광둥(廣東)성에서 50여년 만에 최대의 폭우가 쏟아져 사망자와 이재민이 발생하는 등 각종 자연재해로 대륙이 신음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광둥성 일대에는 지난 6일부터 폭우 주의보가 발령됐으며 주민 2만여 명이 긴급 대비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13일 선전시에서 폭우가 쏟아져 내려 하루 동안 6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신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50분께 선전시 바오안(寶安) 지역 내 한 가정집의 흙담이 비에 무너져 내려 집 안에 있던 주민 1명이 매몰, 그 자리에서 숨졌다. 또 같은 날 오전 4시55분께도 바오안 인근 지역에서 흙담이 비에 무너져 내리면서 4명이 매몰, 이들 가운데 3명이 사망했고 1명은 중상을 입었다. 이에 이어 오후에도 길거리에서 과일을 팔고 있던 부부가 물길에 휩쓸려 사망한 채 발견되는 등 폭우로 인한 사망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이번 폭우로 선전시의 비행기 노선 40개의 운행이 중단되거나 지연됐으며 몇몇 선전 도착 비행 노선은 광저우, 푸저우(福州), 산터우(汕頭) 등지에 강제 불시착하는 등 혼란을 빚기도 했다. 류난영기자
중국남부 폭우, 이재민 수만명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4 01:10
서울=뉴시스】지난 5월 말부터 중국 남부 지방을 강타한 강우로 수만 명이 피해를 입고 최소 6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중국 장시(江西)성 기상 당국은 13일 오전 8시50분 폭우 주의보를 발령 했으며 향후 이틀간 핑샹(萍響), 이춘(宜春), 난창(南昌), 푸저우(撫州), 지안(吉安), 간저우(贛州) 등 6개 도시에서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예보했다. 한편 13일 정오께 폭우가 장시성 일대를 강타, 산사태 및 가옥 붕괴를 일으켰으며 이번 사고로 시민 한 명이 사망했다. 안후이(安徽)성 에서도 같은 날 홍수가 일어나 93만1000여명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앞서 광시좡족(廣西壯族) 자치구에서도 11일부터 13일 오전까지 폭우가 쏟아져 내려 153만 명이 피해를 입고 가옥 3360여 채가 무너져 내렸으며 5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저장(浙江)성에서도 지난 8일부터 폭우가 쏟아져 내려 홍수를 유발, 저장성 내 272개의 향진(響鎭)의 122만6000여 명이 피해를 입고 건물 1012여 채가 무너져 내리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류난영기자
중국 샨시성 탄광 폭발...광부 34명 매몰 YTN 기사전송 2008-06-14 01:22
중국 북부의 샨시성 샤오이시에 있는 안신 탄광에서 폭발 사고가 일어나 광부 34명이 갇혀 있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습니다. 사고 당시 갱 안에는 모두 58명이 작업중이었는데 15명은 즉시 탈출해 화를 면했습니다.
중국에서는 지난해에만 탄광 사고로 4,700여 명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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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American : 미국 백악관 일대 정전 사태 YTN 기사전송 2008-06-14 01:22
미국 워싱턴 백악관 인근 지역에서 몇 시간 동안 정전이 계속돼 관공서 업무가 중단되고 지하철이 멈춰서는 등 소동이 일어났습니다. 워싱턴 일대에 전기를 공급하는 페프코사는 배전설비가 고장나 만 2,000가구와 사무실 등에 전기공급이 끊겼다고 밝혔습니다. 백악관과 재무부 등 미국 정부 관공서들은 정전으로 업무에 일부 차질을 빚었으며 은행과 회사 등도 몇 시간동안 정상업무를 하지 못했습니다. 또한 정전으로 지하철 운행이 차질을 빚고 워싱턴 시내 주요 도로의 신호등이 꺼져 교통혼잡이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페프코사는 대부분의 정전 지역에 다시 전기가 들어갔으며 늦어도 한 두 시간 내에 복구작업이 마무리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中 실종 헬기 잔해·탑승객 19명 전원 시신 발견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0 15:30 청두(成都)=신화/뉴시스】지난달 31일 중국 쓰촨(四川)성 지진 피해현장에서 구조작업을 하다 실종됐던 '미(米)-171' 헬기 잔해와 탑승객들의 시신이 발견됐다고 인민해방군 소식통이 10일 밝혔다.
사고 헬기는 이날 오전 10시55분(현지시간) 지진 진앙지인 원촨(汶川)현 잉슈(映秀) 산악지역에서 발견됐으며, 헬기 조종사와 의사 등 군관계자 5명과 부상자 14명 등 탑승객 총 19명이 사망한 것으로 밝혀졌다.
헬기가 추락한 것은 지난달 31일 오후 2시56분께로 리(理)현에서 환자를 태우고 청두로 돌아오던 중 잉슈지역에서 갑작스런 기후변화로 사고를 일으킨 후 연락이 두절됐다. 이에 따라 후진타오(胡錦濤) 중국 국가주석이 중국 인민해방군 및 무장경찰 등 4000여명을 투입, 헬기 구조 및 실종자 수색 작업을 지시했었다. 정진탄기자
미국, 홍수로 21개 마을 재난지역 선포 YTN 기사전송 2008-06-09 11:50
미국 인디애나주에 내린 폭우로 인명과 재산 피해가 잇따르면서 이 지역 21개 마을이 재난지역으로 선포됐습니다. 미국 언론들은 지난 주말 인디애나 주에 28cm가 넘는 폭우가 쏟아지면서 적어도 1명이 숨지고 집과 도로 등이 물에 잠기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로 인해 인디애나 주 92개 카운티 가운데 21곳이 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고 주 안전 당국이 밝혔습니다. 남부지역에 있는 한 병원에서는 환자와 근로자 250여 명이 홍수를 피해 대피하기도 했습니다.
152년 된 美 텍사스 주지사 관저에 화재…방화로 추정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09 16:39 오스틴(미 텍사스주)=AP/뉴시스】텍사스 주지사의 관저로 사용되는 152년 된 저택에 화재가 발생, 건물 대부분이 소실됐다. 소방당국은 이번 화재가 방화에 의한 것으로 보고 조사에 착수했다. 릭 페리 텍사스 주지사 가족은 화재 당시 유럽 여행 중이어서 관저 내에 아무도 없었으며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또 이번 화재로 인한 재산 피해 역시 아직 정확하게 집계되지 않고 있다. 1856년 건축된 이 관저는 미시시피주 서부 지역에서는 관저로 이용되는 건물 가운데 가장 오래 된 것이다. 폴 말도나도 텍사스주 소방국장은 누군가가 고의적으로 불을 질렀음을 보여주는 몇가지 증거들을 발견했다면서 범죄의 흔적을 계속 찾고 있다고 말했다.
화재로 소실된 관저는 지난해 가을부터 보수 공사를 위해 비어 있었으며 페리 주지사 가족은 오스틴에 임시로 관저를 마련해 생활하고 있었다. 소방당국은 가구 등 중요한 것들은 보수를 위해 이미 옮겨져 있었지만 그리스 스타일의 목재 등 내부 장식은 복원이 불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세진기자
노인 학대 90% 가족·친인척이 저질러 서울경제신문 기사전송 2008-06-09 15:40
노인 학대 사례 중 90%가 가족과 친ㆍ인척에 의해 저질러지고 있으며 대부분 가족 구성원간의 갈등에서 비롯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가족부와 중앙노인보호전문기관이 9일 발간한 ‘2007년 전국 노인학대상담사업 현황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18개 노인학대예방센터에 접수된 학대 신고사례는 모두 4,730건으로 전년보다 18.4% 증가했다. 이 중 학대로 확증된 사례는 2,312건으로 전년보다 1.7% 증가했다.
학대 가해자는 아들(53.1%), 며느리(12.4%), 딸(11.9%), 배우자(7.6%) 등 가족과 친ㆍ인척이 89.8%를 차지했다. 학대 행위가 1년 이상 지속된 사례도 전체의 63.1%나 됐다. 노인 학대의 원인은 100건 중 88건이 가족 구성원간의 갈등(51건은 피해 노인과 가해자간, 37건은 피해 노인의 자녀ㆍ형제ㆍ친인척간), 나머지 12건은 노인을 부양하는 가족의 경제적 어려움이 차지했다. 특히 60세 이상 노인이 자신보다 나이가 더 많은 노인을 학대하는 ‘노-노(老-老) 학대’ 사례가 전체의 20.5%를 차지, 전년보다 32% 급증했다. 이는 우리 사회의 저출산 고령화 현상을 반영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학대 유형은 언어ㆍ정서적 학대가 41.4%로 가장 많았고 방임 24.7%, 신체적 학대 19.4%, 재정적 학대 11.1% 순이었다. 학대 피해 노인의 성별은 여성이 68.1%를 차지했으며 피해 노인의 연령은 70~74세(23.7%), 75~79세(20.9%), 80~84세(19.8%), 85~89세(10.1%), 60~64세(5.5%) 순이었다. 임웅재 기자
美 중서부 지역 폭풍 피해 속출…최소 8명 사망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09 17:44 인디애나폴리스=AP/뉴시스】지난 주말 미국 중서부 지역에서 동부 해안까지 폭풍이 휩쓸고 지나가 최소 8명이 사망하고 수 십만명이 정전으로 큰 불편을 겪고 있으며 수 많은 주택들이 무너지는 등 각종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인디애나주에서는 8일(현지시간) 25cm가 넘는 폭우가 내려 홍수가 발생, 구조대원들은 보트를 이용한 주민 구출 작업을 펼치고 있으며 지역 내 1500명 이상이 대피하고 있는 상황이다.
존 에릭슨 인디애나주 국토안보부 대변인에 따르면 인디애나폴리스에서 남쪽으로 80km가량 떨어진 곳에서 차에 탄 채 익사한 최소 1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으며 인디애나폴리스에서 48km가량 남서쪽으로 떨어진 곳에서는 보트가 침몰해 한 명의 실종자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조지 W 부시 미 대통령은 이날 인디애나주의 29개 카운티들을 주요 재해 지역으로 선언하고 구호 작업에 착수할 것을 지시했다. 코네티컷주에서도 번개에 맞은 한 명의 사망자와 4명이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환경보호청 대변인은 전했으며 미시간주는 '그랜드 라피드 프레스'의 배달원 두 명이 8일 오전 미시간호 인근의 하천에서 익사했다고 보고했다. 네브라스카 주 오마하에서는 심각한 부상자 또는 사망자가 발생하지는 않았으나 이날 오전 주민들이 잠을 자는 사이에 토네이도가 휩쓸고 지나가 수 십채의 주택과 사업체들이 손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체트 컬버 아이오와 주지사는 "이번 사태는 10년간 발생한 홍수 가운데 최악의 수준이며 주 내 30여개 카운티들에 한해 비상사태를 선언했다"고 성명을 통해 밝혔다. 아이오와 주 정부 관계자들은 저수지 수면이 최고치에 다다를 경우 10일께 홍수가 발생, 인근 지역 주민들이 커다란 위험에 처할 수 있는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어 수 천개의 모래 주머니와 펌프를 지원받아 구조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위스콘신의 짐 도일 주지사 또한 주 내 29개 카운티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정옥주기자
미국, 홍수로 8명 사망 YTN 기사전송 2008-06-09 23:56
미국 중서부에서부터 동부 해안에 걸친 폭우로 적어도 8명이 숨졌습니다. 지난 주말 25cm가 넘는 폭우가 내린 인디애나주의 경우 1,500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으며 부시 대통령은 29개 카운티를 주요 재난지역으로 선포했습니다. 위스콘신주 짐 도일 주지사도 29개 카운티에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또 네브라스카 주 오마하에서는 어제 아침 주민들이 잠든 사이 토네이도가 휩쓸고 지나가 주택 수 십채가 파괴됐습니다.
미 전역 홍수 폭염피해 잇따라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0 05:52
워싱턴=뉴시스】기록적인 홍수와 폭염이 미 중부와 동부 지역을 각각 강타하고 있다. 지난 7일부터 시작된 중부 지역의 폭풍을 동반한 홍수로 인디애나주 29개 카운티에 강물이 범람, 가옥과 가재도구가 떠내려가는가 하면 대부분의 집들이 물에 잠겨있다. 또 이웃한 아이오와주에서도 주의 3분의 1면적인 약 30개 카운티가 홍수피해를 당했다. 이에따라 부시 대통령은 이들 지역을 재난지역으로 선포하고 주방위군이 투입된 가운데 긴급 구호작업에 돌입했다. 위스콘신주에서는 델튼 호수의 댐이 붕괴돼 하류의 집들이 모두 떠내려가거나 물에 잠겼고 미시시피강과 미주리강 유역의 대부분이 넘쳐 인근에 큰 피해를 낸 채 아직도 물이 범람해 있다.
지난주말부터 이 지역에서는 모두 9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폭우지역에서는 전력공급이 끊어지면서 수많은 가구들이 전기공급이 안돼 생활에 큰 어려움까지 겪고 있다. 이들 지역에는 그러나 9일 오후에도 다시 서쪽으로부터 강한 폭풍을 동반한 폭우가 다가오고 있어 더 큰 피해가 예상되고 있다. 또 미 동부 지역에서는 지난 8일부터 한여름 기온을 방불하는 폭염이 이어지면서 일사병으로 인한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미 동부 워싱턴 DC를 비롯한 뉴욕 필라델피아 애틀랜타 등 동부 대부분의 지역이 화씨로 100도(섭씨 37.8도) 안팎의 폭염을 보이고 있다. 이같은 기온은 기상당국의 기록으로는 금세기 최악의 폭염으로 기록된 것이다. 전날 96도(섭씨 35.6도)까지 올라간 뉴욕의 경우 9일에도 97-99도를 오르는 무더위를 나타냈으며, 워싱턴 DC등 대부분의 지역에서도 95도(섭씨 35도)를 오르내리는 폭염을 보였다. 기상당국은 온도계의 기온을 실제 습도 등을 고려할 경우 온도는 100도가 훨신 넘는 수준이라며, 수분부족에 따른 일사병 방지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뉴욕시에서는 관내 모두 300개의 폭염대피소를 모두 개방하고 긴급재난구호 요원들이 거리에서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으며, 일부 전력공급이 중단된 지역의 주민들은 대피소로 대피시켰다. 기상당국은 멕시코 만에서 올라온 고온다습한 기단이 미 대륙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기단과 만나 미 대륙 한가운데에서 부딪히면서 폭풍과 토네이도를 동반하는 험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하고 이같은 기온은 1-2일 정도 더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중부지역의 폭풍을 동반한 악천후는 서서히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동부지역 대부분에 강한 비바람을 동반한 비피해를 낼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최철호특파원
LA카운티, 주말 총격사건으로 13명 사망 연합뉴스 기사전송 2008-06-10 06:22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장익상 특파원 = 미국에서 한인들이 다수 거주하는 로스앤젤레스 카운티에서 지난 주말에 주로 갱단의 소행으로 보이는 총격 사건이 잇따라 발생, 모두 13명이 목숨을 잃었다. 9일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인터넷판에 따르면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평소 강력 범죄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사우스 로스앤젤레스와 샌퍼낸도 밸리는 물론 카운티 전역에서 모두 14건의 총격 사건이 터져 13명이 숨지고 3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최근 경찰은 LA 지역에서 강력 범죄가 지난해에 6% 가량 줄어들고 총격 사건도 10% 이상 감소했다고 발표했으나 이를 비웃기라도 하듯 총격으로 인한 사망자가 속출한 것. 8일 오후 1시40분께 파노라마 시티의 그린부시 가(街)에서 자전거를 타고 가던 괴한이 2명의 행인에게 다가가 "어디 출신이냐"고 묻고는 곧바로 총격을 가하고 달아났으며, 부상한 행인들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1명은 이미 숨진 뒤였다. 또 7일 오후 3시30분께 볼드윈 파크 지역의 일리노이 가(街)에 서있던 루벤 차베라(16) 군이 차를 몰고가던 괴한이 쏜 총에 맞아 그 자리에서 숨졌고 이날 저녁에는 LA 남동쪽의 95번 가(街)와 버몬트 가(街) 교차로에 서있던 한 남자(20)가 3명의 괴한들이 가한 총격으로 사망했다. 로스앤젤레스 남동쪽에서는 8일 새벽 2시에도 총격 사건이 발생, 에드워드 존스 2세(20)가 갱단으로 보이는 괴한의 총에 맞아 숨졌고, 이후 얼마되지 않아 뉴튼 지역의 힐 가(街)와 24번 가(街)에서 갱단 4명간에 총격전이 벌어져 호세 비야로보스(37)가 숨지고 1명이 부상했다. 이밖에 롱비치와 잉글우드, 파노라마시티, 월넛파크, 노스할리우드 지역에서도 총격 사건이 연달아 발생했으나 LA셰리프국은 파노라마시티 지역에서 소코로 로페즈(29)를 상대로 강도 행각을 벌이다 총격을 가해 중태에 빠뜨린 케네스 해리스(44)를 체포했을 뿐 나머지 사건들의 범인들은 붙잡지 못한 상태다.
미 동부 때이른 폭염...중부는 폭우로 8명 사망 YTN 기사전송 2008-06-10 18:20 미국이 이상 기온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뉴욕에 폭염주의보가 내리는 등 미 동부가 때이른 찜통더위로 달궈졌고 미 중부에서는 폭우로 적어도 8명이 숨졌습니다. 이종수 뉴욕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뉴욕 맨해튼이 찜통 더위로 후끈거립니다. 화씨 100도, 섭씨 38도를 넘는 체감 온도에 음료수를 들고 다니는 시원한 옷차림의 시민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섭씨 40도까지 오른 뉴욕시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인터뷰:미스매일 부부, 관광객]"너무 더워요! 너무 덥습니다."(Too hot, too hot!)
[인터뷰:린지 부르노, 뉴욕시 거주]"화씨 110도 정도 된다고 들었어요 참을 수 없을 정도로 더워요 어떻게 여기 앉아 있는 지 알 수가 없어요."(I heard 110 degrees index something like that. It's unbeliveably hot. Kind of unberable. I don't even know how I am sitting at here right now.) 무더위는 2~3일 더 기승을 부릴 것으로 미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뉴욕 뿐 아니라 워싱턴 DC와 필라델피아 등 미 동부 일대가 찜통더위로 달궈졌습니다. 미국 중부에서는 폭우로 적어도 8명이 숨졌습니다. 지난 주말 25cm가 넘는 폭우가 내린 인디애나주의 경우 1,500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인터뷰:매리온 하인더리더, 인디애나주 메도라 거주]"이곳 주변에 71년 동안 살았지만 이런 폭우는 못봤어요."'I've been around here 71 years, and I have'nt never seen it this high.) 위스콘신주도 29개 카운티에 비상사태가 선포됐고 네브라스카 주 오마하에서는 토네이도가 휩쓸고 지나가 주택 수 십채가 파괴됐습니다. 뉴욕에서 YTN 이종수
미국, 홍수로 집이 통째로 둥둥 YTN 기사전송 2008-06-10 11:42
지난 주말 내린 폭우로 홍수가 난 미국 중서부 위스콘신 주에서 집 한 채가 통째로 물에 떠내려 가는 장면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홍수가 휩쓴 곳은 델톤 호숫가에 있는 휴양지역으로, 인근 댐이 붕괴되면서 호숫물이 불어나는 과정에서 집이 통째로 휩쓸려 떠내려갔습니다. 주민 대피령이 내려져 있어 다행히 집 안에 사람은 없었습니다. 이번 홍수로 위스콘신주 삼 분의 일에 해당하는 30개 카운티에 홍수가 나 비상 사태가 선포됐고 부시 대통령은 인디애나 주와 아이오와 주 등지의 29개 카운티를 재난 지역으로 선포했습니다.
미국도 물난리... EPA연합뉴스 기사전송 2008-06-10 18:08
9일 미국 아이오와주 메이슨 시티의 위네바고 강이 범람해 근방에 있는 주택의 뒷뜰이 물에 잠겼다. 대규모 홍수와 같은 큰 피해를 몰고오는 토네이도로 인해 미국 중서부 지역은 큰 피해를 입었으며, 약 2만 5천명의 주민이 거주하는 메이슨 시티는 8일 정수 시설이 물에 잠긴 이후로 물 공급 없이 생활하고 있다.(EPA=연합뉴스) Standing water fills back yards near the swollen Winnebago River in Mason City, Iowa, USA 09 June 2008. The Midwest has been ravaged by wind, rain, hail and tornadoes with extensive damage and widespread flooding. Mason City, a town of roughly 25,000 is without water since the water treatment plant was inundated with water June, 8. EPA/STEVE POPE
미국에 '토마토 공포' 확산 YTN 기사전송 2008-06-11 06:24
건강에 좋다는 이유로 토마토를 즐겨 드시는 분들 많으시죠? 그런데 최근 미국에서는 토마토 공포가 확산되면서 식당과 유통업체에서 판매가 중단되고 있다고 합니다. 어찌된 사연인지, 홍선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미국에서 토마토 공포가 급속히 확산되기 시작한 것은 지난 주부터입니다. 한 노인이 식당에서 토마토 요리를 먹고 숨진 사건이 계기가 됐습니다. 직접적인 사망 원인은 암이었지만 토마토 음식을 먹고 일으킨 살모넬라균 중독이 병세를 악화시킨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앞서 지난 4월 중순 이후 미 전역에서 167명이 살모넬라균 중독 증세를 보였고 이 가운데 적어도 23명이 입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미 보건 당국은 그러나 아직도 살모넬라균의 정확한 감염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인터뷰:미 식품의약국(FDA) 관계자] "문제의 근원이 무엇인지 찾아내 제거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토마토가 살모넬라균 감염의 원인이라는 사실이 알려지자 식품 체인점과 식당에서 토마토가 자취를 감추기 시작했습니다. 맥도날드는 미국에서 판매되는 모든 샌드위치에 당분간 토마토를 넣지 않기로 했습니다. 버거킹과 아웃백, 타코 벨 등도 토마토 사용을 중단했고 월마트 역시 매장에서 토마토를 치웠습니다. [인터뷰:식당 고객] "당국에서 모니터링을 하고 있습니다. 문제가 있을 때는 조심해야죠." 이 때문에 남부지역 토마토 농가들이 올해 막대한 손실을 입을 처지에 놓이게 됐습니다. 미 언론들은 농가들이 토마토를 밭에서 썩히고 있다면서 플로리다에서만 4,000만 달러의 피해가 예상된다고 보도했습니다. YTN 홍선기입니다.
알래스카에서 버스 사고로 한국 관광객 13명 부상 YTN 기사전송 2008-06-11 05:20 한국인들을 태운 관광버스가 미국 알래스카 외곽 고속도로에서 전복돼 3명이 중상을 입는 등 모두 13명이 다쳤습니다. 사고는 앵커리지에서 북동쪽으로 280km 떨어진 마일 151 리처드슨 고속도로에서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한국계 운전사가 운전하던 54인승 버스가 페어뱅크스에서 앵커리지로 가던 도중 갑자기 도로를 벗어나 뒤집어졌다고 밝혔습니다.
극동방송 김장환 사장 '침례교지도자상' 수상 연합뉴스 기사전송 2008-06-11 11:38 | 최종수정 2008-06-11 11:38 (서울=연합뉴스) 양태삼 기자 = 김장환 극동방송 사장이 10일(현지시간) 미국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열린 미국 남침례교 총회에서 특별상인 '세계침례교지도자상'을 받았다고 극동방송이 11일 밝혔다. 미국 남침례교 측은 목사인 김 사장이 2000년 5년 임기의 세계침례교연맹 총회장을 지내며 침례교의 위상을 높였고 세계 선교와 자선 활동에 힘썼던 점을 높이 평가해 특별상을 시상했다고 극동방송은 전했다. 미국 뉴저지 주택화재...한인 일가족 3명 사망 YTN 기사전송 2008-06-11 09:26
미국 뉴저지에서 한인 일가족 3명이 주택 화재로 숨졌습니다. 불이 난 곳은 미국 뉴저지주 남부 벌링턴 카운티의 펨버튼타운에 사는 74살 이 모 씨 집으로, 현지 시각으로 어제 오전 1시쯤 불이 나 이 씨와 부인, 이 씨의 어머니 등 3명이 숨졌습니다. 이웃 주민들은 화재 당시 몇 차례의 폭발음이 들렸다고 말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방화 여부에 대해서도 조사하고 있으나 아직 의심스러운 점은 찾지 못했다고 현지 방송은 전했습니다. 부시, "터키 EU 가입 확신"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0 22:46
브르도(슬로베니아)=로이터/뉴시스】유럽연합(EU) 의장국인 슬로베니아를 방문 중인 조지 W 부시 미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터키의 EU 가입에 대한 강한 확신을 나타냈다. 부시 대통령은 EU와 미국의 정상회담에서 "미국은 터키가 EU 회원국이 될 것을 확신한다"고 전했다. 터키는 EU 가입을 위해 2005년부터 노력을 기울여 왔지만 몇몇 EU 지도자들의 반대로 EU 가입이 순조롭게 진행되지 못하고 있다.
한편 부시는 도하 라운드 협상 타결을 위해서는 보호주의가 타파되야 한다고 주장했다. 부시는 "보호주의 타파는 어려운 일이지만 현재 상황에서 곡 필요한 일"이라며 이같이 전했다. 서유정기자
뉴욕 등 미 동부해안 일대 찜통 더위 기사입력 2008-06-10 00:41
체감온도 화씨 100도,섭씨 37.7도를 넘는 찜통더위가 뉴욕과 워싱턴 DC 조지아 주 등 미국 동부해안 일대를 달구고 있습니다. 미 기상청은 현지시간으로 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뉴욕시에 대해 폭염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뉴욕의 체감온도는 최고로는 화씨 104도, 섭씨 40도에 이를 것으로 미 기상청은 예상했습니다. 미국의 기상 전문 인터넷사이트 애큐웨더 닷 컴(Accuweather.com)은 워싱턴DC도 화씨 100도 섭씨 37.7도에 이르고, 버지니아주의 리치몬드는 화씨 104도, 섭씨 40도를 돌파해 지난 99년 6월 9일에 세워졌던 화씨 98도 기록을 깰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이종수
'살모넬라 토마토 '사망자 발생, 미국 전역 공포' 투데이코리아 기사전송 2008-06-11 15:22 [투데이코리아] '우리나라는 쇠고기 문제 미국은 토마토 문제'
현재 미국산 쇠고기 광우병 문제가 우리나라를 뜨겁게 달구고 있지만, 미국은 지금 토마토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미국에 번지고 있는 토마토 공포의 근원은 4월 이후 발생한 살모넬라균 중독 때문이다. 게다가 지난주 멕시코 식당에서 토마토 요리를 먹은 67세 노인이 숨지자 공포는 더욱 확산됐다. 숨진 노인의 직접 사인은 지병인 암이었지만, 토마토 음식을 먹고 일으킨 살모넬라균 중독이 병세를 악화시킨 것으로 밝혀졌다. 4월 중순 이후 미 전역에서 살모넬라균 증독 증세를 보인 167명의 환자들이 모두 똑같은 유전자 지문을 가진 균에 감염된 것으로 밝혀지면서 문제가 증폭됐다.이중 최소 23명은 입원 치료를 받았다. 사태가 이처럼 심각하지만 미 식품의약국은 아직까지 정확한 감염 경로를 찾지 못했습니다. 토마토가 살모넬라균 감염의 원인이라는 보건당국의 추정이 나오자 미국내 거대 식품 체인점과 레스토랑 등이 토마토 음식 판매를 전면 중단하고, 남부지역토마토 농가가 막대한 피해를 입는 소동이 빚어지고 있다. 한편 세계최대 햄버거 체인점 맥도날드는 9일 살모넬라균 감염 위험을 차단하기 위해미국에서 판매되는 모든 샌드위치에 토마토를 당분간 제공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투데이코리아 문지현기자
“미 군수업체, 이라크전서 혈세 23조원 꿀꺽” 한겨레 기사전송 2008-06-11 22:00 BBC “과다계상 등 수법 정부예산 빼돌려”
핼리버튼 등 입찰 물의…“부시는 함구령”
미국 군수업체 등이 이라크전 수행을 지원하면서 무려 230억달러(약 23조7천억원)에 이르는 미국민들의 혈세를 가로챈 것으로 드러났다. 영국 (비비시) 방송은 10일 간판 시사보도 프로그램 ‘파노라마’에서, 몇몇 미국 기업이 이라크전 수행과 재건사업 과정에서 정부 예산을 빼돌리거나 과다계상하는 등의 방법으로 이런 부당이익을 챙겼다고 폭로했다. 이라크전을 둘러싸고 정부·미군당국과 군수업체 사이의 ‘검은 뒷거래’ 의혹은 끊이지 않았으나, 낭비된 예산의 구체적 규모가 나온 것은 처음이다. 그동안 물의를 빚은 대표적 군수업체인 핼리버튼은 2003년 미국의 이라크 침공 준비 당시, 국방부의 조달담당 최고위급 관리의 거센 반대에도 단독입찰로 70억달러 규모의 납품계약을 따낸 것으로 전해졌다. 핼리버튼은 딕 체니가 부통령이 되기 전 최고경영자로 있던 에너지·건설 관련 업체다. 회계감사에 적절하지 않은 회사가 예산 지출 감시 계약을 따내는 황당한 일도 생겼다. 특히 미국 정부는 이런 범죄 사건에 대해 함구령을 내려 공론화를 막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방송은 “미 법무부의 명령은 법정 공방이 진행 중인 70건의 내부고발 사건 모두에 적용된다”며 “조지 부시 대통령이 백악관에 있는 한 함구령이 해제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라크 정부의 친미 인사들도 전쟁을 틈타 자신들의 호주머니를 불렸다. 2004년 이라크 임시정부의 하젬 샬란 국방장관 등은 구식 무기를 구매한 뒤 최신예 무기 가격을 청구하는 수법으로 약 12억달러를 개인계좌로 빼돌렸다. 하젬 샬란은 사담 후세인 통치 시절 이라크 부동산은행의 책임자였다. 미국 민주당은 군수업체 등의 부당한 ‘전쟁 폭리’를 문제삼아 부시 행정부와 공화당을 계속 압박해왔다. 그러나 지금까지 정부 예산의 사취나 부당한 집행을 이유로 재판을 받은 업체는 단 한 곳도 없다. 헨리 왁스만 미 하원 정부개혁위원회 의장은 “민간기업들과의 계약으로 낭비되거나 부정하게 집행돼 날아가버린 돈이 터무니 없을 정도로 엄청나다”며 “부당이득이 사상 최대 규모임이 밝혀질 것”이라고 말했다. ‘비비시 파노라마’의 이번 프로그램 제목은 ‘백주대낮의 날강도’(daylight robbery)다. 조일준 기자
부시, 이란군사공격 다시 거론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2 00:44
워싱턴=뉴시스】조지 W 부시 미 대통령이 다시 이란에 대한 군사 공격을 거론했다. 부시 대통령은 11일 유럽 순방길에 독일에서 앙겔라 메르켈 총리를 만난 뒤 "나는 독일 지도자들에게 이란 문제를 외교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나의 선택이라고 밝힐 수 있다"고 말한 뒤 "그러나 모든 선택이 다 테이블 위에 놓여있다"며 군사 공격의 가능성을 재차 언급했다. 부시 대통령은 이란에 대해 자신의 임기가 얼마 남지 않아 가는 시점에서 이란이 핵 문제와 관련 계속 시간을 끌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임기의 마지막까지도 이란 문제에 대해 초점을 두고 만일의 경우 군사 공격 가능성을 다졌다. 메르켈 총리 역시 "이란에 대한 선택권을 테이블 위에 제시했었다"고 말하고 "그러나 만일 이란이 계속 외면할 경우 추가적인 제재조치가 따를 것임은 자명하다"며 부시의 이란에 대한 태도를 지원했다. 반면 이란의 마무드 아마디네자드 대통령은 "부시의 임기가 끝나간다"면서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 군사 공격을 한 미국이 이제는 이란을 노리고 있다"고 비난했다. 미국과 유럽 국가들은 현재 이란에 체류 중인 하비에르 솔라나 유럽연합 외교 대표가 이란 정부와 접촉하고 있는 상황을 고려,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솔라나 대표는 이란이 핵 개발을 포기하는 대신 미국과 유럽연합 국가들이 공동으로 계획한 모종의 제안을 이란 정부에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제안에 참여한 국가들은 독일과 영국, 프랑스, 러시아 그리고 중국 등인 것으로 전해졌다. 최철호특파원
미군, 파키스탄군 오인 공격 11명 사망 YTN 기사전송 2008-06-12 06:26
미군이 파키스탄군을 반군으로 오인해 공격하면서 파키스탄 병사 11명시 숨졌습니다. 미군은 현지 시각으로 어제 파키스탄 북서부 페샤와르에서 50㎞ 떨어진 산악지대에서 파키스탄군을 공격해 파키스탄 병사 11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파키스탄군은 이와 관련한 성명을 통해 동맹군인 미군의 행동은 결코 정당화될 수 없다면서, 파키스탄군과 미군 주도 다국적군 간의 협력이 훼손됐다고 비난했습니다. 이에 대해 곤잘로 갈레고스 미 국무부 대변인은 테러와의 전쟁에서 파키스탄군 병사들이 목숨을 잃은 것을 슬프게 생각한다면서 이번 사건을 통해 국경지역에서 양국군 간의 통신을 개선하는 일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아프가니스탄 미군 공습으로 31명 사망자 발생 투데이코리아 기사전송 2008-06-12 10:26 [투데이코리아] 11일 오전 아프가니스탄 동부의 이슬람 과격 무장세력을 겨냥한 미군의 공습으로 민간인을 포함해 31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파티카 지역 의원인 칼리드 파루키 의원은 밝혔다. 이어 그는 이번 공습은 반군의 물라 모하마드 나비 사령관과 그의 병력을 목표로 한 것으로 보여진다고 말했다. 한편 내무부 제마리 바샤리 대변인은 31명의 사망자의 대부분은 외국인 무장세력이라고 주장했다.
美중서부, 토네이도 강타 24명 사상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2 14:37
디모인(미국 아이오와주)=로이터/뉴시스】11일(현지시간) 미국 아이오와 주(州)를 강타한 토네이도로 하계 수련회를 위해 아이오와 보이 스카우트 캠프에 참가한 청소년 4명이 사망하고 20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하계 중부 표준시간으로 오후 6시 35분 하계 수련회에 참가한 13~18세 청소년 100여명이 있는 리틀 수 스카우트 랜치(Little Sioux Scout Ranch)에 강력한 토네이도가 강타해 최소한 청소년 4명이 사망했다고 지역 언론들이 보도했다. 태풍 예상 센터의 데이비드 아이미 기상관측관은 “이날 캔자스, 네브라스카, 아이오와, 미네소타 등 중서부 4개주에서 28개의 토네이도가 통과했다”고 밝혔다. 박소영 인턴기자
미 아이오와 주 토네이도 덮쳐 4명 사망 YTN 기사전송 2008-06-12 17:38
미국 중서부를 강타한 토네이도가 아이오와 주의 보이스카우트 캠프장를 덮쳐 적어도 4명이 숨지고 40명이 다쳤습니다. 현지 시각으로 11일 밤 7시쯤 산행 중이었던 이들은 무방비 상태로 토네이도에 노출됐다고 구조대는 전했습니다. 목격자들은 세찬 바람에 '건물과 텐트가 대부분 사라졌고 나무들도 남아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美대법원 관타나모 수감자 인권 인정, 부시 "동의못해"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3 03:28 로마=AP/뉴시스】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이 관타나모 포로 수용소에 수감된 외국인 테러리스트 혐의자들도 자신들의 구금에 대해 민간법정에서 재판받을 수 있는 권리가 있다는 미 연방 대법원은 판결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12일(현지시간) 밝혔다. 부시 대통령은 “법원의 판결은 따르겠지만 그것이 동의한다는 의미는 아니다”고 강조했다. 관타나모 수감자들이 미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대법원은 미 정부가 쿠바의 관타나모 수용소 내 외국인 수감자들에게 혐의를 적용하지 않은 채 무기한 수용하고 있는 것은 인권 침해라며 이들은 미 헌법이 보장하는 인권을 지닌다는 판결을 5대 4의 결정에 따라 내렸다. 정옥주기자
홍수, 토네이도 피해로 옥수수가격 금값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3 08:24
워싱턴=뉴시스】최근 가격이 급등하고 있는 가운데 연일 이어진 미 중부지역의 홍수와 토네이도 피해에 옥수수 가격이 금값이 되고 있다. 미국산 옥수수 가격은 12일 잇따른 미 중부지역의 홍수와 토네이도 피해 여파로 현물시장에서 7월 인도분이 한 때 부셸(약 35리터)당 7.25달러까지 올라섰다. 이같은 가격은 사상 최고 수준으로 일리노이주와 인디애나주, 그리고 오하이오주 등 중부 지역 옥수수 농장 지역이 홍수와 토네이도 등 자연재해로 물에 잠기면서 나타난 것이다. 이날 가격은 결국 다소 진정돼 전날보다 무려 5.75센트가 오른 7.09달러에 형성됐지만 거래장 주변에서는 가격이 더 오를 수 있다고 보고 있다. 특히 오는 12월 인도분 옥수수 가격은 기록적인 부셸당 7.55달러에 거래되기도 해 향후 전망을 어둡게 보고 있음을 드러냈다. 현재 인명피해까지 낸 중부 지역의 홍수 및 토네이도 여파로 넓은 지역의 옥수수 밭이 물에 잠겨 농부들은 잠긴 옥수수를 수거할 것인지 혹은 그대로 방치할 것인지 여부를 놓고 고민중이다. 최철호특파원 美 살모넬라균 228명 감염…멕시코産 토마토 차단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3 10:16 멕시코시티=로이터/뉴시스】멕시코산 토마토가 운송도중 미국국경에서 봉쇄됐다고 멕시코 농림부 장관이 12일(현지시간) 밝혔다. 현재 살모넬라 발병 환자가 급속도로 확산돼 23개주(州) 228명으로 불어났기 때문이다. 알베르토 카르데나스 농림부 장관은 로이터 통신을 통해 "멕시코산 토마토가 국경에서 봉쇄됐다는 소식을 업자들로부터 전화로 전해 들었다"며 "모든 종류의 토마토는 아니지만, 일부 품종을 차단당했다"고 말했다. 미국에서 발발한 25명의 감염자가 병원에서 치료중인 가운데, 보건당국은 멕시코가 감염의 진원지로 지목하지는 않았다. 카르데나스 장관은 "멕시코산 토마토가 안전하지 않다는 근거는 없다"며 "미 당국이 진원지로 멕시코를 지목하지도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에 수년간 수출해왔지만 아무런 문제도 발생하지 않았다"면서 "멕시코는 엄격한 위생기준을 따르고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 멕시코 수출협회에 따르면 미국에 수출되는 멕시코산 토마토는 연간 70만 톤에 이르며 경제적 가치는 9억 달러 규모에 이른다. 또 미국이 수입하는 토마토 중에 84%는 멕시코에서 생산되고 있다. 이남진기자 캘리포니아 북부, 이틀째 산불 확산···500여가구 긴급 대피령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3 10:18 펠튼(미국 캘리포니아)=AP/뉴시스】캘리포니아 주(州) 북부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이 이틀째 지속되자 500여 가구에 긴급 대피령이 내려졌다. 지난 11일(현지시간) 오후 3시께 산타크루즈산 북서부에서 16km떨어진 보니 둔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은 일대 283.29 헥타르를 태우고, 현재는 강한 바람을 타고 빠른 속도로 확산돼 산림 607 헥타르를 잿더미로 만들었다. 이에 따라 소방당국은 인명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부근 500여 가구에 대피령을 내리고 주민 1000여명은 자발적으로 안전지대로 대피했다. 폴 밴 그웬 소방대대장은 “800여명에 달하는 소방관들이 불길을 잡기위해 고전분투하고 있으나 아직까지 전체 5%만 진압된 상태”라고 밝혔다. 박소영 인턴기자 악천후 미국 강타 고뉴스 기사전송 2008-06-13 18:04
(고뉴스=고뉴스TV 기자) 미국 동부 지역이 악천후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악천후로 피해를 입고 아주 위험한 상황이 발생하기도 한 주말이었습니다. 인디애나 주 내의 29개 군이 연방정부가 지정한 재난 구역이 되었습니다. 이 지역에서 지난 주 일련의 폭풍으로 인한 홍수가 발생해 큰 피해를 입었기 때문입니다. 사운드바이트: 인디애나 주민 “갑자기 계속 물이 불더니 계속 올라오더라고요.” 미국 중서부의 다른 지역에서는 계속해서 폭우를 동반한 토네이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토네이도 발생 지역의 나무는 뿌리 뽑히고 주택 수십 채가 파괴되었습니다. 동부 주에서는 중부대서양연안지역부터 뉴잉글랜드 지역에 이르기까지 폭염이 발생했습니다. 사운드바이트: 셰릴 밀스, 행사 참가자 “밖에 나와 있는 것도 너무 힘이 듭니다. 얼음주머니를 갖고 왔어요. 20분 전까지는 얼음으로 차 있었는데 이제는 물이에요.” 일부 동부 해안 지역 주민들은 더위에서 벗어나기 위해 해변을 찾았습니다. 사운드바이트: 앰버 윌리엄스, 5세 “더워요. 하늘보다 더워요. 밖에 나오면 더워요.” 여름과 같은 찌는 더위는 앞으로 며칠간 계속 될 것 같습니다.
미국 중서부에 '폭우'…물에 잠긴 도시 SBS 기사전송 2008-06-13 21:00
미국 중서부에 많은 비가 내려 도시 전체가 물바다로 변했습니다. 도시 기능이 마비될 정도입니다. 오늘의 세계, 조지현 기자입니다. <기자> 도시 전체가 물에 잠겨 어디가 강이고, 어디가 도로인지 구분이 되지 않습니다. 미국 아이오와주 일대에 지난 주말부터 폭우가 쏟아지면서 강둑이 무너지고 4천여 가구가 긴급 대피했습니다. [탐 앨러/발전 업체 대표 : 시내 전체가 물에 잠길 상황입니다. 난방과 전력 시스템이 모두 멈췄습니다.] 다리와 철도까지 끊기게 되자 아이오와 주 당국은 피해가 심한 마을 55곳을 재난지역으로 선포했습니다. 미술관에 침입한 괴한들이 그림을 들고 빠져나가는 모습이 폐쇄회로 화면에 잡혔습니다.
브라질 상파울루의 한 미술관에 침입한 무장 괴한 3명은 피카소의 판화 두 점을 비롯해 작품 넉 점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이들이 훔친 그림은 시가로 6억 4천만 원에 이르는데 브라질에서는 지난해 12월에도 피카소 그림 2점이 도난당했습니다. 일본의 한 벤처기업이 기름 대신 물로 가는 자동차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물 속의 수소 전자를 분리해 에너지 원으로 이용한다는게 업체 측의 주장입니다. 업체측은 물 1리터를 넣으면 시속 80킬로미터로 1시간 가량 달릴 수 있다며 특허를 받은 뒤 대량생산에 착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토마토 식중독’ 파동 미국 전역으로 확산 한겨레 기사전송 2008-06-13 20:20
살모넬라균 감염 23개주 228건
미국 전역에서 ‘살모넬라 토마토’ 파동이 커지고 있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토마토를 먹고 살모넬라균에 감염된 사례가 23개주에서 228건 발생했다고 밝혔다고 <에이피>(AP) 통신이 12일 보도했다. 전날에 비해 6개주, 50여건이 늘어나 확산 속도가 매우 빠르다. 질병통제예방센터 당국자는 “새로운 감염사례가 계속 발견되고 있어, 살모넬라균 오염 토마토가 여전히 유통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앞서 9일 맥도날드는 살모넬라균 감염 위험을 차단하기 위해, 미국에서 판매되는 상품에 토마토를 넣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월마트 등 유통업체들도 자발적으로 토마토 사용과 진열을 중단했다. 4월 중순 최초로 감염 신고가 접수된 뒤 두달이 되도록 정확한 감염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 당국은 남부지역에서 생산된 일부 품종으로 범위를 좁히기도 했지만, 뚜렷한 성과는 없다. 당국과 업계 쪽에서 수확 시기와 품종에 따라 일부 토마토는 안전하다고 밝혔지만, 산지·품종을 불문하고 토마토에 대한 소비자 불안은 확산일로에 있다. 지난주에는 한 멕시코음식 식당에서 토마토 요리를 먹은 67살 남성이 숨져 충격을 더해줬다. 지병인 암이 직접적 사인이기는 했으나, 토마토를 통한 살모넬라균 중독이 병세를 악화시킨 것으로 밝혀졌다. 지금까지 미국에서 토마토 탓에 살모넬라균에 감염돼 병원 치료를 받은 사람이 25명을 넘은 것으로 집계된다. 미국에서 살모넬라 토마토 파동은 2006년 대장균 시금치 사태로 3명이 숨지고 200여명이 감염된 이후 가장 큰 식품 안전사고다. 세균성 식중독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살모넬라증을 일으키는 살모넬라균은 오염된 음식물 섭취를 통해 인체에 들어가 12~24시간 뒤 구토·복통·설사 등의 증상을 보이며, 치사율은 1% 이하이다. 살모넬라균은 조리과정에서 살아남지 못해, ‘날것’만 아니면 감염 위험은 높지 않다. 김외현 기자
워싱턴DC, 출근길 정전 대혼란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4 01:44
워싱턴=뉴시스】미국의 수도 워싱턴에서 13일 오전(현지시간) 대규모 정전사태가 발생해 대부분의 관공서 업무가 정지되고 지하철 운행이 중단되는가 하면 출근길 교통신호가 꺼지면서 갖가지 사고가 잇따랐다.
이날 사고는 출근시간대인 오전 7시30분쯤부터 시작, 시내 거의 모든 교통신호가 꺼지게 했고 대부분의 공공기관에서 업무가 시작되지 못했다. 또 지하철의 경우 시 남북을 운행하는 레드 라인에서는 마침 화재사고가 발생하면서 지하철 운행이 시내 중심가에서 한 선으로만 운행되면서 시내 중심가 역이 일시 폐쇄되고 수만명의 이용자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이날 지하철에서는 듀퐁서클 역 부근 등 모두 2개 지역에서 가벼운 화재가 같은 시간대에 발생, 테러우려까지 일으켰으나 곧 수그러들었다. 지하철 운행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자 수만명의 출근 시민들은 시내 거리를 걸어서 출근하는 큰 불편을 겪었고, 꺼진 신호등으로 인해 거리는 차량 운행과 도보 시민들이 큰 혼잡을 빚기도 했다. 시내가 대부분 정전되자 경찰과 보안요원, 소방요원 등 응급구호요원들은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가는 한편 거리 곳곳에서 교통흐름을 정리하고 민감한 지역의 통행을 폐쇄하는 등 삼엄한 경계근무를 하기도 했다. 또 갑작스런 정전으로 운행되던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 등 작동이 중단돼 여러곳에서 구조를 요청하기도 했으며, 지하로 운행되던 긴 에스컬레이터의 중단으로 걸어서 오르던 시민 가운데 공포와 체력부족으로 쓰러지는 경우가 발생, 구급요원에 의해 긴급히 호송되기도 했다. 이날 정전 사태는 약 5기간 가량 지속됐으며, 일부 지역을 시작으로 점차 해소됐다. 최철호특파원 -----------------------------------------
* south korean : 낙뢰..돌풍..폭우 mbc 문화방송 2008-06-09
◀ANC▶ 어제 번개와 돌풍을 동반한 집중호우 때문에 곳곳에서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북한산에서는 벼락을 맞은 것으로 보이는 등산객 1명이 숨지기도 했습니다.
장미일 기자입니다.
◀VCR▶ 어제 오후 4시 반쯤, 서울 북한산 백운대 인근에서 등산객 43살
조 모 씨가 낙뢰에 맞아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구조대가 출동했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충북 단양의 소백산 정상에서도 등산객 48살 황 모 씨와 50살 이 모 씨가 낙뢰에 맞아 구조된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탭니다.
충북 영동에서는 어제 저녁 5시 반부터 7시 반까지 한시간 반동안 백 23밀리미터의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교회 철탑이 낙뢰를 맞고 기울어져 인근 10여 가구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또 충북 옥천 대청호에서는 낚시객 두 명이 폭우에 고립됐다가 2시간 만에 구조되기도 했습니다. 정전 사태로 잇따라 청주시내 3천여 가구가 정전됐으며, 충북대 병원은 복구가 늦어지면서 환자와 보호자들이 엘리베이터에 고립되는 등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INT▶환자 보호자 "정전되서 엘리베이터에 갇히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청주 것대산에서는 행글라이더 활공중이던 40살 안 모 씨가 돌풍을 맞고 추락했지만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MBC 뉴스 장미일입니다.
낙뢰‥돌풍‥폭우 2
◀ANC▶ 어제 번개와 돌풍을 동반한 집중호우 때문에 곳곳에서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북한산에서는 벼락을 맞은 것으로 보이는 등산객 1명이 숨지기도 했습니다. 장미일 기자입니다.
◀VCR▶ 어제 오후 4시 반쯤, 서울 북한산 백운대 인근에서 등산객 43살
조 모 씨가 낙뢰에 맞아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구조대가 출동했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충북 단양의 소백산 정상에서도 등산객 48살 황 모 씨와 50살 이 모 씨가 낙뢰에 맞아 구조된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탭니다. 충북 영동에서는 어제 저녁 5시 반부터 7시 반까지 한시간 반동안 백 23밀리미터의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교회 철탑이 낙뢰를 맞고 기울어져 인근 10여 가구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또 충북 옥천 대청호에서는 낚시객 두 명이 폭우에 고립됐다가 2시간 만에 구조되기도 했습니다. 정전 사태로 잇따라 청주시내 3천여 가구가 정전됐으며, 충북대 병원은 복구가 늦어지면서 환자와 보호자들이 엘리베이터에 고립되는 등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INT▶환자 보호자
"정전되서 엘리베이터에 갇히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청주 것대산에서는 행글라이더 활공중이던 40살 안 모 씨가 돌풍을 맞고 추락했지만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MBC 뉴스 장미일입니다.
호우에 낙뢰까지..대기불안정 원인은? 기사입력 2008-06-09 23:56 | 최종수정 2008-06-10 00:04
장마철도 아닌데 요즘 거의 매일같이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천둥 번개에 벼락까지 내리치는데 왜 이런 현상이 자주 나타나는 걸까요. 김승환 기자가 설명해 드립니다.
◀VCR▶ 지난 일주일간 천둥번개가 치면서 비가 쏟아진 날은 모두 5일.. 거의 매일 벼락이 치고 있습니다.
월요일 4천5백번, 수요일 3만5천번, 어제는 단 하룻동안 무려 7만여회의 벼락이 내리쳤습니다. 이 중 가장 강력한 벼락의 위력은 240킬로암페어에 달해 초고압선 전기보다 200 배나 강했습니다.
구미와 담양에서는 고등학교와 주택이 각각 벼락을 맞아 불이 났고 소백산에서는 등산객 2명이 벼락을 맞아, 중상을 입고 치료를 받았습니다. 이처럼 자주 비가 내리고 천둥.번개가 치는 것은 한반도상공 대기가 매우 불안정하기 때문입니다. 대기불안정은 서로 다른 두 공기, 주로 찬공기가 밀려와 따뜻한 공기와 충돌할 때 잘 생기는데, 최근 우리나라는 동쪽에 <저지고기압> 즉 붙박이고기압이 버티고 서서, 북쪽의 찬 공기를 한반도 부근으로 내려보내는 일이 자주 발생했습니다.
◀INT▶윤원태/기상청 기후예측과장 "북쪽의 차가운 공기가 동진하지 못하고 우리나라 쪽으로 유입이 되면서 대기불안정이 조성이 되고 있습니다." 내일은 제주도와 남해안에 천둥.번개가 치겠습니다. 기상청은 이 지역에서 모레까지 최고 100 밀리미터가 넘는 많은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습니다. MBC 뉴스 김승환입니다. 파리 들끓어 ‘생활 고통’ [강원일보] 2008-06-10 01:09
철원】철원 지경리와 청양리 일대 주민들이 때아닌 파리떼와의 전쟁을 치르고 있다. 하지만 군은 단 한 차례의 방역도 실시하지 않았을 뿐 아니라 해당 부서끼리 책임 떠넘기기에 급급하다.
지경리에서 주유소를 운영하는 주민 이모씨는 9일 “한 달여 전부터 밤낮을 가리지 않고 파리떼가 들끓어 두통까지 생기는 등 정상적인 생활이 어렵다”며 “직접 약을 치고 있지만 개체수가 날이 갈수록 늘어나 수십만 마리에 달하는 등 파리와 전쟁을 벌이고 있다”고 하소연했다. 주민들은 “한 달 전 지경리 마을 초입의 밭에 누군가 계분을 가져다 놓은 이후 파리떼가 급증했다”며 “이제는 창문을 열어 놓는 것은 물론 빨래조차 맘대로 널지 못하는 최악의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날 취재 결과 몇몇 주택과 주유소 등에는 아스팔트 바닥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만큼 파리떼가 새까맣게 앉아 있었다. 지경리와 인접한 청양리 일대에도 일부 축산 농가가 방치한 축산폐기물에서 오염된 물이 흘러나와 파리번식의 온상이 되고 있었다. 특히 청양리 마을 옆의 강둑 너머에는 남대천이 흐르고 있어 하천 오염까지 우려되는 상황이다. 주민들이 이처럼 고통스러워하고 있지만 철원군은 해당 지역에 방역 한 번 실시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지경리 주민들은 “지금까지 이뤄진 조치는 밭주인이 밭을 한번 갈아 엎은 것이 전부”라며 “공무원들이 한번 나와 보기는 했지만 방역은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군환경수도과 관계자는 “아침에 밭 주인이 방역을 실시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해충 방역은 보건소 담당 업무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군보건소 관계자는 “최근 문혜리와 지경리 청양리 등 축산농가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파리떼가 급증하고 있는 이유는 예년보다 높아진 기온 때문으로 보인다”며 “인력과 장비가 부족하지만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해당 지역 조사 후 방역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방역활동 이전에 파리떼 창궐의 원인이 되는 축산폐기물 방치는 담당 부서에서 막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더붙였다.
울산 근로자 집단 식중독 증세 기사입력 2008-06-09 20:58
울산 남구에 있는 업체 근로자들이 집단 식중독 증상을 보여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울산시 남구보건소는 어제(8일) 모 기업 협력업체 근로자 320여 명이 울산의 한 도시락업체가 만든 도시락을 배달시켜 먹은 뒤 이 중 70여 명이 오늘 종일 식중독 증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증상이 심한 14명은 울산 시내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남구보건소는 환자 가검물과 도시락 업체의 남은 식품을 수거해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에 정밀조사를 의뢰했습니다 정화조 작업 중 가스질식...4명 사상 기사입력 2008-06-09 20:25
오늘 오후 4시 반 쯤 대전시 문화동 모 아파트 정화조에서 작업을 하던 인부 4명이 일산화탄소 등 독성 가스에 질식했습니다. 60살 정 모 씨 등 2명은 숨졌고 39살 박 모 씨 등 2명은 호흡곤란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목격자들은 박 씨가 정화조 안에서 쓰러지자 박 씨를 구하기 위해 다른 인부들이 정화조로 들어갔다고 말했습니다. 정 씨 등은 인분 청소 작업을 마치고 고장난 정화조 기계를 수리하던 중에 사고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구타, 성추행으로 자살 시도한 의경... 경찰 사건 축소 의혹 기사입력 2008-06-09 20:36 | 최종수정 2008-06-09 21:36
해당 부대, 단순 구타사건 축소 의혹 [CBS사회부 조기호 기자] 서울의 한 기동대에서 신입 의경이 고참들의 구타와 성추행을 견디다 못해 자살을 기도한 사건이 발생했지만 해당 부대는 이 같은 사실을 축소시키기에만 급급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또 이 사건을 수사한 경찰은 한 달이 넘도록 피해자의 진술조차 받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피해 의경의 아버지 A씨에 따르면 지난 2월 19일 서울의 한 기동대로 전입한 B(20) 이경은 5명의 고참들에게 구타와 성추행, 폭언 등에 시달리다 못해 4월 10일 부대 내 화장실에서 흉기로 손목을 그은 뒤 '내 말 따위를 아무도 안 믿었다'라는 내용의 혈서를 썼다. A씨는 "부대로부터 전화를 받고 아들을 만났지만 나를 알아보지 못할 정도였다"며 "눈이 거의 풀려 있었고, 말도 제대로 못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B이경은 현재 경찰병원 정신과 폐쇄병동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 해당 부대 고발장엔 '구타와 폭언' 혐의만
경찰은 부대 내 구타와 가혹행위를 근절한다는 취지로 가해 의경에 대해 영창 등 자체 징계를 한 뒤 다시 사법기관에 고발하고 있다. B이경이 소속된 서울지방경찰청 소속 기동대 역시 'B이경 자살 미수 사건'과 관련해 5명의 선임 의경에 대해 10~15일 동안 영창을 보내는 등 자체 징계를 실시한 뒤 경찰에 형사고발 조치했다. 그러나 고발장엔 구타와 폭언 등의 혐의만 적시됐을 뿐 B이경이 자살을 시도했다는 말은 어디에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기동대가 단순 구타 사건으로 축소시키려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는 대목이다. 이와 함께 고발장엔 '성추행' 혐의 역시 빠져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앞서 B이경은 '고참들이 밤 시간에 내부반에서 자신의 하의를 벗기고 (유사)성행위를 하도록 해 씻을 수 없는 수모와 모욕감을 받았다'는 내용의 진술서를 해당 기동대에 제출한 바 있다. 이와 함께 A씨는 "부대가 아들이 자해를 시도한 뒤에도 병원에 입원시키는 대신 부대 안에 놔뒀다"며 경찰의 사건 축소 의혹에 힘을 실었다. A씨는 또 소속 중대의 한 간부가 자신에게 "애들 다 영창 보냈고 나중에 경찰 조사 결과에 따라 벌금을 내면 그만"이라며 "간부들도 간단한 징계 정도 받으면 된다며 별 것 아니라는 반응을 보였다"며 분통을 터트리기도 했다.
▲ 경찰, 가해의경 5명 중 1명만 조사
지난달 1일 해당 기동대는 '구타 사고 절차'에 따라 이 사건을 서울 양천경찰서에 고발했지만 양천서는 한 달 넘게 피해자인 B씨에 대해 진술서를 받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게다가 피고발된 가해 의경 5명 가운데 전역이 임박했던 의경 1명만 조사를 마친 상태다. 이에 대해 양천서 관계자는 "B이경의 주치의가 경찰조사가 불가능한 상태라고 말해 조사할 수 없었다"고 해명했다. 이 관계자는 그러나 "나머지 의경들의 경우 피해자 조사부터 마치고 부를 생각이었다"며 "당장 지금이라도 불러 조사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A씨는 "아들이 자해한 뒤 해당 기동대에 진술서를 제출할 정도였다. 아들이 경찰의 '경'자만 들어도 몸서리치고는 있지만 경찰 조사엔 응할 수 있는 상황"이라며 "한 달 동안 조사가 이뤄지지 않았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비난했다. 한편 A씨는 "자해 사건 뒤 아들의 상태가 심상치 않아 병원에 데려갔다.
당시 경찰병원 내 병동이 모자라 부득이하게 H대학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았는데 나중에 해당 기동대 간부가 '사설병원의 치료비는 우리가 물어줄 수 없다'는 말을 세 차례나 전해왔다"며 분통을 터트렸다. 화염에 휩싸인 KBS드라마 센터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2 22:52
수원=뉴시스】12일 오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KBS드라마 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소방관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중부일보 진상호기자
뉴욕한인사회 잇단 사건사고로 충격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2 06:10
뉴욕=뉴시스】뉴욕 한인사회가 최근 잇단 강력사건과 사고들로 시름에 잠겼다. 9일(이하 현지시간) 남부 뉴저지 펨버튼 타운의 한인 가정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 3명의 한인이 사망한데 이어 같은날 뉴욕 한인 관광객 13명을 태운 관광버스가 알래스카주 외곽도로에서 전복돼 10여명이 중경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앞서 지난달 4일에는 뉴저지 테너플라이에서 김한일 씨 등 한인 일가족 3명이 칼에 찔려 사망했고 16일에는 브루클린에서 세탁업을 하는 우경숙씨가 강도에게 피살되는 등 한 달여 사이에 대형 사건사고가 4건이나 발생, 한인 사회를 뒤숭숭하게 만들고 있다. 9일 남부 뉴저지에서 화재로 이영부(74) 씨 등 일가족 3명이 숨진 사고는 당초 냉난방용 기름탱크가 폭발해 일어난 것으로 추정됐으나 현장에서 석유 냄새가 심하게 나는 등 외부에 의한 방화 가능성이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다. 유가족들은 “기름탱크는 땅속에 묻혀 있기 때문에 폭발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경찰의 조속한 수사 발표를 요청했다. 이웃 주민들도 “불이 크게 난 곳이 침실 부근이고 불이 순식간에 일어난 점으로 미뤄 자연 화재로 보기엔 이상한 점이 많다”고 말했다.
1976년 미국에 이민와 식료품 도매상을 운영했던 이씨는 대남부뉴저지한인회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함께 숨진 고령의 어머니를 극진히 봉양하는 등 다복한 가정을 일군 것으로 알려져 주위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게 하고 있다. 한편 같은날 알래스카의 한인관광회사인 호돌이여행사 소속 54인승 버스가 페어뱅크에서 앵커리지로 향하던 중 오후 1시52분께 리처드슨 하이웨이에서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해 3명이 중상을 당하는 등 10여명이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다. 이 버스엔 뉴욕에 사는 박모씨 부부 등 13명의 뉴욕 한인들이 탑승했으나 다행히 경상을 입어 간단한 치료를 받고 퇴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욕 플러싱에 사는 박종현씨는 “요즘 들어 한인 사회에 큰 사고들이 계속돼 신문 보기가 겁난다. 경제도 어렵고 모국도 쇠고기 문제로 시끄러운데 한인 사회마저 액운이 잇따라 걱정”이라고 한숨을 쉬었다. 노창현특파원
"베트남 경제위기, 국내 대기업에 직격탄" YTN 기사전송 2008-06-09 12:02
최근 베트남의 경제위기에 국내 대기업들이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이 베트남 현지공관들과 관련 업체들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포스코, 두산중공업, 금호아시아나그룹,GS그룹 등 국내 선도기업들은 베트남에서 대규모 프로젝트를 시작했거나 추진하고 있는 데 최근의 베트남 경제 위기에 크게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특히 이들 대기업들은 모두 현지에 설치한 생산공장 등 대규모 프로젝트가 성공하지 못할 경우 기업 전체에 큰 타격을 입을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전남서 첫 비브리오패혈증 환자 사망 발생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09 17:43
<<9일 오후 4시17분 출고된 '전남서 첫 비브리오패혈증 환자 사망 발생' 제하의 기사를 아래 기사로 대체합니다.>
광주=뉴시스】전국에 비브리오패혈증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올해 전남지역에서 비브리오패혈증으로 숨진 환자가 처음 발생했다. 9일 전남도에 따르면 나주시 동강면 서모씨(49.여)가 지난달 31일 생선회를 먹은뒤 복통과 발열 증세를 보여 전남대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았으나 지난 5일 숨졌다. B형간염을 앓아 왔던 서씨는 가족들과 함께 음식을 먹은뒤 눈 주변에 수포가 생기고 피부가 검게 변색되는 등 전형적인 비브리오패혈증 증세를 나타내 나주지역 병원을 거쳐 전남대병원으로 옮겨졌다. 전남도는 서씨의 가족과 병원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감염경로를 조사중이다. 이에 앞서 전남도는 지난 4일 전남 일부 해역에서 비브리오폐혈증 원인균이 발견됨에 따라 비브리오패혈증 주의보를 발령했었다. 전남도 관계자는 "최근 해수온도 상승으로 일부지역 해수와 갯벌에서 비브리오 패혈증 원인균이 발견됐다"며 "간질환 환자와 알콜중독, 당뇨.폐결핵 등 만성질환자들은 어패류 생식을 금하고 반드시 익혀 먹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국내에서는 최근 4년동안 해마다 평균 11명의 비브리오패혈증 환자가 발생해 5명이 사망했다. 구길용기자 강남 현금수송차 탈취범, 특급호텔서 도피중 덜미 동아일보 기사전송 2008-06-09 03:26 | 최종수정 2008-06-09 07:18
“택시운전사 돈주고 검문 통과”
거액이 실린 현금 수송 차량을 훔쳐 달아난 용역경비업체 직원 허원혁(38) 씨가 범행 20여 일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본보 5월 23일자 A10면 참조
허 씨는 6일 오후 11시 50분경 서울 광진구 광장동의 한 특급 호텔에서 외국인 명의의 ‘대포폰’을 사용하다 휴대전화 위치 추적에 나선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 조사 결과 허 씨는 도피하는 동안 8000여만 원짜리 BMW 승용차를 사고, 하루 숙박비가 수십만 원에 이르는 고급 호텔에 투숙하는 등 호화생활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허 씨는 경찰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범행 이틀 뒤인 지난달 19일 승용차를 버리고 택시를 타고 부산으로 내려갔으며, 택시 운전사에게 100만 원을 건네고 트렁크에 숨어 경찰의 검문을 통과했다. 또 1일 다시 서울로 돌아와 낮에는 고급 호텔에 숨어 방 안에서 식사를 해결하고, 이동할 때는 새벽에 택시를 타고 다른 호텔로 옮겨 다녔던 것으로 밝혀졌다. 허 씨는 지난달 17일 오전 10시 50분경 서울 강남구 청담동 한 편의점 앞에서 동료 직원 2명이 현금지급기에 돈을 넣는 사이 2억6700만 원이 든 현금 수송 차량을 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홍수영 기자
동네 선배 흉기로 살해한 40대 검거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09 07:16
완도=뉴시스】전남 완도경찰서는 9일 동네 선배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정모씨(46)를 살인 혐의로 붙잡아 조사중이다. 정씨는 8일 밤 11시30분께 완도군 완도읍 모 교회 앞에서 동네 선배인 김모씨(56)가 자신에게 선배들을 폭행했다며 비난하자 흉기로 김씨를 살해하고, 또 다른 선배 이모씨(50)와 곽모씨(50)에게도 상처를 입힌 혐의다. 경찰 조사결과 정씨는 같은 날 사소한 시비 끝에 동네 선배인 정모씨(52) 등 2명을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맹대환기자
길거리 세워진 차량을 훔쳐 경기방송 기사전송 2008-06-09 07:22
[경기방송 = 박상욱 기자]수원서부경찰서는 오늘 길거리에 시동이 켜진 채 서있는 차량과 차량안의 물품 천7백만원어치를 훔친 31살 박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5일 5시쯤 수원시 인계동에서 은행을 가려고 길거리에 세워둔 28살 박모씨의 차량과 차량안의 휴대폰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피해자의 동료가 훔쳐간 차량을 발견해 쫓아가 박씨를 잡아 경찰에 인계했다”며 "또 다른 범행사실이 있는지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60대 친어머니 폭행한 아들 구속 경기방송 기사전송 2008-06-09 07:22
[경기방송 = 박상욱 기자]수원중부경찰서는 오늘 아파트 관리비를 내지 않았다는 이유로 친어머니를 때린 41살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6일 새벽 3시쯤 수원시 우만동 자신의 집에서 어머니 66살 유모씨의 목을 조르고 가슴 등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일정한 직업이 없는 이씨는 술에 취해 관리비 3개월 치를 내지 않았다는 이유로 어머니를 죽이겠다며 폭행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수사 억울하다" 지체장애인 영도대교서 투신 기사입력 2008-06-09 14:34
(부산=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9일 오전 11시55분께 부산 영도대교에서 2급정신지체장애인 박모(43) 씨가 다리 아래 바다로 뛰어내렸다. 박 씨는 낮 12시께 해경 순찰선에 의해 구조돼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에 따르면 박 씨는 "폭력사건과 관련해 경찰의 부당한 수사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았다"며 "경찰의 잘못된 수사를 고발하기 위해 다리에서 뛰어내렸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 A경찰서에 확인한 결과 박 씨는 지난해 11월 폭력사건으로 입건돼 조사를 받았으며 이후 경찰의 조사가 잘못됐다며 부산지검과 부산지방경찰청 등에 수 차례에 걸쳐 진정서를 제출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지하주차장 `빈차털이' 10대 6명 검거<광주경찰> 연합뉴스 기사전송 2008-06-09 07:28 (광주=연합뉴스) 홍정규 기자 = 광주 북부경찰서는 9일 아파트 지하주차장을 돌며 차량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김모(16)군 등 중.고교생 6명을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김군 등은 지난 1일 오전 1시께 광주 북구 매곡동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이모(39)씨의 승용차에서 현금 90만원을 가져가는 등 모두 12차례에 걸쳐 2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김군 등은 지하주차장에 세워진 차량의 문을 열어보고 다니며 이씨의 승용차처럼 문이 잠겨 있지 않은 차량에 들어가거나 창문이 조금 열려있는 경우 이를 강제로 내려 부수고 들어가는 수법을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자들 가운데는 피해 금액이 적거나 귀찮다는 이유로 경찰에 알리지 않은 경우도 많았다"며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
친자매가 사촌 언니 집 귀금속 털어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09 07:32
광주=뉴시스】광주 동부경찰서는 9일 외사촌 언니 집에서 금품을 훔친 민모씨(25·여) 자매를 특수절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중이다. 민씨 자매는 5월23일 오후 4시30분께 광주 동구 계림동 외사촌 언니 김모씨(28·여)의 집에서 김씨가 외출한 사이 시가 200만원 상당의 금목걸이 1개 등 모두 49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다. 경찰 조사결과 친자매 사이인 이들은 평소 자주 다니던 외사촌 언니의 집에 귀금속이 많다는 것을 알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맹대환기자
대형마트서 지갑 훔친 여대생들 불구속 입건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09 08:10 마산=뉴시스】경남 마산중부경찰서는 9일 대형마트에서 여성용 지갑을 훔친 김모씨(19·여) 등 여대생 두 명을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친구 사이인 이들은 지난달 30일 오후 6시10분께 마산의 모 대형마트 잡화매장에 진열된 여성용 장지갑 2개와 단지갑 3개 등 68만원어치의 상품을 몰래 갖고 나온 혐의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쇼핑바구니에 지갑을 담아 매장 구석에서 준비해 온 가위로 도난 방지택을 절단한 후 자신들의 가방에 집어넣은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폐쇄회로(CC)TV 녹화자료 분석한 결과 들통이 나 경찰에 붙잡혔다. 강경국기자 불법 직업소개소 운영하며 부녀자 유흥업소 공급한 男 체포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09 08:18 울산=뉴시스】울산 중부경찰서는 9일 울산지역 유흥주점 등에 부녀자를 공급한 무허가 직업소개소 대표 A씨(43)을 붙잡아 직업안전법 등의 혐의로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2007년 10월 울산시 중구 반구동소재에 무허가 유료 직업소개소 사무실을 차려놓고 유흥 접객원 40여명을 고용한 혐의이다. 경찰조사 결과 A씨는 고용한 부녀자를 울산 전역 노래방 및 유흥주점에 공급, 소개료 및 차량 운임료 등을 받아 최근까지 약 1억원 상당의 부당이익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부녀자들을 상대로 한 불법 직업소개소가 있다는 첩보을 입수하고 8일 저녁 10시22분께 A씨의 사무실을 급습한 후 체포했다. 최창현기자
무면허 운전자 상대로 사고내고 돈 뜯은 자해공갈단 덜미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09 08:34 대전=뉴시스】충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9일 무면허 운전자를 상대로 교통사고를 낸 뒤 돈을 뜯어낸 자해 공갈단 이모씨(31) 등 3명을 붙잡아 사기 등 혐의로 조사하고, 달아난 박모씨(25)를 같은 혐의로 뒤쫓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2일 오전 10시께 무면허로 운전면허시험장까지 온 운전면허시험 응시생 백모씨(57)의 자동차를 횡단보도에서 기다리다 고의로 부딪힌 후 합의금 명목으로 500만원을 뜯어내는 등 최근 까지 같은 수법으로 10여차례에 걸쳐 모두 5000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다. 경찰조사 결과 교도소 복역 중 알게 된 이들은 범행전 '총책', 대상자를 물색하는 '찍새', '바람잡이', '환자' 등으로 역할 분담을 하는 등 치밀하게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양수기자
신축 공사현장 침입해 공사 자재 훔친 60대 검거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09 08:34 울산=뉴시스】울산 울주경찰서는 9일 신축공사 현장에 침입해 철재 등을 훔친 A씨(66)을 붙잡아 절도 등의 혐의로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8일 새벽 2시30분께 울산시 울주군 범서읍소재 신축 공사장의 열려있는 출입문으로 들어가 철재 등 거푸집 6개(시가 80만원 상당)을 훔쳐 자신의 포터차량에 싣고 달아난 혐의이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여죄를 추궁 중이다. 최창현기자
상습 오토바이 절도 2인조 검거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09 08:44
수원=뉴시스】경기 수원서부경찰서는 9일 이륜자동차를 상습적으로 훔친 K모씨(30) 등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K씨 등은 지난달 25일 오전 4시께 수원시 장안구 N아파트 인근 노상에 주차된 김모씨(55)의 이륜자동차(100만원 상당)를 훔쳐 달아나는 등 이날 오전 1시부터 모두 4대의 이륜자동차를 훔친 혐의다. 경찰조사에서 이들은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범행수법을 미뤄 여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조사 중이다. 노호근기자
모텔에 불 지른 10대 영장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09 08:44
보령=뉴시스】충남 보령경찰서는 9일 동거녀와 다툰 뒤 모텔 객실에 불을 지른 안모군(19)에 대해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안군은 지난 7일 오전 7시40분께 충남 보령시 대천동 한 모텔 객실에서 일회용 라이터를 이용해 옷걸이에 불을 질러 객실을 전소시키는 등 소방서 추산 600만원의 피해를 낸 혐의다. 경찰에서 안군은 동거녀와 말다툼 뒤 자살을 하기 위해 불을 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양수기자
자신 근무하던 공장 구리패널 훔친 2명 영장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09 08:44 괴산=뉴시스】충북 괴산경찰서는 9일 자신이 근무하던 공장에서 수 차례에 걸쳐 구리패널을 훔친 장모씨(38)등 2명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들은 지난달 17일 밤 11시께 증평군 증편읍 모 공장내에서 패널 1300여개(시가 2800만원 상당)를 훔치는 등 3차례에 걸쳐 3000만원 상당의 구리패널을 훔친 혐의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훔친 패널을 고물상에 헐값에 처분한 뒤 생활비로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박세웅기자
트레일러와 승합차 추돌 4명 사망, 1명 중상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09 08:52
군산=뉴시스】9일 아침 6시3분께 전북 군산시 매초동 전주군산간 산업도로 옥녀교차로 부근에서 이모씨(47)의 트레일러가 앞서 가던 스타렉스 승합차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승합차에 타고 있던 4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쳐 군산의료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교차로에서 좌회전하는 스타렉스 차량을 뒤따르던 트레일러가 미처 제동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승합차에 타고 있던 이들의 신원을 파악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박원기기자
승용차 전신주 들이받아 3명 부상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09 08:52
청주=뉴시스】9일 새벽 4시20분께 충북 청주시 정봉동 청주역 앞 도로에서 매그너스 승용차(운전자 이모씨.25)가 중앙선을 넘어 반대편 전신주를 들이받아 운전자 이씨와 함께 타고 있던 김모씨(20.여)등 3명이 크게 다쳤다. 또 차량에서 불이 나 50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은 이씨가 0.061%의 음주 상태에서 운전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박세웅기자
김평수 前교직원공제회 이사장 출금 노컷뉴스 기사전송 2008-06-09 09:16
김 전 이사장 자택 압수수색 [CBS사회부 조근호 기자]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부는 한국교직원공제회 김평수 전 이사장이 공제회기금으로 주식을 샀다 공제회에 거액의 손실을 입힌 혐의로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검찰은 이에 따라 최근 김 전 이사장의 자택 등을 압수수색했으며, 김 전 이사장을 출국금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에 따르면 김 전 이사장은 몇 년 전 코스닥 등록기업인 이노츠 주식 수백만주를 공제회 기금으로 사들였으나 주가가 크게 떨어지면서 투자 원금의 10%도 건지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공제회가 한때 작전주로 지목됐던 이노츠 주식을 대량으로 사들인 경위와 이 과정에서 김 전 이사장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 등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검찰은 또 김 전 이사장 외에 다른 공제회 관계자가 주식 매입에 관련된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자신의 딸을 인질로 난동부리던 50대 정신질환자 검거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09 09:18 부산=뉴시스】최근 부산에서는 투신하려는 인명을 구조하려던 경찰관이 함께 떨어져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는 등 자신의 목숨뿐만 아니라 타인에게까지 피해를 줄 수도 있는 사고가 잇달아 발생하고 있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9일 정신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퇴원한 후 가족과 생활하던 중 가족이 자신을 무시한다며 딸을 죽이겠다고 협박 난동을 부린 정신질환자 L씨(53세)를 검거했다. L씨는 2006년 11월 뇌종양수술을 받고난 후 우울증세를 보여 치료를 받아오다 지난 3월22일 퇴원한 후 얼마전부터 목욕탕에서 일을 하던 중 평소 가족들이 자신을 무시한다며 딸을 가두고 출입문을 가구 등으로 막고 난동을 부린 혐의다. 경찰은 119구조대와 형사대를 출동시켜 작은방 창문과 현관문을 열고 진입 난동을 부리던 L씨를 제압하고 딸을 구조해 가족에게 인계하고 L씨를 정신병원에 입원시켰다. 한편 지난 5일 투신하려던 20대를 구하려다 함께 떨어져 순직한 전경우 경사의 영결식이 9일 오전 10시 부산경찰청장으로 경찰청 야외 주차장에서 열린다.
입대보증금 횡령 전직 주택공단 간부 구속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09 09:50
대전=뉴시스】대전 둔산경찰서는 9일 주택관리공단 간부로 재직하면서 임대주택 입주민들이 납부한 임대보증금 5억여원을 빼돌린 박모씨(40)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주택관리공단의 모 지역 관리소장으로 재직하던 2003년 12월 초순께 임대주택 입주민들이 납입한 임대보증금을 몰래 인출하는 등 두차례에 걸쳐 5억900여만원을 빼내 쓴 혐의다.
박씨는 횡령한 입대보증금으로 주식을 매입하는 등 개인용도로 사용했다 모두 탕진한 것으로 드러났다. 김양수기자 검찰, '특혜대출 의혹' 산업은행 전 팀장 기소 노컷뉴스 기사전송 2008-06-09 10:20 [CBS사회부 조근호 기자] 그랜드백화점 특혜대출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는 전 산업은행 최모 중소기업금융지원팀장을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불구속기소했다.
최 전 팀장은 지난 2003년 그랜드백화점 주식 매입에 대한 금융감독원과 검찰 조사에서 지인인 최모씨와 짜고 최씨로부터 주식매입자금을 빌렸다고 진술하게 하는 등 관련 증거를 조작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 전 팀장은 그랜드백화점이 지난 2002년 발행한 1860억원 어치의 사모사채를 산업은행이 사들이는 과정에서 친인척 명의로 백화점 주식 24억원 어치를 사들여 특혜대출에 대한 리베이트라는 의혹을 받고 있다. 검찰은 기소된 최 전 팀장을 상대로 이같은 의혹에 대한 수사를 계속한다는 방침이다.
훔친 카드로 결제하다 30대 男 덜미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09 10:36
제주=뉴시스】제주동부경찰서는 9일 잠기지 않은 차량에서 금품을 훔친 김모씨(33)를 절도 혐의등으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김씨는 지난 5월31일 새벽 3시30분께 제주시 도남동 모 원룸 앞 도로에 주차된 고모씨(37)의 차량에서 일본화폐 10만엔, 현금 103만3000원, 신용카드가 들어있는 지갑을 훔친 혐의이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갑을 훔친 후 훔친 카드로 제주시 삼도동 소재 모 유흥주점에서 술을 마시고 결제하다 경찰의 탐문수사 끝에 검거됐다. 장재혁기자
빈집서 금품 훔친 10대 청소년 붙잡아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09 10:36
제주=뉴시스】제주동부경찰서는 9일 사람이 없는 주택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유모군(16)을 절도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유군은 지난 6일 오후 1시30분께 제주시 추자면 대서리에 사는 이모씨(53.여)의 집에 침입해 방안에 보관중이던 현금 68만8000원, 10만원권 수표 1매, 금팔찌 13돈 1개(시가 200만원 상당) 등 총 33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이다. 경찰은 신고를 받고 현장 검문검색 중 평소 절도용의자로 관리중인 유군이 지나가는 것을 발견해 추궁한 끝에 범죄사실을 밝혀냈다. 장재혁기자
손님가장, 피부관리소 금품 절도 경기방송 기사전송 2008-06-09 10:40
[경기방송 =박상욱 기자 ]수원중부경찰서는 오늘 피부관리소에서 금품을 훔쳐온 34살 강 모 여성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강씨는 지난 4월 1일 오전 11시쯤 수원시 화서동에 있는 피부관리소에서 손님의 가방 안에서 현금 7만원과 악세사리를 훔치는 등 지금까지 9차례에 걸쳐 400여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CCTV를 확보해 탐문 수사를 하던 중 강씨가 손님으로 가장해 피부관리소에 앉아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헤어진 여자친구의 집을 털어 경기방송 기사전송 2008-06-09 10:40
[경기방송 = 박상욱 기자]수원서부경찰서는 헤어지자고 한 여자친구의 집에 몰래 들어가 110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24살 안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안씨는 지난 2일 새벽 4시쯤 수원시 팔달구에 있는 26살 손 모여성의 집에 가스 배관을 타고 들어가 카메라 등을 훔치고 손씨를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손씨가 옛 남자친구였던 안 씨의 범행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으려 했지만 안씨의 죄질이 무거워 손씨를 설득했다.”고 밝혔습니다.
10대, 학원친구 성폭행 경기방송 기사전송 2008-06-09 10:42
[경기방송 =박상욱 기자 ]수원서부경찰서는 오늘 술에 취한 학원 친구를 성폭행한 17살 임 모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임 군은 지난 6일 새벽 1시 반쯤 수원시 매산로 한 모텔에서 17살 A양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임 군은 A양과 친구사이로 같은 미용학원을 다닌다.”고 밝혔습니다.
신안 '방조제 비리' 공무원 등 31명 적발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09 11:09
목포=뉴시스】 전남 신안군이 거액의 예산을 들며 지난해 추진한 방조제 건립공사와 관련, 불법 하도급과 납품 비리 등 각종 불.탈법에 연루된 공무원과 업체 대표, 조합 직원 등 30여명이 해경에 무더기 적발됐다.
목포해양경찰서는 9일 신안군이 발주한 섬지역 방조제 개.보수 공사 과정에서 폐기물을 불법 매립한 공사업체 현장소장 최모씨(46)에 대해 폐기물관리법 위반 혐의로, 자재납품 업체들과 결탁한 신안군청 공무원 최모(60.5급).김모씨(50.기능 7급)에 대해 업무상 횡령과 뇌물수수 혐의로 각각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해경은 또 납품업자와 짜고 조합 예산을 빼돌린 광주 모 협동조합 생산부장 한모씨(48)에 대해서도 업무상 횡령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건설업자 최씨는 불법 하도급과 관급공사에서 발생한 폐콘크리트 등 건설폐기물 370여톤을 현장에 불법매립한 혐의로, 군 공무원들은 납품업자와 짜고 물품대금을 부풀려 계약한 후 차액을 되돌려받는 방법으로 1억8000만원 상당을 횡령하고, 계약체결 조건으로 240여만원 받아챙긴 혐의다. 조합 간부 한씨는 업체와 짜고 부풀리는 방법으로 조합예산 3200만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해경은 또 신안군청 공무원 김모씨(49.6급) 등 현장감독 4명을 불법하도급과 부실공사를 묵인한 혐의로, 또 다른 강모씨(41.6급)는 물품계약 대가로 677만원을 받은 혐의로 나란히 불구속 입건했다. 이밖에도 법인과 업체, 군청, 조합 관계자 20여명이 건설산업기본법 또는 폐기물관리법 위반, 비리 공모 혐의 등으로 불구속 입건됐다. 해경은 현행법상 30억원 미만 공사는 부실방지를 위해 하도급을 줄 수 없음에도 이번 공사는 시공사인 여수의 한 건설사로부터 목포 모 건설업체가 도급액의 65% 수준의 낮은 금액으로 하도급을 받아 시공한 것으로 보고 있다. 또 공사비가 적다보니 자격을 갖춘 현장 건설기술자도 없이 공사가 진행되는가 하면 시공설계서를 무시하는 경우도 발생한 것으로 해경은 파악하고 있다. 해경은 지난 1월부터 방조제 공사 과정에서 발생한 폐콘크리트 등이 불법 매립됐다는 첩보를 입수해 수사를 벌이던 중 불법하도급이 이뤄진 정황을 포착, 업체와 공무원간 유착 가능성에 대해 집중 수사를 벌여왔다. 해경 관계자는 "신안군에서 발주.시공한 다른 공사도 유사한 불법 행위가 있을 것으로 보고 필요할 경우 항만.도서지역 모든 공사에 대해 수사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송창헌기자
차량 부수고 주점과 마트서 행패 30대男 구속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09 11:11 제주=뉴시스】제주동부경찰서는 9일 상습적으로 차량을 부수고 대학로 주변 마트 및 주점에서 아무런 이유없이 욕을 하고 업무방해를 한 K씨(37)를 공갈 및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K씨는 지난 4일 오전 9시 제주시 이도동 소재 모 마트 앞 도로에서 김모씨(40)의 차량을 주먹으로 가격해 20cm 정도 찌그러뜨리고 이에 항의하는 차량주인 김씨에게 "너 이리와 죽여버린다"며 욕을 한 혐의이다. 경찰조사 결과 K씨는 폭력 등 전과 22범으로 지난 3월6일부터 6월4일까지 12회에 걸쳐 차량을 부수고 마트와 주점에서 폭력 및 업무방해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장재혁기자
충주 건널목서 승합차-열차 충돌…2명 부상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09 11:11
충주=뉴시스】9일 오전 9시께 충북 충주시 주덕읍 철도건널목에서 건널목을 지나려던 승합차와 대전방면 무궁화호 열차(기관사 유모씨.37)가 충돌해 승합차에 타고 있던 김모씨(57)와 유모씨(48) 등 2명이 크게 다쳤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건널목에 진입한 뒤 차단기가 내려지면서 맞은편 차단기 옆 공간으로 빠져나가려던 승합차 후미를 열차가 들이받으면서 발생했다. 경찰은 승합차 운전자 김씨가 경보음이 울리는 건널목에 무리하게 진입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병찬기자
천안署, 심야 귀가 부녀자 상대 강도성폭행범 붙잡아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09 11:11 천안=뉴시스】충남 천안경찰서는 심야에 귀가하는 부녀자를 상대로 강도짓과 성폭행을 저지른 A씨(39)를 특수강도 등의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월29일부터 5월14일까지 천안지역에서 4차례에 걸쳐 심야시간 아파트 및 원룸으로 귀가하는 부녀자를 칼로 위협해 현금 60만원을 빼앗으며 강도짓과 성폭행을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결과 A씨는 택배 우편물을 배달하면서 평소 인적이 드문 아파트나 원룸 등을 범행 대상지로 사전에 물색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이종익기자
열차 · 승합차 추돌, 2명 부상 노컷뉴스 기사전송 2008-06-09 11:58
[청주CBS 박현호 기자] 9일 오전 8시 50분 쯤 충북 충주시 주덕읍 삼척리 묵동마을 철도 건널목에서 유 모(37)씨가 운전하던 대전 방면 무궁화호 열차가 건널목을 건너려던 김 모(57)씨의 승합차 뒷부분을 들이 받았다. 이 사고로 김 씨가 경상을 입었고 승합차에 함께 타고 있던 유 모(48) 여인이 크게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또 열차 신호 전기 공급이 잠시 중단되면서 대전행 열차와 서울행 열차 4편이 20~40분 정도 지연 운행됐다. 경찰은 김 씨가 경보음을 무시하고 뒤늦게 철도 건널목을 건너려다 반대편 차단기가 내려오자 미처 열차를 피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선박지지대에 머리 맞은 40대 선원 사망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09 14:46
제주=뉴시스】기관고장 어선을 예인하던 중 선박지지대가 부러져 튕기면서 40대 선원이 머리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9일 오전 8시30분께 서귀포 남쪽 8km 해상에서 성산선적 복신호(9.77톤)가 기관고장으로 표류중인 정현호(8.55톤)를 예인하는 과정에서 복신호의 선미 왼쪽 지지대가 부러져 튕기면서 복신호 선원 김모씨(49)의 머리에 맞아 김씨가 숨졌다. 제주해경은 선장과 주위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장재혁기자
유명 홈쇼핑 캐털로그 허위표시...구매자 '분통'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09 14:46 여수=뉴시스】유명 홈쇼핑 캐털로그를 통해 대형냉장고를 구입한 20대 가정주부가 배달받은 제품이 캐털로그 기재 내용과 차이가 나자 홈쇼핑과 소비자고발센터에 항의하며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9일 전남 여수시 신기동 A씨(27.여)에 따르면 지난달 말 두툼한 책자 형태의 모 홈쇼핑 캐털로그 5월호를 보고 S사 인기제품인 양문형 684ℓ가정용 냉장고를 구입했다. 주문당시 캐털로그에 명시된 제품은 월간소비전력량이 월28.4kWh였지만 정작 며칠 뒤 도착한 제품이 설치된 후 확인해보니 월39.9kWh로 소비전력 차가 매우 컸다. A씨는 "주문할 때 캐털로그 제품을 지켜 달라고 부탁까지 했는데 도착한 제품의 전력량에 차이가 있어 너무 어이가 없었다"며 "1-2년 사용하다 마는 것도 아니고 하루 24시간씩 10년을 써야 할 냉장고의 소비전력을 속인 것은 소비자를 우롱하는 처사가 아닐 수 없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A씨는 또 "해당 홈쇼핑에 항의했지만 캐털로그 인쇄가 잘못 됐으니 반품 처리하라는 무성의한 말만 들었다"며 "전국적으로 캐털로그를 보고 구입한 사람들이 한두명이 아닐 것을 생각하면 홈쇼핑업체가 너무 무책임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홈쇼핑 관계자는 "상품 업체랑 연락해보니까 캐털로그 표기가 잘못됐다는 말을 들었으며 캐털로그 해당제품이 없어 어쩔 수 없이 회수하고 환불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해명했다. 여수YMCA 관계자는 "제품 캐털로그와 차이를 보이는 것은 '표시광고위반사항'으로 허위과장광고에 해당된다"며 "냉장고의 소비전력량은 많은 시민들이 유심히 살피지 않는 것으로 피해자가 더 생길 수 있다"고 주의를 촉구했다. 김석훈기자
빈집만 골라 턴 중학생 영장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09 14:47
군포=뉴시스】경기 군포경찰서는 9일 빈집만 골라 상습적으로 털어 온 김모군(15.중3)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군은 지난 4월 20일 오전8시께 군포시 산본동 민모씨(49)집 열린 문으로 들어가 현금과 금목걸이 240만원 상당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수원.군포지역을 돌며 모두 16회에 걸쳐 5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털어 온 혐의다. 경찰조사결과 김군은 가출한 뒤 용돈 마련을 위해 이같은 범행을 저질러 온 것으로 드러났다. 윤상구기자
조폭 동원 금품 빼앗은 40대 구속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09 14:47
광주=뉴시스】전남경찰청 광역수사대는 9일 대출이 지연된다는 이유로 조직폭력배를 동원해 사금융기관 직원을 감금 폭행하고, 억대 금품을 빼앗은 박모씨(48)를 폭력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박씨는 지난달 16일 오전 10시께 전북 익산시 중앙동 한 사무실로 사금융기관인 모 투자금융 직원 장모씨(46)를 유인해 36시간동안 감금하고 흉기로 위협해 장씨 소유의 고급 승용차와 노트북 등 310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고, 석방을 미끼로 장씨의 아내로부터 7000만원 상당의 차용증을 강제 작성케한 혐의다. 경찰조사 결과 박씨는 장씨에게 오피스텔을 담보로 32억원을 대출받을 수 있도록 부탁하며 활동비까지 지급했으나, 대출이 차일피일 미뤄진데 앙심을 품고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전북 익산 역전을 주무대로 활동중인 공범 3명에 대해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소재를 뒤쫓고 있다. 송창헌기자
제주 산지천에 기름 유출 40대 목욕탕 업주 적발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09 14:47 제주=뉴시스】제주 산지천에 기름을 유출시킨 40대 목욕탕 업주가 경찰에 적발됐다. 제주시 자치경찰대는 9일 산지천에 기름을 유출시킨 제주시 일도동 모 목욕탕 업주 S씨(47)를 수질 및 수생태계보전에 관한 법률 위반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자치경찰대에 따르면 지난 3월 중순부터 4월말 산지천에 기름띠가 형성됐고 제주시 환경관리과 및 도상하수도본부와 합동으로 원인분석한 결과 제주시 모 목욕탕에서 기름이 흘러나오는 것을 확인했다. 이에대해 자치경찰대는 송유관에 문제가 있을 것으로 판단, 기름띠가 유출된 송유관을 폐쇄하고 송유관을 외부로 노출되도록 재설치해 기름띠를 완전히 제거 했다. 장재혁기자
교주 고소한 신도 피습 괴한들 경찰 자수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09 16:33
수원=뉴시스】모 종교단체 교주를 고소한 신도 부부를 폭행(뉴시스 5월30일 보도)한 괴한 2명이 사건 14여일만에 경찰에 자수했다. 경기 수원남부경찰서는 9일 종교단체 사무실에 둔기를 들고 침입해 부부를 때린 A씨(36) 등 2명을 폭행 혐의로 구속했다. A씨 등은 지난달 22일 오후 9시50분께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B씨(43)의 사무실에 마스크를 쓰고 삼단봉과 가스총을 들고 침입, B씨 부부를 때린 혐의다. 경찰조사에서 이들은 범행 3시간전 B씨의 행방을 확인한 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이들은 사건 다음날 전화를 걸어 '폭행 도중 자신도 다쳤다'며 '교주에 대한 고소를 취하할 것'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들은 경찰에서 "자신들이 사무실에 침입해 폭행한 사람들이 맞으나 폭행을 교주가 사주한 것이 아니다"고 말한 것으로 확인 됐다. 한편 B씨는 지난 4월29일께 모 종교단체 교주를 사기 혐의로 강원 홍천경찰서에 고소했다. 노호근기자 정선경찰, 사우나서 금품 훔친 30대 검거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09 16:33
정선=뉴시스】강원 정선경찰서는 9일 사우나에서 옷장을 파손하고 금품을 훔친 민모씨(31)를 특수절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민씨는 이날 오전 3시께 강원 정선군 고한읍 모 리조트 사우나에서 정모씨(51)의 옷장을 부순 뒤 안에 있던 정씨의 지갑에서 수표와 현금 등 금품 500여 만원을 훔친 혐의다. 민씨는 옷장 잠금장치에서 떨어진 건전지를 주머니 속에 가지고 있다 탐문 중이던 경찰에 붙잡혔다. 서용주기자
'대학교수' 사칭하며 상습적으로 금품 훔친 50대 구속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09 16:33 서울=뉴시스】서울 금천경찰서는 9일 대학교수라고 사칭해 접근한 뒤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조모씨(59)를 절도 혐의로 구속했다. 조씨는 지난 1월20일 오전 0시30분께 전철에서 우연히 만난 정모씨(34)에게 자신을 S대 경영학부 교수라고 소개하고 술을 같이 마신 뒤 여관에 투숙, 만취한 정씨의 현금 10만원과 신용카드를 훔치는 등 지난해 10월25일부터 최근까지 서울과 경기도 등에서 비슷한 수법으로 9명으로부터 46차례에 걸쳐 모두 220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경찰 조사결과 피해자들은 조씨와 전철에서 몇 마디를 나누다 '대학 교수'라는 말에 별다른 의심 없이 함께 술을 마셨고, 택시비가 없다고 하자 신용카드까지 건내준 것으로 밝혀졌다. 배민욱기자
노인 학대 2건 중 1건 아들한테 당해 경향신문 기사전송 2008-06-09 18:26
노인학대는 대부분 가정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2건 중 1건은 아들이 가해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가족부와 중앙노인보호전문기관이 9일 발간한 ‘2007년 전국 노인학대상담사업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18개 노인학대 예방센터에 접수된 노인학대 신고 건수는 총 4730건으로 전년도보다 18.4% 증가했다. 노인학대로 확증된 건수도 전년에 비해 1.7%가 늘어난 2312건으로 집계됐다. 가해자 10명 중 9명은 가족과 친·인척으로 이 중 아들이 53.1%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며느리(12.4%), 딸(11.9%), 배우자(7.6%) 등의 순이다. <홍진수기자> 억대 인터넷 물품 판매 사기 20대 검거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09 18:32
대구=뉴시스】경북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9일 인터넷 물품판매 사이트에 전자제품을 판매한다는 허위 광고를 게재해 억대의 금품을 받아 챙긴 A씨(27)에 대해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A씨는 지난해 9월 중순부터 6개월 동안 인터넷 유명 14개 물품판매사이트에 노트북과 TV, 냉장고 등 전자제품을 시중가 보다 싸게 판매한다는 광고를 게재해 B씨(37) 등 200여명으로부터 1억2900여만원을 송금받아 챙긴 혐의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수사기관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타인 명의를 도용해 광고를 게재하고 거래시에도 대포폰과 대포통장을 이용해 송금받는 등 치밀한 방법으로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확보한 대포통장을 토대로 추가 피해가 있을 것으로 보고 여죄를 수사중에 있다. 김재욱기자 군납품 구입 사기 40대 구속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09 18:34
광주=뉴시스】광주 서부경찰서는 9일 미군 군납품을 싸게 주겠다고 속여 거액을 가로챈 유모씨(45.여)를 사기혐의로 구속했다. 유씨는 지난해 5월부터 6개월 동안 김모씨(51.여)에게 '미군 군납품을 싸게 구입해 주겠다'고 속여 모두 24차례에 걸쳐 현금 1억5000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다. 유씨는 또 김씨에게 '딸을 미군 부대에 취업시켜 주겠다'고 속여 소개비 명목으로 16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도 받고 있다. 이형주기자 아파트 정화조 청소 작업하던 인부 4명 사상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09 19:43 대전=뉴시스】9일 오후 4시30분께 대전시 중구 문화동 모 아파트에서 정화조 청소작업 도중 작업인부들이 가스에 질식, 이중 2명이 숨지고 2명이 의식 불명 등 중태에 빠졌다. 숨진이는 J위생공사 직원 정모씨(61)와 하청업체 직원 이모씨(23)이고 중상을 입은 이들은 박모씨(38)와 이모씨(23)로 모두 하청업체 직원들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이날 정화조 청소작업을 끝낸 뒤 정화조 안에 땜질할 부분이 있어 용접작업을 하기 위에 내부로 들어갔다 안에 있던 유독가스에 질식, 변을 당한 것으로 보인다. 목격자들은 "한명이 용접을 위해 들어갔다 쓰러지자 이를 본 동료들이 구하기 위해 뒤따라 들어갔다"고 말했다. 경찰은 업체 관계자들을 불러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는 한편 안전의무 위반 등에 대해서도 수사를 벌이고 있다. 김양수기자
檢, '배임 혐의' 석탄공사 김모 팀장 구속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09 20:52
서울=뉴시스】대한석탄공사의 건설사 특혜 지원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부장검사 김광준)는 9일 이 회사 관리총괄팀장 김모씨를 업무상 배임 혐의로 구속했다. 영장실질심사를 담당한 서울중앙지법 홍승면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김씨에 대해 "범죄사실에 대한 소명이 있고 증거인멸 및 도주우려가 있다"며 영장 발부사유를 밝혔다. 그러나 이날 김 팀장과 함께 구속영장이 청구된 양 팀장에 대해서는 "관여 정도 및 수사에 임하는 태도 등에 비춰볼 때 증거인멸 및 도주우려가 있다고 보기 힘들다"며 영장 기각사유를 밝혔다. 김씨 등은 석탄공사가 재정 상태가 좋지 않은 M건설사에 담보도 없이 1000억원대 특혜성 자금을 지원해 주는 등 비정상적 투자를 주도한 혐의(업무상 배임)를 받고 있다. 앞서 감사원은 석탄공사가 시설투자 차입금 418억원을 사용용도 변경 보고 없이 지난해 4월 1차 부도가 난 M건설사의 기업어음을 매입하는데 사용하고 1800억원을 저리로 부당 지원한 사실을 적발,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검찰은 김원창 사장을 소환해 M건설에 대한 투자한 경위 및 비정상적 투자를 묵인했는지 여부 등에 대해 조사를 벌였으나 뚜렷한 범죄 혐의점을 찾지 못해 무혐의 처분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재호기자
가짜 경유 거래하다 들통 조선일보 기사전송 2008-06-10 02:40 | 최종수정 2008-06-11 10:24 인천시 서구 왕길동에 있는 한 유사 경유 제조업체에서 주유소 기름 운반차량이 유사 경유를 공급 받고 있다. 인천경찰청 광역수사대에 적발된 이 제조업체는 20만L 규모의 지하 저장탱크를 설치하고 지난해 4월부터 최근까지 1260만L의 유사 경유(시가 190억원 상당)를 만들어 주유소 등지에 판매한 것으로 조사됐다.
♣ 바로잡습니다 ▲10일자 A12면 '가짜 경유 거래하다 들통'이라는 제목의 사진 설명에서 '1만260만L'는 '1260만L'의 잘못이기에 바로잡습니다. [김용국 기자
주유소에 숨어있다 돈훔친 10대 5명 검거<광주경찰> 연합뉴스 기사전송 2008-06-10 07:14 (광주=연합뉴스) 홍정규 기자 = 광주 북부경찰서는 주유소에 미리 침입해 숨어 있다가 영업시간이 끝난 뒤 현금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박모(17)군 등 10대 5명을 붙잡아 조사 중이다. 10일 경찰에 따르면 박군 등은 8일 오전 1시께 광주 북구 양산동에 있는 정모(29)씨의 주유소 사무실에 몰래 들어가 서랍에서 현금 등 6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박군 등 2명이 전날 오후 11시30분께 미리 주유소 2층 옥상에 숨어 들어가 영업시간이 끝나 직원들이 퇴근할 때까지 기다린 뒤 밖에서 기다리고 있던 공범들을 불러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박군은 경찰 조사에서 "여자친구의 임신중절 수술 비용과 유흥비를 마련하려고 돈을 훔쳤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이 주유소에서 아르바이트를 한 적이 있어 내부 사정에 밝은 공범 최모(17)군이 침입 경로를 미리 파악해 둔 것으로 보고 박군과 최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홍대 앞 환각제 건네는 남녀', 불특정 다수 노렸나 노컷뉴스 기사전송 2008-06-10 08:04 '약물 납치 미수 사건' 추정…'나도 피해자' 경험담 줄이어
[CBS사회부 조기호 기자] 젊은 남녀 한 쌍이 서울 홍대 근처에서 20대 여성에게 환각제로 추정되는 알약을 먹인 뒤 끌고가려 했다는 CBS보도(CBS라디오,노컷뉴스 6월 1일자)와 관련해 경찰이 이를 약물 납치 미수 사건으로 보고 수사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이날 "피해자의 증언과 당시 CCTV화면을 분석한 결과 약물을 사용해 납치를 시도한 정황이 있어 보인다"며 "마약수사팀에서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경찰은 "피해자 고 모(26·대학원생)씨의 모발을 채취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보냈다"며 "마약 성분의 검출 여부는 조만간 나올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경찰은 또 고씨와 비슷한 일을 겪었던 사람들을 참고인 자격으로 불러 조사하는 등 수사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환각제를 이용한 범죄가 끊이지 않는 만큼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서라도 용의자 검거에 주력하겠다"고 강조했다.
KT직원 복장하고 낙뢰방지용 지선 절취한 40대 체포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0 08:08 홍성=뉴시스】충남 홍성경찰서는 10일 안전모와 전공 작업복을 착용하고 KT 가공 지선만을 전문적으로 훔친 권모씨(49)를 절도 등의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권씨는 3월 초순께 충남 홍성군 구항면 도로변에 전선작업차량을 주차시킨 후 KT 직원인 것처럼 행세하며 KT 홍성지사가 설치한 시가 100만 원 상당의 낙뢰방지용 가공 지선 50m를 절단기로 잘라 가져가는 등 지난 7일께까지 5회에 걸쳐 모두 1824만 원 상당의 KT가공지선(1520m)을 훔친 혐의다. 경찰은 같은 지역에서 연쇄적으로 같은 범죄가 발생하자, 기지국과 고속도로 통행 차량 수사 등을 통해 권씨의 차량을 특정, 검거했다. 최정현기자 휴대전화 문자메시지 다툼 빈발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0 08:22
광주=뉴시스】광주 북부경찰서는 10일 평소 알고 있던 여성의 집 현관문을 부순 A씨(44)를 재물손괴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A씨는 이날 새벽 2시께 광주 북구 신안동 모 오피스텔 B씨(38.여)의 현관문을 발로 차 부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자신의 휴대전화에 다른 여자가 보낸 문자메시지를 본 B씨와 말다툼을 한 뒤 B씨의 집을 찾아갔으나 문을 열어주지 않자 이같은 행동을 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북부서는 또 이날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말다툼을 하다 부인에게 폭력을 행사한 C씨(46)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중이다. C씨는 8일 오후 10시께 광주 북구 자신의 집에서 다른 여자가 보낸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본 부인(39)과 말다툼을 하다 폭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한 관계자는 "부부나 연인 등이 휴대전화 문자메시지 문제로 말다툼을 하다 폭력까지 행사한 사건이 자주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형주기자 자기 식당에 불지른 50대 질식사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0 08:32
김해=뉴시스】9일 오후 3시10분께 경남 김해시 모 식당에서 불이나 식당업주 박모씨(50)가 연기에 질식해 숨지고 종업원 김모씨(45) 등 2명이 화상을 입었다. 또 이날 불은 식당 내부와 집기류 등을 태워 60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목격자는 "박씨가 기름통을 들고 식당에 들어온 뒤 불이나 신고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경찰은 숨진 박씨가 평소 부인과 자주 다투는 모습을 봤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박씨가 자신의 식당에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강정배기자
울산경찰, 애인 상습 폭행한 40대 구속 연합뉴스 기사전송 2008-06-10 10:36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경찰서는 10일 헤어지자는 애인을 폭행하고 강제로 현금보관증까지 쓰게 하는 등 상습적으로 괴롭혀온 혐의(폭력 등)로 A(44.무직)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월 울산 경부고속도로 상에서 헤어지자는 B(여)씨를 자신의 승용차에 감금해 흉기로 위협, 폭행하고 옷을 벗긴 뒤 1억원의 현금보관증을 쓰게 하는 등 지난해 말부터 최근까지 모두 7차례에 걸쳐 비슷한 방법으로 상습적으로 폭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가 인터넷 모임방에서 B씨를 만났고 자신을 은행원이라고 속이고 사귀어오다 헤어지자고 한다는 이유로 이 같은 범행을 저질러왔다고 밝혔다. 경찰은 A씨가 범행사실 대부분을 부인하고 있지만 흉기와 현금보관증, 피해자 친척의 진술 등을 확보해 여죄를 캐고 있다고 밝혔다.
사찰과 점술집 돌며 금품 훔친 30대 구속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0 10:59
서울=뉴시스】서울 동작경찰서는 10일 사찰과 점술집을 돌며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김모씨(34)를 절도 혐의로 구속했다. 김씨는 지난달 13일 새벽 2시께 서울 동작구 상도동의 한 점술집에 침입해 1300만원 상당의 현금을 훔치는 등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사찰과 점술집을 돌며 13차례에 걸쳐 1650여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경찰 조사결과 김씨는 사찰과 점술집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생활비 마련을 위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윤근영기자
호텔서 무전취식 50대 영장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0 11:47
광주=뉴시스】광주 서부경찰서는 10일 호텔. 식당. 술집 등을 돌며 무전취식을 한 이모씨(51)에 대해 상습사기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씨는 8일 오전 7시40분께 광주 서구 상무지구 내 A호텔 식당으로 아들(17)을 불러 1만7000원 상당의 식사를 한 뒤 밥값을 지불하지 않는 등 10일 동안 광주 시내 식당. 술집 9곳을 돌며 무전취식을 한 혐의다. 이씨는 앞서 A호텔에서 숙박을 하고 방값도 지불하지 않은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이씨는 경찰조사과정에서 "다른 사건 재판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아들과 마지막 식사를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형주기자
전국 돌며 벼와 전선 등 훔쳐 경기방송 기사전송 2008-06-10 13:32
[경기방송 =김정환 기자 ] 심야시간에 전국의 창고와 공장 등에 침입해 벼와 전선 등을 훔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도 김포경찰서는 6년동안 심야시간대에 전국을 돌며 모두 200여 차례에 걸쳐 창고와 공장 등에 침입해 벼와 전선, 기계류 등 모두 10억여원 어치를 훔친 혐의로 47살 김 모씨 등 3명을 구속하고 35살 이 모씨 등 2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3년부터 3년여동안 경기도 김포에 창고를 임대한 뒤 도정기계를 설치해 두고 경기도와 충청권을 돌며 모두 90여 차례에 걸쳐 벼와 쌀 등 2억 6천여만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또, 지난해 3월부터 최근까지 경기도와 충청도는 물론 경상도와 전라북도 등 전국을 돌며 모두 100여 차례에 걸쳐 창고와 공장 등에 침입해 전선과 기계류 등 8억여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격투 오락게임서 진 대학생, 중학생에 주먹질 경향신문 기사전송 2008-06-10 15:04 광주 북부경찰서는 10일 게임에서 졌다며 중학생에게 주먹을 휘두른 혐의로 광주 모 대학교에 다니는 A씨(23)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9일 오후 6시40분께 광주 북구 문흥동에 있는 한 오락실에서 격투 대전 게임인 ‘철권’을 하던 중 자신이 계속 패하자 상대방인 B군(14·중2)을 주먹으로 마구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자신의 폭행으로 B군이 쓰고 있던 안경이 바닥에 떨어져 망가진 것을 보고 뒤늦게 “미안하다. 안경 수리비를 물어 주겠다”라며 자신의 전화번호를 적어 줬으나 이마저도 다르게 적어줬다고 경찰은 전했다. A씨는 대학에서 경찰 공무원 등을 양성하는 학과에 재학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여학생 고속도로 화장실서 출산 경향신문 기사전송 2008-06-10 15:43
교복을 입은 여학생이 고속도로 톨게이트 화장실에서 아기를 낳은 뒤 변기 속에 버리고 사라져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9일 오후 7시20분즘 울산시 울주군 울산∼언양 고속도로 울산톨게이트 화장실에서 교복을 입은 여학생이 남자 아이를 분만을 한 뒤 화장실에 버리고 사라졌다. 변기속에 버려진 남자 아이는 화장실을 이용하려던 여행객에 의해 발견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경찰은 화장실에 설치된 폐쇄회로 TV의 녹화테잎을 분석, 교복을 입은 여학생이 배를 가방으로 가린채 허리에 손을 집고 화장실로 들어간 뒤 5분여만에 나온 장면을 확인했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여자 화장실 안에서 아이 울음소리가 난다’는 여행객들의 신고에 따라 화장실 문을 열어보니 갓 태어난 남자 아기가 울고 있어서 119구조대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119구급대에 의해 구조된 이 아이는 체온이 떨어졌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 현재 병원에서 보호를 받고 있다.
근로복지공단 직원 사칭 카드 사기 ‘비상’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0 16:15
서울=뉴시스】근로복지공단은 최근 직원을 사칭한 카드사기가 빈발하고 있어 비상이 걸렸다. 근로복지공단은 지난달 26일 경북 구미에서 공단 직원임을 사칭한 30대 중후반의 남자 2명이 소득공제 환급 관련 통지를 전달한다며 남모씨 자택을 방문, 환급을 위한 카드 발급 수수료 명목으로 금품을 요구하는 등의 유사 사건이 최근까지 3차례 발생했다고 10일 밝혔다. 공단 관계자는 이와 관련,“소득공제 환급은 근로복지공단의 업무가 아니다. 공단 직원이 카드 발급 등을 사유로 금품을 요구하는 경우도 없다”며 “절대 현혹되지 말 것”을 당부했다. 또 “공단 직원을 사칭하며 카드발급이나 고용·산재보험료 환급을 위한 금품요구를 해오면 근로복지공단 각 지사(1588-0075)로 확인하거나 경찰서로 즉시 신고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승영기자
단무지공장 절임탱크 빠져 직원 3명 사망 경향신문 기사전송 2008-06-10 16:56
경북 문경의 한 단무지 생산공장에서 일하던 직원 3명이 단무지 절임탱크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지난 9일 오후 9시20분쯤 경북 문경시 영순면 율곡리 농공단지 내 단무지 생산공장인 ㅅ영농조합에서 직원 박모씨(57) 등 3명이 단무지 절임탱크에 빠져 숨져있는 것을 동료 직원 전모씨(35)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전씨는 “보통 오후 9시면 작업을 끝내고 사무실로 들어올 시간인데 같은 조인 이들 3명은 보이지 않고 작업하던 절임탱크 앞에 단무지를 옮길 때 쓰는 포크레인 시동이 걸려있는게 이상해 살펴보니 탱크 안에 함께 쓰러져 있었다”고 말했다. 절임탱크는 가로 6, 세로 4.6, 높이 3.3 정도로 위쪽이 뚫린 큰크리트 구조물로 되어 있다. 안에는 숙성중인 단무지와 소금물 등이 1.2 깊이로 차 있었다. 이들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건져졌지만 이미 숨진 상태였다. 검안의는 이들의 사인을 익사로 추정했다.
경찰은 포크레인 버킷(바가지)이 탱크 안으로 들어가 있는채 포크레인 기사 전모씨(38)도 탱크 안에서 함께 숨진 점, 통상 탱크 안에 들어가서는 작업을 하지 않는다는 공장 관계자 등의 진술로 미뤄 이들 가운데 한 명이 탱크에 빠지자 구하려다 함께 변을 당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1.2 깊이의 단무지와 소금물 속에서 익사한 원인은 가리지 못한채 단무지 발효과정에서 나오는 가스에 질식하거나 인근 절임탱크에 설치된 수중모터의 전기배선 누전으로 인한 감전 가능성이 있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10일 이들의 시신에 대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부검을 의뢰하는 한편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 공장에는 모두 120여명이 일하고 있으며 숨진 3명 가운데 박씨 등 2명은 조선족 산업연수생이다. <문경/최슬기기자 전국에'A형간염 발생주의보' 발령 서울경제신문 기사전송 2008-06-10 17:50
질병관리본부는 10일 전국에 A형 간염 발생주의보를 발령했다.
이는 전국 876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표본감시한 결과 A형 간염 내원환자가 1개소당 1.5~1.6명(12~15번째 주)에서 17번째 주부터 5주 연속해 3명을 웃돌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특히 21번째 주(5월 말)에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배 이상 늘어난 1개소당 3.5명의 내원환자가 발생했다. 환자의 82%는 20~30대였다.
대법, "하급자 젖꼭지 비틀고 성기 때린 중대장, 추행 안돼" 서울경제신문 기사전송 2008-06-10 18:00
"공개장소서 발생 고의 없고 軍형법은 일반형법과 달라"
군대 상급자가 소속 부대원을 ‘돼지’라 부르며 놀리고 젖꼭지를 꼬집어 비틀거나 잡아당기는가 하면, 성기를 손등으로 친 경우 추행죄로 처벌이 가능할까? 일반인에게 적용되는 형법과 달리 군인을 규율하는 군형법상 이런 경우 죄가 되지 않는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상관이 부하 성기 때렸지만 성추행 아니다" 조선일보 기사전송 2008-06-11 03:12 대법원 "성적 행위로 보기 어려워… 상해 혐의만 유죄"
군대에서 상관이 부하의 젖꼭지를 꼬집어 비틀거나 성기를 손등으로 때려도 성추행이 아니라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3부(주심 이홍훈 대법관)는 소속 부대 행정반에서 부하의 젖꼭지를 꼬집거나 손등으로 성기를 때리거나 상해를 입힌 혐의 등으로 기소된 A대위(29)의 추행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10일 밝혔다. 보통군사법원의 1심 재판 결과 A대위는 모두 유죄가 인정돼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지만, 2심의 고등군사법원은 A대위가 추행을 저지르지 않았다고 판결을 뒤집었다. 2심 재판부는 "추행 장소가 복도나 사무실 등 공개된 장소인데다가 피해자들이 성적 수치심을 느꼈다고 볼 수 없다"고 판시했다. 대법원은 "군형법상 추행죄는 공동생활이나 군기에 미치는 영향과 그 시대의 성적 도덕관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신중히 결정돼야 한다"며 "A대위의 행위가 군대라는 공동사회의 건전한 생활과 군기를 침해하는 비정상적인 성적 만족 행위로 보기 어려워 무죄를 선고함이 정당하다"고 판시했다. 그러나 A대위의 상해 혐의에 대해서는 유죄가 인정돼 벌금 300만원이 확정됐다. [손진석 기자
여중생 집단성폭행 고교생 5명 구속<울산중부署> 연합뉴스 기사전송 2008-06-11 07:18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중부경찰서는 11일 여중생에게 술을 마시게 한 뒤 집단 성폭행한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로 A(17)군 등 고교생 5명을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8일 오전 0시 10분께 울산 교외 지역의 다세대 주택 공사현장에서 서로 알고 지내는 여중생 B양을 불러낸 뒤 술을 마시고 정신을 잃은한뒤 집단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가위로 자동차문 따고 금품 훔친 30대 검거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1 08:06
여수=뉴시스】전남 여수경찰서는 11일 주차된 차량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김모씨(36)를 특가법상 절도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김씨는 2006년 11월 21일 밤 11시10분께 여수시 수정동 오동도 입구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유모씨(30·여)의 승용차 문을 가위를 사용해 열고 현금을 훔치는 등 같은 수법으로 지금까지 모두 20여 차례에 걸쳐 398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경찰은 용의자가 훔친 신용카드로 현금을 인출하는 모습이 담긴 CCTV를 토대로 탐문수사를 벌여 김씨를 검거했다. 이형주기자 초등학생 의붓딸 성폭행 30대 영장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1 11:45
수원=뉴시스】초등학생인 의붓딸을 성폭행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수원남부경찰서는 11일 자신의 의붓딸을 성폭행한 A씨(34)에 대해 청소년성보호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지난 2004년 9월 초순부터 10월까지 수원시 영통구 자신의 집에서 당시 10살인 B양에게 용돈을 주겠다고 유혹하거나 때릴 듯이 겁을주어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부인이 집을 비운 틈을 타 학교 수업을 마치고 귀가한 B양을 상대로 2개월여 동안 모두 100여차례에 걸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정신적 충격으로 학교에 잘 적응하지 못하던 B양이 학교 보건교사와 상담 중 자신이 성폭행 당한 사실을 고백, 이같은 사실을 숨기려는 B양과 친모를 설득해 A씨를 검거했다. 노호근기자
등교생 상대로 강도행각 벌인 10대들 검거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1 11:46
수원=뉴시스】등교하는 학생들을 상대로 강도행각을 펼친 1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수원남부경찰서는 11일 등교하는 학생들을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김모군(16)에 대해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이모군(16) 등 2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김군 등은 지난 10일 오전 6시50분께 수원시 권선구 세류동 노상에서 학교 등교하는 정모군(18)을 위협해 인근 지하주차장으로 끌고가 둔기와 주먹으로 때리고 현금과 휴대폰을 뺏는 등 이날 오전 모두 4명에게 100만원 상당의 금품을 가로챈 혐의다. 노호근기자
"생활비가 없어서" 수산물 상습적으로 훔쳐 먹은 20대 입건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1 11:50 수원=뉴시스】생활비가 없어 인근 음식점에서 상습적으로 수산물을 훔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수원남부경찰서는 11일 새벽시간 일식집에서 상습적으로 수산물을 훔친 A씨(27)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지난달 3일 오전 3시8분께 수원시 영통구 한 일식집에 들어가 수족관에 있는 14만원 상당의 대게, 랍스터, 전복을 훔치는 등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모두 36회에 걸쳐 500만원 상당의 수산물을 훔친 혐의다. 또한 A씨는 지난달 초순께 자신의 집 인근 공원 벤치에 술에 취해 잠들어 있는 K씨(31)의 지갑에서 현금 13만원과 신용카드를 훔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조사에서 A씨는 최근 휴학을 한 대학생으로 뚜렷한 직업없이 자취방에서 배가 고프면 사나흘에 한번꼴로 인근 일식집에 들어가 이같은 범행을 저질러 끼니를 해결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씨가 초범이고 생계형 범죄인 것을 감안 불구속 수사한다고 밝혔다. 노호근기자
고급주택 골라 수백만원 금품훔친 20대 男 검거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1 14:10 제주=뉴시스】제주동부경찰서는 11일 빈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강모씨(28)를 절도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강씨는 지난해 9월1일 제주시 모 아파트에 침입해 서랍장을 열고 미화 400달러와 다이아몬드 반지 등 귀금속 9점, 상품권 32매 등 모두 52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이다. 경찰조사 결과 강씨는 고급 주택만 골라 범행을 저질렀고 금은방에 허위 명의로 귀금속을 20여회 처분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압수수색 중 강씨 집에서 귀금속 70점이 추가로 발견돼 여죄를 수사 중이다. 장재혁기자
주류 납품 강요 폭행한 20대 조폭 검거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1 14:16
제주=뉴시스】제주서부경찰서는 11일 강제로 주류를 납품하라며 유흥주점 영업부장을 폭행한 조직폭력배 고모씨(29)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고씨는 지난해 7월6일 새벽 5시10분께 제주시 연동 소재 모 유흥주점에서 자신이 납품하는 주류를 납품 받으라며 협박을 하고 이를 거절한 영업부장 정모씨(36)을 폭행한 혐의이다. 경찰은 이에 앞서 지난 4월30일 고씨와 함께 폭력에 가담했던 조직원 이모씨 등 4명을 검거한 바 있다. 장재혁기자
진천, 저수지 실종자 4일만에 인양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1 14:38
진천=뉴시스】지난 6일 충북 진천군 덕산면 덕산저수지로 낚시를 하러 왔다가 실종된 박모씨(59.인천시)가 실종신고 4일만인 11일 낮 12시40분께 인양됐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6일 동료 2명과 함께 저수지를 찾았으나 7일 오전 소지품 등이 사라진 채 연락이 끊겨 동료들이 경찰에 실종 신고를 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휴대전화 위치추적 결과 실종된 박씨가 저수지 인근에 있는 것으로 파악돼 일대에 대한 수색작업을 벌였다. 이후 수색작업을 벌이던 중 신고 접수된 지 4일만인 11일 낚시를 하던 곳으로부터 40m 가량 떨어진 지점에서 박씨의 시신이 떠오른 것을 경찰이 발견해 연락을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가 인양했다.
경찰은 숨진 박씨가 외상이 없어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기 위해 부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강신욱기자
강 건너던 40대 자기 손의 그물에 감겨 숨져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1 17:20
영월=뉴시스】11일 오후 12시40분께 강원 영월군 하동면 진별리 고씨굴 주차장 앞 남한강변에서 물고기를 잡으려 강을 건너던 이모씨(44.대구시 비산동)가 수심 2m 깊이의 물에 빠져 숨졌다. 이날 사고는 숨진 이씨가 그물을 들고 강을 건너다 미끄러져 그물이 몸에 감기면서 비교적 얕은 수심에서 미처 빠져나오지 못해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씨와 함께 온 산악회 회원 등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을 조사 중이다. 서용주기자 부산 강동동 공장화재 4명 부상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1 18:20
부산=뉴시스】11일 낮 12시께 부산 강서구 강동동의 샌드위치 패널 제조공장인 일동산업에서 폭발음과 함께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김모씨(43) 등 공장직원 4명이 얼굴과 몸에 중화상을 입고 백병원과 부산대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날 불로 일동산업 공장 건물 1개동이 모두 불에 타고, 인근 공장으로 번져 소방서 추산 300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소방본부는 불이 나자 소방차량 29대와 소방관 90명을 현장에 투입하여 45분만에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수차례 폭발음이 들렸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LP가스 배관 가스 누출이나 기계적인 결함 등으로 사고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의뢰해 정밀조사에 들어갔다. <관련사진 있음> 제갈수만기자
가스공(公) 압수수색 조선일보 기사전송 2008-06-12 02:54
검찰, 예산 부당 집행 포착
수원지검 특수부(부장검사 박진만)는 11일 공기업 비리수사와 관련해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에 있는 한국가스공사 본사를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3시간여 동안 감사실과 경영전략실 등을 수색해 예산운용과 투자 자료, 근로복지기금 운용자료, 5년간 직원 징계 현황 등에 대한 관련서류와 전산자료 4상자 분량을 압수했다. 검찰은 일부 전·현직 임직원이 회사에 손해를 끼친 혐의에 대한 첩보와 국내외 투자과정에서 예산이 부당하게 집행된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압수물을 분석한 뒤 다음주부터 관련 임직원을 소환 조사할 계획이다. 검찰 관계자는 "일련의 공기업 수사 차원에서 예산 부당운용 전반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수원=김진 기자 승용차 김해 장유계곡 추락 5명 사상자 발생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2 08:42 김해=뉴시스】11일 오후 6시20분께 경남 김해시 장유면 대청리소재 장유계곡에 배춘봉씨(66·부산시 행운대구)가 몰던 스펙트라 승용차가 추락했다. 이 사고로 차에 탄 김정이씨(54·부산시 기장군)와 최봉석씨(57·장유면 무계리)가 숨지고 배씨 등 3명이 크게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배씨 등이 장유사 증축 공사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내리막길을 운행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사망자 명단 ▲김정이씨(54·부산시 기장군 대라면) ▲최봉석씨(57·김해 장유면 무계리) ◇부상자 명단 ▲배춘봉씨(66·부산시 해운대구 반여1동) ▲이주호씨(67·경북 문경시 장북면) ▲김원태씨(52·부산시 동래구 사직동) 강정배기자
변심 여자친구 살인미수 20대 검거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2 08:50
부산=뉴시스】부산 동래경찰서는 12일 새벽 1시40분께 부산시 동래구 명장동 주택가 차량 안에서 K씨(27)가 자신의 여자친구 M양(25)을 흉기로 마구 찌른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검거됐다. M양은 대학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았지만 현재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여자친구에게 다른 남자친구가 생겨 홧김을 범행을 저질렀다는 K씨의 진술에 따라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제갈수만기자
무면허 운전 들킬까, 상대 운전자 차에 매달고 도주 경기방송 기사전송 2008-06-12 08:48 경기방송 =윤종화, 박상욱 기자 ] 수원남부경찰서는 어제 무면허 운전 사실이 들통날까 두려워 시비 중이던 상대 운전자를 자신의 차에 매달고 달려 크게 다치게 한 혐의로 34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7일 밤 10시쯤 수원시 세류동에서 교차로 진입 문제로 46살 이모씨와 시비를 벌이던 중 자신의 차를 막아선 이씨를 자동차 보닛 위에 매달고 30미터를 달려 이씨가 차에서 떨어지면서 크게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씨는 현재 혼수 상태로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김씨는 경찰에서 “이씨가 경찰에 신고를 하려 해 무면허 운전이 탄로날까 겁이나 이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술 집서 옆자리 손님과 시비 살인 30대 영장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2 08:50
부산=뉴시스】부산 사상경찰서는 12일 술집에서 다른 손님들과 사소한 시비를 벌이다 홧김에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L씨(36)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L씨는 11일 밤 9시께 부산시 사상구 삼락동 모 호프집에서 술에 취해 옆 자리에서 술을 마시던 28살 Y씨(28)와 사소한 시비를 벌이다 홧김에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서 L씨는 "함께 술을 마시던 일행이 화장실에서 시비가 붙어 욕설을 듣고 온 것에 화가 나 범행했다"고 진술했다. 제갈수만기자 정몽구 회장 집행유예 최종확정 노컷뉴스 기사전송 2008-06-12 08:56
[CBS사회부 심훈 기자] 서울고등법원에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과 사회봉사 300시간을 선고받은 정몽구 현대기아차그룹 회장에 대해 검찰과 변호인 측이 모두 상고를 포기함에 따라 판결이 최종확정됐다.
정 회장 측은 당초 요청했던 대로 집행유예 판결을 받았기 때문에 상고하지 않았고, 검찰도 고법 판결의 법리적 문제점을 찾아내지 못해 대법원 상고를 포기했다. 정 회장은 부외자금을 조성해 회삿돈 900억원을 횡령하고, 부실 계열사를 부당지원해 회사에 2천100억원대의 손실을 끼친 혐의로 재판을 받았다.
김평수 前이사장 '차명거래로 시세차익' 의혹 노컷뉴스 기사전송 2008-06-12 09:56 [CBS사회부 조근호 기자]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부는 김평수 전 교직원공제회 이사장이 친척 이름으로 주식을 사고 팔아 거액의 시세차익을 올린 혐의를 잡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검찰에 따르면 김 전 이사장은 지난 2005년 12월 코스닥 등록기업인 이노츠의 주식을 친척 명의로 매입한 뒤 되팔아 수억원대의 차익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교직원공제회는 두 달 뒤인 2006년 2월 기금으로 이노츠의 주식 93억원 어치를 사들였으나 주가가 크게 떨어지면서 14억원만 회수했다. 검찰 관계자는 "김 전 이사장이 주식을 사들인 직후 이노츠는 한 영화제작사를 인수합병해 주가가 크게 올랐다"며 "김 전 이사장이 이같은 정보를 미리 알고 주식을 샀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검찰은 이에 따라 김 전 이사장이 당시 이노츠 주식을 사게 된 경위를 조사한 뒤 한 차례 더 소환조사 한다는 방침이다. 검찰은 이와 함께 김 전 이사장 외에 공제회의 다른 관계자도 주식 거래에 개입한 정황을 포착하고 금품 수수가 있었는지 등에 대한 수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 전 이사장은 지난 2006년 3·1절 골프파문 때 이해찬 전 국무총리와 골프를 했던 류원기 회장 소유의 영남제분 주식을 공제회가 대량매입한 사실이 드러나 검찰 수사를 받았으나 무혐의 처분된 바 있다.
대낮 강남 아파트 주차장서 부녀자 납치 노컷뉴스 기사전송 2008-06-12 10:08
[CBS사회부 이오현 기자] 대낮 아파트 단지에서 부녀자를 납치해 금품을 빼앗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지난 9일 오후 1시 20분쯤 강남구 압구정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A 여인이 괴한 2명에게 납치됐다 풀려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친구를 만나기 위해 왔다 자신의 외제 고급 승용차에서 내리는 순간 길가에서 기다리고 있던 괴한 2명에게 납치됐다. 괴한들은 A 씨를 승용차에 태운 뒤 동대문구 답십리동의 한 ATM에서 A 씨 신용카드로 280만원을 인출하는 등 수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뒤 같은 날 오후 5시 30분쯤 경기도 양주시 한 주택가에 A 씨를 차에 태워 둔 채 도주했다. A 씨는 경찰에서 "남자 2명이 순식간에 뛰어와 흉기를 허리에 대며 다시 차에 타라고 위협했다"며 "20대 후반과 30대 초반 정도로 보였다"고 말했다. 시흥 화학공단서 큰 불, 진화작업 어려움 경기방송 기사전송 2008-06-12 07:16
[경기방송 = 박상욱 기자 ] 오늘 새벽 4시 50분쯤 시흥시 정왕동 시화공단 안의 전자재로.신소재 공장에서 불이 나 지금까지 계속해서 번지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이 10개 이상의 인근 소방서를 동원하는 '광역 3호'를 발령하는 등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공장 안 화학물질이 타면서 연기가 치솟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불은 화학공장이 밀집해 있는 D 산업공장 안 대혀 탱크로리 부근에서 폭발과 함께 발화한 것으로 알려졌고, 인명피해는 아직까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시화공단 공장서 화재 불길 잡혀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2 11:37
시흥=뉴시스】12일 새벽 4시51분께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시화공단 1-다 705호 바이오디젤 등 신바이오 소재를 생산하는 D산업에서 불이 나 3시간30여분만에 불길이 잡혔다. 소방당국은 오전 11시 현재 잔불정리 작업을 하고 있다. 이날 화재로 공장내부 2500여㎡(소방서 추정)가 전소됐다. 화재 당시 4층 공장 건물 3층에서 직원 30여명이 야간작업을 벌이고 있었으나 긴급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공장 직원들은 “2층에서 불이 나면서 탱크로리가 폭발했고 불길이 치솟았다”고 말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다행히 다른 공장으로 불이 번지지 않아 피해가 크지 않았고 직원들도 무사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불이 나자 광역3호를 발령하기도 했으며 경찰과 현재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경호기자 수원 KBS 드라마센터 화재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2 13:53
수원=뉴시스】12일 오전 9시13분께 경기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KBS 방송드라마센터 세트장 보수 작업중 불이 났다. 이날 불은 세트장 건물 8개동 1200여㎡을 태워 30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뒤 40여분만에 진화됐다. 작업 중이던 사람들은 불이 나자 긴급대피해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이 난 세트장에서 새로운 드라마 촬영을 위해 보수 작업중 불길이 솟았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공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관련사진 있음> 노호근기자
청주서 교사가 초등생 5명 성추행 ‘파문’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2 14:03
청주=뉴시스】충북 청주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여학생들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불거져 경찰이 수사에 나서는 등 파문이 일고 있다. 11일 충북도교육청과 경찰에 따르면 청주 A초교 2학년 담임교사 이모씨(55)는 지난달 초 컴퓨터실에서 수업을 하던 중 K양(9)의 엉덩이를 만지는 등 최근 수개월동안 여학생 5명을 성추행해왔다. 이같은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던 학교와 청주시교육청은 학부모의 항의가 잇따르자 자체조사를 벌인 뒤 지난달 22일 이 교사로부터 사표를 받았고, 이튿날 의원면직 처리했다. 그러나 이씨는 이같은 혐의에 대해 전면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경찰도 지난 1일 학교측으로부터 신고를 받고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학교 관계자들로부터 이 같은 혐의사실 일부를 확인한데 이어 피해자 진술을 받기 위해 학부모들을 접촉 중이다. 한편 학교측은 사건이 발생한 이후 열흘 가까이 지나서야 경찰에 신고했고, 상급기관에도 늑장보고한 것으로 드러났다. 연종영기자 소금 운반 15t 화물차 추락... 1명 중상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2 14:03
안동=뉴시스】12일 오전 7시20분께 경북 안동시 남선면 35번 국도(일명 안포선)에서 소금을 싣고 안동 방향에서 길안 방향으로 가던 A씨(47)의 15t 화물차량이 도로를 이탈, 7m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A씨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운전자 A씨가 급커브 길에서 미쳐 핸들을 돌리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의 진술과 현장정황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관련사진 있음> 피재윤기자
동해 열차사고로 건널목 행인 1명 부상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2 14:13
동해=뉴시스】12일 오전 10시50분께 강원 동해시 천곡동 철길 건널목을 지나가던 김모씨(62.여)가 강릉에서 청량리로 향하던 8244호 무궁화호 열차(기관사 전모씨.43) 좌측 앞 부분에 치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날 사고는 철길을 건너던 김씨 등 일행 4명을 발견한 열차가 급제동을 했으나 건널목을 다 지나지 못한 김씨와 부딪히면서 발생했다. 사고가 난 철길 건널목은 인근 사찰로 이어지는 통로로 사람들의 왕래가 잦지만 차단기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기관사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서용주기자 부인,자녀 21명 고문한 남자 종신형 선고 중앙일보 기사전송 2008-06-12 14:12
[중앙일보 정선언] 19명의 자녀와 3명의 부인을 가둬놓고 고문한 남자에게 종신형이 선고됐다고 ‘샌디에이고 트리뷴’ 등이 보도했다 이같은 엽기 행각의 장본인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리버사이드 카운티에 사는 만사 무하메드(55). 11일(현지 시간) 그는 부인과 자녀들을 차고에 가둬두고 음식도 주지 않은 채 회초리, 호스, 전기줄 등을 이용해 폭력을 가한 혐의로 법정에 섰다. 그리고 고의적으로 부인과 아이들에게 상해를 가하고 고문을 한 혐의 등이 인정돼 유죄 판결을 받았다. 무하메드는 법정에서 무슬림에게는 여러 명의 아내를 둘 권리가 있다고 항변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슬람교로 개종한 다음 무하메드라는 이름을 쓰고 있는 그의 본명은 리처드 바비. 그는 또 모든 잘못을 부인하고 학대의 책임을 부인에게 돌렸으나 자녀들은 아버지로 인해 자신들이 굶주림과 폭력, 불안에 시달렸다고 증언했다. 1999년 부인 중 한 명이 우편물 배달을 온 우체부에게 학대 내용을 적은 쪽지를 전달하면서 그의 범행은 세상에 드러났다. 당시 그는 첫째 부인과 살고 있었으며 나머지 2명의 부인과 그들의 자녀는 자물쇠가 채워진 차고에서 갇힌 채 생활하고 있었다. 검찰은 발견 당시 18살이던 그의 딸 샤론은 음식을 전혀 먹지 못해 25㎏에 불과했으며 무하메드가 대형 벌채칼로 팔을 자르겠다고 위협하는 등 상습적인 협박과 고문에 시달렸다고 말했다. 검찰은 또 샤론이 6살 때 무하메드가 성냥으로 그녀의 귀 끝부분을 불태운 적도 있다고 덧붙였다. 정선언 기자
전략물자 '티타늄튜브' 불법 수출... A사 부사장 등 조사 중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2 14:23 울산=뉴시스】생화학 무기 제조.운반장치로 사용가능한 티타늄튜브(TITANIUM TUBE)를 해외로 불법 수출한 2명이 검거됐다. 12일 울산지방경찰청 보안수사대는 전략물자로 고시된 '티타늄튜브'를 당국의 허가를 받지않고 불법수출한 A사의 J씨(36.부사장) 등 2명에 대해 대외무역법 위반 혐의 등으로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울산시 울주군에 본사를 두고 있는 A사의 J씨 등은 지난 2005년 5월19일부터 지난해 3월말까지 화학, 생물무기의 원료가 되는 부식성 전구물질과 작용제를 제조.운반하는 장치로 사용될 수 있는 전략물자인 티타늄 튜브를 지식경제부장관의 승인 없이 이란, 인도 등 2개 국가에 시가 3억5000만원 상당액을 불법 수출한 혐의이다. 경찰은 A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공모여부에 초점을 두고 수사 중이다. 한편 부정한 방법으로 전략물자 수출허가를 받거나, 수출허가를 받지 않고 전략물자를 수출한 경우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당해물품 가격의 3배에 상당하는 금액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티타늄튜브(TITANIUM TUBE)'= 해수를 이용하는 열교환기나 화학공장의 주요 배관 공재 최창현기자 “거짓말로 체면 깎여” 아버지가 딸 살해미수 경향신문 기사전송 2008-06-12 14:24 경남 양산경찰서는 12일 거짓말로 자신의 체면이 깎였다며 초등학생 딸을 살해하려 한 A씨(51)를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경기도에 사는 A씨는 9일 밤 11시께 경북 경주시 건천휴게소 내 자신의 렌터카에서 딸(8)에게 수면제 10알을 먹인 후 잠든 딸을 흉기로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딸이 지난 1일 “집 근처에서 성폭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했으나 거짓말로 확인되자 체면이 깎였다는 생각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4년 전께 이혼한 뒤 혼자 살면서 최근에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성폭행한 뒤 범행 현장 들렀다 쇠고랑 경향신문 기사전송 2008-06-12 14:28
부산 사하경찰서는 12일 주점 여주인을 성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이모씨(50)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달 초순 부산 사하구 괴정동의 한 주점에 들어가 혼자 있는 여주인 A씨(39)를 흉기로 위협한 뒤 성폭행하고 현금 30여만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12일 새벽 부산 사하구 괴정동의 한 장례식장을 다녀온 뒤 술에 취해 범행을 했던 주점에 들어갔다 A씨가 경찰에 신고하는 바람에 붙잡혔다.
공기총 사격연습 중 행인 머리 맞춘 50대 입건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2 14:49 속초=뉴시스】공기총 사격연습을 하다 주행 중인 차량 안 승객의 머리를 맞춘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강원 속초경찰서는 12일 공기총으로 지나가던 행인을 맞춰 다치게 한 윤모씨(53)를 상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윤씨는 11일 오후 7시37분께 강원 양양군 손양면 송전리 자신의 집 앞 마당에서 수렵용 공기총으로 사격연습을 하던 중 400여 m 밖 도로를 지나가던 스타렉스 승합차를 맞춰 차량 안에 있는 지모씨(61)의 머리를 다치게 한 혐의다. 윤씨는 공기총 영점을 맞추려고 사격연습 중이었으며, 총에 맞은 지씨는 왼쪽 뒷머리를 다쳤으나 큰 부상은 입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서용주기자
필로폰 투약시킨 후 청소년 성매매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2 16:10
광주=뉴시스】광주경찰청 여경기동수사대는 12일 가출청소년에게 필로폰을 투약한 뒤 성매매를 강요한 김모씨(36) 등 3명을 청소년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및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중이다.
김씨는 지난해 10월말부터 최근까지 7개월동안 경기도 안양, 강원도 원주를 오가며 1회당 10만-20만원 상당의 화대를 받고 200여차례에 걸쳐 청소년 성매매를 주선한 뒤 알선료 등의 명목으로 3000만원 상당을 뜯어낸 혐의다. 경찰조사 결과 김씨는 교도소 출소 후 성매매 알선을 해오던 중 자신이 성매매를 시켜온 박모양(당시 17)과 짜고 박양은 인터넷 채팅을 통해 성매매에 가담할 청소년과 성구매자를 모집하고, 자신은 성매매 장소로 안내해주고 감시 역할을 맡아온 것으로 드러났다. 김씨는 특히 지인이나 단골들에게는 필로폰을 강제로 투약시킨 청소년들과 성매매를 하도록 주선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채팅과 자금담당, 보조원 이외에도 성구매자 200여명에 대해 모발 감정 등을 통해 추가 수사를 벌이고 있다. 송창헌기자
BBK 김경준씨 "횡령했으나 私益 없었다" 연합뉴스 기사전송 2008-06-12 17:46
檢, `허위사실 유포' 추가기소 방침
(서울=연합뉴스) 차대운 기자 = 옵셔널벤처스코리아 주가를 조작하고 수백억원의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 등으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0년형을 선고받은 전 BBK투자자문 대표 김경준 씨 측은 "320억원을 횡령한 사실은 인정하지만 170억원은 BBK 투자자 등에게 나눠줬고 나머지 150억원도 미국으로 송금해 개인적 이익을 취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12일 오후 서울고법 형사5부(조희대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항소심 첫 공판에서 김 씨 변호인은 "피고인은 공소 사실을 전체적으로 시인하고 있지만 횡령 자금 중 상당 부분의 사용처를 모르고 있어 미국으로 돈을 빼돌렸다는 검찰의 주장에 동의할 수 없다"고 말했다. 김 씨 변호인은 "횡령과 관련된 국내 계좌가 여러 개 있는데 피고인이 미국으로 출국한 뒤에도 억대의 돈이 입출금된 흔적이 있다"며 "외국에 있던 피고인이 국내 계좌에 있던 돈을 국외로 보내는 것은 쉽지 않다"고 강조했다. 김 씨 측은 또한 "주문 행위를 한 것 자체는 사실로 인정하지만 허수ㆍ가장ㆍ통정 매매를 통해 시세조종을 하려고 했다는 법률적 평가에는 동의할 수 없다"며 주가조작 혐의에 대해서도 다퉈볼 뜻이 있음을 분명히 했다. 김씨 측은 최근 미국에서 옵셔널벤처스코리아의 후신 옵셔널캐피널이 낸 민사소송 1심에서 배심원 평결을 뒤짚고 승소한 것과 관련해 "미국 사건이 한국에서의 사건 내용과 상당 부분 동일한 만큼 미국 판결 자료를 추가 증거로 내겠다"고 밝혔다. 검찰은 이에 대해 "피해 규모가 막대하고 1심 내내 범행 사실을 부인한 만큼 형을 높게 선고해달라"며 "피고인은 횡령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미국으로 돈이 가지 않았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미국에서 진행되는 민사소송에서 유리한 지위를 확보하려는 의도"라고 반박했다. 검찰은 또 "김 씨에 대해 미국에 추가 기소를 할 수 있게 동의를 요청했으며 (미국 측의 동의를 받지 않아도 되는 별도의 혐의에 대해서도) 금명간 추가 기소하겠다"고 밝혔다. 검찰은 그가 한국에 송환된 뒤 대선 때 정치인 등을 접견하며 당시 한나라당 후보였던 이명박 대통령과 관련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적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 공판은 7월 24일 오후 열린다. 이건희 前삼성회장 “죄가 되면 내 책임, 무죄면 책임 안져” 경향신문 기사전송 2008-06-12 18:22 | 최종수정 2008-06-12 23:08
ㆍ13년만에 피고인 출석
변호인단, 공소사실 부인 법정공방 예상
삼성그룹 이건희 전 회장이 13년 만에 피고인 자격으로 다시 법정에 섰다. 삼성그룹 이건희 전 회장이 12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정지윤기자
이 전 회장은 “모든 게 내 책임이다. 죄송하다”며 몸을 낮췄다. 하지만 변호인단은 이 전 회장의 공소사실 대부분을 부인해 뜨거운 법정 공방을 예고했다. 특검 측에서는 조준웅 특별검사가 직접 나섰다.
삼성그룹 비리 의혹 사건에 대한 첫 공판이 1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3부(민병훈 부장판사) 심리로 열렸다. 이 전 회장은 이학수 전 삼성그룹 전략기획실장, 김인주 전 재무팀장을 비롯한 그룹 수뇌부와 나란히 법정에 출석했다. 이 전 회장은 1995년 노태우 전 대통령 비자금 사건으로 재판을 받았다. 이 전 회장은 법정에 들어서며 “(국민들께) 죄송할 따름”이라고 말했다. 그는 모두진술에서 “20년간 외국 기업과의 경쟁에서 이겨야 한다는 신념 하나로 앞만 보고 달려오느라 주변을 돌아보는 데 소홀했다. 제 불찰이며 모든 책임을 지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변호인단의 변론은 달랐다. 변호인들은 삼성에버랜드 전환사채(CB) 헐값 발행 및 삼성SDS 신주인수권부사채(BW) 편법 증여를 통한 경영권 승계를 이 전 회장과 비서실이 지시했다는 특검 측 기소 내용을 조목조목 반박했다. 삼성에버랜드 CB 발행은 회사의 독자적인 판단에 따라 이뤄진 것이라는 반론을 폈다. 주주들의 실권도 옛 구조조정본부의 개입이 아니라 자체 판단에 따른 것이라고 반박했다. 삼성SDS BW의 발행도 회사의 독자적 결정이었고 가격도 적정했다고 주장했다. 변호인들은 “이 사건의 본질은 편법 상속이 아니라 신·구 주주들 간 부(富)의 이전 문제”라며 “피해자인 기존 주주들은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데 검찰권이 과도하게 개입하는 것은 헌법상 ‘사적 자치의 원칙’에 반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변호인단이 유죄를 인정한 것은 주식 변동을 금융감독 당국에 보고하지 않은 증권거래법 위반 혐의 1건뿐이다. 변호인단은 조 특검이 “비서실이 CB 및 BW 발행을 지시하지 않았느냐”고 묻자 “발행 계획이 수립된 뒤 이 전 회장에게 보고하고 협의한 사실을 ‘지시’라고 한다면 인정하겠지만 계획을 수립하라고 지시한 적은 없다”고 맞받았다. 재판장은 “이 전 회장의 지시가 있었는지에 대해 앞으로 법정에서 객관적 사실을 통해 철저히 파헤치겠다”고 덧붙였다. 재판은 첫 공판으로는 이례적으로 긴 6시간 만에 끝났다. 특검법에 명시된 3개월 안에 심리를 마치겠다는 재판부의 의지가 엿보이는 대목이다. 이 전 회장은 법정을 나서며 ‘책임진다는 의미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책임진다고 해서 유죄를 인정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죄가 되면 책임지고 무죄가 나오면 책임 안지는 것”이라고 답했다. <박영흠·박홍두기자>
화재로 주택 전소 1000만원 재산피해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2 18:20
김해=뉴시스】12일 오전 11시께 경남 김해시 외동 최모씨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30여분인 오전 11시30분께 완전 진화됐다. 이날 화재로 주택 48.6㎡가 완전 전소돼 10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날 불은 전기누전에 의한 화재가 아닌가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강정배기자 ‘카지노 비리 의혹’ 로비스트 구속…회삿돈 10억 빼돌려 경향신문 기사전송 2008-06-12 18:36 | 최종수정 2008-06-12 23:14
ㆍ수주한 보안업체 간부도
한국관광공사 자회사의 카지노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김광준 부장검사)는 12일 카지노 보안시스템 업체 선정 과정에서 로비스트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진 프리컴시스템 대표 이모씨와 당시 사업권을 따낸 대우정보시스템 전 영업팀장 홍모씨에 대해 횡령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정·관계 로비스트로 알려진 이씨의 신병이 확보됨에 따라 검찰의 로비 수사가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공사 자회사인 그랜드코리아레저가 운영하는 외국인 전용 카지노 ‘세븐럭’의 보안시스템을 수주하기 위해 회삿돈을 횡령하고 로비를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대우정보시스템이 하청업체와 거래한 것처럼 허위계약서를 만드는 수법으로 회삿돈 10억여원을 빼돌린 것으로 알려졌다. 2005년 10월 대우정보시스템과 삼성SDS 컨소시엄은 224억원 규모의 카지노 보안시스템 사업을 수주했다. 검찰은 이씨가 횡령한 돈 중 1억여원을 그랜드코리아레저의 전 영업이사 차모씨에게 건넸으나 거절당한 사실을 확인하고 나머지 돈의 사용처를 추적 중이다. 검찰은 이 돈이 참여정부 고위층에 로비자금으로 흘러갔는지를 캐는 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검찰 관계자는 “카지노 운영을 둘러싼 각종 이권사업을 놓고 정·관계에 조직적인 로비가 있었는지를 조사 중”이라며 “아직 정황만 있을 뿐 구체적으로 확인된 것은 없다”고 말했다. 검찰은 이씨가 국정원 2차장을 지낸 박정삼 그랜드코리아레저 전 사장과 정치권에 건넨 로비자금의 규모와 실체를 파악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영경기자>
아파트 유리창 청소하다 추락사 경기방송 기사전송 2008-06-12 18:32
[경기방송 =김정환 기자 ] 아파트 유리창 청소 작업을 하던 30대가 아파트 옥상에서 떨어져 숨졌습니다. 오늘 오후 3시 반쯤 경기도 화성시 동탄면 한 아파트에서 30살 김 모씨가 15층 아파트 옥상에서 떨어져 숨졌습니다. 화성동부경찰서는 김 씨가 아파트 유리창 청소 작업을 마치고 15층 옥상에서 마무리 작업을 하다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짝퉁 조미료' 1만3천 봉지 만들어 유통 노컷뉴스 기사전송 2008-06-12 18:54
국과수 성분분석 의뢰, 유통경로 파악 수사력 집중
[CBS사회부 이오현 기자] 성분이나 제조원이 분명히 확인되지 않은 짝퉁 조미료를 유명 회사 봉지에 재포장해 1만 3천여 봉지를 유통시켜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지난달 초 광진구 한 식자재 도매상에 전화 한통이 걸려왔다. 국내 최대 시장 점유율을 자랑하는 모 업체 조미료를 시중가격보다 30% 싼 가격에 공급하겠다는 솔깃한 내용이었다. 하지만 업주는 가격이 너무 싸 이상하다고 판단해 해당 업체에 이를 알렸고 업체는 곧바로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박창수 서울광진경찰서 사이버팀장은 "CJ쪽에서 '저희 관내에 있는 식자재 도매상에서 이상한 물품이 너무 저렴한 가격에 유통을 하려는 사람이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 그래서 저희가 확인을 했고, 한 달 뒤에 보관된 창고가 어디에 있는 지 파악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에 경찰에 붙잡힌 배 모 씨 등 3명은 지난 5월초부터 경기도 화성시 한 농가 창고에 공장을 차려놓고 짝퉁 조미료를 만들었다. 이들이 유통시킨 물량은 1kg짜리 1만3,000여 봉지. 시가로 무려 1억2,000만원에 이르는 물량이다. 배씨 등은 다른 업체가 만든 저가의 제품을 위조한 유명업체 봉지에 재포장 하는 수법을 이용했다. 특히 이들은 현금거래만 했기 때문에 정확한 유통 경로조차 파악되지 않고 있다. 경찰은 가짜 조미료 제품을 유통시킨 혐의로 배 모(53) 씨를 구속하고, 윤 모(38)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이와 함께 제품의 성분을 확인하기 위해 국과수에 성분분석을 의뢰하고 유통 경로를 파악하는 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대구 女초등생 피랍에서 시신 발견까지>(종합) 연합뉴스 기사전송 2008-06-12 22:24 경찰 초기대응 허술 지적..허위신고에 우왕좌왕
(대구=연합뉴스) 홍창진 기자 = 지난달 30일 대구시 달성군 유가면 자신의 집에서 납치됐던 허은정(11.초등 6년)양이 끝내 숨진채 발견돼 무사귀환을 바라던 시민들을 안타깝게 했다. 납치됐던 어린이가 2주 만에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되면서 경찰이 허양이 살아 있다는 허위신고에 매달려 수사력을 낭비하고 집 주변 수색에 소홀하는 등 초기대응에서부터 허술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 `납치에서 시신 발견까지' : 이번 사건은 지난달 30일 오전 4시40분께 숨진 허양이 함께 살고 있던 할아버지 허모(72)씨의 집에 정체를 알 수 없는 남자 1~2명이 침입하면서 발생했다. 사건을 유일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목격한 허씨가 경찰에서 처음에는 용의자가 1명이라고 했다가 다시 2명으로 말을 바꾼 탓에 경찰은 정확한 용의자 숫자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할아버지 허씨에 따르면 남자들은 때마침 잠에서 깨어 누워있던 허씨에게 '당신은 맞아야 해'라며 주먹과 발로 허씨의 얼굴 등을 마구 때렸고 옆방에서 자다 시끄러운 소리를 듣고 나와 이를 말리던 허양을 납치해 사라졌다. 당시 숨진 허양의 여동생(9)이 옆방에서 잠에서 깬 뒤 숨어있다가 남자들이 집밖으로 나간 뒤 이웃에 전화로 도움을 요청하면서 사건이 경찰에 접수됐다.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당시 정황 등으로 미뤄 주변 인물의 소행으로 추정하고 비공개 수사를 벌였으나 수사에 진척이 없자 발생 5일째인 지난 3일 공개수사에 나섰다. 실종아동경보 시스템인 앰버경보를 발령한 경찰은 대구시내 다른 경찰서에 공조수사를 요청하면서 수사전담팀의 조직과 인력을 확대해 수사본부로 격상시켰다.
그 후 경찰은 사라진 허양의 사진과 인상착의 등을 담은 전단지 1만7천장을 집 주변 읍.면에 배포하고 제보를 받기 위해 500만원의 현상금을 내걸었다. 연인원 1천200여명의 경찰관과 자율방범대원 등을 수색에 동원해 허양 소재를 찾는데 주력했다. 경찰은 공개수사로 전환한 직후 옆동네에 사는 한 중학생의 허위제보 등으로 헛수고를 했다. 이 중학생은 공개수사에 들어간 다음날인 지난 4일 "허양이 지난 1일과 2일 3차례에 걸쳐 전화를 걸어 '납치됐다가 탈출해 시내에 있으니 데려가 달라'고 말했다"고 신고했으나 나중에 허위로 밝혀졌다. 경찰은 경찰관들을 허양이 무사한 것으로 보고 중학생 제보를 확인하려 대구 도심인 동성로 일대를 탐문했으나 허양의 소재를 찾는데 실패했다. 이밖에 경기도 수원에서 경기도내 고속도로 영업소에서도 이번 사건과 관련된 제보가 접수됐지만 수사결과 모두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별다른 실마리 없이 수사가 장기화되자 지난 9일부터 허양의 집 주변 반경 5㎞ 지역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수색을 펼쳐 12일 집으로부터 2㎞ 떨어진 속칭 용박골 8부 능선에서 허양의 시신을 발견했다.
◇ 경찰 초기대응 허술 :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사건발생 당시의 정황이나 허양을 납치해간 남자들로부터 금품 요구 등이 없었던 점 등으로 미뤄 원한관계 등에 따른 면식범의 범행으로 예단하고 수사를 벌였다.
그러다 수사가 제자리 걸음을 하자 사건 발생 닷새째인 지난 3일 앰버경보를 발령하고 공개수사로 전환했다. 발생 2주 만인 12일 집 주변에 대한 대대적 수색에서 허양의 시신이 발견되자 경찰이 허위제보에 매달리고 오락가락하는 할아버지 진술 등에 의존하는 바람에 현장 주변 수색에 소홀했다는 비판을 사고 있다. 실제로 이날 허양의 부모는 시신발견 현장을 찾아 통곡하다 경찰수사에 불만을 쏟아냈다. 허양과 따로 살던 아버지(36)는 "경찰이 원한 관계에만 초점을 맞춰 엉뚱한 수사만 해왔다"면서 "시신이 발견된 곳은 나도 모르는 길인데 길을 잘 아는 사람이 범행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공개수사로 전환한 직후 여중생의 허위제보를 믿었던 경찰은 허양 사건에 대해 납치가 아닐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를 펼쳤고 결과적으로 수사력을 낭비한 꼴이 됐다. 경찰은 당시 상황에 대해 "이번 사건은 일반적인 납치사건과 아주 다른 양상이어서 가출 등 납치 이외의 가능성도 열어뒀었다"고 설명했다. 허양의 바지와 티셔츠는 시신 발견지점에서 아래쪽으로 300여m 떨어진 6부 능선의 나뭇가지 등에 걸쳐져 있었고 숨진 허양은 옷이 모두 벗겨진채 8부 능선에서 발견돼 성폭력 사건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시간이 많이 지나 허양의 생사 여부를 가늠할 수 없다고 여겼으나 막상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돼 착잡한 마음을 금할 수 없다"며 "수사에 최선을 다해 반드시 범인을 검거하겠다"고 말했다. 시커먼 연기에 휩싸인 KBS드라마 센터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2 22:52
수원=뉴시스】12일 오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KBS드라마 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소방관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중부일보 진상호기자
불타는 KBS드라마 센터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2 22:52
수원=뉴시스】12일 오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KBS드라마 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소방관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중부일보 진상호기자
취업 미끼 거액 가로챈 30대男 수배<광주경찰> 연합뉴스 기사전송 2008-06-12 23:14 대기업 취직시켜주겠다 금품..경찰관 개입 여부 조사
(광주=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30대 남자가 대기업 취업을 미끼로 구직자들에게 거액을 받고 잠적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광주지방경찰청은 "대기업 광주공장에 취업시켜주겠다"며 돈을 받아 챙긴 혐의(사기)로 신모(35)씨를 추적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신씨는 "이모부가 대기업 본사의 간부"라며 피해자들을 속여 생산직 취업을 위한 활동비 명목으로 1인당 수천만원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5건의 피해사실을 확인하고 신씨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하는 등 검거에 나섰다. 신씨는 2006년 집중적으로 피해자들에게 돈을 받았으며 취업을 시켜달라는 재촉이 계속되자 10일 아침에는 이 공장 인근 버스정류장으로 모이도록 연락해 이날 20-30명 가량이 이 곳을 찾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 과정에서 광주 모 경찰서의 한 경찰관이 친구 등 지인들을 신씨에게 소개했다는 진술이 나와 경찰은 이 경찰관에 대한 감찰조사를 벌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해당 경찰관은 `자신도 적법한 과정의 채용인 것으로 속고 지인들을 소개했다'고 말하고 있다"며 "경찰관의 개입 여부와 정확한 피해 규모 등에 대한 수사를 신속히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남편 살해 후 '자살' 신고한 아내…'구속'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2 23:28
서울=뉴시스】서울 용산경찰서는 13일 부부싸움 끝에 남편을 살해하고 경찰에 자살로 허위 신고한 최모씨(50)를 살인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 31일 오전 6시께 서울 부광동 자신의 집에서 술에 취한 남편 정모씨(56)가 욕을 하며 폭행하자 이에 격분해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뒤 경찰에 자살로 신고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씨 사체를 부검한 결과 살해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나 수사를 벌인 끝에 최씨에게 범행 일체를 자백 받았다. 경찰조사에서 최씨는 "남편이 의처증이 심해 상습적으로 폭행했다"고 밝혔다. 지연진기자 “딸 키우고 싶어 비례대표 추천 … 잘못했다” 중앙일보 기사전송 2008-06-13 01:22 | 최종수정 2008-06-13 08:14
[중앙일보 박수련] 친박연대 서청원 대표와 양정례·김노식 의원이 12일 첫 재판에서 ‘당에 낸 돈은 공천헌금이 아니라 대여금’이라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부장판사 이광만)의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서 대표는 “당이 어려워 일부 비례대표 공천 신청자에게 돈을 빌린 것은 사실이지만 조금도 위법한 일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검찰은 양정례·김노식 의원이 친박연대에 각각 17억원과 15억1000만원을 낸 데 대해 공직선거법(공천관련 금품수수 금지)을 적용해 서 대표와 함께 기소했다. 검찰은 재판에서 “이번이 개정 선거법 조항을 적용한 첫 사례인 만큼 앞으로 공천의 기준 역할을 할 것”이라며 “공천 대가로 거액을 주고받는 검은돈 거래에 면죄부를 줘선 안 된다”고 밝혔다. 이에 서 대표 측 변호인은 “당 공식계좌로 빌린 돈이기 때문에 당 대표가 공천 대가로 돈을 받았다고 선거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선 안 된다”며 맞섰다.엄호성 친박연대 법률지원단장은 “신생 정당은 돈을 빌릴 수밖에 없다”며 “이번 사건에 개정 조항을 적용하는 것은 입법 취지와 정치현실을 잘못 이해했다”고 주장했다. 양 의원과 어머니 김순애씨 측도 “선거 시작 이후 친박연대의 인기가 급상승한 뒤 당에서 돈을 빌려달라는 요청이 있었고 선관위 질의회신을 거쳐 빌려줬다”며 “5일 당에 지급된 정당보조금에서 돌려받았다”고 말했다. 김씨는 재판에서 “딸을 키우고 싶은 모정으로 경력이나 쌓으라는 조그마한 욕심에 추천했는데 잘못했다”며 울먹이기도 했다. 김씨는 “당에서 광고비를 빌리러 다니기에 돈을 빌려줬을 뿐 나쁜 생각은 추호도 없었다. 제 딸도 (당선 안정권에) 들어가 있는데 빌려준 것이 잘못한 것이냐”고 말했다. 양 의원은 법정에 나왔지만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았다. 다음 재판은 19일 오전 10시에 열린다. 박수련 기자 "누군가 청와대 내부 들여다본다"…전산시스템 '위민' 복제 유출 노컷뉴스 기사전송 2008-06-13 05:36 靑 '초특급 국가정보' 200만건 실시간으로 빼내 [CBS정치부 이재기 기자] 청와대 내부전산망 프로그램 '위민'이 복제 유출돼 청와대 내부정보가 여과없이 외부로 유출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청와대 관계자는 12일 "청와대 내부 온라인 업무관리시스템인 '위민'(구 e-지원(知園))이 복제 유출돼 (청와대 내부정보가) 파이프라인을 통해 그대로 빠져나가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누군가 청와대 안을 들여다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누군가 네트워크 시스템을 복사해 가지고 가 전화도청을 할때 복제전화기를 이용해 통화내용을 엿듣는 것과 마찬가지로 청와대 정보가 새나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청와대 대변인실 관계자도 "이지원이 손괴된 흔적이 있어 조사한 결과 침입을 당했다는 의혹이 있어 추가 조사중"이라며 "진상이 파악되는대로 구체적 내용을 밝힌 것"이라고 말했다. '위민' 시스템을 통해 내부정보가 외부로 유출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청와대는 지난 6월 5일부터 9일까지 닷새동안 내부 온라인 업무관리시스템인 '위민'의 가동을 중단하고 방문자 기록을 분석한 결과 내부자료 약 200만건이 유출된 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권교체 과정에서 청와대 내부문건이 대량 파기되거나 문건의 일부를 노무현 정부 청와대 사람들이 챙겨간 사실은 이미 알려졌지만 청와대 내부전산망 프로그램이 복제 유출돼 누군가 청와대 내부를 실시간으로 엿보고 정보를 빼가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상당한 파장이 예상된다. 특히, 국방과 외교, 국가안전보장 등 초특급 정보들이 모이는 대한민국 최고급 정보의 집결지인 청와대의 정보누설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 2차, 3차 피해에 대한 우려는 물론이고 국가안위까지 걱정해야할 사안이다. 청와대는 현재 누가 '위민' 시스템을 복제했는 지와 이를 외부로 유출한 경위, 복제 유출한 시스템을 통해 언제 어떤 정보를 얼마 만큼 빼내 어떤 목적으로 사용했는 지를 조사하고 있다. 하지만, 청와대는 '위민' 시스템의 복제가 이뤄졌는 지, 아니면 단순히 정보가 유출된 사건인 지, 사건의 발생일시와 개요 등 기본적인 정보의 공개도 꺼리며 철저한 보안 속에 조사를 진행하고 있어 사태의 심각성을 반증해주고 있다. 자료유출 의혹이 제기되자 노무현 전 대통령측은 "대통령 기록물을 퇴임 이후에도 볼 수 있어야 하는데, 그런 서비스가 안 되고 있어서 노 전 대통령이 전자문서의 사본을 가져와 잠정 보관하고 있고, 현 정부측에 양해를 구했다"고 밝혔다.
교사-여중생의 부적절한 관계 ‘파문’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3 10:54
청주=뉴시스】<뉴시스 13일 오전 10시23분 출고된 교사-여중생의 부적절한 관계 ‘파문’제하의 기사를 아래 기사로 대체합니다.> 충북 청주의 한 중학교에서 기간제 교사와 여학생 제자가 부적절한 관계를 가진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 지난 3월1일 청주 모 여중에 기간제 교사로 부임한 Q씨(27)는 제자 A양(13)과 3개월동안 세 차례 성관계를 가진 것으로 드러났다. Q씨는 이같은 사실을 눈치 챈 A양 학부모의 항의와 학교측의 조사가 이어지자 지난달 30일 사직서를 제출한 뒤 잠적했다. 충북도교육청은 Q씨를 부적격교원으로 규정하고 교원자격을 영구박탈할 수 있는지 여부를 검토 중이다. 한편 A양은 성범죄 관련 상담기관에서 “강제적인 성관계는 없었다. 교사와는 서로 좋아한 사이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종영기자
이웃집 남아(男兒) 수년간 탐한 50대 남성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3 13:34
대전=뉴시스】이웃집 남아를 수년간에 걸쳐 성추행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충남지방경찰청은 13일 이웃집에 사는 남자 고등학생을 9년간에 걸쳐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A씨(53)를 성폭력범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997년 가을께 충남 한 지역에서 같은 교회에 다니던 B군(7)을 교회 인근 체육시설로 데려가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A씨는 B군을 자신의 집이나 승용차, 모텔 등지로 데리고 다니면서 지난 2005년까지 수차례에 걸쳐 성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A씨의 범행은 이웃에 거주하는 B군이 A씨의 대한 두려움으로 학교생활에 적응을 못하며 힘들어 하다 결국 사회단체를 찾아 고민을 호소하면서 밝혀지게 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범행 경위 등에 대한 조사를 마치는 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김양수기자
현직 변호사들 대법원에서 줄줄이 유죄 확정 노컷뉴스 기사전송 2008-06-13 16:34 [CBS사회부 심나리 기자] 현직 변호사들이 줄줄이 대법원에서 유죄 확정선고를 받아 변호사 윤리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대법원 1부(주심 고현철 대법관)는 13일 법조 브로커 김홍수씨로부터 사건청탁 명목으로 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검사출신 송 모 변호사의 상고를 기각하고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80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송 변호사는 지난 2005년 1월 김씨로부터 "서울중앙지검 검사에게 조사를 받고 있는 고 모씨가 선처될 수 있도록 부탁해달라"는 청탁과 함께 300만 원을 받고, 같은 해 5월 추가로 500만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평소 김씨에게 용돈을 받는 등 친분 관계를 유지했다고 해도 고씨와 함께 만나 사건 이야기를 들은 뒤 돈을 받은 것은 평소 용돈과 성격이 다르다"고 판단했다. 대법원 3부(주심 이홍훈 대법관)도 술에 취해 편의점에서 행패를 부린 혐의로 기소된 이 모 변호사에 대해 상고를 기각하고 벌금 5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이 변호사는 지난 2006년 9월 서울 반포동의 한 편의점에서 종업원에게 욕을 하고 신용카드 서명을 거부했을 뿐만 아니라 매장 안에서 담배를 피는 등 소란을 피워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됐다. 이 변호사는 "업무방해를 받았다는 30분 동안 무려 6개 이상의 물건을 팔았기 때문에 업무 방해죄가 성립하지 않는다"고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업무방해죄가 성립하려면 실제 업무가 방해되는 것을 요하지 않고 업무방해의 결과를 초래할 위험이 있으면 족하다"고 설명했다.
혈액응고 방지 주사제 불순물 발견돼 긴급회수 서울경제신문 기사전송 2008-06-13 17:02 다국적제약사의 혈액응고 방지 주사제 일부 제품에 불순물이 혼입돼 회수 조치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13일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에서 항혈액응고 주사제 ‘크렉산주(제조번호 7582)’ 제품에서 불순물(과황산화 황산콘드로이친)이 발견돼 자진 회수에 들어간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식약청은 이날 문제 제품과 제조번호가 동일한 1만4,364개 제품에 긴급 회수조치를 내렸다. 회수대상 제품은 3월 국내에 수입돼 지난 14일자로 출고됐다. 최근 미국에서 헤파린 주사제에서 이물질이 발견된 사고 이후 다국적제약사들은 헤파린 제품류를 자체 조사했으며 사노피는 전세계에 공급된 자사 제품을 검사하는 도중 불순물 혼입을 확인된 것이다. 송대웅기자 버스위 올라가 자다 ‘쿵’ 휴가나온 전경 만취 참변 경향신문 기사전송 2008-06-13 18:20 휴가 나온 전경이 술에 취한 채 버스 지붕 위에 올라가 잠을 자다 떨어져 숨졌다. 13일 서울 혜화경찰서에 따르면 경기 화성에서 전경으로 근무 중인 정모씨(21)는 12일 휴가를 나와 모교인 ㅅ대를 찾아가 동아리 선배들과 술을 마셨다. 밤새도록 술을 마셔 만취한 정씨는 13일 오전 2시쯤 시원한 곳을 찾아 눕겠다며 밖으로 나갔다가 학교 안에 주차돼 있는 교직원용 버스 위에서 동아리 선배 한 명과 잠을 청했다. 정씨와 버스 위에서 잠을 잔 선배는 경찰에서 “아침에 깨보니 정씨가 없었다. 아래쪽을 살펴보니 정씨가 피를 흘린 채 숨져 있었다”고 진술했다. 경찰 관계자는 “만취 상태인 정씨가 높이 2.4m 버스 지붕에서 떨어져 숨진 것으로 보인다”며 “정확한 사인은 부검 결과가 나와야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유희진기자>
검찰 "정연주 KBS사장 소환" 조선일보 기사전송 2008-06-14 03:14
"세금 소송서 회사에 손해 끼쳤다" 고발 따라
서울중앙지검 조사부는 13일 'KBS 정연주<사진> 사장이 세금 소송을 빨리 끝내 회사에 손해를 끼쳤다'는 내용의 고발사건〈본지 5월 16일자 A8면 참조〉과 관련, "조만간 정 사장을 소환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사건에 대한 사실 관계 조사가 어느 정도 진행된 상태"라며 "이달 중 정 사장을 피고발인 신분으로 불러, 당시 소송을 조정으로 마무리한 이유를 물어볼 것"이라고 말했다. 정 사장은 '지난 2005년 국세청과의 세금 소송에서 2000억원에 가까운 돈을 환불받을 수 있도록 1심에서 승소하고도, 재판부에 556억원만 받고 소송을 취하하겠다는 조정의견을 내 회사에 손실을 끼쳤다'는 이유로 KBS 전직 간부 조모씨로부터 지난달 형사고발됐었다. 조씨는 검찰 조사에서 "사장직이 위태롭던 정 사장이 연말 적자가 예상되자, 회사에 손해라는 점을 알면서도, 일단 세금을 그 해에 돌려받고 적자를 모면해 사장직을 유지하려고 무리하게 세금 소송을 조정으로 끝냈다"고 주장했다. 검찰은 국세청으로부터 소송 당시 관련 자료를 넘겨받아 분석하는 한편, 소송에 관여했던 다른 KBS 임직원들에 대한 소환 조사도 함께 벌이고 있다. [장상진 기자 검찰, ''조풍언 후원 관계'' DJ 3남 김홍걸씨 소환 조사 조선일보 기사전송 2008-06-14 03:12 | 최종수정 2008-06-14 06:54 ''대우구명'' 조풍언씨 수사관련
'대우그룹 퇴출 저지 로비 의혹'과 관련해 재미교포 사업가 조풍언(68·구속)씨를 수사 중인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13일 김대중 전 대통령의 3남 홍걸씨를 소환 조사했다. 검찰은 김 전 대통령의 측근이었던 조씨의 계좌에서 일부 자금이 홍걸씨에게로 넘어간 흔적이 드러남에 따라 홍걸씨에게 그 경위를 파악했다. 무기 중개상을 하면서 상당한 부(富)를 쌓은 것으로 알려진 조씨는 지난 2000년 자기 소유인 미국 LA 인근 호화 주택에 홍걸씨 부부를 거주하게 했고, 생활비 등을 지원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검찰은 조씨가 홍걸씨에 대한 '후원' 관계를 배경으로 대우 구명 로비를 펼쳤는지를 집중 조사해 왔다. [최재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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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ther Nations : 北서 3년만에 AI 감염 발생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1 21:42
서울=AP/뉴시스】북한에서 2005년 이후 3년만에 처음으로 조류인플루엔자(AI) 감염 사례가 발생했다고 한국의 대북인권단체 '좋은벗들'이 11일 밝혔다. 이 단체는 지난 3일 함경남도 종평에 있는 공군기지 인근 산기슭에서 새 수마리가 떼죽음을 당해 AI 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 반응을 보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좋은벗들'은 북한에서 발생한 AI가 인체에 감염될 경우 치명적인 고병원성 H5N1 바이러스인지 여부는 밝혀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통일부는 이같은 사실을 즉각 확인해주지 않았다. 한편 함경북도 화송 소재 정치범수용소 안에서는 까치 수십마리가 몰사했으며 이 수용소 소속 한 감독관의 5살배기 자녀가 고열 증상을 보이다가 사망한 것으로 알려져 AI 감염이 의심되고 있다. '좋은벗들'에 따르면 이 수용소에 있는 수감자 중 2명도 사망한 어린이와 유사한 증상을 보였으며 3명은 이 사건 이후 정체불명의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 정부는 지난 2005년 2~3월 평양 시내 닭공장에서 AI가 발생한 이후 지금까지 3년간 단 한건의 AI도 재발하지 않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북한 당국은 2005년 당시 모두 21만마리의 가금류를 살처분했다. 나경수기자
베트남 경제위기설 확산 YTN 기사전송 2008-06-09 18:26
베트남 경제위기설이 날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치솟는 물가에 통화 가치 급락, 증시 붕괴 위기 등이 이어지면서 조만간 국제통화기금 관리 체제에 들어갈 것이라는 전망마저 나오고 있습니다. 현지에 투자하고 있는 우리기업들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류제웅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개혁개방이후 고속성장을 해오던 베트남이 휘청거리고 있습니다. 치솟는 물가는 임금상승을 부추기고 다시 물가를 끌어올리는 악순환의 터널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지난달 물가상승률은 25.2%, 13년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수입증가로 올들어 무역적자는 지난해 전체 규모를 넘어섰습니다. 지난해 1,100포인트 대까지 갔던 주가지수는 연말부터 무너져내리더니 60%이상 폭락했습니다. 통화가치도 급락해 달러 대비 공식 동화환율은 만7,000동 선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암시장에서는 만8,500동을 넘어섰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외국자본이 대거 이탈해 경상수지 위기를 불러오고 결국 IMF, 국제통화기금의 구제를 받게될 것이라는 최악의 전망마저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흐름을 반영하듯 국제신용평가기관들은 잇따라 베트남의 신용전망을 낮추고 있습니다. 베트남의 경제위기는 현지에 진출해 대규모 투자를 하고 있는 우리나라 기업들에도 큰 타격을 줄 것이라는 분석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의 베트남 상황은 경제위기라기 보다는 그동안 고성장에 따른 조정으로 초기개도국이 겪는 일시적 현상이라는 반론도 나오고 있습니다. YTN 류제웅
그리스 규모6.5 지진 한겨레 기사전송 2008-06-09 21:40
8일 그리스 남서부를 강타한 규모 6.5의 지진으로 반토막이 난 채 무너져 내린 아테네 인근 마을의 가정집. 아테네/AP 연합 남서태평양 바누아투 연안 지진 발생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0 15:30
웰링턴(뉴질랜드)=AP/뉴시스】뉴질랜드 인근 남서태평양에 위치한 바누아투 남부 해안에서 10일 리히터 규모 5.8의 지진이 발생했다. 다행히 지진발생으로 인한 인명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미국 지질조사연구국(USGS)은 현지시간으로 오후 2시13분 일어난 지진은 바누아투 수도 포트빌라로부터 45km 떨어진 지점의 수심 10km 아래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바누아투 국가재난 관리 정보센터는 내륙에서 지진이 강하게 감지되지 않았다고 설명하며 쓰나미 경고는 발효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바누아투는 지진과 화산등 지각활동이 활발한 환태평양지대에 위치해 있다. 박소영 인턴기자
타이완 어선, 일본 순시선과 충돌...침몰 YTN 기사전송 2008-06-10 23:00
오늘 새벽 동중국해의 센카쿠열도, 중국명 댜오위다오 남쪽 9km 해상에서 일본 순시선과 타이완 어선이 충돌해 타이완 어선이 침몰했습니다. 교도통신은 타이완 어선이 충돌 1시간 뒤 가라앉았으며, 승선했던 타이완 어부 16명은 일본 순시선에 의해 모두 구조됐다고 전했습니다. 일본과 중국의 영유권 분쟁지역인 센카쿠열도 부근을 관할하는 일본 제11관구 해상보안부는 순시선 고시키호가 순찰 운항을 하던 중 타이완 어선을 발견해 확인작업을 하다가 충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일본 해상보안부는 사고 발생 이후 현지에 순시선 3척과 항공기, 헬기 등을 출동시켰으며, 고시키호에서 구조된 타이완 어부들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후세인 시신수습 부족장 폭탄테러로 사망 연합뉴스 기사전송 2008-06-11 00:22
(티크리트 AFP.AP=연합뉴스) 처형된 사담 후세인 전 이라크 대통령의 시신을 수습했던 고향마을 수니파 부족장이 10일 폭탄 테러로 사망했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후세인 가문이 속한 부족의 지도자 셰이크 알리 알-니다(65)는 이날 티크리트에서 후세인의 고향인 아우자로 돌아오던 중 자신의 차에 몰래 설치된 폭발물이 터져 운전사와 함께 사망했다. 이번 테러로 경호원 3명도 부상했다. 알-니다는 후세인 가문 등 2만명이 속한 알-바이자트 부족의 지도자로, 2006년 처형된 후세인의 시신을 수습해 아우자에 매장했다. 알-니다는 지난해에는 수니파 무장세력에 대항하기 위해 아우자 지역에 친미단체인 계몽위원회를 설립하기도 했다. 이 부족 인사들은 테러의 표적이 돼왔는데 후세인과 관계 때문인 지 혹은 장기간의 부족간 알력 때문인 지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고 있다.
케냐, 비행기 추락 내각 관료 등 4명 사망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1 01:04
나이로비(케냐)=로이터/뉴시스】케냐 내각 관료 2명이 탑승하고 있던 소형 비행기가 마사이 마라 평원 근처에서 추락해 비행기에 탑승하고 있던 관료 2명 등 모두 4명이 사망했다고 10일(현지시간) 케냐 민간 항공 당국이 밝혔다. 사고 비행기에는 키프칼야 코네스 교통부 장관과 로르나 라보소 내무부 차관보, 조종사 1명, 경호 요원 1명이 탑승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케냐 오렌지민주운동(ODM)의 대변인인 살림 론은 "코네스 장관과 라보소 차관보가 비행기에 탑승해 있었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이 두 장관의 사망을 단언할 수는 없지만 경찰은 탑승 인원 전원이 사망했다고 전했다"고 말했다. 나록 지역 경찰 책임자인 패트릭 왐바니는 "탑승 인원 4명 모두가 비행기 사고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서유정기자 수단 여객기 착륙 뒤 화재...'100명 사망' YTN 기사전송 2008-06-11 21:52
어젯밤 수단 하르툼 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수단 여객기 화재 사고 희생자 시신 수습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현지 관계자는 시신 30구 정도가 수습됐다고 밝혔습니다. 국영 수단 TV는 앞서 이번 사고 사망자가 100명에 이른다고 보도했지만 수단 정부 관계자들은 현재까지 시신 30구 정도가 수습됐다고 밝힐 뿐 정확한 피해 규모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고기는 승객과 승무원 214명을 태운 수단 항공 소속 에어버스 A310기로 악천후 속에 수도 하르툼 국제공항에 착륙한 뒤 불길에 휩싸였습니다. 착륙 직후 승객과 승무원 113명은 탈출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공항 관계자들은 여객기가 활주로를 벗어나긴 했지만 무사히 착륙한 뒤 엔진이 폭발하며 불이 났다고 말해 기계적 결함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이탈리아, 물정화탱크 작업 인부 6명 사망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2 06:02
로마=AP/뉴시스】이탈리아 남부 시칠리아섬에서 11일 물정화탱크 안에 들어가 작업하던 인부 6명이 사망했다고 현지 소방당국이 밝혔다. 카타니아 소방국장 살바토레 스파노는 스카이 TG24 TV에 미네오에서 작업 중이던 이들 인부가 변을 당했다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아직 확인치 못했다고 전했다. 현지 언론은 물정화탱크에서 일하던 인부들이 유독 가스나 혹은 전기 쇼크로 숨졌을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조르조 나폴리타노 대통령은 이번 참사에 유감을 표명하며 안전대책을 강화하라고 지시했다. 이탈리아에선 정치인들이 안전한 작업장을 위한 캠페인을 벌여 왔으나 정작 근로자 가운데 헬멧과 안전벨트, 마스크 착용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마저 도외시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고 있다. 또한 불법 노동인력 시장이 전국에 확산되는 것이 작업장 안전사고를 일으키는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다. 이재준기자 러시아, 열차 탈선 사고로 60여명 부상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2 22:32
모스크바=로이터/뉴시스】러시아 열차가 중국과의 국경지대 근처인 아무르 주에서 13일 탈선, 60여명이 부상했다고 러시아 비상사태부가 밝혔다. 비상사태부는 성명을 통해 "객차 10량(384명의 승객들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이 탈선했다"며 "이로 인한 60명 이상의 부상자들이 현재 의료 처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관계자들은 아직까지 사고 원인을 규명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총리는 비상사태부와 교통부 장관들에게 "희생자들에 대한 신속한 의료서비스를 지원하고 즉시 사고 원인을 밝혀낼 것"이라고 촉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 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블라디미르 야큐닌 러시아 국영철도 사장은 사고 수습 작업 감시를 위해 현장으로 즉시 향했다. 지난해 8월에도 모스크바에서 상트페테르부르크로 향하던 고속열차가 폭탄 공격으로 탈선, 이로 인해 객차 10여량이 전복하고 수 십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바 있다. 러시아 정부는 테러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조사에 착수했었다. 정옥주기자
700년 된 성당 불길에 무너지다 YTN 기사전송 2008-06-13 06:56
[앵커멘트] 루마니아의 700년 된 성당이 화염을 견디지 못하고 무너져 내렸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는 산불이 이틀째 계속되면서 주민들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윤경민 기자입니다.
[리포트] 루마니아 트란실바니아의 한 성당입니다. 시뻘건 화염 속에 갇혔습니다. 소방관이 물을 뿌려보지만 역부족입니다. 불길은 점점 위로 치솟습니다. 결국 견디지 못한 첨탑이 무너져내립니다. 14세기에 지어진 고딕양식의 이 성당은 높이 75m로, 이 도시에서 가장 높은 명소였기에 시민들의 안타까움을 더했습니다. 캘리포니아주 북부 지역에 또다시 산불이 났습니다. 희뿌연 연기가 온통 하늘을 뒤덮고 있습니다. 숲속 곳곳에서 불길이 번집니다. 인근 지역에서 산불이 난 지 2주만입니다. 화마가 훑고 간 곳은 온통 잿더미로 변했습니다. 자동차도 그을린 뼈대만 앙상하게 남았습니다. 집을 잃은 주민들은 망연자실할 뿐입니다. [녹취:앤 스트라우드, 주민]"개만 데리고 뛰어나왔어요. 모든 걸 잃었어요." [녹취:헤이지 바우산, 주민]"건진 게 별로 없어요. 개 두 마리와 말 두 마리는 살았지만 가축 두 마리는 사라졌고 두 마리는 죽었어요." 건조한 날씨에 바람이 잦아들지 않아 불길을 잡는데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500여 명에게 긴급 대피령이 내려졌고 1,000여 명은 스스로 안전지대로 몸을 피했습니다. YTN 윤경민입니다.
스라랑카 홍수 피해 고뉴스 기사전송 2008-06-13 18:04
(고뉴스=고뉴스TV 기자) 보이는 것은 온통 물뿐입니다. 스리랑카 남부와 서부의 마을과 도시가 폭우로 인해 물에 잠겼습니다. 225,780명이 이재민이 되었고 18명이 사망했습니다. 많은 주택이 물에 잠겼고 사람들은 학교나 사원으로 피신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일부 사람들은 정부 및 비정부기구로부터 구호의 손길을 며칠 째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본격적인 구호활동이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이재민들은 거처도 없고 먹을 것도 없습니다. 다른 지역에서는 구호 작업 준비가 한창입니다. 이 마을 사람들은 협동하여 음식을 만들고 있습니다. 사운드바이트: 아소카 란카티아라케 이사 “칼라니 강이 둑을 터뜨렸고 이 지역의 3분의 2가 물에 잠겼습니다. 이곳에 있는 사람들은 단 한 마을에서 발생한 이재민을 위한 음식을 하고 있습니다. 민간인들이 협심하여 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며칠 간 더 많은 비가 내릴 예정입니다. 몬순 기단이 스리랑카에 머물고 있기 때문입니다. --------------------------------------------------------------------------------------
Continue : Check the news about the south korea and u.s.america and japan and china and another nations * 지금 당장 한국과 미국에 일어 나고 있는 재앙들과 재난들에 대한 기사들을 확인들을 할 것이며 국제 뉴스에 어떠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확인들을 하여라! ======================================== I am David of JESUS ( Prophet Yi, Jung Yon , 李 政 演 ) Listen, Nations and Peoples !
내가 신의 의로우시고 공평하신 율법들의 말씀들과 명령들 그리고 강령들을 각 나라에 보내기 전부터 신께서 진노하심으로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을 내리시며 신의 종인 나의 명령들을 신원을 하신 행적들의 극히 일부의 근거의 기사들이니라! 시간들과 날짜들을 확인들을 해가며 확인들을 하도록 할 것이며 당연히 바로 신의 종이신 나의 명령들을 행동들로 옮기도록 하여라! 중국아, 어차피 상상을 초월을 하는 신의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로 홀로 살아서 역사를 하고 계시는 신의 공평하시고 의로우신 율법들의 모든 말씀들과 명령들이 그리고 신의 심판들이 세상에 완전히 드러나게 되어 있느니라!
지금 내가 신의 도움으로 내리고 있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은 절대 끊어지지 않는다. 더러운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이며 강도들인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 특히 미국의 강도의 굴혈인 CNN 방송국의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 또한 마귀의 살인자 년.놈들인 유태인들을 흉내를 내며 더 악질의 살인의 만행들의 학대의 고문들을 하루 24시간 교대의 짓거리로 신과 신의 종인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저지르며 재앙들과 재난들의 지나가기를 바라고 시간이 지나가기를 바라며 완전범죄를 저지른다고 하는 저질의 가증스러운 살인의 만행들을 드러내어 놓고 흉내를 내고 있나본데 이미 명령한 것에 비교도 되지 않게 미국과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은 말을 할 것도 없고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인 유태인들과 너희 중국도 더 끔찍하며 단어에도 나오지 않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강탈들과 파괴들 또한 강간들과 학대들과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또한 무식하고 잔인한 모든 고문들과 끝도 한도 없고 단어에도 나오지 않는 악들과 순간도 똑 같음이 없는 악랄하고 잔인하며 포악하고 끔찍하며 무서운 악들로 하루 24시간 고통들 속에 너희 집구석들과 에미, 애비, 애새끼들 모조리 찢어서 발길 것이다. 계속해서 신의 종이신 나의 명령들을 거역을 하고 더럽게 썩은 악들의 대가리에 아가리들과 죄악들을 나에게 보이면 그 죄악들을 저지르기 전부터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은 물론이고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이 15년이 넘게 신과 신의 종이신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하루 24시간 교대의 짓거리로 저지르고 있는 살인의 모든 만행들과 고문들에 비교도 되지 않는 형벌들과 악들 그리고 끔찍하고 잔인한 강탈들과 파괴들 또한 강간들과 모든 고문들은 물론이고 악질의 가장 더럽고 잔혹하며 잔인한 악령들까지도 하루 24시간 너희들에게 임하게 할 것이며 단 순간도 떨어지지 않게 할 것이고 너희들의 어디에 있든지 간에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의 고통들 속에 찢어 발기게 할 것이며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 할 것이다. 당연히 마귀와 사탄의 저질의 살인자 년.놈들인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특히 자칭 망원이라고 하는 살인자 년.놈들과 딴따라인 연예인들 그리고 코메디언들이라고 하는 암컷들과 숫컷들 또한 적그리스도의 가장 저질에 밑바닥의 무식한 썩은 한국의 양개나리의 창년 년의 썩은 음부의 기생충의 똥도 못되는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인 자칭 목사들 그리고 자칭 전도사들, 자칭 장로들, 자칭 집사들, 자칭 크리스찬들, 자칭 기독교인들, 자칭 신부들, 자칭 수녀들, 자칭 교황, 마귀의 소굴인 자칭 교회들, 사탄의 강도의 굴혈인 자칭 교황청, 기타 등) 같이 학대들을 하여서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과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과 보복들의 악들 또한 공평하신 율법들의 악들은 물론이고 끝도 한도 없는 잔인하고 끔찍한 악들로 갈기 갈기 찢고 찢어서 피의 범벅들에 거름들을 만들어서 개와 돼지의 먹이들이 되게 하며 갈기 갈기 찍고 찢으며 또한 태우고 태워지져서 죽일 것이니라! 아멘. 불변. 당연히 계속해서 임할 것이다.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집구석들 그리고 에미, 애비, 애새끼들이 모조리 다 지옥 보다 더 잔인하고 끔찍하게 고통들 속에서 뒈질 때까지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악들이 계속해서 임할 것이다. 당연히 신과 신의 종이신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으며 직권남용의 악질의 국가 보안법들로 드러내어 놓고 직접 살인의 학대의 고문들과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저지르고 있는 한국과 미국 그리고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살인자들의 집구석들 그리고 살인자들의 에미, 애비, 애새끼들과 친척들 또한 이웃들과 친구라고 하는 것들 그리고 그 살인자 년.놈들과 매매를 하고 있는 것들에게 (그 살인자 년.놈들과 에미, 애비, 애새끼들 그리고 살인자들의 집구석들에게 물 한방울이라도 팔거나 매매한 것들, 기타 등) 집중적으로 임할 것이다. 아멘. 불변. 미국의 더러운 적그리스도의 쓰레기도 못되는 목사라고 하는 사형수 새끼들과 방송인이라고 하는 새끼들이 (살인자, 사기꾼, 강도, 기타 등) 미국을 천년의 나라라고 거짓들로 자격도 없이 꼬락서니에 넘게 지껄이며 범죄의 방송들과 기사들로 공개들을 시킨대로 너희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은 이 세상부터 저질의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인 망원이라고 하는 개도 못되는 살인자 암컷들 그리고 숫컷들과 같이 이 세상부터 따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형벌들 그리고 보복들로 찍고 찢어서 학대들을 하며 피의 범벅에 거름들을 만들어서 개와 돼지의 먹이들이 되게 할 것이며 단어에도 나오지 않는 악들이 하루 24시간 머물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고통들 속에 찍고 찢어서 발겨 죽일 것이다. 너희들의 뼈를 발릴 것이며 껍데기 하나까지도 개와 돼지의 먹이가 되게 할 것이다. 지옥에서도 너희들은 따로 가장 잔인한 형벌들의 고통들 속에 영원히 이를 갈며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 할 것이다. 내가 거룩하신 주! 여호와 곧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바로 응하고 임하거라! 아멘. 불변. Love of JESUS Name Amen. Thanks to JESUS Amen.
* 신의 종이신 나의 공평하고 의로우신 율법들의 말씀들과 명령들을 홀로 살아서 역사를 하고 계시는 신께서 바로 바로 신원을 하시며 진노하심의 형벌들로 내리시고 계시는 재앙들과 재난들에 대한 극히 일부의 근거의 기사들 이니라! 바로 확인들을 할 것이며 당연히 바로 신의 종이신 나의 명령들과 강령들을 행동들로 옮기도록 할 것이고 신의 종이신 나의 눈으로 확인들을 하게 하여라! 아멘. 불변.
God bless JESUS (David) Country ! (AM 1 : 58 , Japan Time) June 9 2008 David of JESUS (Prophet) Yi, Jung Yon , 李 政 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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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읽고 한 마디 : 한국의 자칭 망원이라는 국정원과 각 방송국들 그리고 적그리스도들인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이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님 그리고 프로펫 이님의 가족들에게 은혜들을 악들로 갚고 악의 직권남용의 국가 보안법들로 저지르고 있는 살인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그리고 강탈들과 파괴들의 고문들 또한 세뇌와 유도의 고문들 그리고 거짓들과 모함들의 조작들의 방송들과 모르쇠의 범죄의 방송들을 내 보내고 저지르며 완전범죄들을 저지른다고 하며 자신들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살인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숨긴다고 하고 있는대로 내려지고 있는 신과 신의 종의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중에 일부이다. 지금도 객기를 부리며 저질의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이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님 그리고 프로펫 이님의 가족들에게 상상을 초월을 하는 더 악질의 살인의 만행들의 고문들을 완전범죄를 저지른다고 하며 저지르고 있다. 바로 더 악랄하고 잔인한 그리고 무섭고 끔찍한 신과 신의 종의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의 한국과 미국에 임할 것이다. 신과 신의 종의 명령들대로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을(특히 자칭 망원들이라고 하는 한국의 저질 살인자 년.놈들)드러내어 놓고 그 집구석들까지 모조리 갈기 갈기 찢어서 피의 바다에 거름들을 만들 때까지 말이다. 아멘. 불변.
2008-06-09 00:30 alona 李 政 演 Prophet Yi Jung Yon --------------------------------------------- * 관련 기사들 중에서 : 미국 인디애나주 폭우 피해 잇따라 2008년 06월 08일 (일) 13:59 YTN
미국 중부 인디애나주에 폭우가 쏟아져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폭우는 어제 하루 평균 25cm 가량 쏟아져 곳곳에서 수위가 1미터가 넘게 올라가면서 집과 도로들이 물에 잠겼습니다. 이로인해 중부에 있는 4개군에서는 비상사태가 선포됐으며 연안경비대가 투입돼 구조작업과 함께 주민들을 긴급 대피시켰습니다. 당국은 홍수가 계속되면서 주변의 댐들이 넘칠 경우 큰 피해를 낼 것으로 우려하고 있습니다. 이번 폭우로 인한 인명 피해는 아직 보고되지 않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 홍콩에 124년 만의 기록적 폭우 ============================== * 뉴스 읽고 한 마디 :
마귀와 사탄의 미국과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의 소굴인 CNN 방송국들의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의 (CNN 방송국 안에 있는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에 강도의 년.놈들인 유태인들 포함)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들 때문에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로 고통들 속에 모조리 강탈들과 파괴들을 당하며 고통들 속에 뒈지고 있는 것 알고 있지!
또한 신과 신의 종이신 나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고 명령들을 거역들을 하고 있는대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고통들 속에 뒈지고 있는 것 알고 있지!
신과 신의 종이신 나의 명령들대로 행동으로 옮기며 나에게 보일 때까지 끝도 한도 없이 임할 것이다. 이미 내가 명령들을 하여서 내려지고 있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에 비교도 되지 않게 말이다. 아멘. 불변.
2008-06-09 00:25 alona 李 政 演 Prophet Yi, Jung Yon -------------------------------------- * 관련 기사들 중에서 :
홍콩에 124년 만의 기록적 폭우 2008년 06월 08일 (일) 14:02 YTN
홍콩에 124년 만의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홍콩에는 어제 오전 한 시간에 145.5㎜의 비가 내리는 등 홍콩이 기상기록을 시작한 이래 가장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하루 전체 강우량은 홍콩섬 일대가 300㎜, 란타우 지역은 400㎜를 기록했고 하루 동안 번개도 8천 차례나 내리쳤습니다. 이번 폭우로 2명이 산사태에 매몰돼 숨졌으며 곳곳에서 도로가 침수되고 항공편이 연기 또는 취소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관련기사] ☞ 미국 인디애나주 폭우 피해 잇따라 中, 언색호서 강력한 여진…산사태 발생 2008년 06월 08일 (일) 22:10 뉴시스
서울=뉴시스】 중국 쓰촨(四川)성 대지진으로 생겨난 자연호수인 탕자산 언색호(堰塞湖)가 7일 오전 7시8분(현지시간) 자연 방류를 시작한 가운데 이 지역에 강력한 여진이 발생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8일 오후 6시51분 한 차례의 강력한 여진이 20초 간 탕자산 언색호 저수지를 강타, 대규모 산사태를 일으켰다. 현재 아직까지 피해 상황 및 여진의 강도 등은 보고되지 않았으며 중국 인민해방군은 현장에 군부대를 파견, 피해를 막기 위해 부심하고 있다. 중국 당국은 앞서 탕자산 언색호가 한꺼번에 붕괴돼 홍수를 일으킬 경우 7만여명이 피해를 입을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다. 류난영 기자 BBC 기자, 소말리아에서 총격 받고 숨져 2008년 06월 08일 (일) 20:40 연합뉴스 (모가디슈 dpa=연합뉴스) 영국 BBC와 AP통신에 기사를 제공해 온 나스테 다히르 파라(26) 기자가 소말리아 수도 모가디슈로부터 남쪽으로 약 500㎞ 떨어진 키스마요에서 괴한의 총격을 받고 숨졌다. 파라의 부인인 이딜 파레는 8일 dpa통신과 가진 인터뷰에서 남편이 전날(7일) 밤 늦게 인터넷 카페에서 귀가하던 도중 가슴에 여러 발의 총상을 입고 숨졌으며 이전에도 살해 위협을 받은 적이 있었다고 밝혔다.
파라는 총격 직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고 목격자들은 전했다. 작년 모두 8명의 기자가 살해당한 소말리아에서 올 들어서는 파라까지 모두 2명의 기자가 또 목숨을 잃었다. 소말리아 기자협회의 오마르 파루크 오스만 사무총장은 "무장세력의 위협에 시달리는 소말리아 기자들을 아무도 보호하려 하지 않지만 우리는 이러한 범죄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책무를 중단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中 광둥성 50년만에 최대 폭우…댐 붕괴 위험 가중 2008년 06월 08일 (일) 16:43 뉴시스 서울=뉴시스】 중국 쓰촨(四川)성 일대에서 대지진이 강타, 7만여 명에 육박하는 사람의 목숨을 앗아간 가운데 남부 광둥성에서 50여년 만에 최대의 폭우가 내려 댐 붕괴 위험이 가중되면서 6558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났다고 난저우르바오(廣州日報) 등 중국 언론이 일제히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6일과 7일 이틀 동안 광둥성 일대와 주삼각(珠三角) 지역에 폭우가 쏟아져 내려 일부 지역이 물에 잠겼다. 통계에 따르면 6일 자정부터 7일 오전 8시까지 광둥성 일대에서 400㎜ 이상의 비가 쏟아져 내린 곳이 6곳으로 나타났으며 300㎜ 이상은 15곳, 200㎜ 이상인 지역은 78곳으로 나타났다. 특히 양장(陽江)시와 장먼(江門)시는 24시간 동안 강우량이 각각 479㎜와 474㎜를 기록, 5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한편 이번 폭우로 광둥성 내 저수지 5곳의 수위가 위험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장먼(江門)시에서는 27개의 소형 저수지가 위험 수위를 넘어섰다. 한편 이번 폭우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지역 가운데 하나인 주하이(珠海) 시에서는 4150ha의 농작물이 물에 잠겼으며 1205 채의 건물이 붕괴되고 주민 827명이 긴급 대피했다. 직접적인 경제 손실액은 이 지역에서만 총 1759만 위안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6일 정오께 이 지역 내 한 고등학생이 집으로 가던 도중 도랑에 빠져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같은날 오전 7시께는 초등학생 두 명이 물에 휩쓸려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실종됐다. 현재 광둥성의 4대 강으로 꼽히고 있는 베이장(西江), 시장(西江), 둥장(東江), 한장(韓江)의 저수지 수위가 한계선에 다다르는 등 매우 위험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에 따라 수문을 열어 물을 방류하고 있다. 한편 광둥성 당국은 오는 10일 폭우가 한 차례 더 이 지역을 휩쓸고 갈 것으로 보고 호우 주의보를 내린 상태다. 광둥성 지역은 매년 여름철 폭우가 쏟아 붓지만 이번 폭우는 50년 만에 최악이라고 기상당국은 밝혔다. 류난영 기자
中 남부 폭우로 93명 사망..912만명 이재민 발생(종합) [연합뉴스] 2008-05-31 19:42 12개 성.도시로 피해 광범위 기상국 "앞으로 10일 이상 더 온다" (상하이=연합뉴스) 진병태 특파원 = 중국이 쓰촨(四川)성 지진피해 복구에 주력하는 사이 남부 지방을 강타한 폭우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신화통신의 31일 보도에 따르면 지난 26일부터 남부 지방을 강타한 폭우로 12개 성과 도시에서 93명이 사망하고 43명이 실종됐다. 또 이번 비로 물에 잠긴 농경지가 57만 ㏊에 이르고 912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으며 4만채 가옥이 붕괴되는 등 직접적인 경제손실이 50억 위안(7천500억원)에 이르고 있다. 북쪽의 차가운 공기가 남쪽의 따뜻한 공기와 충돌하면서 발생한 비는 영향 범위가 구이저우(貴州), 후난(湖南), 장시(江西), 광시(廣西), 광둥(廣東), 저장(浙江), 푸젠(福建), 허난(河南), 안후이(安徽), 후베이(湖北), 장수(江蘇), 상하이(上海) 등 12개 성ㆍ도시로 광범위하고 강도 높은 폭우를 동반하고 있다. 100 ㎜ 이상 큰 비가 내린 지역이 4만7천㎢에 이르고 50 ㎜ 이상의 비가 내린 지역은 총 45만㎢에 이른다. 가장 피해가 컸던 구이저우에서는 홍수와 산사태로 가옥이 붕괴하면서 43명이 숨지고 27일 밤부터 다시 쏟아진 비로 19개 시와 현이 물에 잠겼다. 중앙기상국은 하지만 남부 지방과 구이저우를 중심으로 앞으로 10일 이상 비가 더 내릴 것으로 보인다고 예보했다. 강수량은 60-90 ㎜로 예상되지만 푸젠, 광둥 일부 지역에서는 200 ㎜ 이상의 폭우가 예상되고 있으며 지역적으로 10급에 가까운 강풍을 동반할 것으로 보인다. 푸젠성은 지난 30일 오후 5시 황색경보를 발령하고 비 피해를 줄이는데 주력하고 있으며 광둥성도 폭우 예비경보를 발령하고 저지대 주민들을 긴급대피시키고 있다. 국가재난방지대책본부는 비 피해가 갈수록 확산되고 있는데 따라 홍수예방 3급 경계령을 내리고 구이저우, 후난, 장시 등에 재난 대응을 지휘하기 위해 3개 공작조를 파견했다.
中, 지진 사망자 7만명 육박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08 22:52
지난달 12일 중국 쓰촨(四川)성 일대를 강타한 리히터 규모 8.0의 강진으로 중국 정부가 공식 집계한 사망자 수가 8일 정오 현재 6만9136명으로 집계, 7만명을 육박한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이번 지진으로 37만4061명이 부상하고 1만7686명이 실종됐다. 이번 지진으로 137만9672명이 삶의 터전을 버리고 인근 지역으로 이주해 간 것으로 밝혀졌다. 또 강진 발생 이후 8일 자정 현재까지 쓰촨성 일대 에서는 총 1만1005 차례의 여진이 감지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전국 각지에서 쓰촨성에 보낸 구호물자는 총 413억5200만 위안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지진 발생 이후 병원에 입원한 환자 9만5061명 가운데 7만6418명이 퇴원한 것으로 밝혀졌다. 현재 1만6049명은 병원에서 치료중이다. 이번 지진으로 전국 각 정부가 투자한 복구 자금은 234억4200만 위안에 달하며 이 가운데 중앙 정부가 투자한 구호금은 189억900만 위안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번 지진으로 인한 공업 및 광업 기업의 손실액이 2065억 위안에 이르며 1482개의 대규모 기업이 문을 닫고 4003개의 소규모 기업이 생산을 재개했다. 한편 쓰촨성 대지진으로 생겨난 자연호수인 탕자산 언색호(堰塞湖) 일대에 8일 오후 6시51분 한 차례의 강력한 여진이 20초간 강타, 대규모 산사태를 일으켜 쓰촨성 정부가 긴급 대책에 나섰다. 류난영 기자 ============================================= * Another Nations : 우크라, 광산 가스 폭발 37명 실종 [뉴시스] 2008-06-08 17:04
도네츠크(우크라이나)=로이터/뉴시스】 우크라이나 돈바스 광산촌 지하에서 발생한 가스 폭발로 인해 8일(현지시간) 최소 3명이 부상을 입고 37명이 실종됐다고 현지 당국이 밝혔다. 이날 폭발은 현지시간으로 새벽 5시께 발생했으며 도네츠크 지역 광산촌 지하 1km 깊이에서 발생했다. 현지 광산 안전 감시 관련인인 마리나 니키티나는 "이번 폭발은 매우 큰 파괴력을 가지고 발생했다"며 "폭발로 인해 광산촌 사무실 유리가 다 날아갔다"고 전했다. 니키티나는 사고로 4명이 부상을 입고 37명이 실종됐다고 말했지만 우크라이나 응급 대책 당국은 현재까지 총 3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40명이 실종됐다고 발표했다. 구식 시설을 가지고 있는 우크라이나 광산촌에서는 종종 가스 폭발이 발생하고 있으며 지난해 도네츠크 지역 자샤드코 광산에서 발생한 폭발로 총 106명이 사망했다.
도쿄서 휴일 낮 '무차별 칼부림'..7명 사망(종합3보) [연합뉴스] 2008-06-08 22:25 지난 3월 말에도 이바라키현에서 유사 사건 (도쿄=연합뉴스) 이홍기 특파원 = 일본 수도 도쿄 시내에서 백주에 또다시 '무차별 칼부림' 사건이 발생, 7명이 숨지고 12명이 부상해 일본 열도를 엄청난 충격에 빠트리고 있다. 사건은 이날 오후 12시 30분께 전자제품 상가로 외국 관광객들에게도 유명한 도쿄 아키하바라(秋原葉)역 근처에서 발생했다. 용의자는 시즈오카(靜岡)현 출신의 가토 도모히로(25)라는 남성으로 그는 휴일을 맞아 보행자 전용으로 바뀐 아키하바라 앞 대로로 트럭을 돌진, 행인들을 친 뒤 차에서 내려 등산용 칼로 무차별 칼부림을 벌이다 출동한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에 따르면 사망자는 19~74세 남성 6명과 21세 여성 등 모두 7명이다. 또 남자 8명과 여성 2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그는 경찰 조사에서 "나는 사람을 죽이기 위해 아키바하라에 왔다. 이 세상에 산다는 게 지겹다. 누구를 죽이든 상관이 없었다. 나는 홀로 왔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건 발생 장소는 아키하바라 지하철역에 인접한 곳으로 휴일에는 보행자 천국으로 차량 통행을 금지시켜 수많은 시민들이 쇼핑을 겸해 몰려들고 있다. 사망자는 범인이 휘두른 칼부림으로 인한 다량의 출혈과 트럭 돌진으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범인은 경찰 조사 결과 인터넷 사이트에 아키하바라에서의 무차별 살상극을 예고하는 글을 올려 사전에 범행을 치밀하게 계획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일본에서는 지난 3월에도 일요일에 이바라키(茨城)현 쓰치우라(土浦) 역과 연결된 한 쇼핑센터에서 20대 남성이 무차별 칼부림을 자행해 여러 명이 살상하는 등 최근 들어 묻지마 살인이 심각한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그리스, 규모 6.1 강진 일어나 [YTN] 2008-06-08 23:03
그리스에서 규모 6.1의 강진이 일어났습니다. 미국 지질조사국은 우리 시각으로 오늘 저녁 9시 25분쯤 그리스 아테네에서 서쪽으로 약 200km 떨어진 펠로폰네소스 지역에서 규모 6.1의 강진이 일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진앙지는 지하 10km 지점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리스 현지 언론은 시민들이 대피하고 가옥 일부가 무너졌지만 아직까지 사상자가 발생했다는 보고는 없다고 전했습니다.
[관련기사] ☞ [테마뉴스] 글로벌 재앙, 지진
동티모르서 규모 6.4 강진 [연합뉴스] 2008-06-07 00:09
(자카르타.홍콩 신화=연합뉴스) 6일 오후 리히터 규모 6.4의 강진이 동티모르에서 발생했다고 인도네시아의 지질기상청이 밝혔다. 홍콩의 지진관측 당국도 규모 6.0의 지진이 티모르에 인접한 반다해에서 발생했음을 확인했다. 피해 상황은 즉각 알려지지 않았다. ============================================= * south korean :
<종합>등산객 낙뢰…천둥·돌풍 사고 잇따라 [뉴시스] 2008-06-08 19:13
단양=뉴시스】 국지적으로 강한 비와 돌풍이 잇따른 8일 충북지역에서는 이로 인한 각종 사고도 이어졌다. 이날 오후 3시49분께 충북 단양군 소백산 비로봉 정상에서 여성 등산객 2명이 낙뢰에 맞아 헬기로 이송됐으나 중태다. 단양 소방파출소에 따르면 소백산은 이날 오전까지 화창한 날씨였으나 오후 3시께부터 먹구름이 몰려오면서 낙뢰를 동반한 강한 비가 1시간여에 걸쳐 내렸다. 이날 비로봉 정상에 있다가 낙뢰에 맞은 등산객은 부산 모 산악회의 황모씨(48.여)와 이모씨(46.여) 등 2명으로 단양 서울병원으로 이송됐다가 상태가 나빠 다시 원주 기독교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같은날 오후 5시10분께 청주시 것대산에서 행글라이더를 타던 남모씨(39)와 김모씨(36)가 돌풍에 휘말려 청주시 용암동 보살사 뒷산에 불시착했다. 김수녕양궁장 방면으로 비행할 계획이었던 남씨 등은 비행시작 5분여 만에 추락했으며, 이 사고로 무릎 등을 다쳤다. 이날 충북지방은 서쪽에서 접근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청주, 청원, 진천, 음성, 제천, 단양 등을 중심으로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다소 강한 비가 내렸다.
충북대병원 낙뢰추정 50여분 정전-수술실 등은 비상발전 [뉴시스] 2008-06-08 20:20 청주=뉴시스】 8일 오후 6시29분께 충북대병원에 정전사고가 발생해 50여분간 입원환자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한전충북지사에 따르면 충북대병원에 전원을 공급해 주는 청주서부변전소 관할 전력선에 낙뢰가 떨어져 0.1초간 정전이 됐다. 정전후 0.1초후 자동으로 예비전원으로 전력공급이 재개됐으나 충북대병원 구내에 설치된 이중전원공급장치(AHS)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50여분간 구내에 전기가 공급되지 않았다. 이에 따라 비상발전이 가동된 수술실 등 주요시설을 제외한 병실 등 구내에는 정전으로 입원환자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신고를 받은 한전측이 긴급복구지원에 나서 오후 7시21분께부터 전기공급이 재개됐다.
저수지서 음주 수영하다 40대 익사 2008년 06월 08일 (일) 18:20 노컷뉴스
[광주CBS 조기선 기자] 8일 오후 1시 40분쯤 광주시 광산구 오선동 하남 저수지에서 유모(43)씨가 수영을 하다 물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것을 친구인 박모씨가 보고 119 구조대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광산소방서 119 구조대가 출동해 유씨를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옮겼지만 유씨는 끝내 숨졌다. 경찰은 "유씨가 술을 마신 뒤 '날씨가 덥다'며 저수지에 뛰어들어 수영을 하다 물에 빠졌다는 친구 박씨의 말에 따라 수영미숙으로익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도난차량으로 뺑소니친 20대 2008년 06월 08일 (일) 18:40 노컷뉴스
부산CBS 김혜경 기자] 8일 오전 8시 40분쯤 부산 부산진구 개성중학교 앞 사거리에서 가야 방면으로 불법 좌회전을 하던 소나타 차량이 마주오던 택시를 들이받고 그대로 달아났다. 사고가 나자마자 20대로 추정되는 승용차 운전자 등 남자 2명은 차량을 인근 골목에 버리고 달아났다. 이 사고로 택시 운전기사 박모(47)씨와 뺑소니 차량에 타고 있던 김모(18) 양 등 2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결과 뺑소니 차량은 며칠 전 도난 신고가 들어온 상태이고, 뒷좌석에 동승한 10대 여성 2명은 운전자들과 채팅으로 만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사고 지점 인근에 있는 cctv 분석을 통해 달아난 20대 용의자들의 신원파악에 나섰다
김천서 승용차 충돌…7명 사상 2008년 06월 08일 (일) 13:56 노컷뉴스
[대구CBS 권기수기자] 8일 오전 10시 20분쯤 경북 김천시 어모면 도암리 앞 3번 국도에서 쏘나타 승용차와 스포티지 승용차가 정면으로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소나타 승용차 운전자인 조 모(34)씨가 그자리에서 숨지고 스포티지 승용차에 타고 있던 금 모(38.여)씨 등 6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부상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내용을 조사하고 있다.
모텔에서 40대 숨져 경찰조사 2008년 06월 08일 (일) 12:52 노컷뉴스
청주CBS 김종현 기자] 신원을 알 수 없는 여성과 모텔에 함께 투숙했던 40대 남자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어제 밤 9시 30분쯤 충북 청원군 가덕면의 한 모텔에서 김모(48)씨가 숨져있는 것을 모텔 종업원이 발견했다. 모텔 종업원은 경찰에서 대실시간이 지났는데도 투숙객이 나가지 않아 방으로 전화를 해보니, 숨진 남자와 함께 투숙한 40대 여성이 119 신고를 부탁하고 혼자 모텔을 나갔다고 말했다.
경찰은 목격자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원인 등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주식 실패 40대 비관자살 2008년 06월 08일 (일) 11:51 노컷뉴스
청주CBS 김종현 기자] 7일 오후 1시 30분쯤 청원군 남일면 42살 김 모씨 집에서 김 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김 씨의 아들이 발견했다. 경찰은 김 씨가 우울증세가 있었고 주식으로 1억 원의 손실을 봤다는 주변사람의 말을 토대로 처지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가스배관 타고 올라가 아파트 턴 고교생 2008년 06월 08일 (일) 09:46 노컷뉴스
[광주CBS 조기선 기자] 아파트 가스배관을 타고 6가구를 털며 아파트 20층까지 올라간 고등학생이 주민들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아파트 가스배관을 타고 가정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고교 3년생인 김모(18)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군은 6일 오전 4시쯤 광주시 북구 용봉동 모 아파트 가스배관을 타고 올라가 8층 가정집에서 금품을 훔치는 등 아파트 6가구에서 금품 20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김 군이 아파트 가스배관에 매달려 있는 것을 본 주민의 신고로 현장에 출동해, 아파트 20층 베란다 창고에 숨어있던 김군을 붙잡았다. 이에 앞서 김군은 이날 오전 3시 10분쯤에는 광주시 북구 일곡동에서 여고생 A(16)양에게 폭력을 행사하며 금품을 요구하다 미수에 그친 혐의도 받고 있다.
의정부서 초등생 납치미수..경찰 40대 수배(종합) 2008년 06월 04일 (수) 17:11 연합뉴스
(의정부=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일산 초등생 납치.성폭행미수 사건에 이어 경기도 의정부에서도 술취한 40대 남성이 초등생을 납치하려다 도주한 사건이 발생했다. 의정부경찰서에 따르면 3일 오후 5시45분께 의정부시내 4층짜리 한 상가건물 입구에서 40대 남성이 A(11.초교 4년) 양을 흉기로 위협한 뒤 인근 건물 2층의 빈 사무실로 끌고 가려다 A 양의 비명에 놀라 달아났다. A 양은 경찰에서 "학원에 간 동생을 기다리고 있는데 술에 취한 아저씨가 다가와 건물 2층에 누가 있는지 올라가 보라고 시켜 싫다고 하자 손을 잡아 끌고 가려고 해 '도와달라'고 소리쳤다"고 말했다. A 양은 이어 "아저씨가 뾰족한 물건으로 위협한 뒤 손으로 입을 막았으나 주위 사람들이 쳐다보자 달아났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40대 남성이 차를 이용하지 않고 대낮에 인적이 많은 도로에서 A 양을 빈 사무실로 유인하려 했던 정황으로 미뤄 납치 보다 성범죄에 무게를 두고 있다. 경찰은 이 남성이 건물 2∼3층이 비어있는 것을 알고 있었던 점으로 미뤄 이 일대 왕래가 잦은 자의 소행으로 보고 A 양이 진술한 인상착의를 토대로 인근에 설치된 CCTV를 확인하는 등 탐문 수사를 벌이고 있다.
------------- 중 략 ------------------ Continue : Check the news about the south korea and u.s.america and japan and china and another nations * 지금 당장 한국과 미국에 일어 나고 있는 재앙들과 재난들에 대한 기사들을 확인들을 할 것이며 국제 뉴스에 어떠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확인들을 하여라! -------------------------------------------------------
당연히 계속해서 임할 것이다.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집구석들 그리고 에미, 애비, 애새끼들이 모조리 다 지옥 보다 더 잔인하고 끔찍하게 고통들 속에서 뒈질 때까지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악들이 계속해서 임할 것이다. 당연히 신과 신의 종이신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으며 직권남용의 악질의 국가 보안법들로 드러내어 놓고 직접 살인의 학대의 고문들과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저지르고 있는 한국과 미국 그리고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살인자들의 집구석들 그리고 살인자들의 에미, 애비, 애새끼들과 친척들 또한 이웃들과 친구라고 하는 것들 그리고 그 살인자 년.놈들과 매매를 하고 있는 것들에게 (그 살인자 년.놈들과 에미, 애비, 애새끼들 그리고 살인자들의 집구석들에게 물 한방울이라도 팔거나 매매한 것들, 기타 등) 집중적으로 임할 것이다. 아멘. 불변. 미국의 더러운 적그리스도의 쓰레기도 못되는 목사라고 하는 사형수 새끼들과 방송인이라고 하는 새끼들이 (살인자, 사기꾼, 강도, 기타 등) 미국을 천년의 나라라고 거짓들로 자격도 없이 꼬락서니에 넘게 지껄이며 범죄의 방송들과 기사들로 공개들을 시킨대로 너희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은 이 세상부터 저질의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인 망원이라고 하는 개도 못되는 살인자 암컷들 그리고 숫컷들과 같이 이 세상부터 따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형벌들 그리고 보복들로 찍고 찢어서 학대들을 하며 피의 범벅에 거름들을 만들어서 개와 돼지의 먹이들이 되게 할 것이며 단어에도 나오지 않는 악들이 하루 24시간 머물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고통들 속에 찍고 찢어서 발겨 죽일 것이다. 너희들의 뼈를 발릴 것이며 껍데기 하나까지도 개와 돼지의 먹이가 되게 할 것이다. 지옥에서도 너희들은 따로 가장 잔인한 형벌들의 고통들 속에 영원히 이를 갈며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 할 것이다. 내가 거룩하신 주! 여호와 곧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바로 응하고 임하거라! 아멘. 불변. Love of JESUS Name Amen. Thanks to JESUS Amen.
===================================== I am David of JESUS ( Prophet Yi, Jung Yon , 李 政 演 ) Listen, Nations and Peoples ! 내가 신의 의로우시고 공평하신 율법들의 말씀들과 명령들 그리고 강령들을 각 나라에 보내기 전부터 신께서 진노하심으로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을 내리시며 신의 종인 나의 명령들을 신원을 하신 행적들의 극히 일부의 근거의 기사들이니라! 시간들과 날짜들을 확인들을 해가며 확인들을 하도록 할 것이며 당연히 바로 신의 종이신 나의 명령들을 행동들로 옮기도록 하여라! 중국아, 어차피 상상을 초월을 하는 신의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로 홀로 살아서 역사를 하고 계시는 신의 공평하시고 의로우신 율법들의 모든 말씀들과 명령들이 그리고 신의 심판들이 세상에 완전히 드러나게 되어 있느니라! 지금 내가 신의 도움으로 내리고 있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은 절대 끊어지지 않는다. 더러운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이며 강도들인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 특히 미국의 강도의 굴혈인 CNN 방송국의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 또한 마귀의 살인자 년.놈들인 유태인들을 흉내를 내며 더 악질의 살인의 만행들의 학대의 고문들을 하루 24시간 교대의 짓거리로 신과 신의 종인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저지르며 재앙들과 재난들의 지나가기를 바라고 시간이 지나가기를 바라며 완전범죄를 저지른다고 하는 저질의 가증스러운 살인의 만행들을 드러내어 놓고 흉내를 내고 있나본데 이미 명령한 것에 비교도 되지 않게 미국과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은 말을 할 것도 없고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인 유태인들과 너희 중국도 더 끔찍하며 단어에도 나오지 않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강탈들과 파괴들 또한 강간들과 학대들과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또한 무식하고 잔인한 모든 고문들과 끝도 한도 없고 단어에도 나오지 않는 악들과 순간도 똑 같음이 없는 악랄하고 잔인하며 포악하고 끔찍하며 무서운 악들로 하루 24시간 고통들 속에 너희 집구석들과 에미, 애비, 애새끼들 모조리 찢어서 발길 것이다. 계속해서 신의 종이신 나의 명령들을 거역을 하고 더럽게 썩은 악들의 대가리에 아가리들과 죄악들을 나에게 보이면 그 죄악들을 저지르기 전부터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은 물론이고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이 15년이 넘게 신과 신의 종이신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하루 24시간 교대의 짓거리로 저지르고 있는 살인의 모든 만행들과 고문들에 비교도 되지 않는 형벌들과 악들 그리고 끔찍하고 잔인한 강탈들과 파괴들 또한 강간들과 모든 고문들은 물론이고 악질의 가장 더럽고 잔혹하며 잔인한 악령들까지도 하루 24시간 너희들에게 임하게 할 것이며 단 순간도 떨어지지 않게 할 것이고 너희들의 어디에 있든지 간에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의 고통들 속에 찢어 발기게 할 것이며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 할 것이다. 당연히 마귀와 사탄의 저질의 살인자 년.놈들인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특히 자칭 망원이라고 하는 살인자 년.놈들과 딴따라인 연예인들 그리고 코메디언들이라고 하는 암컷들과 숫컷들 또한 적그리스도의 가장 저질에 밑바닥의 무식한 썩은 한국의 양개나리의 창년 년의 썩은 음부의 기생충의 똥도 못되는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인 자칭 목사들 그리고 자칭 전도사들, 자칭 장로들, 자칭 집사들, 자칭 크리스찬들, 자칭 기독교인들, 자칭 신부들, 자칭 수녀들, 자칭 교황, 마귀의 소굴인 자칭 교회들, 사탄의 강도의 굴혈인 자칭 교황청, 기타 등) 같이 학대들을 하여서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과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과 보복들의 악들 또한 공평하신 율법들의 악들은 물론이고 끝도 한도 없는 잔인하고 끔찍한 악들로 갈기 갈기 찢고 찢어서 피의 범벅들에 거름들을 만들어서 개와 돼지의 먹이들이 되게 하며 갈기 갈기 찍고 찢으며 또한 태우고 태워지져서 죽일 것이니라! 아멘. 불변. 당연히 계속해서 임할 것이다.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집구석들 그리고 에미, 애비, 애새끼들이 모조리 다 지옥 보다 더 잔인하고 끔찍하게 고통들 속에서 뒈질 때까지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악들이 계속해서 임할 것이다. 당연히 신과 신의 종이신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으며 직권남용의 악질의 국가 보안법들로 드러내어 놓고 직접 살인의 학대의 고문들과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저지르고 있는 한국과 미국 그리고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살인자들의 집구석들 그리고 살인자들의 에미, 애비, 애새끼들과 친척들 또한 이웃들과 친구라고 하는 것들 그리고 그 살인자 년.놈들과 매매를 하고 있는 것들에게 (그 살인자 년.놈들과 에미, 애비, 애새끼들 그리고 살인자들의 집구석들에게 물 한방울이라도 팔거나 매매한 것들, 기타 등) 집중적으로 임할 것이다. 아멘. 불변. 미국의 더러운 적그리스도의 쓰레기도 못되는 목사라고 하는 사형수 새끼들과 방송인이라고 하는 새끼들이 (살인자, 사기꾼, 강도, 기타 등) 미국을 천년의 나라라고 거짓들로 자격도 없이 꼬락서니에 넘게 지껄이며 범죄의 방송들과 기사들로 공개들을 시킨대로 너희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은 이 세상부터 저질의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인 망원이라고 하는 개도 못되는 살인자 암컷들 그리고 숫컷들과 같이 이 세상부터 따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형벌들 그리고 보복들로 찍고 찢어서 학대들을 하며 피의 범벅에 거름들을 만들어서 개와 돼지의 먹이들이 되게 할 것이며 단어에도 나오지 않는 악들이 하루 24시간 머물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고통들 속에 찍고 찢어서 발겨 죽일 것이다. 너희들의 뼈를 발릴 것이며 껍데기 하나까지도 개와 돼지의 먹이가 되게 할 것이다. 지옥에서도 너희들은 따로 가장 잔인한 형벌들의 고통들 속에 영원히 이를 갈며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 할 것이다. 내가 거룩하신 주! 여호와 곧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바로 응하고 임하거라! 아멘. 불변. Love of JESUS Name Amen. Thanks to JESUS Amen. * 신의 종이신 나의 공평하고 의로우신 율법들의 말씀들과 명령들을 홀로 살아서 역사를 하고 계시는 신께서 바로 바로 신원을 하시며 진노하심의 형벌들로 내리시고 계시는 재앙들과 재난들에 대한 극히 일부의 근거의 기사들 이니라! 바로 확인들을 할 것이며 당연히 바로 신의 종이신 나의 명령들과 강령들을 행동들로 옮기도록 할 것이고 신의 종이신 나의 눈으로 확인들을 하게 하여라! 아멘. 불변. God bless JESUS (David) Country ! (AM 5 : 25 , Japan Time) June 1 2008 David of JESUS (Prophet) Yi, Jung Yon , 李 政 演 -------------------------------------------- * 뉴스 읽고 한 마디 : 악의 직권남용의 국가보안법들로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님 그리고 프로펫 이 님의 가족들에게 하루 24시간 교대의 짓거리로 15년이 넘게 저질러 오고 있는 살인의 만행들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그리고 강탈들과 파괴들의 고문들과 강간과 강도의 고문들 또한 조작들과 모함들의 조작의 범죄의 방송들과 모르쇠의 범죄의 방송들에 대해서 낱낱이 공개를 하거라!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님의 형벌들과 보복들이 끝도 한도 없이 너희 한국과 미국에 임할 것이다. 당연히 계속해서 말이다. 2008-06-01 03:59:23 alona3 李 政 演 Prophet Yi --------------------------------------------------- * China : 中 남부 폭우로 93명 사망..912만명 이재민 발생(종합) [연합뉴스] 2008-05-31 19:42 12개 성.도시로 피해 광범위 기상국 "앞으로 10일 이상 더 온다" (상하이=연합뉴스) 진병태 특파원 = 중국이 쓰촨(四川)성 지진피해 복구에 주력하는 사이 남부 지방을 강타한 폭우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신화통신의 31일 보도에 따르면 지난 26일부터 남부 지방을 강타한 폭우로 12개 성과 도시에서 93명이 사망하고 43명이 실종됐다. 또 이번 비로 물에 잠긴 농경지가 57만 ㏊에 이르고 912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으며 4만채 가옥이 붕괴되는 등 직접적인 경제손실이 50억 위안(7천500억원)에 이르고 있다. 북쪽의 차가운 공기가 남쪽의 따뜻한 공기와 충돌하면서 발생한 비는 영향 범위가 구이저우(貴州), 후난(湖南), 장시(江西), 광시(廣西), 광둥(廣東), 저장(浙江), 푸젠(福建), 허난(河南), 안후이(安徽), 후베이(湖北), 장수(江蘇), 상하이(上海) 등 12개 성ㆍ도시로 광범위하고 강도 높은 폭우를 동반하고 있다. 100 ㎜ 이상 큰 비가 내린 지역이 4만7천㎢에 이르고 50 ㎜ 이상의 비가 내린 지역은 총 45만㎢에 이른다. 가장 피해가 컸던 구이저우에서는 홍수와 산사태로 가옥이 붕괴하면서 43명이 숨지고 27일 밤부터 다시 쏟아진 비로 19개 시와 현이 물에 잠겼다. 중앙기상국은 하지만 남부 지방과 구이저우를 중심으로 앞으로 10일 이상 비가 더 내릴 것으로 보인다고 예보했다. 강수량은 60-90 ㎜로 예상되지만 푸젠, 광둥 일부 지역에서는 200 ㎜ 이상의 폭우가 예상되고 있으며 지역적으로 10급에 가까운 강풍을 동반할 것으로 보인다. 푸젠성은 지난 30일 오후 5시 황색경보를 발령하고 비 피해를 줄이는데 주력하고 있으며 광둥성도 폭우 예비경보를 발령하고 저지대 주민들을 긴급대피시키고 있다. 국가재난방지대책본부는 비 피해가 갈수록 확산되고 있는데 따라 홍수예방 3급 경계령을 내리고 구이저우, 후난, 장시 등에 재난 대응을 지휘하기 위해 3개 공작조를 파견했다. ‘하늘도 무심하지’…中, 이번에는 폭우로 93명 사망 쿠키뉴스 기사전송 2008-05-31 15:58 [쿠키 지구촌] 쓰촨성 대지진의 충격과 상처가 온 나라를 뒤덮고 있는 중국이 이번에는 남부지방을 강타한 폭우로 130여명이 사망하거나 실종됐다. 31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지난 26일부터 남부지방을 강타한 폭우로 12개성과 도시에서 93명이 사망하고 43명이 실종됐다. 또 물에 잠긴 농경지가 57만㏊에 이르고 무려 912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으며 가옥 4만채가 붕괴되는 등 경제적 손실도 50억 위안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50억 위안은 한화로 약 7500억 원이다. 이번 폭우는 구이저우(貴州), 후난(湖南), 장시(江西), 광시(廣西),광둥(廣東), 저장(浙江), 푸젠(福建), 허난(河南), 안후이(安徽), 후베이(湖北), 장수(江蘇), 상하이(上海) 등 12개 성, 도시로 광범위하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 100㎜이상의 큰 비가 내린 지역이 4만7천㎢에 이르고 50㎜이상의 비가 내린지역은 45만㎢에 이른다. 더욱 큰 쿤제는 이번 폭우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는 것. 중국 중앙기상국은 이번 비가 남부와 구이저우를 중심으로 10일 이상은 더 내릴 것 같다고 보도했다. 일부 지역에서는 200㎜ 이상의 폭우가 예상되고 있으며 지역에 따라 10급에 가까운 강풍이 예상되는 등 추가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中남부 폭우로 93명 사망..912만명 이재민 발생 연합뉴스 기사전송 2008-05-31 15:04 12개 성.도시로 피해 광범위 기상국 "앞으로 10일 더 온다" (상하이=연합뉴스) 진병태 특파원 = 중국 남부지방을 강타한 폭우로 인한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신화통신의 31일 보도에 따르면 지난 26일부터 남부지방을 강타한 폭우로 12개 성과 도시에서 93명이 사망하고 43명이 실종됐다. 또 이번 비로 물에 잠긴 농경지가 57만㏊에 이르고 912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으며 4만채의 가옥이 붕괴되는 등 직접적인 경제손실이 50억위안(7천500억원)에 이르고 있다. 이번 비는 영향범위가 구이저우(貴州), 후난(湖南), 장시(江西), 광시(廣西), 광둥(廣東), 저장(浙江), 푸젠(福建), 허난(河南), 안후이(安徽), 후베이(湖北), 장수(江蘇), 상하이(上海) 등 12개 성, 도시로 광범위하고 강도 높은 폭우를 동반하고 있다. 100㎜이상의 큰 비가 내린 지역이 4만7천㎢에 이르고 50㎜이상의 비가 내린 지역은 45만㎢에 이른다. 중앙기상국은 하지만 이번 비가 남부와 구이저우를 중심으로 앞으로도 10일 이상 더 내릴 것으로 보인다고 예보했다. 강수량은 60-90㎜로 예상되지만 푸젠, 광둥 일부 지역에서는 200㎜이상의 폭우가 예상되고 있으며 지역적으로 10급에 가까운 강풍을 동반할 것으로 보여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몽골, 황사·모래폭풍 46명 사망 세계일보 기사전송 2008-05-31 01:06 몽골에서 모래폭풍을 동반한 강력한 황사가 발생해 46명이 사망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몽골 국영 TV를 인용해 지난 26일 이후 몽골 대부분 지역에서 발생한 강한 황사와 모래폭풍, 눈보라로 46명이 숨졌다면서 사망자 대부분은 유목민들이라고 30일 보도했다. 몽골 정부는 긴급회의를 소집해 31일을 ‘전국 애도일’로 정하고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황사 피해를 당한 국민들에게 애도를 표하기로 했다. 몽골 당국은 이번 황사로 실종된 사람이 많을 것으로 판단하고 구조에 주력하고 있다. 그러나 30일부터 이틀간 모래폭풍이 계속될 것으로 예보돼 구조작업에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 26일부터 몽골 중동부와 서부 사막지대에서 발생한 강한 황사로 가시거리는 10∼20m에 불과했고, 일부 지역에서는 초속 40m의 강한 바람이 불었다고 신화통신은 전했다. 신정훈 기자 ------------------------------------- * south korea ; <종합>제주서 규모 4.2 지진 발생... 주민들 대피 소동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31 23:10 【제주=뉴시스】제주에서 지진이 발생해 주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31일 밤 9시59분께 제주시 서쪽 78km 해역에서 진도 4.2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제주전역과 전라남도, 완도 일대에서 감지됐다. 이번 지진으로 제주시 건입동, 노형동, 서귀포시 1호광장, 애월읍 항파두리 부근에 사는 주민들이 건물 진동을 체감해 기상청으로 지진여부를 묻는 전화가 폭주했고 일부시민들은 대피하기도 했다. 제주시 건입동에 사는 양모씨(27.여)는 집 벽에 기대어 TV를 보고 있는데 벽이 무너질 것처럼 흔들렸다며 바로 집 밖으로 대피했다"고 말했다. 이날 제주에서 발생한 지진은 1995년 제주지역에서 발생한 규모 4.5 지진 이래 최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장재혁 기자 제주해역서 진도4.2 지진..문의 폭주(종합) 연합뉴스 기사전송 2008-05-31 22:54 (제주=연합뉴스) 김호천 기자 = 31일 오후 9시 59분께 제주시 서쪽 78㎞ 해역에서 진도 4.2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날 지진으로 일부 지역의 고층 건물들이 5초 가량 흔들려 기상청에 지진 발생 여부를 문의하는 전화가 폭주했다. 진앙지는 북위 33.50도, 동경 126.69도로 추정되고 있다. 제주시 일도2동 이모(50.여) 씨는 "10층 아파트에 걸린 액자가 덜렁거리며 흔들렸다"고 말했다. 제주시 건입동 홍모(17.여) 학생도 "소파에 누워있는데 '쿵'하니 지축이 흔드리는 그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자동계분석 결과 진도 4.2 규모로 파악됐으며 제주 전역과 전남 완도 일대에서도 진동을 느낄 수 있을 정도였다"며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현재까지 확인된 게 없다"고 밝혔다. 제주도소방방재본부에서도 "문의 전화는 많이 왔지만 아직까지 피해가 있다는 신고는 접수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제주 서쪽 해역에서 지진 발생 중앙일보 기사전송 2008-05-31 22:44 | 최종수정 2008-05-31 22:52 [중앙일보 강찬수] 기상청은 31일 이날 오후 21시 59분쯤 제주도 서쪽 70㎞ 해역에서 규모 4.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이 지진으로 제주 지역 일부와 전남 완도 일대에서 시민들이 진동을 느끼기도 했으나 피해 발생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제주시 일부 지역에서는 고층 건물들이 5초 가량 흔들려 기상청에 지진 발생 여부를 문의하는 전화가 폭주했다. 제주시 일도2동 이모(50.여) 씨는 "10층 아파트가 진동을 느낄 정도로 잠시 흔들렸다"고 말했다. 국내에서는 1978년 10월 7일 충남 홍성지역에서 규모 5.0의 지진이 발생, 두 명이 다쳤다. 또 건물 100여 채가 파손되고 1000여 채의 건물에 균열이 발생했다. 1996년 12월 13일에는 강원도 영월에서 규모 4.7의 지진이 발생, 일부 건물이 피해를 입었고 정전사고도 발생했다. 지난해 1월 20일에는 강원도 평창에서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해 건물이 큰 진동으로 흔들리기도 했다. 이에 앞서 12일 중국 쓰촨성에서는 규모 8.0의 지진으로 7만 명 이상이 숨지는 참사가 발생했고, 이후 계속되는 여진으로 인해 쓰촨성 지역 주민들이 공포에 떨고 있다. 강찬수 기자 숨막히는 황사 [연합뉴스] 2008-05-30 16:32 (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올들어 최악의 황사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황사경보와 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이날 오후 서울 테헤란로 일대가 황사로 인해 뿌옇게 흐려져 있다. 서울,경기,충청 일부 황사 경보 ...전국 확산 [노컷뉴스] 2008-05-30 16:56 [CBS사회부 김영태 기자] 서울.경기,충청 일부에 황사경보가 발령되는 등 황사가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 기상청은 30일 오후 2시 30분을 기해 서울과 인천,경기지방에 황사경보가 발효된데 이어, 오후 4시 30분을 기해 천안과 청주 등 충청남북도 6개 시군에 황사경보가 발효됐다고 밝혔다. 또, 강원 영서지역을 비롯해 대전시와 충청 대부분 지역에 황사주의보가 발효중이며, 오후 4시 30분을 기해 광주와 전라남북도 지역에 황사주의보가 추가로 발령됐다. 30일 오후 2시 현재 미세먼지 농도(㎍/㎥)는 서울 822, 강화 470 , 백령도 278, 수원 750을 기록하고 있다.황사 농도가 400 이상이면 주의보, 800 이상이면 경보가 발령된다. 기상청은 " 황사대가 느리게 남하하고 있으며, 황사는 오늘 밤 늦게나 내일(31일) 새벽부터 점차 약화되겠으나, 내일(31일)도 황사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고 밝혔다. 황사로 뒤덮인 국회의사당 [뉴시스] 2008-05-30 17:33 서울=뉴시스】 서울.경기 지방에 황사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18대 국회 개원 첫날인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가 뿌연 황사로 뒤덮여 있다. 황사에 갇힌 청와대 [세계일보] 2008-05-31 11:14 30일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와 청와대 상공을 뿌옇게 덮고 있는 황사가 주요 국정 현안마다 잘 풀리지 않는 이명박 정부의 답답한 모습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것 같다. 이종덕 기자 올해 최악의 황사..큰 불편 [YTN] 2008-05-30 20:58 [앵커멘트] 여름을 앞두고 때늦은 황사가 전국 대부분 지방을 뒤덮었습니다. 황사경보까지 내려지는 등 최악의 황사로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김진두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하늘이 황사 먼지로 뒤덮여 온통 뿌옇게 흐려 있습니다. 5월 막바지에 황사가 관측된 것은 지난 1988년 순천에 이어 20년 만에 처음입니다. 서울과 경기 등 중서부에는 황사경보, 남부 지방에는 주의보가 내려지기도 했습니다. 올해 발생한 황사 가운데 규모 면에서 가장 강력했습니다. [인터뷰:박진희, 서울시 금천구] "목도 칼칼하고 눈도 침침파고 주말 앞두고 있는데 야외활동도 해야하는데 좀 아쉽네요." [인터뷰:엄기웅, 서울시 광진구] "요즘 들어서 이렇게 황사 심한걸 못봤는데 오늘 황사가 다른날보다 유난히 많이 끼어가지고 다른날보다 운동하기가 좀 힘이 드네요." 이런 가운데 항공기를 이용한 국내 최초의 황사 관측이 이뤄졌습니다. 하늘과 지상에서 황사를 동시에 관측해 얻어진 입체적인 데이터는 우리나라로 날아오는 황사의 이동과 성분을 연구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경비행기에 미세먼지 측정장치를 달고 2km 높이까지 올라가면서 고도별 황사의 이동과 성분을 분석하는 것입니다. 기상청은 이번 황사가 밤사이 약화된 뒤 내일 낮부터 서서히 걷히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진두입니다. <종합2보>제주서 규모 4.2 지진 발생...주민 피해 없어 [뉴시스] 2008-06-01 00:37 【제주=뉴시스 제주에서 지진이 발생해 주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31일 밤 9시59분께 제주시 서쪽 78km 해역에서 진도 4.2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제주전역과 전라남도, 완도 일대에서 감지됐다. 이번 지진으로 제주시 건입동, 노형동, 서귀포시 1호광장, 애월읍 항파두리 부근에 사는 주민들이 건물 진동을 체감해 기상청으로 지진여부를 묻는 전화가 폭주했고 일부시민들은 대피하기도 했다. 제주시 건입동에 사는 양모씨(27.여)는 집 벽에 기대어 TV를 보고 있는데 벽이 무너질 것처럼 흔들렸다며 바로 집 밖으로 대피했다"고 말했다. 이날 제주에서 발생한 지진은 1995년 제주지역에서 발생한 규모 4.5 지진 이래 최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제주지방기상청 관계자는 "이번에 발생한 진도 4.2 규모의 지진은 제주 전역을 포함해 전남 완도 일대에서도 진동을 느낄 수 있을 정도였다"고 밝혔다. 그는 "아직까지 지진으로 인한 피해 신고는 접수된 것이 없다"며 "여진도 없었고 해일로 인한 피해도 없었지만 정확한 파악을 위해 계속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장재혁 기자 중부고속도로 차량 추돌…6명 사상 [노컷뉴스] 2008-05-28 06:54 [CBS사회부 강인영 기자] 27일 밤 11시 40분쯤 경북 상주시 낙동면 여주 방향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송 모(49) 씨가 운전하던 5톤 화물차가 앞서가던 11톤 화물차와 승용차를 잇따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송 씨가 숨지고 승용차에 타고 있던 임 모(51) 씨 등 5명이 다쳤다. 경찰은 곡선도로를 달리던 송 씨가 앞서 가던 차를 제대로 보지 못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어청수 청장, '성매매 영업비리 의혹' 동생 감싸기 [노컷뉴스] 2008-05-28 10:08 [의혹 보도 부산MBC 기자 뒷조사 지시 의혹도][노컷뉴스 편집팀] 어청수 경찰청장이 동생 어 모씨의 성매매 영업비리 의혹을 캐던 부산MBC 기자의 뒷조사를 지시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다. 기자협회보(2008년 5월 28일 자)에 따르면 부산 MBC는 지난 4월 23일 어 청장의 동생이 호텔에서 룸살롱을 운영하면서 성매매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보도는 개업식 초청장에 동생 어 모씨가 호텔 회장으로 나와 있고, 성매매 정황도 포착했다고 전했다. 문제의 핵심은, 동생에 대한 취재가 시작되자 어 청장이 이 사건을 파헤치던 부산 MBC 취재기자의 신상정보와 취재동향을 부산경찰청 정보과로부터 보고받았다는 것. 더구나 MBC 본사가 부산 MBC의 보도를 9시 뉴스데스크에 내보내기로 했다가 이유없이 편성에서 뺏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고 기자협회보는 전했다. "가스 폭파시키겠다..." 공무원 자살소동 벌여 [노컷뉴스] 2008-05-28 10:54 [제주CBS 박정섭 기자] 자살 소동을 벌이던 공무원이 구조됐다. 28일 오전 1시40분쯤 제주시 삼도2동 모 빌라 2층에서 국가직 6급 공무원 차 모(41)씨가 가스통을 폭파시켜 자살하겠다고 소동을 벌이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구조했다. 아내와 최근까지 별거생활을 해온 차씨는 가정 문제로 이 같은 소동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주식 전문가 행세하며 가로챈 5억 유흥비로 탕진 [노컷뉴스] 2008-05-28 11:44 [CBS사회부 이오현 기자] 결혼정보업체 사이트에서 만난 여성들에게 주식 전문가 행세를 하며 투자금을 받아 가로챈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강남경찰서는 인터넷 결혼정보업체 사이트를 통해 만난 여성들에게 주식 전문가로 행세하며 투자금 명목으로 거액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김 모(32) 씨를 구속했다. 김씨는 지난해 9월 중순부터 지금까지 주식 전문가 행세를 하며 모 인터넷 결혼정보업체에서 만난 여성 7명들을 속여 투자금 명목으로 모두 5억여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김씨는 신문 등을 통해 익힌 주식관련 지식을 이용해 마치 전문가인 것처럼 행세하며 이 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김씨는 지난 2006년 7월에도 같은 수법으로 7억여원을 챙긴 혐의로 구속됐다 보석으로 풀려난 지 3개월 만에 또 다시 사기 행각을 벌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관계자는 "김씨는 이렇게 챙긴 돈으로 고급 유흥주점에서 모두 탕진했다"며 "피해자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가짜 여성용 비아그라 몰래 들여오다 덜미 [노컷뉴스] 2008-05-28 12:05 [中가짜 비아그라 180만여정 밀반입해 90배 폭리][CBS사회부 고영규 기자] 중국산 가짜 비아그라 수십만정 등 성인용품을 원단 수입컨테이너 속에 숨겨 밀반입, 정품으로 속여 팔아 최고 90배의 폭리를 취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은 특히 현재 개발 중으로 안전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 '여성용 비아그라'까지 밀반입하려 한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지방경찰청 외사과는 28일, 가짜 비아그라 180만여정 등을 원단 수입컨테이너 속에 숨기는 방식으로 밀반입한 뒤 정품으로 속여 전국에 유통시킨 혐의(보건범죄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 위반)로 밀수업자 임모(52)씨 등 2명을 구속하고, 유통업자 김모(58)씨 등 1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임씨 등은 지난 2007년 초 중국산 비아그라 180만여정과 여성용 비아그라 2천100정, 국소마취제 1천700개 등을 원단 수입컨테이너를 이용, 밀반입한 뒤 전국 성인용품점 등에 유통시키는 등 같은 수법으로 수 차례에 걸쳐 성인용품을 밀반입한 혐의다. 경찰조사 결과, 임씨 등은 가짜 비아그라나 시알리스 등을 30정 들이 한 통에 5천원에 구입해 국내 판매책에게 6배 많은 3만원을 받고 넘겼고, 판매책은 다시 전국 성인용품점에 정품인 것처럼 속여 원가의 90배인 45만원에 판매하는 등 폭리를 취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특히 여성 성기능장애 치료를 위해 현재 개발 중으로 내년 시판 예정인 가짜 여성용 비아그라까지 수천정을 몰래 들여와 유통시키려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가짜 비아그라 19만여정 등 각종 성인용품 20만점을 압수하는 한편 달아난 밀수업자 2명을 쫓고 있다. '안 만나준다' 이유 내연녀 아들 인질범 검거 [노컷뉴스] 2008-05-28 13:17 [부산CBS 김혜경 기자] 내연녀가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내연녀의 아들을 붙잡고 인질극을 벌이던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28일 오전 9시 20분쯤, 부산 사하구 장림동 장림시장 인근 김모(44) 여인의 주택 2층에서 전모(48)씨가 김씨의 아들과 친구 등 2명을 붙잡고 인질극을 벌였다. 전씨는 김씨의 아들인 대학교 1학년 박모 군 등 2명을 끈으로 결박한 뒤 흉기로 위협하면서 '내연녀를 불러오라'고 요구하다, 오후 12시쯤 경찰 특공대가 투입되면서 결국 붙잡혔다. 경찰조사에서 전씨는 "3년 전부터 알고 지내던 내연녀가 다른 남자를 만나면서, 자신과 연락을 끊은 것에 격분에 이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경찰은 전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동기를 조사하고 있다. 대기업 상담원 유흥비 마련위해 강도짓 [노컷뉴스] 2008-05-28 15:22 [CBS사회부 조기호 기자] 서울 관악경찰서는 마사지업소 등을 돌며 부녀자들을 흉기로 협박해 수십만원을 빼앗은 혐의로 남 모(25) 씨를 조사하고 있다. 남씨는 지난 15일 관악구 신림동의 한 스포츠마사지 업소에 들어가 종업원 A씨를 흉기로 위협한 뒤 현금 20만원을 빼앗는 등 부녀자들을 상대로 2차례에 걸쳐 모두 30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남씨는 한 대기업 자동차 회사의 상담센터에서 근무하면서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강도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백골단 허위 동영상' 재미교포가 미국서 올려" [연합뉴스] 2008-05-28 15:39 거리시위 `선동·배후세력' 수사 강화 (서울=연합뉴스) 강건택 기자 =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최근 논란이 된 `백골단·물대포 동영상'을 처음 인터넷에 올린 인물이 재미교포로 추정되는 장모(32)씨로 확인됐다고 2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장씨는 지난 25일 광화문에서 열린 미국 쇠고기 수입 반대 시위대 연행과 관련해 `이제 물대포 쏘고 백골단 투입됐다. 다 나갑시다 오늘'이라는 허위 제목이 달린 동영상을 인터넷에 게재했다. 이 동영상은 실제 25일 광화문 시위 장면이 아니라 지난해 3월 열린 한미 자유무역협정 반대 시위 장면으로 확인됐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해당 동영상에는 두툼한 겨울옷을 입은 진압 경찰이 살수차(속칭 물대포)를 동원해 시위대에 물을 쏘고 진압봉을 휘두르는 장면이 담겨 있어 이를 본 네티즌들의 분노를 불러 일으켰다. 경찰은 장씨를 정보통신망법상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입건한 후 기소중지 조치를 내릴 방침이다. 장씨는 1992년 미국으로 이민한 뒤 우리나라에 돌아온 적이 없으며 동영상을 올린 장소도 미국으로 확인됐다. 장씨가 이민 후 미국 시민권을 취득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기간으로 볼 때 취득 가능성이 큰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경찰은 이와 함께 인터넷 게시판 등을 통해 이뤄지고 있는 촛불문화제·거리시위 참여 독려 움직임과 현장에서의 불법행위 선동 등 소위 `배후조종 의혹'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내사중이다. 경찰은 특히 26일 확성기 장비가 달린 특정 단체 소속 승합차가 거리시위 참가자들과 동행하며 경찰 배치 상황 등을 알린 점 등이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행위일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조사키로 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장에서의 불법행위나 선동 등에 관한 채증은 지속적으로 하고 있으며 실정법 위반으로 판단되면 사법처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적장애인이 등굣길 초등생남매 납치감금>(종합) [연합뉴스] 2008-05-28 16:23 (청주=연합뉴스) 전성훈 기자 = 아침 등교하던 초등학생 남매를 납치한 뒤 건물 옥상의 물탱크에 감금한 20대 지적장애인이 붙잡혔다. 28일 청주 상당경찰서에 따르면 노모(23.지적장애2급)씨는 이날 오전 8시30분께 청주시 상당구 율량동 주택가에서 학교에 가던 김모(12.초6)양과 김양의 동생(10.초4)을 납치했다. 노씨는 남매가 가는 길을 막고 때릴 것처럼 위협하며 돈을 요구했으나 들어주지 않자 '따라오라'고 말한 뒤 남매를 인근 주택가의 한 건물로 옥상으로 데려가 물탱크에 가두고 달아났다. 김양은 갖고 있던 휴대전화로 부모에게 건물 위치와 함께 도움을 요청하는 문자메시지를 보냈지만 부모는 요즘 흔히 있는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로 오인,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김양의 구조 메시지를 무시했다. 이들 부모는 오전 10시15분께 남매가 다니는 학교 담임선생님으로부터 '아이들이 학교에 나오지 않았다'는 전화를 받은 뒤에야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 112로 신고했다. 긴급 출동한 경찰은 김양이 문자메시지로 알려준 위치에 있는 모든 건물에 대해 수색 작업을 벌였고 결국 남매의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한 3층 건물 옥상에 있던 물탱크 속에서 남매를 무사히 구출할 수 있었다. 이들 남매는 현재 병원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으며 특별한 외상은 없다고 경찰은 전했다. 한편 경찰은 김양 등이 진술한 용의자 인상착의 등을 토대로 범행 지역을 중심으로 수사를 벌여 사건 발생 7시간 만인 이날 오후 3시30분께 노씨를 검거했다. 경찰은 노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 등에 대해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주부 아파트 1층 바닥서 숨진 채 발견 [노컷뉴스] 2008-05-28 16:41 [CBS사회부 이동직 기자] 28일 오전 6시 20분쯤 경기도 부천시의 한 아파트 1층 현관 앞에 이 아파트에 사는 주부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경비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비원은 경찰에서 "경비실 바깥에서 소리가 나 나가 보니 A씨가 신체가 심하게 손상된 채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아파트 계단 창문이 열려 있는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철원서 첫 말라리아 환자 ‘비상’ [쿠키뉴스] 2008-05-28 09:16 [쿠키 사회]철원에서 주민 2명이 말라리아에 걸려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방역당국 관계자는 27일 “올해 말라리아 발생은 예년에 비해 한달정도 빠른 지난달 말에 보고 됐다”며 “이들은 지난해 말라리아 매개모기에 물린 뒤 잠복기를 거쳐 증상이 나타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특히 말라리아 감염 환자가 최근 3년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는데다 발생 지역까지 확대되고 있어 토착화에 대한 우려마저 일고 있다. 최근 3년간 휴전선 접경지역외에서도 말라리아 감염환자가 보고되며 발생지역이 남하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도내에서도 말라리아 위험지역인 철원, 양구지역 외에 춘천지역에서 2006년 6명, 지난해 7명의 환자가 발생했다. 강원대 의학전문대학원 한은택(기생충학 말라리아전공)교수는 “접경지역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환자 발생지역이 확대되면서 이미 토착화 단계에 접어들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국내에서 유행하는 삼일혈말라리아는 치사율이 높지않고 치료약으로 쉽게 나을 수 있지만 풍토병으로 번질 위험성이 있는 만큼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했다. 이어“북한지역의 말라리아창궐이 남한에 큰 영향을 주는 만큼 말라리아 예방대책을 북한까지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993년 철원에서 한 사병의 발병이 보고되며 재유행한 말라리아는 이후 폭발적인 증가추세를 보여 2000년 전국 4,141명, 도내 825명의 환자가 발생했다. 2004년까지 감소추세를 보이던 말라리아 환자는 지난해 발병환자 125명으로 다시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말라리아의 일반적 증상으로 규칙적인 발열, 오한, 두통, 기침, 복통, 설사, 수면장애, 피로감 등이 나타나며 간에 오랫동안 잠복해 자주 재발하는 특성이 있다. 오뚜기 너마저...즉석밥서 곰팡이 검출 [뉴시스] 2008-05-28 16:49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유명 즉석밥에서 또 곰팡이가 검출됨에 따라 즉석밥 용기의 내구성이 도마 위에 올랐다. 이번에 곰팡이가 검출된 즉석밥은 다름아닌 오뚜기 '맛있는 밥'. 이 제품은 최근 이소연씨가 우주에 갈 때 먹었던 우주식품으로 선정된 바 있다. 28일 오뚜기에 따르면 주부 김모씨는 3개들이 오뚜기 '맛있는 밥'을 구입했는데 그 중 1개 제품에서 곰팡이가 발견됐다. 김씨는 곰팡이 검출과 관련해 회사 소비자상담센터에 연락했고 관련 글을 인터넷에 게재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제조과정상 문제가 아닌 유통과정상 문제가 발생한 것 같다"며 "소비자로부터 받은 문제의 제품은 리드지(제품명이 적힌 상단부분)에 5mm정도 찍혀 있었고 공기가 유입돼 곰팡이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이 회사 품질보증팀 관계자는 "보통 '즉석밥'의 경우 회전율이 2?3개월이면 소진되며 빠르면 1개월내 소비되는 경우도 있다"면서 "이 제품은 지난해 10월30일 제조돼 오는 6월30일까지 유통될 것이었는데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곰팡이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지금 CJ제일제당, 농심, 오뚜기, 동원F&B 등 업계에서 가장 클레임이 많은 제품은 단연 즉석밥"이라면서 "유통매장에서 할인행사를 할 때, 특히 묶음판매를 위해 스카치테이프로 즉석밥을 감싸기 때문에 뜯는 과정에서 충격을 받아 구멍이 생긴 것 같다"고 해명했다. 오뚜기 측은 단품보다 3개 들이 즉석밥에 이 같은 클레임이 많다며 스카치테이프로 다른 제품을 묶어 판매된 상품을 소비자가 구입하고 해체하면서 문제가 생긴 것으로 추축했다. 특히 문제가 된 이번 제품은 지난해 12월 3개들이 제품의 포장을 강화시키기 이전에 생산된 제품이라고 전했다. 이에 회사는 즉석밥의 리스크 테스트 등을 강화하는 한편 곰팡이 등 이물검출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 식품의약품안전청 등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윤주애 기자 울산, 60㎜ 호우...항공기 지연에 빗길사고 잇따라 [뉴시스] 2008-05-28 21:38 【울산=뉴시스】 28일 울산지방은 이 날 오후 5시까지 최고 60㎜의 비가 내린 가운데 도로 일부가 침수되고 항공기가 지연되는 등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잇따았다. 이 날 오후 1시를 기해 울산 전역에 호우주의보가 발령, 낮부터는 남구 고사동 SK에너지 앞과 삼산동 울산역 앞, 북구 아산로 등이 예외 없이 침수됐다. 울산 경찰에 따르면 이 날 오전 9시30분께 남구 무거동 옥현주공아파트 3단지 앞 문수로에서 부산 방면으로 달리던 소나타(A씨.41) 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중앙분리대와 가로수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또 오후 2시50분께 중구 반구동 반구로터리에서 동천체육관 방향으로 가던 비스토 승용차(B씨.46)가 앞서가던 1톤 포터(C씨.56)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빗길 안전거리 미확보로 인한 사고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다행히 이날 사고로 다친 운전자는 모두 인근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은 결과 경상으로 나타났다. 경찰 관계자는 "이날 하루 신고 된 빗길 교통사고만 20여건에 이른다"고 밝혔다. 한편 이 날 오전 내린 집중호우로 울산공항과 김포공항을 오가는 대한항공 소속 국내선 KE1604(오전 10시), KE1606(오전 11시30분) 두 편의 항공기가 결항됐다. 울산 기상대는 울산지역은 가지산 68.5mm, 공단 73.5mm, 울기등대 77.5mm 등의 강수량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최창현기자 계룡 왕대농공단지 불..4개 공장으로 번져(1보) [연합뉴스] 2008-05-28 11:32 (계룡=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28일 오전 10시 35분께 충남 계룡시 두마면 왕대리 농공단지에서 불이나 페리카나치킨 공장과 파워텍 시멘트 공장, 현대모비스, 소성텍스타일 등으로 번지고 있다. 소방당국은 차량 20대와 인원 100여명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이는 한편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36년 만에 5월 말 황사 중앙일보 기사전송 2008-05-31 01:36 | 최종수정 2008-05-31 03:00 [중앙일보 강찬수] 올해는 큰일 없이 넘어가는 듯했던 ‘봄의 불청객’ 황사가 30일 전국을 덮쳤다. 서울에서 지금까지 봄철 황사 가운데 가장 늦게 관측된 것은 1972년 5월 30일이었고, 36년 만인 올해 같은 기록을 세운 셈이다. 오후 한때 서울·인천·경기와 충청 일부 지역의 황사먼지 농도가 짙어지면서 주의보가 경보로 바뀌기도 했다. 오후 3시 서울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는 평소보다 10배 이상 높은 ㎥당 888㎍(마이크로그램, 1㎍=100만분의 1g)까지 증가했고, 수원 지역도 828㎍에 이르렀다. 천안에서는 오후 4시 994㎍을 기록했다. 황사주의보 발령 기준은 400㎍ 이상, 경보 발령 기준은 800㎍ 이상이다. 기상청은 “오호츠크해 부근의 고기압에 막혀 황사띠가 동해로 빠져나가지 못하고 느리게 남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기상청 태풍황사과 임재철 주무관은 “30일 밤과 31일 새벽 사이에 황사가 점차 약화될 전망”이라며 “31일에도 황사주의보는 대부분 해제되겠지만 황사의 영향은 남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기상청은 5월 하순 황사가 발생하는 것은 드문 일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지난해에도 5월 하순(25~26일)에 서울에서 황사가 관측됐다. 77년 경남 산청에서는 6월 13일에도 황사가 관측된 적이 있다. 강찬수 기자 먼지 덮인 한반도…여름 앞두고 '최악의 황사' SBS 기사전송 2008-05-30 20:40 | 최종수정 2008-05-30 21:04 다음 뉴스입니다. 지금 저희 뒤로 보이는 뿌연 화면이 오늘(30일) 낮 서울의 모습인데 여름을 코앞에 두고 올 최악의 황사가 전국을 강타했습니다. 한때 황사 경보도 발령됐는데요. 이상엽 기자가 항공기를 타고 먼지에 덮힌 한반도를 둘러봤습니다. <기자>서울이 온통 흙먼지에 갇혔습니다. 평소에 손에 잡힐 듯 가까웠던 도심의 빌딩숲은 뿌연 먼지 속으로 사라졌습니다. 오늘 관악산의 미세먼지농도는 입방미터당 최고 1141 마이크로그램. 평상시보다 미세먼지가 20배나 많은 올해 최악의 황사입니다. [이재희/서울 목동 : 숨쉴 때도 공기에서 먼지 냄새가 많이 났고요 그 다음에 눈에서 먼지때문에 이물감 때문에 눈물도 많이 나고 불편했던 것 같아요.] 한반도 상공에는 황사 먼지가 얼마나 떠 있을까? 관측용 항공기를 타고 지상에서와 동시에 대기 중의 미세먼지 분포를 직접 측정해 봤습니다. 김포공항에서 출발한 항공기는 서해안을 따라 안면도까지 내려간 뒤 서산 일대 미세먼지의 연직 분포를 측정했습니다. 항공기가 황사 속으로 들어가자 마치 구름 속을 떠다니는 듯 사방이 온통 뿌옇기만 합니다. 고도 3km 상공에 이르자 파란 하늘과 뿌연 황사먼지가 뚜렷하게 층을 이룹니다. 봄철의 끝자락인 5월 30일에 황사가 발생한 것은 지난 1988년 이후 20년 만입니다. [김승배/기상청 공보관 : 지난 26과 27일 중국 북쪽 황사 발원지에서 불려 올라간 많은 양의 황사가 그 동안 동풍에 의해서 우리나라 쪽으로 유입되지 못하다가 바람이 북서쪽으로 바뀌면서 우리나라에 유입되었습니다.] 서울·경기와 충청지방에 내려졌던 황사경보는 주의보로 대체됐지만 황사주의보는 경북 내륙지방까지 확대됐습니다. 이번 황사는 밤부터 점차 약해지기 시작해 내일 낮에는 전국이 황사의 영향에서 벗어날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습니다. 美 70대 한인, 60대 한인 총격 살해후 자살 연합뉴스 기사전송 2008-05-31 16:32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장익상 특파원 =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시내의 코리아타운에서 70대 한인 할아버지가 60대 한인 할머니를 총으로 쏴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발생했다. 30일 로스앤젤레스 경찰국(LAPD)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30분께 코리아타운내 사우스 아드모어 가(街)에 위치한 한 아파트에서 이 아파트에 세들어 사는 박 모(65) 할머니와 70대 할아버지가 숨져 있는 것을 박 할머니의 이웃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아파트에 외부인이 침입한 흔적이 없는 데다 숨진 할아버지의 옆에서 권총이 발견된 점으로 미뤄 박 할머니를 살해한 뒤 자신도 총으로 쏴 자살한 것으로 추정하고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 * U.S.American : 백악관, 기후변화 관련 재난보고서 4년간 숨겨와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31 08:12 워싱턴=뉴시스】미 백악관이 지난 4년 동안 극히 공개를 꺼려했던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 영향'에 대한 보고서가 최근 공개됐으며, 여기에는 미국 사람들이 앞으로 겪어야 하는 피해상황이 구체적으로 예측돼있는 것으로 30일(현지시간) 확인됐다. '정부신뢰도프로젝트'라는 정부감시 민간단체는 그동안 법원의 소송을 통해 지난 2004년에 작성된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에 따른 영향 및 예상되는 피해내용에 대한 구체적인 보고서를 지난 27일 공개하는데 성공했다. 백악관이 법률에 따라 작성해 완성을 해놓고도 공개를 꺼리며 보관해왔던 이 보고서에는 갖가지 예상되는 기후관련 피해 내역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돼있으며, 일부 내용은 이미 지금도 시작돼 대처가 시급한 기후관련 재해도 포함돼 있었던 것으로 드러나 부시 행정부가 다시 한 번 미국 사람으로부터 거센 비난을 받을 전망이다. 지난 1990년 제정된 법에 의해 작성이 돼야 했던 이 보고서는 10년이 지난 2000년까지 연기되다 시작돼 2004년 작성됐으나, 백악관은 그동안 내용의 민감성을 의식했었던 듯 공개하지 않아왔었다. 보고서는 예상되는 온난화 추이와 기후변화 내역을 비롯해 이로 인한 갖가지 재해, 예상되는 피해내용 등에 대해 자세히 적고 있어 전문가들은 이를 기후에 관한한 '원스톱 숍'(One-Stop Shop)이라고 부른다. 보고서를 본 캐나다 기후과학자 앤드루 위버 박사는 "미국이라는 가게에 숨겨졌던 불길한 뉴스들이다"고 묘사했다. 내용에는 스모그의 증가로 인해 기온이 급격히 높아지면서 사망자가 늘어날 것이란 전망속에 로스앤젤레스 일원에서만 오는 2080년까지 무려 한 해에 1000명의 사망자가 속출할 것이란 전망에서부터, 미국 중서부와 북동부 지역에서는 고온피해로 인한 사망자가 급증할 것이란 내용도 담고 있다. 현재 이미 시작된 서부 지역의 물부족 사태가 더욱 심각해지면서 농업산업은 물론 도시근교 거주자들은 큰 타격을 받을 것이며, 캘리포니아주에서 뉴욕주에 이르는 전역에서 물부족 현상이 심화될 것임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기온이 높아지면서 여름철 지중해성 기후를 보이던 시애틀시까지 에어컨을 켜지 않으면 안 돼 에너지 사용이 한계량을 초과하는 수요를 발생시킬 것임도 예고하고 있다. 보고서에는 또 들불이나 산불의 피해가 점차 증가함으로써 피해가 급증할 것임과 허리케인, 토네이도 등 자연재해도 급증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올해의 경우 사상최대 숫자의 토네이도가 발생했으며 캘리포니아주에서는 산불이 끊임없이 발생, 이미 산불발생 일수가 78일을 기록하고 있다. 아울러 보고서는 기온이 올라가면서 병원균을 가진 곤충과 벌레가 증가하는가 하면 식품과 수인성 전염병이 늘어날 것으로 예측했으며, 이를 방재하는데 15억 달러 규모를 예상했다. 이 같은 내용을 접하는 미국 내 학자들은 "이 같은 구체적이고 미래 대비해야 하는 재해예측에 대한 보고서를 숨기고 있던 백악관은 더 이상 미국 사람들이 믿을 수 있는 대상이 아니다"고 공박했으며, "모든 내용이 미국 사람들에 영향을 주는 것임에도 백악관은 이를 숨기려 했다"고 비난했다. 물론 백악관의 자연과학담당 보좌관 샤론 해이스는 내용이 '나쁘다'고 인정하지 않는 자세를 보이면서도 관련 내용은 행정부가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할 사안이라고 인정했다. 이 보고서 정리에 참여했던 릭 필츠는 지난 2005년 "백악관 등 행정부가 과학을 다시 쓰려 하고 있다"며 정부가 민감한 내용을 고치려 했던 의도를 비난하면서 사임한 바 있는데, 그는 "행정부는 기록에 정직해야 하는 이유를 이번 사례에서 잘 보여준다"고 백악관을 비난했다. 이 보고서는 마지막에 "기후변화는 이미 미국의 의료제도에 나타난 불균형 상태를 더욱 부각시킬 것"이라고 지적하면서 "예상되는 건강관련 영향은 없는 자와 노약자 그리고 장애자와 의료보험이 없는 자들에 더욱 강하게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적고 있다. 최철호 특파원 뉴욕에서 대형 크레인 또 무너져 YTN 기사전송 2008-05-31 10:04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건설현장 대형 크레인이 또 무너져 3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7명의 목숨을 앗아간 크레인 사고가 난 지 두달 반 만에 또다시 맨해튼에서 크레인 전복사고가 나면서 뉴욕 시민 뿐 아니라 관광객에 대한 안전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종수 뉴욕 특파원이 전해드립니다.[리포트] 대형 크레인이 무너져 내린 사고현장입니다. 현지시간 오전 8시쯤 뉴욕 맨해튼 주거지역 건설현장에서 대형 크레인이 무너지면서 맞은편 23층 아파트 건물을 덮치고 도로로 떨어졌습니다. [인터뷰:제니 로렌자노, 목격자]"크레인이 앞뒤로 움직이더니만 바람도 없고 다른 무너진 것도 없는데 아파트 꼭대기를 치고 10층으로 무너져 내렸죠."(That thing has been shaking back and forth. NO wind, no nothing jsut gave way, it hit the top of the building and came down 10 floors.) 목격자들은 크레인이 평소에도 흔들렸다고 말했습니다. 이 크레인이 전복 되면서 안에서 일하던 근로자 1명이 숨지고 다른 근로자 2명이 심하게 다쳤고 행인 1명도 가벼운 상처를 입었다고 뉴욕시가 밝혔습니다. 또 크레인이 덮친 아파트 건물이 심하게 훼손되고 주변건물 7곳 입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마이클 블룸버그 뉴욕시장과 데이비드 패더슨 뉴욕주지사는 현장을 방문하고 뉴욕시가 직접 사고원인 조사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마이클 블룸버그, 뉴욕시장]"크레인이 잘려 무너진 이유를 아직 모릅니다. 조사를 하겠습니다."(We don't know why it's snap off and we'll certainly do investigaiton.) 인근 주민들은 두려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인터뷰:수전 쉬어, 인근 주민]"무섭고 놀랍습니다. 그처럼 무거운 것이 통제가 안되다니요."(I was terrified. I mean I find it is very very frightening. Thses very very heavy objects aren't under control.) 대형 크레인 전복사고는 이곳 맨해튼에서 지난 3월에도 발생했습니다. 지난 3월 15일 역시 공사장의 크레인이 무너지면서 주변 건물과 자동차 등을 덮쳐 7명이 숨졌습니다. 지난해에는 공사장 근로자 26명이 숨지는 등 건물 증축이 활발한 뉴욕시 건설현장에서 인명사고가 늘어나 뉴욕시민과 관광객 안전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뉴욕에서 YTN 이종수 입니다. [관련기사] ☞ 뉴욕 타워크레인 추락 10여 명 사상 (지난 3월 15일 뉴욕에서 크레인 무너져 3명 사상 YTN 기사전송 2008-05-31 03:42 미국 뉴욕 맨해튼 건설현장에서 대형 크레인이 전복돼 1명이 숨지고 2명이 중상을 당했습니다. 현지시간 어제 오전 8시쯤 뉴욕 맨해튼 주거지역 1애비뉴 91가 건설현장에서 크레인이 무너지면서 근처 23층 아파트 건물을 덮쳐 공사장 근로자 1명이 숨지고 다른 근로자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또 크레인이 덮친 아파트 건물이 심하게 손상되고 주변 건물 7곳 입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마이클 블룸버그 뉴욕시장은 "이번 사고는 용납될 수 없다"면서 "뉴욕시가 조사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3월 15일에도 맨해튼에서 공사장 크레인이 무너지면서 주변건물과 자동차 등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해 7명이 숨졌습니다. 뉴욕시에서는 지난해에는 공사장 근로자 26명 넘게 숨지는 등 건설현장 인명 사고가 늘어나 시 건설책임지가 사임했습니다. 이종수 “뉴욕시민 잇단 크레인 붕괴사고로 공포” NY 타임스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31 13:18 【뉴욕=뉴시스】뉴요커들이 잇단 크레인 붕괴사고로 두려움에 떨고 있다. 30일(이하 현지시간) 오전 맨해튼 91가와 1애버뉴에서 발생한 크레인 붕괴사고로 두명이 숨지고 한명이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 뉴욕시민들의 분노와 불안이 증폭되고 있다. 뉴욕타임스는 이날 인터넷판 속보로 “불과 11주만에 다시 일어난 크레인 붕괴 사고로 뉴요커들의 불안이 분노로 바뀌고 있다”고 보도했다. 맨해튼에서는 지난 3월 15일 크레인 붕괴사고로 7명이 숨진 바 있다. 현장에 있었던 타라 해밀턴씨는 “마치 지진이 일어난 것처럼 땅이 흔들렸다. 정말 끔찍했다. 어디로 뛰어야 할지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고 사고순간을 돌이켰다. 인근에 사는 브래드 바넷씨는 “어떻게 같은 사고가 되풀이되느냐. 미친게 틀림없다. 나는 매일 크레인 아래를 걸어다녀야 한다. 하늘에 있는 크레인을 볼 때마다 극도의 공포에 사로잡힌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뉴욕시는 최근 재개발 붐으로 맨해튼 곳곳이 공사장을 방불케 하고 있다. 어지간한 일에 놀라지 않는 뉴요커들이지만 거리 곳곳에 드리운 거대한 크레인들이 무너지는 사고에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이 사고로 인해 건물의 안전문제가 발생할 것을 우려한 뉴욕시는 인근 200여 세대의 아파트 주민들을 포함, 8개 빌딩에 있는 사람들을 모두 대피하도록 조치했다. 마이클 블룸버그 시장은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철저한 조사를 다짐했지만 3월에 일어난 사고로 빌딩국 총책임자가 사임한 상황에서 유사한 사고가 발생, 할 말이 없게 됐다. 한편 뉴욕시에서는 올해에만 공사장 사고로 15명이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 노창현 특파원 --------------------------------------- * Another Nations : 온두라스 공항서 여객기 사고..최소 5명 사망(종합) 연합뉴스 기사전송 2008-05-31 12:04 (테쿠시갈파<온두라스> AFP=연합뉴스) 승객과 승무원 131명을 태운 엘살바도르 국적의 여객기가 30일 오전 온두라스 테구시갈파의 톤콘틴 국제공항에 착륙하던 중 활주로를 벗어나 동체가 부서지면서 해리 브라우티감 중미은행 총재 등이 사망하고 온두라스 군사령관이 부상하는 등 주변국 고위급 인사들이 사고를 당했다. 온두라스 당국은 현재 최소한 5명이 사망하고 65명이 부상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고 밝혔다. 사고기는 중미지역 5개 항공사로 구성된 TACA 항공그룹 소속의 A-320기로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출발, 산 살바도르를 경유해 목적지인 테구시갈파에 도착하던 중 활주로를 벗어나 20m 높이의 둑을 무너뜨리고 공항 주변도로로 넘어가 6대의 승용차들과 충돌하면서 세 조각이 났다고 공항 관계자들이 말했다. 사고 여객기에서 연료 7천500리터가 흘러나왔으나 다행히 폭발하지 않아 더 큰 참사를 피할 수 있었다. 노르만 가르시아 온두스 산업.교역장관은 사고 당시 시계가 좋지 않았던 것이 사고의 원인으로 보인다고 밝히고 "공항상공에 구름이 끼어있어 조종사는 첫 착륙에 실패한 후 재착륙을 시도하던 중에 사고가 발생했다"고 말했다. 사고 당시 온두라스에서는 올해 시즌 1호 허리케인 알마가 통과한 후 비가 계속되고 습기가 많은 날씨였다. 사망자 가운데는 여객기 조종사와 '경제통합을 위한 중미은행' 총재인 해리 브라우티감(니카라과 국적)과 온두라스 주재 브라질 대사 브라이언 마이클 프레이저의 부인이 포함되어 있다. 마누엘 셀레야 온두라스 대통령은 부상자들이 수용된 병원을 방문, 위로하며 앞으로 위험한 톤코틴 공항 대신에 테구시갈파에서 북쪽으로 80여km 떨어져 있는 팔메롤라 공군기지를 국제선 공항으로 이용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팔메롤라 공군기지는 온두라스 공군이 미군과 공동으로 사용하는 공항으로 활주로가 넓고 최신설비를 갖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사고가 발생한 온두라스 톤콘틴 국제공항은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활주로가 짧아 조종사들 사이에서는 중미에서 가장 위험한 공항으로 꼽혀왔다. 지난 1959년에 출범한 TACA 항공그룹은 지난 1997년 중미지역 항공사를 흡수하면서 중미 지역에서는 최대 항공사로 성장했다. ------------- 중 략 ------------------ Continue : Check the news about the south korea and u.s.america and japan and china and another nations * 지금 당장 한국과 미국에 일어 나고 있는 재앙들과 재난들에 대한 기사들을 확인들을 할 것이며 국제 뉴스에 어떠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확인들을 하여라! ------------------------------------------------------- 당연히 계속해서 임할 것이다.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집구석들 그리고 에미, 애비, 애새끼들이 모조리 다 지옥 보다 더 잔인하고 끔찍하게 고통들 속에서 뒈질 때까지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악들이 계속해서 임할 것이다. 당연히 신과 신의 종이신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으며 직권남용의 악질의 국가 보안법들로 드러내어 놓고 직접 살인의 학대의 고문들과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저지르고 있는 한국과 미국 그리고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살인자들의 집구석들 그리고 살인자들의 에미, 애비, 애새끼들과 친척들 또한 이웃들과 친구라고 하는 것들 그리고 그 살인자 년.놈들과 매매를 하고 있는 것들에게 (그 살인자 년.놈들과 에미, 애비, 애새끼들 그리고 살인자들의 집구석들에게 물 한방울이라도 팔거나 매매한 것들, 기타 등) 집중적으로 임할 것이다. 아멘. 불변. 미국의 더러운 적그리스도의 쓰레기도 못되는 목사라고 하는 사형수 새끼들과 방송인이라고 하는 새끼들이 (살인자, 사기꾼, 강도, 기타 등) 미국을 천년의 나라라고 거짓들로 자격도 없이 꼬락서니에 넘게 지껄이며 범죄의 방송들과 기사들로 공개들을 시킨대로 너희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은 이 세상부터 저질의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인 망원이라고 하는 개도 못되는 살인자 암컷들 그리고 숫컷들과 같이 이 세상부터 따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형벌들 그리고 보복들로 찍고 찢어서 학대들을 하며 피의 범벅에 거름들을 만들어서 개와 돼지의 먹이들이 되게 할 것이며 단어에도 나오지 않는 악들이 하루 24시간 머물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고통들 속에 찍고 찢어서 발겨 죽일 것이다. 너희들의 뼈를 발릴 것이며 껍데기 하나까지도 개와 돼지의 먹이가 되게 할 것이다. 지옥에서도 너희들은 따로 가장 잔인한 형벌들의 고통들 속에 영원히 이를 갈며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 할 것이다. 내가 거룩하신 주! 여호와 곧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바로 응하고 임하거라! 아멘. 불변. Love of JESUS Name Amen. Thanks to JESUS Amen. =================================== @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의 원인들 ( 2008년 5월 28일 각 나라에 보내진 Email들 중에서 ) I am David of JESUS ( Prophet Yi, Jung Yon , 李 政 演 )
Listen, Nations and Peoples !
내가 신의 의로우시고 공평하신 율법들의 말씀들과 명령들 그리고 강령들을 각 나라에 보내기 전부터 신께서 진노하심으로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을 내리시며 신의 종인 나의 명령들을 신원을 하신 행적들의 극히 일부의 근거의 기사들이니라! 시간들과 날짜들을 확인들을 해가며 확인들을 하도록 할 것이며 당연히 바로 신의 종이신 나의 명령들을 행동들로 옮기도록 하여라! 중국아, 어차피 상상을 초월을 하는 신의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로 홀로 살아서 역사를 하고 계시는 신의 공평하시고 의로우신 율법들의 모든 말씀들과 명령들이 그리고 신의 심판들이 세상에 완전히 드러나게 되어 있느니라!
당연히 신의 종이신 나의 모든 일들도 완전히 세상에 드러나게 되어 있으며 신께서 홀로 의로우시고 공평하시게 심판을 하고 계시는 모든 진실들의 의로우신 말씀들과 명령들의 일들과 역사를 하심도 세상에 완전히 드러나게 되어 있느니라! 아멘. 불변. "존귀함에 처하나 깨닫지 못하는 것들은 멸망하는 짐승과 같도다!" 아멘. 불변. 멍청한 후진타오(胡錦濤) 라는 마귀와 사탄의 가증스러운 살인자에 강도의 새끼야,
너같이 은혜를 악으로 갚으며 모르쇠에 은혜를 받고도 감사하지 않으며 강탈을 한 것을 가지고 너의 것처럼 꾸미는 더러운 기생충도 못되는 새끼가 존귀한 자라고 지껄이고 다녔더냐!
미친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에 강도의 새끼야, 감히 신과 신의 종을 우롱을 하며 너의 더러운 똥의 악의 대가리에 너 스스로를 사람인척 꾸미며 너 자신을 속인 것까지 잔인한 형벌들과 보복들로 찢어서 갈겨 죽일 것이다. 무자비하게 찢어서 죽일 것이며 저질의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같이 찢어서 갈겨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짓밟아서 비비틀 것이니라!
어떠한 년.놈들이든지간에 또한 어떠한 나라이든지 간에 나의 허락없이 중국에 거래를 하는 것들은 모조리 다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같이 찢어서 발겨 학대들을 하여서 고통들 속에 끝도 한도 없이 갈기 갈기 찍고 찢어서 피의 바다에 거름들을 만들며 병신들을 만들어서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 할 것이다. 바로 응하고 임하라! 아멘. 불변.
(China 와 Another Nations에 있는 소련, 러시아에 대한 근거의 기사들을 확인들을 하여라! 당연히 시간과 날짜들을 확인들을 하여라!) 너, 후진타오(胡錦濤) 는 어차피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의 죽음들과 고통들 그리고 파괴들 속에서 나의 명령들대로 진실들을 낱낱이 바로 공개를 하게 될 것이다.
참으로 무지하고 멍처한 것이 바로 너, 후진타오(胡錦濤) 이니, 신의 종이신 나의 명령들을 거역을 하고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신과 신의 종이신 나의 상상을 초월을 하고 더 끔찍하며 잔인한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속에서 고통들 속에 죽어 나가며 파괴들을 당하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거늘, 너는 그것을 알고도 너와 너의 가족들뿐만 아니라 너의 동족들과 인민들 그리고 나라를 더 잔인한 형벌들의 고통들 속에 죽어 나가게 하고 파괴들을 당하게 하며 어쩔 수가 없이 그 더러운 아가리에서 사실들을 신의 종이신 나의 명령들대로 말을 하게 되는구나! 지금 내가 신의 도움으로 내리고 있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은 절대 끊어지지 않는다. 더러운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이며 강도들인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 특히 미국의 강도의 굴혈인 CNN 방송국의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 또한 마귀의 살인자 년.놈들인 유태인들을 흉내를 내며 더 악질의 살인의 만행들의 학대의 고문들을 하루 24시간 교대의 짓거리로 신과 신의 종인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저지르며 재앙들과 재난들의 지나가기를 바라고 시간이 지나가기를 바라며 완전범죄를 저지른다고 하는 저질의 가증스러운 살인의 만행들을 드러내어 놓고 흉내를 내고 있나본데 이미 명령한 것에 비교도 되지 않게 미국과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은 말을 할 것도 없고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인 유태인들과 너희 중국도 더 끔찍하며 단어에도 나오지 않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강탈들과 파괴들 또한 강간들과 학대들과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또한 무식하고 잔인한 모든 고문들과 끝도 한도 없고 단어에도 나오지 않는 악들과 순간도 똑 같음이 없는 악랄하고 잔인하며 포악하고 끔찍하며 무서운 악들로 하루 24시간 고통들 속에 너희 집구석들과 에미, 애비, 애새끼들 모조리 찢어서 발길 것이다. 계속해서 신의 종이신 나의 명령들을 거역을 하고 더럽게 썩은 악들의 대가리에 아가리들과 죄악들을 나에게 보이면 그 죄악들을 저지르기 전부터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은 물론이고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이 15년이 넘게 신과 신의 종이신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하루 24시간 교대의 짓거리로 저지르고 있는 살인의 모든 만행들과 고문들에 비교도 되지 않는 형벌들과 악들 그리고 끔찍하고 잔인한 강탈들과 파괴들 또한 강간들과 모든 고문들은 물론이고 악질의 가장 더럽고 잔혹하며 잔인한 악령들까지도 하루 24시간 너희들에게 임하게 할 것이며 단 순간도 떨어지지 않게 할 것이고 너희들의 어디에 있든지 간에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의 고통들 속에 찢어 발기게 할 것이며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 할 것이다. 당연히 마귀와 사탄의 저질의 살인자 년.놈들인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특히 자칭 망원이라고 하는 살인자 년.놈들과 딴따라인 연예인들 그리고 코메디언들이라고 하는 암컷들과 숫컷들 또한 적그리스도의 가장 저질에 밑바닥의 무식한 썩은 한국의 양개나리의 창년 년의 썩은 음부의 기생충의 똥도 못되는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인 자칭 목사들 그리고 자칭 전도사들, 자칭 장로들, 자칭 집사들, 자칭 크리스찬들, 자칭 기독교인들, 자칭 신부들, 자칭 수녀들, 자칭 교황, 마귀의 소굴인 자칭 교회들, 사탄의 강도의 굴혈인 자칭 교황청, 기타 등) 같이 학대들을 하여서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과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과 보복들의 악들 또한 공평하신 율법들의 악들은 물론이고 끝도 한도 없는 잔인하고 끔찍한 악들로 갈기 갈기 찢고 찢어서 피의 범벅들에 거름들을 만들어서 개와 돼지의 먹이들이 되게 하며 갈기 갈기 찍고 찢으며 또한 태우고 태워지져서 죽일 것이니라! 아멘. 불변. 당연히 계속해서 임할 것이다.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집구석들 그리고 에미, 애비, 애새끼들이 모조리 다 지옥 보다 더 잔인하고 끔찍하게 고통들 속에서 뒈질 때까지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악들이 계속해서 임할 것이다. 당연히 신과 신의 종이신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으며 직권남용의 악질의 국가 보안법들로 드러내어 놓고 직접 살인의 학대의 고문들과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저지르고 있는 한국과 미국 그리고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살인자들의 집구석들 그리고 살인자들의 에미, 애비, 애새끼들과 친척들 또한 이웃들과 친구라고 하는 것들 그리고 그 살인자 년.놈들과 매매를 하고 있는 것들에게 (그 살인자 년.놈들과 에미, 애비, 애새끼들 그리고 살인자들의 집구석들에게 물 한방울이라도 팔거나 매매한 것들, 기타 등) 집중적으로 임할 것이다. 아멘. 불변.
미국의 더러운 적그리스도의 쓰레기도 못되는 목사라고 하는 사형수 새끼들과 방송인이라고 하는 새끼들이 (살인자, 사기꾼, 강도, 기타 등) 미국을 천년의 나라라고 거짓들로 자격도 없이 꼬락서니에 넘게 지껄이며 범죄의 방송들과 기사들로 공개들을 시킨대로 너희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은 이 세상부터 저질의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인 망원이라고 하는 개도 못되는 살인자 암컷들 그리고 숫컷들과 같이 이 세상부터 따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형벌들 그리고 보복들로 찍고 찢어서 학대들을 하며 피의 범벅에 거름들을 만들어서 개와 돼지의 먹이들이 되게 할 것이며 단어에도 나오지 않는 악들이 하루 24시간 머물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고통들 속에 찍고 찢어서 발겨 죽일 것이다. 너희들의 뼈를 발릴 것이며 껍데기 하나까지도 개와 돼지의 먹이가 되게 할 것이다. 지옥에서도 너희들은 따로 가장 잔인한 형벌들의 고통들 속에 영원히 이를 갈며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 할 것이다.
내가 거룩하신 주! 여호와 곧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바로 응하고 임하거라! 아멘. 불변. Love of JESUS Name Amen. Thanks to JESUS Amen. God bless JESUS (David) Country !
(AM 5 : 05 , Japan Time) May 28 2008
David of JESUS
(Prophet) Yi, Jung Yon , 李 政 演
* 신의 종이신 나의 공평하고 의로우신 율법들의 말씀들과 명령들을 홀로 살아서 역사를 하고 계시는 신께서 바로 바로 신원을 하시며 진노하심의 형벌들로 내리시고 계시는 재앙들과 재난들에 대한 극히 일부의 근거의 기사들 이니라! 바로 확인들을 할 것이며 당연히 바로 신의 종이신 나의 명령들과 강령들을 행동들로 옮기도록 할 것이고 신의 종이신 나의 눈으로 확인들을 하게 하여라! 아멘. 불변. ------------------------------------------------------------------------------- * China :
中 또 여진으로 최소 5명 부상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27 22:48
멘양=신화 AP/뉴시스】중국 쓰촨성 지진 피해 지역인 칭촨현과 산시성의 닝창현에서 27일 오후 강도 높은 여진이 일어나 적어도 5명이 부상했다고 중국 국가지진국이 밝혔다. 이날 쓰촨성 성도 청두에서도 진동이 느껴졌을 만큼 강한 지진이 2차례 발생해 30여개 마을에서 모두 16만명이 대피했다. 이날 오후 4시3분께 칭촨현에서는 리히터 규모 5.4의 지진이, 비슷한 시각 닝창현에서는 규모 5.7의 강진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닝창현에서 약 100㎞ 안에 위치한 광위안시에서 5명이 부상한 것으로 보고됐다. 이 외에 인명 피해가 또 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지난 25일에도 칭촨에서는 규모 6.4의 여진이 일어나 8명이 사망하고 1000여명이 부상한 바 있다. 27일 오후 중국 정부가 공식 확인한 바에 따르면 쓰촨 대지진으로 인한 사망자는 6만7183명, 부상자는 36만1822명, 실종자는 2만790명에 이른다. 이번 지진으로 직접적 피해를 입은 주민은 4561만명에 달하며 1500만명이 거주지를 떠나 피신했다. 한편 이날 인민해방군과 무장경찰 1800여명은 베이촨현 인근 탕자산(唐家山)에 만들어진 언색호(堰塞湖)의 수위를 낮추기 위해 자연제방 폭파 작업을 시작했다. 중국 수자원부의 수석기술자 류닝은 중국 중앙방송(CCTV)를 통해 "일단 다이너마이트와 굴착기 등으로 물을 가두고 있는 장벽들을 제거할 준비를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류닝은 "탕자산 호수에는 1억3000만㎥의 물이 차 있으며 24시간마다 1m씩 수위가 상승하고 있다"고 밝혔다. ]나경수 기자 한-중관계 겉으론 ‘격상’ 속으론 ‘제자리’ 한겨레 기사전송 2008-05-27 21:10 | 최종수정 2008-05-28 00:20
[한겨레] 한-중 정상회담
한-중 관계는 이명박 대통령과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의 27일 첫 정상회담을 계기로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로 명목상 이전보다 한 단계 높아졌다. 그러나 그 속을 들여다보면 양국관계가 이런 외교적 수사에 걸맞은 관계를 구축했다고 보긴 어렵다.
공동성명에 ‘전략적 내용’ 없어 ‘속빈강정’ 우려
중 ‘전략적 동반자 관계’ 범위 넓혀 의미 퇴색
‘비핵·개방·3000’구상 명시적 지지도 언급안해
후 주석은 정상회담 뒤 열린 공동 기자회견에서, 이 대통령의 대표적 대북정책인 ‘비핵·개방 3000’ 구상에 대한 지지는커녕 최소한의 외교적 언급조차 하지 않았다. 이는 지난달 한-미, 한-일 정상회담 때 조지 부시 대통령과 후쿠다 야스오 총리가 공개적인 지지를 표명했던 것과 비교된다. 2005년 12월 한-중 정상회담 때도 양국 정상은 “중국 쪽은 한국 쪽의 ‘평화와 번영 정책’을 평가하였다”는 표현을 공동성명에 담은 바 있다.
후 주석은 오히려 이날 회견에서 “남북 양쪽의 친구로서, 남북관계의 개선과 발전을 진심으로 희망하며, 과거와 마찬가지로 남북의 화해와 협력 과정을 확고히 지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대중·노무현 정부와 다른 대북정책을 강조하고 있는 이 대통령한테, ‘과거와 마찬가지로’ 대북 화해협력 정책을 펼칠 것을 권고한 것으로도 해석할 수 있는 대목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정상회담에서 “이 대통령이 사실상 ‘비핵개방 3000’의 개념을 설명했고, 후 주석이 이해를 표시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공개석상에선 상대방이 듣기 싫어하는 얘기를 하지 않기로 유명한 중국의 외교 전통을 고려할 때 이날 후 주석의 발언에선 가시가 느껴진다.
정부는 한-중 관계의 격상을 ‘비전략적 관계에서 전략적 관계로의 도약’이라 표현하며, 이번 정상회담의 최대 성과로 꼽았다. 하지만 정상간 공식 합의 내용이 관계 격상을 뒷받침할 만큼 튼실한 것 같지는 않다. 예컨대 2005년 11월 한-중 정상회담 공동성명엔 한국의 중국에 대한 시장경제지위(MES) 인정 등 굵직한 합의가 있었지만, 이번엔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의 적극 검토 의지 피력 정도를 빼고는 별게 없다.
‘전략적 관계’는 중국이 맺고 있는 양자 관계 가운데 명목상 최상위 수준이지만, 그 실질은 진폭이 크다. 중국은 1990년대에는 전략적 관계를 미국·러시아 등 강대국에 제한해 적용했지만, 2000년대 들어 미래를 강조하며 적용 대상 국가를 넓혀왔다. 중국이 전략적 관계를 맺고 있는 나라는 한국과 일본을 포함해 프랑스·영국에서 멕시코·나이지리아·알제리에 이르기까지 관계의 강도와 성격이 서로 다른 20여개국에 이른다. 이희옥 성균관대 교수(정치외교학)는 “중국이 맺고 있는 ‘전략적 관계’의 범위가 넓어지고 있고 성격도 모호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는 명목상 같은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인 한-중 및 중-러 관계를 비교해 보면 더 분명해진다. 후 주석과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대통령은 23일 정상회담 뒤 미국을 겨냥해 “미사일방어(MD) 시스템의 개발과 배치가 세계의 전략적 균형에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은 물론 핵 비확산, 우주의 평화적 이용 등에도 역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이 대통령과 후 주석은 이런 민감하고도 구체적인 글로벌 이슈에서 한목소리를 내지 못했다. 오히려 이명박 정부 등장 이후 한-미 동맹 강화 추세 탓에 중국 쪽의 안보 우려가 전보다 깊어진 느낌이다. 중국 쪽은 지난달 한-미 정상회담 직후 △(주한미군의)전략적 유연성 △미사일방어(MD) 체제 및 대량살상무기 확산방지구상(PSI) 참여 여부 등에 대한 한국 정부의 입장을 비공개로 문의했지만, 정부는 명확한 답변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제훈 기자, 베이징/권태호 기자
中 양쯔강서 선박충돌 8명 실종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27 23:04
난징=신화/뉴시스】중국 장쑤성 동부 지역의 양쯔강(揚子江) 구간에서 27일 화물선과 유람선이 충돌해 8명이 실종됐다. 이날 오전 11시35분께 주롱시를 관통하는 양쯔강 구간에서 총 24명이 승선하고 있던 소형 유람선 '웨장'호가 화물선 '장샤잔'과 충돌했다. 장쑤성 해양국은 20척의 구조 선박을 동원해 유람선 탑승자 24명 가운데 16명을 구조했다며 8명은 아직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 화물선에는 피해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나경수 기자
중국 쓰촨성·샨시성에 다시 여진 발생 YTN 기사전송 2008-05-27 22:52
대지진이 강타한 중국 쓰촨성과 샨시성에 오늘 오후 여진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중국 국영 CCTV는 오늘 오후 5시 3분쯤 쓰촨성 칭촨현에 규모 5.4의 여진이 이틀만에 다시 발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칭촨현에서는 지난 25일 강도 6.4의 여진이 발생해 8명이 숨지고 1,000여 명이 다쳤습니다. 이와 함께 오늘 오후 5시 37분쯤에는 쓰촨성에 인접한 샨시성 닝칭현에서 규모 5.7의 여진이 일어났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번 여진의 진동은 샨시성의 성도인 시안과 강수성까지 감지됐다고 신화통신은 전했습니다. 여진으로 인한 구체적인 피해 규모는 아직까지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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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촨청에서 리히터 5.4 규모 여진 또 발생 조선일보 기사전송 2008-05-27 18:34
27일 중국 쓰촨(四川)성 칭촨(靑川)현에서 규모 5.4의 여진이 발생했다고 국영 방송인 CCTV가 보도했다. CCTV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3분쯤(한국시간 오후5시3분) 쓰촨성 성도 청두(成都), 충칭(重慶), 산시(陝西) 등지에서 진동이 느껴졌으나 구체적인 피해 상황은 즉각 알려지지 않았다. 칭촨현에서는 지난 25일 강도 6.4의 여진이 발생, 8명이 사망하고 1000여명이 부상했다. 中, 쓰촨서 진도 5.4 여진 재발생 아시아경제 기사전송 2008-05-27 18:28 | 최종수정 2008-05-27 21:46
27일(현지시간0 오후 4시3분께 중국 쓰촨(四川)성 칭촨(靑川)현에서 진도 5.4의 여진이 또 발생했다고 국영방송 CCTV가 보도했다. 지난 25일 강도 6.4의 여진으로 8000명이 사망하고 1000명이 부상당한지 이틀만에 또 지진이 발생한 것. 이 여진은 쓰촨성 청두(成都), 충칭(重慶), 산시(陝西) 등지에서 진동이 느껴질 정도의 규모였으나 구체적인 피해 상황은 아직 전해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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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구이저우성서 홍수…9명사망·11명 실종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27 14:28
서울=뉴시스】 대지진 참사가 일어난 중국 쓰촨성과 인접해 있는 구이저우(貴州)성 내 소수민족 거주지에서 26일 홍수가 일어나 27일 오전 11시(현지시간) 현재까지 9명이 죽고 11명이 실종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26일 오후 11시께부터 구이저우성 내 첸시난(黔西南)주 푸이주ㆍ먀오주(布依族苗族)자치주에서 폭우가 쏟아지기 시작해 왕모어(望謨) 현 내 신툰(新屯), 러왕(樂旺), 다이(打易), 샤오나(效納), 다젠(打尖) 등 9개 향진(響鎭)을 휩쓸었다. 이번 홍수로 푸이주ㆍ먀오주 내 세 지역에서 9명이 사망하고 11명이 실종됐으며 58채의 가옥이 무너져 내렸으며 1200여 동의 가옥에 피해를 입히고 고속도로 교각 2곳이 끊겼다. 현재 왕모어 현 내 다젠, 신툰, 다이 등 8개 지역은 전력과 통신 시설이 끊긴 상태며 이번 홍수로 2만6000여 명이 피해를 입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통신은 그러나 구이저우성에서 발생한 홍수가 이번 지진과 연관성이 있는지 여부는 밝히지 않았다. 류난영기자
지진 사망·실종자 8만8,000명 YTN 기사전송 2008-05-26 22:51
중국 쓰촨성 대지진으로 인한 사망·실종자 수가 8만 8,000명을 넘어섰습니다. 중국 국무원 공보실은 오늘 오후 1시 현재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는 모두 6만 5,080명으로, 하루 전보다 4,500여 명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실종자 2만 3,150명을 포함하면 이번 지진으로 인한 희생자는 거의 9만 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중국 정부는 또 36만여 명이 다쳤으며, 1,438만여 명이 안전한 곳으로 대피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관련기사] ☞ 쓰촨성에 또다시 규모 6.4 강한 여진☞ 이번에는 물난리가 두려워...☞ [테마뉴스] 쓰촨성 지진, 中대륙 공포에 떨다
<종합>中 여진 6명 사망 1000명 부상…가옥 27만채 영향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26 12:07
샨시=신화/뉴시스】중국 남서부에서 25일 발생한 규모 6.4의 여진으로 6명이 사망하고 1000명 가까이 부상을 입었다. 이번 지진은 쓰촨(四川)성 규모 8.0 대지진이후 거의 2주 만에 발생한 여진 중 가장 강력한 것이다. 이번 지진으로 샨시성 한중시에서 4명이 사망하고 20명이 중상을 입었다. 사망자는 모두 논에서 일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중시 당국은 이번 지진 피해의 정확한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쓰촨성에서 1명, 간쑤성에서 1명이 사망했으며 각각 부상자가 700명, 109명이 발생했다. 이번 여진으로 27만 채 이상의 가옥이 흔들렸으며 전화 등 통신이 두절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정진탄기자
중국, 강력한 여진에 폭우까지…물난리 '초비상' SBS 기사전송 2008-05-26 08:03 | 최종수정 2008-05-26 08:03
중국 쓰촨성 지진 피해지역에 강력한 여진이 발생해 또다시 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강력한 여진과 함께 폭우까지 내리면서 댐의 붕괴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베이징에서 최원석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중국 현지시간으로 어제(25일) 오후 4시 21분. 쓰촨성 북쪽에 위치한 칭촨현 계곡이 거대한 흙먼지를 일으키며 무너져 내립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지진 당국을 인용해 이번 여진 규모가 지난 12일 대지진 발생 이후 가장 강력한 리히터 규모 6.4라고 보도했습니다. 또 이번 여진으로 최소 1명이 숨지고 4백여 명이 다쳤으며 7만 채 이상의 가옥이 부서졌다고 중국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강력한 여진은 가까운 간쑤성의 건물을 뒤흔들었고 베이징 일부 지역에서도 진동이 감지됐습니다. 강력한 여진에다 폭우까지 내리면서 지진으로 생긴 자연호수의 붕괴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굴착기 등 중장비를 운반하기 쉽지 않아 붕괴를 막기 위한 배수작업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왕즈강/배수처리 책임자 : 굴착기 등 중장비가 부족합니다. 이렇게 넓은 곳에 굴착기가 1대밖에 없습니다. 매우 급한 상황입니다.]
중국 당국은 또 쓰촨성의 댐 69곳이 붕괴 위험에 직면해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가운데 중국 정부는 어제 오후까지 공식집계된 이번 지진의 피해자가 사망자와 실종자를 합하면 8만 6천여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규모 6.4 여진...2명 사망" YTN 기사전송 2008-05-26 06:06
쓰촨성에서 규모 6.4 규모의 강력한 여진이 또 발생해 적어도 2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국관영 신화통신은 지진 조사 당국을 인용해 현지 시간으로 어제 오후 4시 21분쯤 쓰촨성에서 규모 6.4의 지진이 일어났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번 여진으로 최소한 2명이 숨지고 480여 명이 부상당했으며 상당수가 중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진앙지는 쓰촨성 청두에서 북서쪽으로 약 250km 떨어진 칭촨현으로 알려졌으며 여진으로 7만 채 이상의 가옥이 무너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미국 지질조사소는 이번 지진이 규모 5.8로 관측됐으며 진앙지에서 1,300km 떨어진 베이징 시내의 건물까지 흔들렸다고 밝혔습니다. 쓰촨서 6.4여진 400여명 사상 한국일보 기사전송 2008-05-26 03:18
대지진 13일 만에 최대규모
중국 쓰촨(四川)성 원촨(汶川) 대지진(규모 8) 발생한지 13일만에 최대 규모의 여진이 25일 발생, 최소 1명이 숨지고 중상자 24명을 포함해 400여명이 다쳤다. 이번 여진으로 쓰촨은 물론 충칭(重慶)직할시, 산시(陝西)성 시안(西安) 등 인근 대도시까지 지진공포에 떨었다. 여진 진앙지로부터 1,700㎞ 떨어진 베이징(北京), 산시성(山西)성 등 중국 전역의 10여개 성에서도 지진이 감지될 정도로 강력했다.
신화통신은 25일 쓰촨성 지진국의 발표를 인용, 이날 오후 4시 21분(현지시간) 쓰촨성 수도 청두(成都)에서 북쪽으로 250㎞ 떨어진 칭촨(靑川)현에서 6.4 규모의 지진이 발생, 추가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또 7만여채의 가옥도 붕괴됐고 20여개 읍면 단위 마을의 통신이 두절됐다. 이 여진은 칭촨현은 물론 청두의 고층 건물을 크게 흔들거릴 정도 상당한 충격을 주었고 충칭, 시안에서도 지진의 진동을 확실히 감지할 정도였다. 이로 인해 이들 대도시에서는 수십 만 명의 주민이 건물과 아파트를 뛰쳐나와 도로와 개활지로 대피하는 등 큰 혼란이 발생했다. 1분 이상 지속된 여진은 지난 12일 이후 발생한 8,000여 차례의 여진 중 가장 강력한 것이었다고 중국 언론은 덧붙였다. 이와 관련 미국의 지진국은 청두 부근에서 5.8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여진은 피해 복구 작업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발생한 것으로, 피해지역 주민들의 지진 공포를 키워 복구 작업에 적지않은 악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베이징=이영섭 특파원
규모 6.4 여진 칭촨현 강타 동아일보 기사전송 2008-05-26 03:15 | 최종수정 2008-05-26 09:57 어제오후 4시 21분… 주택 7만여채 붕괴, 260여명 부상
지질학자 ‘쓰촨강진’ 작년 7월 경고… 中지도부는 무시
국제 지질학자들이 중국의 쓰촨(四川) 성 강진을 예견하고 경고했으나 중국 지도부가 이를 무시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홍콩의 영자신문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25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청두(成都)이공대의 리융(李勇) 교수를 포함해 영국 미국 스위스 등 4개국 학자 6명은 지난해 7월 세계적인 저널 ‘구조지질학’에 쓰촨 성 강진을 예고하는 내용을 발표해 국제적으로 관심을 모았다.
리 교수팀은 논문에서 인도판이 줄기차게 유라시아판 가운데 하나인 티베트고원판을 서북쪽으로 밀어내면서 그 여파로 티베트 고원과 쓰촨 분지가 만나는 룽먼(龍門) 산 단층지역에서 대지진이 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이들은 “16세기 이후 수백 년간 축적된 이 지역 지질층의 힘이 조만간 분출할 것”이라며 이에 대한 근거로 1949년 이후 룽먼 산 일대에서 지진파 활동이 불규칙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는 점을 제시했다.
연구진은 7년간의 위성사진 판독과 현장답사를 통해 대규모 지진 예상 지점과 규모를 구체적으로 적시했으나 중국 지도부는 이 결과에 관심을 두지 않았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한편 중국 신화통신은 25일 오후 4시 21분 쓰촨 성 칭촨(靑川) 현에서 리히터 규모 6.4의 강한 여진이 발생해 오후 6시 40분 현재 1명이 숨지고 262명이 다쳤으며 주택 7만1300채가 붕괴됐다고 보도했다. 이는 12일 오후 발생한 원촨(汶川) 현 지진 이후 최대 여진이다. 앞서 중국 국무원은 이번 지진으로 25일 낮 12시 현재 6만2664명이 사망하고 2만3775명이 실종됐으며 35만8816명이 부상했다고 발표했다.
중국 정부는 또 지진 재난지역의 3개 광산에서 24명의 생존자가 갱내에 갇혀 있는 사실을 확인하고 구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베이징=하종대 특파원
쓰촨성서 또 6.4 여진… 집 7만채 이상 무너져 조선일보 기사전송 2008-05-26 03:18 | 최종수정 2008-05-26 11:45
중국 쓰촨(四川)성 대지진 발생 14일째인 25일, 또다시 강력한 여진이 발생해 가옥 7만1300여 채가 무너지고, 1명이 죽고 262명이 부상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부상자 가운데 24명은 중상이다.
쓰촨성 지진국은 이날 오후 4시21분 쓰촨성의 성도(省都)인 청두(成都)에서 북서쪽으로 약 200km 떨어진 칭촨(靑川)현에서 리히터 규모 6.4(미 지질조사국은 5.8로 발표)의 강력한 여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이날 지진은 리히터 규모 8.0이었던 12일 대지진 이후 가장 강력한 여진이었으며, 쓰촨성 성도 청두(成都)와 산시성의 성도 시안(西安)에서도 진동이 느껴졌다. 또 산사태가 발생해 쓰촨성과 산시(陝西)성을 잇는 309번 지방도가 끊어졌고, 20여만 채의 가옥이 추가 붕괴 위험에 빠졌다. 여진은 지난 12일 대지진이 발생한 이래 원촨(汶川)과 칭촨현을 잇는 룽먼(龍門)산 지구대를 따라 이어서 발생하고 있다.
중국어로 이 기사 읽기 [베이징=박승준 특파원
쓰촨성에 또다시 강한 여진 YTN 기사전송 2008-05-26 01:03
대지진으로 엄청난 피해를 입은 중국 쓰촨성에 또다시 강한 여진이 발생했습니다. 지금까지 수백 명이 죽거나 다쳤고 주택도 7만 채 넘게 붕괴됐습니다. 베이징 류재복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리포트] 우리 시각으로 어제 오후 5시 21분. 쓰촨성 최북단 칭촨현에서 규모 6.4의 여진이 발생했습니다. [인터뷰:후 씽페이, 쓰촨성 관계자]"조금 전 칭촨현에서 규모 6.4의 여진이 일어났습니다."(just a few minutes ago, there was an aftershock of 6.4 on the Richter scale in Qingchuan.) 산악지대인 칭촨현에서는 엄청난 산사태가 일어나고 땅이 흔들렸습니다. 이 지진으로 지금까지 수백 명이 죽거나 다치고 가옥 7만여 채가 무너졌으며 20여 만 채는 붕괴 위험에 놓였습니다. 또 최근 복구됐던 칭촨에서 외부로 통하는 도로도 다시 끊겼습니다. 칭촨현 정부는 잉판향과 콩시향 등 6개 마을로부터 구조를 요청하는 전화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부근 청두시에서는 사람들이 지진에 놀라 집 밖으로 뛰쳐나오는 등 큰 혼란을 겪었습니다. 쓰촨 북쪽 간쑤성에서는 수십 명이 다치고 주택도 수백 채나 무너졌습니다.
1,300km 떨어진 베이징에서도 건물이 흔들리는 정도의 위력을 느꼈습니다. [인터뷰:동정, 베이징 시민]"그 때 진동을 느꼈습니다. 지진이 또 났다고 하더군요."(I then felt like it's a bit shaking, and then my colleagues just came in and told us that the earthquake happened again.) 쓰촨성에서 오지에 속하는 칭촨현은 최근에야 정부 지원반이 복구작업을 시작했는데 또다시 강한 여진이 발생해 엄청난 피해가 우려됩니다. 베이징에서 YTN 류재복
중 지진 피해지역 강도 6.4 여진 발생 한겨레 기사전송 2008-05-26 00:12 | 최종수정 2008-05-26 01:12 청두 북쪽 칭촨현…1명 사망
쓰촨성 대지진의 충격과 공포가 채 가시지 않은 지진 피해지역에 여진으로 260여명의 추가 사상자가 발생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쓰촨성 지진 당국의 말을 인용해 “25일 오후 쓰촨성 청두에서 북쪽으로 약 250km 떨어진 칭촨현에서 리히터 규모 6.4의 강력한 여진이 발생했다”며 “최소한 1명이 숨지고 260여명이 다쳤다”고 보도했다. 이번 여진은 지난 12일 쓰촨성 대지진 이후 발생한 최대 규모다. 여진으로 추가로 주택 7만여 채가 파괴되고 20여만 채가 붕괴될 위험에 놓인 것으로 전해졌다. 여진은 또 붕괴 위험에 처한 댐들을 더욱 약화시켰다. 중국 당국의 관측과 달리 미국 지질조사소는 여진이 리히터 규모 5.8로, 베이징에서 1300km 떨어진 곳에서 발생했다고 확인했다. <에이피>(AP) 통신은 청두에 사는 전화국 직원 메리 농(46)의 말을 따 “지진이 발생하자 한 찻집에 있던 손님들이 놀라 가게 밖으로 뛰쳐나왔다”고 전했다. 이날 여진은 청두에서도 20초 동안 흔들림이 느껴질 만큼 강한 지진으로, 피해 지역의 주민들을 또 다시 공포에 몰아넣었다. 류이근 기자
中 쓰촨성 또 여진 최소 2명 사망…가옥 7만여채 무너져 경향신문 기사전송 2008-05-25 23:30 | 최종수정 2008-05-26 02:45
대지진으로 폐허가 되다시피한 중국 쓰촨성에서 25일 오후 대지진 이후 최대 규모의 여진이 발생, 적어도 2명이 사망하고 500여명이 부상을 입었다. 지난 12일의 대지진에 따른 수백만명의 이재민과 복구작업을 벌이던 구호요원, 주민 등 수만명은 지진에 놀라 건물 밖으로 뛰쳐나오는 등 대재앙이 가라앉기도 전에 또다시 지진이 발생, 지진공포가 중국을 휩쓸고 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이날 쓰촨성 지진당국자의 말을 인용, “리히터 규모 6.4의 강한 여진이 일어나 적어도 2명이 숨지고 중상자 41명 등 500여명이 다쳤다”며 “베이징에서도 여진이 느껴졌다”고 보도했다. 미국 지질조사국은 여진의 진앙지는 쓰촨성 북부 광위안(廣元)현에서 서북서 방향 40㎞ 떨어진 지점이며, 규모는 5.8이라고 발표했다. 광위안현의 구호관리인 왕페이는 신화통신에 “광위안현에서 1만1300여채의 가옥이 무너졌으며, 20만명 이상의 주민이 추가 건물 붕괴 위험에 처해있다”고 말했다. 로이터 통신은 “지난 지진으로 생겨난 자연호수들이 여진으로 붕괴 위험이 높아져 군인들이 방벽에 구멍을 뚫기 위해 폭발물을 옮기고 있다”고 보도했다. 청두 주민 루 타이위는 AFP통신에 “집들이 흔들렸고, 사람들이 모두 거리로 뛰쳐나갔다”며 “악몽이 지나간 줄 알았는데 계속되는 것 같다”고 두려워했다. 이에 앞서 중국 수자원부는 대지진 사망자수가 공식적으로 6만2664명, 실종자는 2만3775명이라고 발표했다. 또 쓰촨성 일대 391개 댐이 피해를 입은 가운데 이중 69개 댐은 붕괴 위험에 직면했으며 나머지 댐들도 “매우 위험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지진 피해 지역을 다시 둘러보고 있는 원자바오(溫家寶) 총리는 24일 “대지진 사망자가 이미 6만명을 넘었으며, 앞으로 8만명이나 그 이상 늘어날 수도 있다”고 말했다. 한편 대지진 발생 11일 만인 지난 23일 80세 노인이 매몰 266시간 만에 구출됐다. 중국 국영 CCTV는 상하이 경찰특공대가 몐주시 광지진 시골 마을에서 무너진 집더미에 깔려 있던 샤오즈후 노인(80)을 구출했다고 전했다. 중국 당국은 또 24명의 생존자가 25일 3개 탄광 갱내에 갇혀 있는 것을 확인하고 구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국가안전감독관리총국 왕더쉐(王德學) 부국장은 기자회견에서 “24명의 광부가 갇혀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며 “탄광 붕괴사고에서 최장 21일 만에 구조를 한 경험을 살려 광부들을 구하겠다”고 강조했다. 지난 대지진으로 쓰촨성내 청두, 몐양, 더양 등 9개 시, 294개 탄광이 피해를 입었으며 광부 5611명이 숨졌다. 당국은 이와 함께 지진으로 생겨난 자연호수(언색호)가 폭우로 붕괴 가능성이 커지자 2만명의 주민들에게는 긴급 대피 명령을 내렸다. <베이징 | 홍인표 특파원>
<상보>中 규모 5.8 여진 발생…400명이상 부상, 가옥 7만채 이상 붕괴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25 22:09 베이촨(중국)=로이터/뉴시스】25일 중국 남서부에서 발생한 규모 5.8의 최소 1명이 숨지고 400명이 부상당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중국 국영TV가 보도했다. 이 지진은 쓰촨(四川)성 대지진이후 거의 2주 만에 발생한 이번 여진으로 7만 채 이상의 가옥이 흔들렸다고 국영TV는 보도했다. 미 지질연구소에 따르면, 이번 지진의 진앙(震央)지는 쓰촨성 북부지역인 광위안(廣元)현에서 서북서방향으로 40km 지점인 것으로 나타났다. 광위안현의 지방공무원은 "지진으로 인한 주택붕괴로 주민 한명이 숨지고 24명이 다쳤다"고 신화통신을 통해 전했다. 여진이 발생하면서 이 지역의 호수가 흔들리면서 추가 재난이 우려되고 있다. 호수의 수위가 급속도로 올라가면서, 호수 주변지역에 거주하는 수천 명의 주민들은 대피한 상태다. 정부는 이 호수가 범람하는 것을 막기 위해 방벽에 구멍을 내는 작업을 준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수천 명의 군인들이 폭발물을 운반하고 있다. 군대 관계자는 "주민들이 안전한 장소로 대피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이남진기자
중국 쓰촨성에 강력한 여진... 4백명 부상 노컷뉴스 기사전송 2008-05-25 21:06
25일 중국 쓰촨(四川)성에서 리히터 규모 6.4의 강력한 여진이 발생해 최소한 1명이 숨지고 400명이 다쳤다고 중국 언론이 보도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쓰촨성 지진당국을 인용해 지진 규모가 6.4라고 보도했으나 미국 지질조사국은 지진 규모를 5.8로 발표했다. 여진의 진앙지는 쓰촨성 청두(成都)에서 북서쪽으로 약 250km 떨어진 칭촨(靑川)현으로 알려졌으며 오늘 여진으로 7만채 이상의 가옥이 무너진 것으로 전해졌다. 여진으로 건물이 흔들리자 놀란 주민들이 집 밖으로 뛰쳐나오는 등 혼란이 빚어졌다. 중국 정부는 지난 12일 발생한 쓰촨성 대지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6만2천664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중국 정부 대변인은 공식 확인된 "사망자는 6만2천664명,실종자는 2만3천775명으로 집계됐다"고 말했다. 원자바오(溫家寶) 중국 총리는 그러나 지진 사망자가 8만명을 넘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한편 어징핑(鄂竟平) 중국 수리부 부부장은 지진으로 69개의 댐이 붕괴 위험에 직면해 있다고 밝혔다. 어 부부장은 "쓰촨성의 댐 가운데 69개 댐이 붕괴 위험에 직면해 있으며 310개댐 역시 '매우 위험한 상황'에 처해있다"고 말했다.
"규모 6.4 여진...1명 사망" YTN 기사전송 2008-05-25 21:42
쓰촨성에서 6.4 규모의 강력한 여진이 또 발생해 적어도 한 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국관영 신화통신은 지진 조사 당국을 인용해 현지 시간으로 오늘 오후 4시 21분 쓰촨성에서 규모 6.4의 지진이 일어났다고 보도했습니다. 신화통신은 여진으로 상당수 건물이 붕괴되고 산사태가 일어나 최소한 1명이 사망하고 24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전했습니다. 또 중국 CCTV는 부상자가 262명에 이른다고 전해 인명피해 규모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진앙지는 쓰촨성 청두에서 북서쪽으로 약 250km 떨어진 칭촨현으로 알려졌으며 여진으로 7만 채 이상의 가옥이 무너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미국 지질조사소는 이번 지진이 규모 5.8로 관측됐으며 진앙지에서 1,300km 떨어진 베이징 시내의 건물까지 흔들렸다고 밝혔습니다.
또 한번의 강력한 여진…"지진의 공포 여전해" SBS 기사전송 2008-05-25 20:33 | 최종수정 2008-05-25 21:21
중국 대지진이 발생한 지 14일째. 하지만 쓰촨성에는 오늘(25일) 다시 리히터 규모 6.4의 강력한 여진이 발생하면서 지진 공포가 재연되고 있습니다.
베이징에서 최원석 특파원입니다. <기자> 현지 시각으로 오늘 오후 4시 21분쯤. 쓰촨성 칭촨현에서 강력한 여진이 발생해 시민들이 긴급히 건물 밖으로 뛰쳐나오는 등 지진피해 지역에선 여진의 공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중국 지질국은 오늘 여진이 리히터 규모 6.4이라고 밝히고 있어 추가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지진피해 3개 탄광 갱 안에 24명의 광부가 14일째 갇혀 구조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고 중국 당국이 밝혔습니다. [왕더쉐/국가안전총국 부국장 : 모든 방법을 동원해 구조해 내겠습니다.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쓰촨성 몐주에선 80세 할아버지가 266시간 만인 그제 구조됐다는 소식이 뒤늦게 전해졌습니다.
이런 가운데 이번 대지진으로 생겨난 자연호수 33곳의 붕괴 우려가 여전해 중국 당국이 긴장을 늦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산악지역에 위치한데다 악천후까지 겹쳐 굴착기 등 중장비를 운반하기 쉽지 않아 붕괴를 막기 위한 배수작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왕즈강/배수처리 책임자 : 굴착기 등 중장비가 부족합니다. 이렇게 넓은 곳에 굴착기가 1대 밖에 없습니다. 상황이 매우 급합니다.] 중국 당국은 또 크고 작은 댐 69곳이 붕괴 위험에 처해있다고 밝혀 곳곳에 2차 재앙의 우려가 가시지 않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中지진 구호물품 보내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25 20:36
예루살렘=AP/뉴시스】이스라엘은 중국 쓰촨(四川)성 대지진 피해복구를 위한 구호물품을 항공편으로 보냈다고 25일 밝혔다. 아례 메켈 이스라엘 외무부 대변인은 "중국 재난지역에 의복, 의료물품과 텐트 등을 실은 항공편이 중국으로 향해가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약 150만 달러(약 16억원)규모의 지원이며 25일 안에 도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치피 리브니 이스라엘 외무장관은 "이스라엘과 중국의 친선관계를 표현하기 위한 최소의 조치다"라고 밝혔다. 한편, 중국 쓰촨성 대지진으로 최소 6만2662명이 숨졌으며, 500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이남진기자
"규모 5.8 여진...1명 사망" YTN 기사전송 2008-05-25 20:54
대지진 이후 진도 5.8 규모의 강력한 여진이 중국 남서부 지방에서 발생해 적어도 한 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국 국영 TV는 오늘 발생한 여진으로 최소한 1명이 사망하고 262명이 부상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여진이 발생한 지역은 청두 북서쪽 250km 떨어진 지역에서 추정되고 있습니다. 또 미국 지질조사 연구기관 역시 오늘 발생한 여진으로 진앙지에서 1300km 떨어진 베이징 시내의 건물까지 흔들렸다고 밝혔습니다. <1보>中 규모 5.8 여진 발생…400명 이상 부상, 가옥 7만채 이상 붕괴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25 19:42
베이징=로이터/뉴시스】25일 발생한 규모 5.8의 여진으로 최소한 1명이 사망하고 400명 이상이 부상했으며 7만 채 이상의 가옥이 붕괴됐다고 중국 국영TV가 보도했다. 유세진기자 <종합>中 수자원부, "댐 69곳 붕괴 위험"…지진 사망자, 6만2664명으로 늘어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25 19:33
장여우·청두=AP 로이터/뉴시스】지난 12일 발생한 지진 피해 지역에 폭우가 내리고 있어 구호작업 지연에 대한 우려가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 정부가 25일 기자회견에서 지진 사망자 수가 6만2664명, 실종자 수가 2만3775명으로 늘었다고 밝히고 아울러 약 70개의 댐들이 붕괴 위험에 처해 있다고 중국 정부가 25일 밝혔다. 원자바오 중국 총리는 이번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8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보고 있으며 홍수와 진흙, 전염병과 같은 제2의 재앙 발생 가능성이 우려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중국 수자원부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쓰촨성의 69개의 댐이 붕괴 위험에 처해 있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 정부는 앞서 이번 지진으로 인해 쓰촨성 일대 391개의 댐이 파손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강력한 여진이 발생하거나 폭우가 쏟아질 경우 토사로 하천 곳곳에 만들어진 댐들이 붕괴, 2차 피해를 낼 우려가 점점 현실화되고 있다.
중국 기상당국은 25일과 26일 쓰촨성 지역 곳곳에 호우가 예상된다며 진흙사태 위험 가능성을 경고해 이 같은 붕괴 위험이 점점 가중되고 있다. 이에 더해 미국 지질조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진앙지에서 1300km 가량 떨어진 베이징 시내의 한 건물이 흔들릴 정도의 진도 5.8 규모의 여진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아직까지 여진으로 인한 피해 상황은 정확히 파악되지 않았다. 또 이날 폭우가 내리면서 탕자산의 거대 호수의 수위가 크게 올라가 붕괴와 홍수 발생 위험에 이 지역 수천명의 주민들이 긴급대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탕자산의 거대 호수의 수위는 24일에도 1.93m나 오르는 등 723m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당국은 이에 따라 균열이 일어난 댐들을 보수하기 위해 수천 명의 인민해방군을 동원해 제2의 재난 사태 불안 잠재우기에 나섰다. 전문가들은 붕괴되기 전 댐에 깊은 터널을 뚫어 물을 방출해 수위를 낮출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폭우로 인해 현재 이 지역에 항공기 진입이 불가능, 1800명의 병력이 모두 도보로 이동하고 있어 구호 작업이 늦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한편 관영 방송에 따르면 지진이 발생한 지 11일만인 23일 청두 북부 지역인 멘주(綿竹)에서 한 80세의 생존자를 구출해 냈다고 밝혔다. 정옥주기자
中 헤이룽장성, 토네이도 강타…37명 사상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25 00:48
서울=뉴시스】 중국 헤이룽장(黑龍江) 성 우창(五常) 진에서 24일 오후 7시10분께 우박을 동반한 F2급 규모의 토네이도가 불어 닥쳐 1명이 숨지고 36명이 부상했다. 이 바람은 성(省) 경계를 넘어 싱청(興盛) 향, 우창 진, 두자(杜家) 진 등 7개 향진(鄕鎭)의 104개 마을을 휩쓸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24일 보도했다. 이들 지역 가운데 싱청 향의 피해 정도가 가장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회오리 바람은 강력한 폭우를 동반하면서 농작물 등을 파괴시키고 443채의 가옥을 전파시켰으며 전력과 통신 시설을 끊었다. 이번 재해로 인한 우창시의 직접적인 경제 손실액은 약 3110만 위안에 달하는 것으로 1차 집계됐다. 류난영기자
중국 끝모를 여진 공포… 또 400여명 사상 세계일보 기사전송 2008-05-26 00:00
중국 쓰촨(四川)성 강진 발생 14일째인 25일 피해지역 광산 갱 내에 24명의 생존자가 갇혀 있는 것으로 확인돼 당국이 구조 작업에 전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여진이 계속되면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신화통신은 이날 쓰촨성에서 리히터 규모 6.4의 강력한 여진이 발생해 최소 1명이 숨지고 400여명이 다쳤다고 보도했다. 여진의 진앙은 쓰촨성 청두(成都)에서 북서쪽으로 약 250㎞ 떨어진 칭촨(靑川)현으로 알려졌으며, 이날 여진으로 7만채 이상의 가옥이 무너진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쓰촨성 지진으로 69개 댐이 붕괴 위기에 직면한 것으로 알려졌다. 어징핑(鄂竟平) 중국 수리부 부부장은 지진으로 “쓰촨성의 댐 가운데 69개가 붕괴 위험에 직면해 있으며 310개 댐 역시 매우 위험한 상황에 처해 있다”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피해지역 광산 갱에서 24명의 생존자가 갇혀 있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당국이 구조작업에 나섰다. 중국 국가안전생산감독관리총국 왕더쉐(王德學) 부국장은 24일 “지진 피해 현장에 있는 3개 탄광 갱 내에 24명의 광부가 갇혀 구조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며 “탄광 한 곳은 구조 조건이 나쁘고 나머지 두 곳은 괜찮은 편”이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 23일 오후 쓰촨성 ?주(綿竹)시에서 지진 발생 266시간 만에 80대 남성이 구조됐다. 다음달 대입 학력고사에 해당하는 가오카오(高考)가 예정된 가운데 지진 피해지역 수험생들에 대한 비상대책이 나오고 있다. 중국 정부는 지진 피해를 본 쓰촨성 40개 지역과 간쑤(甘肅)성 17개 지역의 수험생은 시험을 연기할 것을 결정했다. 또 후베이(湖北)성 화중(華中)사범대학, 헤이룽장(黑龍江)성 하얼빈(哈爾濱)공대 등은 재난지역 수험생에게 특별 가산점을 주기로 했다. 중국을 방문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24일 헬기를 타고 진앙인 쓰촨성 아바자치주 잉슈(映秀)진에 도착, 원자바오(溫家寶) 중국 총리의 안내로 재해현장을 시찰했다. 반 총장은 “반드시 과거의 평화롭던 생활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위로했다. 중국 국무원은 이날 오후 현재 지진 피해자가 사망 6만2664명, 실종 2만3775명, 부상 35만881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원 총리는 “대지진 사망자가 앞으로 8만명 이상으로 늘어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베이징=김청중 특파원
中 이어 베트남에서도 수족구병 바이러스 확산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23 14:54 하노이=AP/뉴시스】베트남에서도 올들어 2800명에 달하는 수족구병 바이러스 감염자가 발생해 이 가운데 12명의 어린이가 사망하는 등 수족구병 바이러스가 확산되고 있다. 베트남은 23일 전국의 보건 관계자들에게 수족구병 바이러스에 대한 경계령을 하달했다. 주로 어린이들이 걸리는 수족구병은 보통 미열과 발진이 일어날 뿐이지만 심할 경우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 베트남 보건부의 응우옌후이응가 전염병예방국장은 그러나 수족구병 가운데 엔테로바이러스 71(EV 71) 감염에 의한 수족구병은 마비나 뇌 팽창, 사망 등을 부를 수 있는 좀더 심각한 증상을 수반한다고 말했다. 올해 베트남에서 감염된 2800명의 수족구병 환자 가운데 약 400명이 EV 71 바이러스에 의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웃 중국에서도 올들어 2만5000명이 넘는 수족구병 환자가 발생해 43명이 사망했다. 베트남 국영 언론들은 트린콴후안 보건 담당 부총리의 말을 인용해 베트남 북부 지역에 수족구병이 확산되면서 상황이 복잡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수족구병은 입안에 종기가 생기고 손과 발에 발진과 물집이 생기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수족구병은 주로 어린이들에게만 발병하며 확산이 용이하기 때문에 베트남 당국은 전국의 모든 유치원에 대해 최소 두 명의 감염자가 발생하면 유치원을 2주간 폐쇄하도록 지시했다. 유세진기자
후진타오 "러시아의 지진 구호 노력에 깊은 감사"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23 23:24 베이징=AP/뉴시스】후진타오(胡錦濤) 중국 국가주석이 23일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대통령에게 지난 12일 발생한 대규모 지진에 대한 러시아의 신속한 지원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날 양국 지도자들은 에너지 협력 관련 협정을 체결하기 위해 회담을 개최한 가운데 후 주석은 메드베데프 대통령에게 지진 최대 피해지역인 쓰촨성에 구호 인력 및 의료진을 지원한 러시아의 노력에 대해 감사의 말을 전했다. 후 주석은 "이번 메드베데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은 양국이 그간 체결해온 약속들을 유지하는 것을 넘어서 발전시킬 수 있는 아주 중요한 일"이라며 "우리는 이번 방문이 양국이 전략적인 파트너십과 협력 방안을 구축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메드베데프 대통령은 먼저 5만5000명 이상의 지진 사망자들과 가족들에게 조의를 표하며 "러시아는 중국이 필요한 모든 지원 및 원조들을 제공할 준비가 되어있다"며 "우리가 모든 지원을 하겠다는 것에 대한 의구심을 품을 필요도 없다"고 화답했다. 양국의 지도자들은 또 이날 에너지 발전을 위한 10억달러 규모의 우라늄 농축 시설 건설 및 저농축 우라늄 공급 방안을 담은 협정에 서명을 마쳤다. 러시아와 중국은 최근 코소보 독립 문제와 미국의 미사일 방어(MD) 시스템, 이란의 핵 문제에 대해 같은 의견을 보이며 끈끈한 동맹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메드베데프 대통령이 취임 후 첫 외국 방문지로 중국을 선택했다는 것 역시 양국의 끈끈한 관계를 상징한다는 평이다. 정옥주기자 ---------------------------------------------------------------------------- * U.S.American :
토네이도에 ‘풍비박산’ 한겨레 기사전송 2008-05-27 21:30
한겨레] 26일 미국 아이오와주 파커즈버그 인근에서 토네이도에 강타당해 부서진 집의 모습. 전날 폭풍우와 토네이도가 중서부 일대를 휩쓸어 8명이 숨지고 가옥 수십채가 파괴됐다. 파커즈버그/AFP 연합
미 중서부 토네이도 강타…인명·재산피해 잇따라 SBS 기사전송 2008-05-27 12:28 | 최종수정 2008-05-27 12:41
미국 중서부에서 강력한 토네이도와 폭풍으로 인한 인명과 재산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미네소타주에서는 우박과 폭우를 동반한 폭풍우와 토네이도가 몰아치면서 한 명이 숨지고 최소한 8명이 다쳤고, 주택 수십 채가 파소됐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습니다. 가장 큰 타격을 입은 세인트폴 인근 도시 휴고에서는 최소 20명이 실종됐고, 응급 구조요원들이 곳곳에서 구조작업과 피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이오와주 북동부에서도 토네이도가 상륙해 최소 6명이 다치고 재산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조지현
美델타항공 여객기 뉴욕공항에 비상착륙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27 08:33
뉴욕=AP/뉴시스】미국 델타항공 소속 MD-88 여객기가 26일 뉴욕 존 F. 케네디 공항에 비상착륙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델타항공 측이 밝혔다. 델타항공 대변인은 이날 승객과 승무원 139명을 태우고 플로리다주 올랜도를 출발한 여객기가 날개와 랜딩기어를 움직이는 유압장치에 이상 발생을 알려주는 경고등이 켜지는 바람에 긴급 착륙했다고 전했다. 대변인은 기장 등 다섯명의 승무원이 안전을 고려, 목적지인 라가디아 공항에 비해 활주로가 긴 존 F. 케네디 공항에 내리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공항 관계자들은 MD-88 여객기가 오후 4시42분께 무사히 존 F. 케네디 공항에 착륙했으며 부상자는 없다고 말했다. 이재준 기자
미 중서부, 강력한 토네이도 강타…수십 명 실종 SBS 기사전송 2008-05-27 07:54 | 최종수정 2008-05-27 08:03
미국 중서부에서 강력한 토네이도와 폭풍으로 인한 인명과 재산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미네소타주에서는 우박과 폭우를 동반한 폭풍우와 토네이도가 몰아치면서 한 명이 숨지고 최소한 8명이 다쳤고, 주택 수십 채가 파소됐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습니다. 가장 큰 타격을 입은 세인트폴 인근 도시 휴고에서는 최소 20명이 실종됐고, 응급 구조요원들이 곳곳에서 구조작업과 피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이오와주 북동부에서도 토네이도가 상륙해 최소한 6명이 다치고 재산피해가 잇따랐습니다. 前ML 투수 제레미 곤살레스 낙뢰로 사망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27 06:36
카라카스=로이터/뉴시스】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뛰었던 베네수엘라 출신 투수 제레미 곤살레스(33)가 번개에 맞아 사망했다고 현지 당국이 26일 밝혔다. 당국은 곤살레스가 주말에 고향인 서부 술리아주 마라카이보 호수에서 제트스키를 타다가 벼락이 떨어져 목숨을 잃었다고 전했다. 곤살레스가 사고 당시 무엇을 하고 있는지에 관해선 다른 증언도 나오고 있다. 지난 시즌 일본 요미우리와 계약을 맺기도 한 곤살레스는 메이저리그의 시카고 컵스와 탬파 배이 레이스, 보스턴 레드삭스, 뉴욕 메츠, 밀워키 블루어스에서 활약했다. 곤살레스는 97∼2006년 메이저리그에서 통산 30승을 거뒀다. 이재준기자
살아있는 토네이도의 위력 YTN 기사전송 2008-05-27 07:39
지난 사흘동안 미 중부 지역을 휩쓸면서 최소 8명을 숨지게 만든 토네이도가 소멸됐습니다. 오클라호마에서는 살아있는 토네이도가 농장을 덮치는 장면이 방송국 카메라에 잡혀 거대한 자연의 위력을 보여줬습니다.
왕선택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토네이도가 오클라호마의 한 농장 건물을 덮치던 순간. 농장 바로 옆에서 헬리콥터를 타고 취재중이던 지역 방송국 기자들이 살아있는 토네이도를 카메라에 담는데 성공했습니다. 돼지 4,000마리를 기르는 대형 농장이지만 지붕에서 시작해 무자비하게 건물을 뜯어내버리는 토네이도 앞에서는 작은 헛간처럼 초라하게만 보입니다. [인터뷰:농장 직원]"건물 부스러기가 날아다니고 유리창이 깨지고 문짝도 덜그덕거리고..."
당시에 건물 속에는 직원 6명이 일하고 있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고 돼지도 거의 무사했습니다. 아이오와에서는 인명 피해가 컸습니다. 7명이 숨지고 50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죽음의 문턱에서 살아나온 주민들은 거대한 자연의 위력에 압도당한 채 토네이도의 충격을 가시지 못하고 있습니다. [인터뷰:주민]"믿을 수가 없습니다. 엄청났습니다. 성냥개비 같다고 할까요."
[인터뷰:주민]"제가 본 것은 거대하고 검은 벽이었는데 그게 뭔지 몰랐습니다. 토네이도라고 생각하지 못했죠. 너무나 컸기때문입니다." 미네소타에서는 2살 짜리 애기가 숨졌고 주택 50여 채가 파손된 가운데 20명이 행방 불명으로 분류됐습니다. [인터뷰:커트니 존슨, 미국 적십자사]"사람들은 아직도 일종의 충격 상태에 놓여 있습니다. 슬픔이 이어질 것이고 그들이 경험한 일을 이해하고 수용하는 단계가 이어질 것입니다." 올들어 미국에서는 벌써 100여 명이 토네이도로 숨진 것으로 집계돼 최근 10여 년 사이에 인명 피해가 가장 큰 해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토네이도는 해마다 봄철과 초여름에 극성을 부린 뒤 잠잠하다가 늦가을에 다시 찾아오는 추세를 보여왔습니다. YTN왕선택입니다.
미국 중부, 토네이도 최소 8명 사망 YTN 기사전송 2008-05-26 23:36
미국 중부 지방에 우박을 동반한 폭풍우, 토네이도가 몰아쳐 최소 8명이 숨지고 가옥 수십채가 파괴됐다고 CNN 등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아이오와 주 정부는 북동부 지역에 토네이도가 몰아치면서 7명이 숨지고 최소한 50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파커즈버그에서는 도심의 학교와 주택 등이 파괴됐고, 블랙호크 카운티와 던커턴 부근에서도 많은 집들이 무너졌다고 목격자들이 전했습니다. 미네소타 주에서는 세인트폴 일대 주민 20여 명의 소재가 확인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두살 배기 아기가 숨지는 등 사상자가 잇따랐습니다.
美 한인혼혈 州의원 남편 흉기 찔러, 최고 10년刑… 정치적 위기 세계일보 기사전송 2008-05-25 21:06
장래가 촉망되던 한인 혼혈 여성 의원이 남편을 칼로 찔러 상처를 입힌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한국계 2세인 프랜시스 앨런(31·사진) 네바다주 하원의원은 지난 17일 새벽(현지시간) 남편 폴 마이네리와 말다툼을 벌이다 스테이크용 칼로 남편의 팔을 찔러 상처를 입혔다고 UPI통신이 지난 21일 보도했다. 앨런 의원은 전날 한 파티에서 남편이 친구들 앞에서 자신을 비하한 것에 화가 나 언쟁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둘은 결혼 7주에 접어든 신혼 부부다. 폭행 혐의로 체포된 앨런 의원은 가석방된 뒤 변호사를 통해 “남편이 자해했다”고 혐의를 부인했으며, 남편도 “아내가 곤경에 빠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며 진술을 번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비록 남편 마이네리의 상처가 세 바늘 꿰맬 정도의 경미한 것이었지만, 흉기를 휘두른 점이 인정되면 앨런 의원은 최고 징역 10년에 처해질 수 있다. 1977년 미국에서 한인 어머니와 백인 아버지 사이에 태어난 그는 네바다대를 졸업하고 2004년 네바다주 클라크 카운티를 관할하는 37지구의 주 하원의원으로 선출된 재선 의원이지만 이번 사건으로 정치적 위기를 맞게 됐다. 윤지로 기자
해리포터 출연 로버트 녹스 피살 YTN 기사전송 2008-05-25 16:33
오는 11월 개봉 예정인 영화 '해리포터와 혼혈왕자'에 출연한 영국 10대 배우 로버트 녹스가 흉기에 찔려 숨졌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녹스는 지난 24일 런던 교외 시드컵 철도역의 한 바 밖에서 칼을 든 남자로부터 두살 어린 동생 제이미를 보호하려다 흉기에 찔려 숨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21살의 남자를 현장에서 살인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녹스는 영화 '해리포터와 혼혈왕자'에서 마커스 벨비 역을 맡았습니다. 영국에서는 올해 들어 녹스를 포함해 28명의 10대 청소년이 피살됐으며 런던에서만 흉기에 찔려 목숨을 잃은 청소년이 10명에 이른다고 텔레그래프는 전했습니다.
美캘리포니아, 관광헬기 추락 6명 사상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25 05:48
로스앤젤레스=AP/뉴시스】미국 남부 캘리포니아 해상에서 24일 관광헬기가 추락해 3명이 죽고 3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보안관실이 밝혔다. 보안관실에 따르면 사고 헬기는 이날 아침 투하버스 인근 산타카탈리나 섬 상공을 빗 속에서 운항하다가 떨어져 화재를 일으켰다. 긴급 출동한 헬기들이 부상자를 병원으로 후송했다. 카운티 소방파출소의 멜라니 플로레스는 부상자들의 용태가 상당히 심각하다며 골절상 등의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전했다. 추락한 헬기는 아일랜드 익스프레스 소속으로 관광객을 실어 나르던 중 사고를 만났다. 연방항공청 기록에 따르면 헬기는 롱비치를 이륙했다가 다시 돌아올 예정이었다. 사고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이재준기자
미국 콜로라도주 토네이도 강타 YTN 기사전송 2008-05-24 14:42
미국 콜로라도주에 강력한 토네이도가 강타해 20여 명이 다치고 가옥 300여 채가 부서졌습니다. 콜로라도 주 정부는 현지 시간으로 어제 강한 회오리 바람과 함께 골프공 크기의 우박이 떨어져 주택과 학교 등의 지붕이 날아가고 나무가 뿌리채로 뽑혔다고 밝혔습니다. 이 과정에서 학생 3명 등 주민 20여 명이 다치고 주택과 자동차 등이 부서지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
* Another Nations :
이란, 5.3도 지진 발생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27 17:17
테헤란=로이터/뉴시스】이란 수도 테헤란의 북쪽 지역에서 5.3 규모의 지진이 27일 발생했으나 아직까지 사상자와 피해 규모에 대한 보고가 올라오지 않았다고 현지 관영 통신이 보도했다. 이란의 IRNA 통신은 "꽤 강한 지진이 잔잔 지역에서 27일 오전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지진 발생 후 공포에 휩싸인 주민들이 밖으로 대피하는 등 혼란이 빚어졌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전화 등 통신이 단절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란은 주요 단층선들에 걸쳐져 있는 지형 특성상 지진 발생이 잦은 지역 중 한 곳이다. 정옥주 기자 뉴질랜드 의회, 정전사태로 마비 연합뉴스 기사전송 2008-05-27 09:00
(오클랜드<뉴질랜드>=연합뉴스) 고한성 통신원 = 뉴질랜드 수도 웰링턴 중심가가 26일 낮 갑작스런 정전으로 30여분동안 마비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는 이 지역에 전기를 공급하는 변전소 고장으로 인해 생긴 것으로 뉴질랜드 의회는 비상 발전기까지 작동하지 않아 한동안 업무가 마비되다시피 했다. 또 재난 업무를 기획, 총괄하는 민방위본부 지하 벙커 역시 전기 공급이 중단돼 일을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의회 건물뿐 아니라 법원, 수많은 사무실과 상가 건물들도 전기가 들어오지 않아 한동안 일손을 놓고 있었으며 일부 사람들은 갑작스런 정전으로 건물 승강기 안에 갇히기도 했다. 이 같은 사태가 일어난 뒤 헬렌 클라크 총리는 정전으로 의회 건물까지 암흑 속에 있었던 것은 웃음을 살 일이라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특히 의회의 비상용 발전기가 작동하지 않은데 대해 전에는 잘 작동하던 발전기가 왜 그렇게 됐는지 원인을 파악해 보고하라고 지시했다. 클라크 총리는 또 의회 건물에 있는 국무회의실에 만일 유리창이 없었다면 정전 때문에 자신을 포함한 정부 각료들이 모두 암흑 속에 놓여 있었을 게 아니냐며 관계자들을 질책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력회사 대변인은 시내 중심가에 전기를 공급하는 변전소가 고장을 일으켰으나 아직 원인은 파악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1보>러시아 화물 비행기 추락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27 00:30
서울=뉴시스】9명을 태운 러시아 화물 비행기가 26일(현지시간) 우랄 산맥 부근의 첼랴빈스크 지역에서 추락했다고 러시아 현지 인테르팍스 통신이 보도했다. 서유정기자 미국 화물기 활주로 이탈 두 동강...지구촌 소식 YTN 기사전송 2008-05-26 23:54 벨기에의 한 공항에서 이륙하려던 미국 화물기가 활주로를 이탈하면서 두 동강이 났습니다. 브라질에서는 동성애자들의 거리행진이 열렸는데 무려 300만 명이 참가했다고 합니다. 지구촌 소식 강성웅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보잉 747 기종의 대형 화물기가 두 동강이 난 채 브뤼셀 공항 잔디밭에 주저앉았습니다. 기체 옆쪽에 펼쳐진 승무원 탈출장비가 사고 당시의 긴박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미국 칼리타 항공 소속의 이 사고기는 바레인으로 가기 위해 이륙하려다 활주로를 이탈했습니다. [인터뷰:조한 스쾰링크, 목격자] "쿵소리가 들려서 보니까 비행기가 묘지 옆을 지나더라고요. 비행기가 달리다가 미끄러지는 듯 하더니 두 번째로 쿵소리가 났어요." 사고 직전 화물기는 연료를 가득 채운 상태였으며 승무원 5명은 긴급 탈출해 목숨을 건졌습니다. ---- 중 략 ---- YTN 강성웅입니다. [관련기사]☞ 미국 경비행기, 다른 비행기 위에 불시착 ☞ 미 주택가 경비행기 추락 ☞ 소형항공기 런던 주택가 추락 5명 사망
이란, 공장 화재 60여명 사상 YTN 기사전송 2008-05-26 21:18
이란 중부 지역에 있는 화학 공장에서 불이 나 최소한 30명이 숨지고 30여 명이 다쳤습니다. 화재는 현지 시각으로 어제 오후 수도 테헤란에서 남쪽으로 320km 정도 떨어진 샤잔드 시 부근에 있는 화장품과 세제 제조 공장에서 일어났습니다. 현지 언론들은 불이 옆 공장으로 빠르게 옮겨붙으면서 화학물질 6만리터가 들어있는 컨테이너가 폭발해 사상자가 많이 발생했다고 전했습니다. 콜롬비아서 5.5 강진 65명 사상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26 11:42
보고타=신화/뉴시스】콜롬비아 중부 지방에서 24일(현지시간) 리히터 규모 5.5의 지진이 발생해 지금까지 11명이 사망하고 54명이 부상한 것으로 확인됐다. 콜롬비아 민방위대의 자이로 두반 피네다 대장은 메타 지방을 뒤흔든 지진으로 약 5000여명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사망자 가운데 6명은 지진 발생 당시 보고타에서 빌라비센시오로 이어지는 고속도로 위에서 낙석에 깔려 숨졌다. 이 중 3명은 일가족이 몰사한 것으로 밝혀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메타 지방에서도 가장 피해가 큰 쿠에타메 마을에서는 가옥 70여채와 교회 건물이 거의 전파됐다고 목격자들이 전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이번 지진의 진원지는 보고타에서 동남쪽으로 54㎞ 떨어진 곳의 지하 10㎞ 지점이다. 지난 10년간 콜롬비아에서 발생한 최악의 지진은 1999년 커피 농지 지대를 강타한 규모 6.2의 강진으로, 당시 적어도 1230명이 사망한 것으로 기록돼 있다. 나경수기자
자살 시도 남성의 토사물에 54명이 ‘중독’돼 팝뉴스 기사전송 2008-05-26 11:42 자살을 시도한 남성의 토사물에서 나온 유독성 기체가, 병원 의료진과 환자, 일반인 등 54명을 중독시키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23일 일본 요미우리는 보도했다. 구마모토현에 거주하는 34세의 한 남성이 21일 저녁, 살충제를 마시고 쓰러져 병원에 이송됐는데 위 세척 과정에서 그가 토한 토사물이 강한 유독성 기체를 발산, 응급실에 있던 54명이 통증을 호소하고 심한 경우 호흡곤란을 일으키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가 마신 독극물은 클로로피크린으로, 곡물이나 과실의 해충을 제거하기 위한 용도로 사용되는 강한 살충제에 해당한다. 해당 남성은 자신의 집 근처에서 쓰러진 채 발견되었는데, 현장에 도착한 구급대원이 그가 마신 독극물을 ‘클로로피크린’으로 전하지 않고 ‘피크린’으로 전하는 바람에 이 같은 사고가 발생하게 되었다고 병원 측 응급실 담당자는 발표했다. 보통의 경우, 이러한 사고가 발생했을 때 현장 구급대원은 환자가 마신 것으로 추정되는 독극물 병을 함께 가져오는 것이 규정이며, 병원에서는 그에 따라 환자 주변을 통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강세훈 기자
이란, 제약공장 화재 30명 사망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26 05:06
테헤란=로이터/뉴시스】25일(현지시간) 이란 중부지역의 제약공장에서 불이나 30명이 사망했다고 이란의 IRNA 통신이 보도했다. IRNA 통신에 따르면 수도 테헤란에서 남서쪽 290km떨어진 아라크시 부근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30명이 숨지고 38명이 부상을 당했으며, 부상자들은 모두 중태인 것으로 보도됐다. 사고 목격자들에 따르면, 6만 리터의 인화성 제품을 보관하던 창고에서 직원들이 용접작업을 하던 중 폭발이 일어나 발생했으며 다른 공장으로 급속도로 확산됐다. 폭발지점 500m내에서 차량이 부서지고, 지붕이 무너지는 등 피해가 심했다. 사망자들은 대부분 불에 타 숨졌으며, 부상자들 중 23명은 온몸의 70%에 화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란 메흐르 통신은 "공장 대부분이 불에 탔지만, 일단 불길은 잡혔다"고 보도했다. 이남진기자
<종합>벨기에, 브뤼셀공항서 화물수송機 이륙 중 추락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25 23:39 브뤼셀(벨기에)=AP/뉴시스】25일 정오(현지시간)께 브뤼셀 공항에서 대형 화물수송기가 활주로를 이륙하려던 순간 추락해 두 조각났다고 공항 관계자가 전했다. "사고가 난 칼리타 항공 소속 보잉 747기에는 5명의 승무원이 탑승하고 있었고, 이중 4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잔 크뤼세 브뤼셀 공항 대변인이 밝혔다. 크뤼세 대변인은 "비행기는 심각하게 파손됐다"며 "철도와 주택가 근처인 220번 활주로 끝부분에서 폭발한 후 두 조각난 상태"라고 말했다. 그는 "공항을 오가는 철도는 안전경보와 함께 운행이 중단된 상태이지만, 다른 항공기에는 영향을 주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공항 인접 도시인 자벤템의 프란시스 베르미렌 시장은 "이륙 중 추락한 비행기에서 화재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두 조각난 상태며, 현재 조사 중이다"라고 밝혔다. 그는 "비행기에 연료가 가득 찬 상태이기 때문에 구조대원들이 기체 날개부분에 특수 방화물질을 입히고 있다"고 전했다. 비행기는 바레인 지역으로 운항할 예정이었으며, 어떤 종류의 화물을 싣고 있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베르미렌 시장은 "활주로를 이륙하려던 화물수송기에서 거대한 굉음소리를 들었다고 파일럿이 설명했다"며 "아직 정확한 사고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편, 칼리타 항공 측은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으며, 이 항공기는 브뤼셀 공항에서 정기운항을 하고 있었다. 이남진기자
보고타에 규모 5.6 지진..최소 6명 사망 연합뉴스 기사전송 2008-05-25 12:24
(보고타 AP=연합뉴스) 콜롬비아 수도 보고타에 24일 오후(현지시간) 리히터 규모 5.6의 지진이 발생해 최소한 6명이 사망하고 10명 이상이 부상했다. 이날 오후 2시20분께 발생한 지진의 진앙은 보고타에서 남동쪽으로 50km 정도 떨어진 지점의 지하 10km라고 미국 지질조사국이 발표했다. 토요일인 이날 오후 지진이 약 40초간 계속되면서 보고타 도심에서는 건물이 흔들리고 놀란 시민들이 거리로 뛰쳐나오는 혼란이 빚어졌다. 당국은 유아 1명을 포함한 3명이 승용차를 타고가다 산사태로 승용차가 매몰되면서 사망했으며, 나머지 3명도 산사태로 발생한 흙더미에 묻혀 사망했다고 밝혔다. 보고타 외곽의 고속도로는 통행이 금지됐으며 가옥 10채가 붕괴됐다. 지진에 이어 오후에도 몇 차례의 여진이 발생했으나 추가 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보고타에서 남동쪽으로 35km 떨어진 푸엔케타메에서 성당 건물이 크게 손상됐으며 일부 가옥이 피해를 입었다는 보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알바로 우리베 대통령은 지진이 발생하자 관계자들에게 피해 현황을 신속히 파악, 피해 지역을 지원하라고 지시했다. 콜롬비아에서는 지난 1999년 강도 6.2의 강진으로 1천230명이 사망하고 25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었다.
콜롬비아 지진 6명 사망·10여 명 부상 YTN 기사전송 2008-05-25 13:51
남미 콜롬비아의 수도 보고타에서 어제 규모 5.6의 지진이 발생해 6명이 사망하고 10여 명이 다쳤습니다. 콜롬비아 정부는 빌라빈센시오에서 보고타로 가는 고속도로에 산사태가 발생해 바위와 흙이 덮치면서 6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지질분석국은 이번 지진이 현지시각으로 오후 2시 20분에 발생했으며 진앙지는 수도 보고타에서 남동쪽 50km 떨어진 곳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수도 보고타에서도 40초간 계속된 이번 지진으로 땅이 흔들리고 건물에 진동이 생기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밖으로 대피했습니다.
콜롬비아, 진도 5.6 지진 최소 3명 사망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25 07:24
보고타=로이터/뉴시스】남미 콜롬비아 중부에서 24일 리히터 규모 5.6의 지진이 발생해 지금까지 3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현지 당국이 밝혔다.미국 지질관측소에 따르면 이날 지진은 수도 보고타 동남쪽 54km, 지하 10km 지점을 진앙으로 일어났다. 지진으로 보고타의 가옥들이 파괴되고 건물들이 흔들리면서 놀란 시민들이 거리로 뛰쳐 나왔다. 당국은 지진 후의 산사태로 낙하한 암석이 승용차를 덮치면서 안에 타고 있던 3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카를로스 올구인 내부장관은 일가족이 승용차로 여행 중 변을 당했으며 산사태로 8명이 부상했다고 말했다. 또한 산사태가 보고타 밖으로 연결되는 주요 고속도로 한 곳을 막았으며 진동으로 민가 10여동이 무너졌다고 당국은 전했다. 보고타의 사무엘 모레노 시장은 라디오와 회견에서 시내 일부 빌딩에 경미한 피해가 있었지만 아직 인명피해 보고는 없다고 확인했다.
콜롬비아에선 지난 99년 진도 6.2 지진이 내습해 1230명이 죽고 25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이재준기자
러, 군 기지 화재로 미사일 발사 소동 YTN 기사전송 2008-05-25 02:27
러시아에 있는 한 군 기지에서 불이 났는데 이 때문에 미사일들이 이곳 저곳으로 발사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오점곤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자욱한 연기를 뚫고 미사일로 보이는 추진체가 하늘로 솟아오릅니다. 또다른 비슷한 물체는 하늘을 날다가 건물 옆으로 떨어집니다. 일반인이 촬영한 이 화면 속의 추진체들은 진짜 미사일이었습니다.
러시아에 있는 한 군 기지에서 불이 났는데 화재로 인해 공대공 미사일들이 중구난방으로 발사돼 버린 것입니다. [인터뷰:세르게이 돈코, 목격자]"미사일 한발은 저기로, 또 한발는 마을로 갔습니다. 세번째 것은 불꽃놀이를 하는 듯한 모양이었습니다." 미사일이 떨어진 숲에는 불이 나기도 했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인터뷰:이고르 코발레프, 목격자]"미사일이 머리 위를 지났지만 다행히 집으로는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이곳에 떨어졌는데 불이 났어요." 군 기지에서 왜 불이 났는지는 정확히 알져지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화재가 나기 전 기지에서는 기술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공사가 진행중이었고 불은 점심 시간에 시작됐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하고 있습니다. 이번 화재로 기지에 보관돼 있던 400기의 미사일은 모두 폭발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YTN 오점곤
인도네시아 규모 6.7 지진...쓰나미 가능성 없어 YTN 기사전송 2008-05-24 14:33 인도네시아 동부 말루쿠 지역에서 리히터 규모 6.7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자카르타 지진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인명과 재산 피해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기상청은 진앙지는 말루쿠 지방 해저 72km 지점으로, 쓰나미 가능성은 없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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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 략 ------- ================================================ I am David of JESUS ( Prophet Yi, Jung Yon , 李 政 演 )
Listen, Nations and Peoples !
15년이 넘는 지금까지도 악의 직권남용의 국가보안법들로 하루 24시간 교대의 짓거리들로 살인의 학대들의 고문들과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또한 강탈들과 파괴들의 고문들 그리고 유도와 세뇌의 고문들을 저지르며 저질스럽고 가증스러운 거짓들과 모함들로 조작들의 범죄의 방송들을 일방적으로 내보내며 진실을 감추는 모르쇠의 범죄의 방송들을 저지르고 신과 신의 종인 나에게서 강탈들을 한 것을 가지고 자신들의 것들처럼 꾸미며 자신들의 꼬락서니에 넘는 호의호식과 출세 그리고 악들의 욕심들을 위해서 드러내어 놓고 사용들을 하며 신의 것은 공짜라고 하고 있는 미국과 한국의 적그리스도들인 기독교들의 자칭 목사들과 전도사들 또한 방송인들과 연예인들, 재벌들, 정치인들, 대통령들 그리고 한국과 미국의 모든 살인자 년.놈들의 에미, 애비, 애새끼들 또한 남편이라고 하는 것들과 에편네라고 하는 것들 또한 친척이라고 하는 것들과 가족이라고 하는 것들 그리고 친구라고 하는 것들인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과 집구석들에게 상상을 초월을 하는 재앙들과 재난들이 하루 24시간 순간도 똑 같음이 없이 임할 것이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이 끝도 한도 없이 그리고 순간도 똑 같음 없이 임하거라! 아멘. 불변. 너희들이 신의 종인 나의 설교들과 아이디어들 또한 정책들과 연설문 그리고 모든 물질들을 강탈들을 하고 나의 재산들을 강탈들을 하며 나와 신의 이름은 물론이고 신과 내가 너희 악한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인 한국과 미국의 망원들인 살인자 년.놈들에게 내리고 있는 기적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또한 기이한 행적들과 역사하심을 거짓들과 조작들로 악하게 이용들을 하며 사기를 치고 너희들의 더러운 욕심들을 챙기는 것에 사용들을 하고 있으니, 너희들은 더 잔인하고 잔혹하게 찢어서 고통들 속에 학대들을 하여서 모든 고문들을 당하게 하며 갈기 갈기 찢어서 죽일 것이며 영원히 악들의 고통들 속에서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 할 것이다. 너희 같은 사탄과 마귀의 살인자 년.놈들이 감히 신과 신의 종을 우롱을 하고 악하게 이용들을 한다고 하며 신의 종인 나의 설교를 강도의 짓들을 하여 너희들의 것들처럼 꾸며서 드러내어 놓고 방송에서도 설교들을 내 보내며 더럽게 너희 사악한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끼리 지껄이기를 신의 것은 공짜라고 지껄이며 예수 전도를 위해서 어쩔 수가 없다고 지껄이고 있는대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살인의 학대들의 도살들이 하루 24시간 너희 한국과 미국의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들이며 강도들인 목사들과 전도사들 그리고 tv와 라디오 방송국들과 너희 집구석들 또한 너희들의 에미, 애비, 애새끼들과 가족들 그리고 친척들과 친구라고 하는 것들 그리고 너희들과 연결이 되어져 있는 모든 살인자 년.놈드로가 집구석들에게 임하라! 아멘. 불변. 너희가 더러운 팔장에 끼고 다니는 성경책에 말씀을 하시기를 "공짜를 바라는 것들은 악인들이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과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은 물론이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보복들로 이 세상부터 단어에도 나오지 않는 학대들과 고통들 속에 찢어 발기신다고 하셨느니라!" 또한 "너희들이 강탈들을 하며 저지르고 있는 꼬락서니에 넘는 모든 죄악들을 신의 탓으로 돌리고 신의 뜻이라고 지껄이고 있는 사악한 그리고 가증스럽지도 못한 개의 수작의 살인과 강도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고 있는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새끼들인 적그리스도의 거짓 선지자들과 마귀와 사탄의 종들과 하수인들은 이 세상부터 지옥보다 더 끔찍한 형벌들과 악들의 고통들과 학대들 속에 너희 집구석들은 물론이고 에미, 애비 ,애새끼들 또한 너희들은 안다고 하는 모든 악한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까지 갈기 갈기 찢어서 피의 바다에 거름들을 만들며 개와 돼지의 먹이가 되게 하신다고 하셨느니라!" 아멘. 불변. 너희들이 감히 신과 신의 종인 나와 나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들로 갚으며 악의 직권남용의 공권력들의 국가 보안법들로 계획적으로 하루 24시간 3교대는 물론이고 때에 따라서는 24시간 더 많은 살인자 년.놈들을 투입들을 하여서 돌아가며 악질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살인의 만행들의 학대의 고문들과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그리고 강탈들과 파괴들의 고문들 또한 강도와 강간의 고문들과 유도와 세뇌의 고문들을 드러내어 놓고 저지르며 거짓들과 모함들로 조작들의 가증스러운 범죄의 방송들을 내 보내고 진실들을 숨기는 모르쇠의 범죄의 방송들의 죄악들을 저지르며 신과 나의 이름을 악하게 이용들을 하여서 사람들을 혼란 속에 빠트리게 하고 사기들을 쳐서 분수에 넘고 꼬락서니에 넘게 악의 사악한 살인자들과 범죄자들인 한국과 미국의 권력자들과 재벌들에게 아부를 떨며 협조를 하여서 너희들의 원래의 꼬락서니를 숨기고 너희들이 저질러 오고 있는 모든 죄악들의 살인과 강도의 짓들 그리고 사기들과 탈세들 또한 강간들과 그 외에 모든 더럽고 추잡스러운 범죄들과 범행들을 숨긴다고 하며 너희들의 꼬락서니에 넘는 출세를 하는 것에 사용을 하고 강도의 짓들을 하는 것에 사용들을 하며 너희들이 고용을 한 가장 저질에 무식하고 악한 즉 자신들의 죄악들대로 가난뱅이에 거지들인 기생충도 못되는 자칭 망원이라고 하는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 즉 하루 24시간 교대의 짓거리들로 신과 신의 종인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상상을 초월을 하는 살인의 만행들의 학대의 고문들과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그리고 강탈들과 파괴들의 고문들과 강간과 강도의 고문들 또한 유도와 세뇌의 고문들을 신과 신의 종인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을 거짓들과 모함들로 조작들을 하여서 억울하게 만들며 저지르고 있는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을 (특히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을) 가증스럽지도 못한 개의 수작의 거짓들의 아가리들로 성경에 나오는 가난한 자들에 대한 말씀들을 악하게 이용들을 하여서 그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들이며 강도들인 '죽어서도 용서를 받지를 못할' 즉 성경에 "분수에 넘는 죄악들을 저지르면 동정도 받지를 못한다고 한" 밑바닥의 살인자 년.놈들을 가난한 자들이라고 지껄이며 거짓들로 조작들의 방송들과 더러운 아가리들을 지껄이며 그 악한 살인자 년.놈들을 가난해서 돕는다고 하고 너희들의 사악하고 더러우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질의 죄악들의 살인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아름답게 꾸민다고 하고 있는대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재앙들과 재난들 또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형벌들 그리고 보복들의 악들과 악령들이 너희 한국과 미국의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과 강도들에게 끝도 한도 없이 그리고 순간도 똑 같음이 없이 임하라! 아멘. 불변. 신과 나의 이름을 악하게 이용들을 하고 사기를 쳐서 거두어들인 모든 돈들 즉 십일조와 헌금 그리고 그 외에 모든 돈들을 이자들과 손해 배상들은 물론이고 모든 합당한 액수들을 더해서 신의 종인 나에게 보낼 것이며 직접 나에게 가져오거라! 신의 종인 나의 것을 강탈들을 하여서 사용들을 한대로 모든 이득금들과 이자들 그리고 그 외에 첨부 되는 모든 돈들을 일원 하나 빠짐없이 신의 종인 나에게 가져와라! 당연히 말이다!
단체들과 개인들 하나 하나 그리고 너희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의 집구석들 하나 하나 또한 에미, 애비, 애새끼들, 남편들, 에편네들, 가족들, 친척들, 친구들 한 마리 한 마리 나에게 바쳐야만 하는 마땅한 돈들을 즉 내가 너희들에게 받아야만 하는 합당한 돈들을 당연히 신의 종인 나에게 가져와라! 성경책에 출판권과 너희 사악한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학교들과 회사들 그리고 재산들을 이자들을 치고 손해 배상은 물론이고 모든 합당한 액수들을 더 하여서 신의 종인 나에게 가져와라! 너희 한국과 미국의 자칭 기독교들이라고 하는 것들은 너희들이 끼고 다니는 성경 말씀대로 너희들이 드러내어 놓고 15년 전부터 행동들로 저질러 오고 있는 모든 죄악들의 살인과 강도 그리고 강간의 모든 죄악들의 범죄들과 범행들로 인해서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이라는 것이 세상에 분명히 드러났으며 만천하에 드러났으니, 또한 홀로 살아서 역사를 하고 계시는 신, 여호와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보내신 신의 종인 나 곧 다윗인 나를 세상에 세우시고 모든 율법들의 말씀들과 명령들대로 살아서 역사를 하시며 나를 신원을 하시고 바로 바로 형벌들의 무서운 재앙들과 재난들로 또한 너희들의 악들대로 파괴들을 시키시며 고통들 속에 찢어서 발기심이 누구나 알 수가 있게 드러나 있으며 또한 지금도 진행들이 되어지며 완저히 드러나고 있으니, 당연히 신과 신의 종인 나에게 너희들의 모든 것들을 가져와라!
당장 실행들을 하지 않으면 상상을 초월을 하는 재앙들과 재난들은 물론이고 이제까지 있지 않았던 형벌들과 악들 그리고 보복들로 단어에도 나오지 않게 학대들을 하여서 고통들 속에 갈기 갈기 찍고 찢어서 발길 것이니라! 아멘. 불변. 누구나 보아도 쉽게 확인이 가능하며 상식적으로도 확인이 가능한 너희 한국과 미국의 마귀와 사탄의 적그리스도들인 자칭 기독교들의 단체들은 물론이고 사탄과 마귀의 가장 저질스러운 무식한 살인자 년.놈들이며 사기꾼들이고 강도들이며 강간범들인 자칭 목사들과 자칭 전도사들 그리고 자칭 교회들을 따른다고 하며 그것들과 똑 같은 악들의 욕심들을 위해서 살인과 강도의 짓들의 죄악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고 가증스러운 거짓들과 조작들로 사람의 흉내를 내며 선하신 신과 신의 종을 악하게 이용들을 하여서 자신들의 상상을 초월을 하고 꼬락서니에 넘는 악질의 살인들의 만행들을 아름답게 꾸민다고 하고 있는 자칭 장로들과 집사들 그리고 자칭 크리스찬들과 기독교인들이라고 하는 것들과 그 곳에 나가서 같이 악질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고 있는 모든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 즉 나라와 사회의 기생충들이며 악충들인 범죄자들과 범행자들 한 마리 남김없이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과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과 보복들의 악들 또한 율법들의 형벌들의 악들로 너희들이 저지르고 있는 모든 죄악들에 비교도 되지 않는 악들로 끝도 한도 없이 학대들을 하며 고통들 속에 갈기 갈기 찢어서 발길 것이니라! 당연히 너희들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들대로 너희들과 너희들의 가족들과 친척들 그리고 친구라고 하는 악한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들을 강탈들을 하고 파괴들을 시킬 것이며 살인과 강간 그리고 궁핍함과 굶주림 그리고 모든 학대들과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은 물론이고 모든 악들로 학대들을 하며 갈기 갈기 찢어서 죽일 것이다. 아멘. 불변.
이미 내가 Email로 모든 나라에 보낸 명령들에 비교도 되지 않게 찢어서 학대들을 하며 고통들 속에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 하며 개와 돼지가 찢어서 먹게 하고 피의 바다에 거름들을 만들 것이다.
너희들이 감히 신과 신의 종인 나의 명령들을 거역을 하고 지금도 저질의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인 자칭 망원이라고 하는 무식도 못되는 악질의 살인자 년.놈들과 함께 더 악질의 살인의 만행들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그리고 강탈들과 파괴들의 고문들과 세뇌와 유도의 고문들 그리고 조작들의 범죄의 방송들과 모르쇠의 범죄의 방송들로 완전 범죄를 저지른다고 하고 있는대로 말이다. 아멘. 불변. 너희 같은 마귀와 사탄의 저질의 살인자 년.놈들이 너희들의 죄악들이 드러나는 신의 말씀들과 명령들 곧 신의 종인 내가 말씀을 하시고 명령들을 하시고 계시는 모든 강령들과 Email들까지도 조작들을 하며 적그리스도의 사탄과 마귀의 살인자 새끼들인 자칭 목사들과 전도사라고 하는 저질의 살인자 새끼들처럼 말씀들을 토막들을 내어서 조작들을 하며 거짓들의 가증스러운 범죄들의 방송들을 내 보내고 진실들은 즉 너희들의 죄악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은 모르쇠의 범죄의 방송들로 내 보내지 않으며 저질의 살인자들과 강도들의 범죄의 방송들에서 '국가 보안법'을 운운하며 너희들의 죄악들의 살인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숨기는 악질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고 더럽고 추잡스러우며 잔인하고 포악한 그리고 악질의 악랄한 죄악들의 살인의 만행들의 학대의 고문들과 강탈들 그리고 파괴들을 아름답게 꾸민다고 하고 있는대로 또한 모르쇠의 범죄의 방송들로 사람들이 잊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다시 갑자기 악한 범죄들과 범행들로 신과 신의 종인 나를 악하게 사용들을 할 때에 다시 부분적으로 조작들을 하여 드러내어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살인의 강도의 범죄의 방송들을 내 보내고 있는대로 또한 이 세상에서도 저질에 무식한 쓰레기도 못되는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들이며 강도들인 자칭 목사들이라고 하는 것들과 자칭 전도사라고 하는 것들이 악한 살인과 강도의 설교를 지껄인다고 하며 범죄의 방송들로 내 보낸다고 하고 있는대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과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은 물론이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질의 질병들과 돌림병들 그리고 강탈들과 파괴들 또한 강간들과 살인의 학대의 도살들과 살인들 또한 학대의 살인과 도살의 강간들 그리고 악랄하고 잔혹하며 포악한 악들의 억울한 학대들의 고통들이 끝도 한도 없이 너희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집구석들 그리고 에미, 애비, 애새끼들, 에편네들, 남편들이라고 하는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에게 임할 것이며 너희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의 친척이라고 하는 것들과 친구라고 하는 것들 그리고 너희들을 안다고 하는 사탄과 마귀의 모든 살인자 년.놈들에게 임할 것이다. 이미 지옥에 쳐박혀 있는 것들에게도 계속해서 임할 것이다. 내가 처음부터 신의 말씀들과 명령들에 따라서 선포하고 명령한 것에 비교도 되지 않게 말이다. 특히 너, 악질의 가장 저질에 쓰레기도 안되며 무식도 못되는 저질의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 중에서도 가장 밑바닥의 자칭 망원이라고 하는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동류인 제이 레노, 레터맨,찰리, 척크, 그리고 모든 미국의 방송국에 끼어 들어가서 악질의 살인의 만행들의 범죄의 방송들을 더러운 거짓의 아가리들로 지껄이고 있는 저질의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은 하루 24시간 순간도 똑 같음이 없는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형벌들 그리고 보복들의 악들과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로 따로 그리고 가장 먼저 가장 잔인하고 포악하게 학대들을 하여서 갈기 갈기 찍고 찢어서 죽일 것이며 너희 할리우드와 한국의 무식도 못되는 저질의 자칭 연예인들과 자칭 코메디언들 그리고 자칭 가수들과 그것들의 자칭 기획사라고 하는 저질도 못되는 살인자 년.놈들의 집단들은 (특히 딴따라 저질의 자칭 연예인들이 운영들을 한다고 하고 있는 기획사들) 단어에도 나오지 않는 더 잔인하고 끔찍한 형벌들과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과 율법들의 악들 또한 상상을 초월을 하는 보복들의 악들로 이 세상부터 단어에도 나오지 않게 학대들을 하여서 고통들 속에 찢어 발길 것이며 당연히 모든 것들을 파괴들을 시키고 강탈들을 당하게 하며 살인의 도살들의 강간들로 갈기 갈기 찢어서 죽여 피의 바다에 거름들을 만들며 개와 돼지가 따로 포악하고 잔인하게 갈기 갈기 찢어서 뼈를 발리며 뼈를 으스러뜨려서 먹게 하며 배를 불리게 할 것이다. 배가 터니도록 먹을 것이며 너희 악한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처럼 악들의 욕심들로 끝도 한도 없이 먹다가 배가 터질 것이니라! 바로 임하고 응하라! 아멘. 불변. 너희 미국과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이 죄악들이 없다면 숨길 것이 하나도 없어야만 당연한 것이거늘, 거기에 악의 국가 보안법들과 악들의 직권남용의 비밀 문서들이 어떻게 존재를 할 수가 있다는 말이더냐!
이 가증스러운 사탄과 마귀의 살인자에 강도의 년.놈들아! 너희 자칭 기독교의 천주교들과 교황청도 마찮가지이다. 이 더러운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들에 강도의 새끼들아! 너희들의 꼬락서니에 넘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들이 낱낱이 성경의 거룩하신 말씀에 나와 있거늘, 아직도 이 더러운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에 강도들이 감히 선하신 신과 신의 종을 우롱을 하며 가증함을 떨고 눈을 감고 악질의 살인의 학대의 고문들을 신과 신의 종 그리고 신의 종의 가족들에게 저지르고 있는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들을 같이 저지르며 모르쇠의 가증스러운 죄악들을 저지르며 악한 살인의 만행들로 자신들이 저질러 온 죄악들을 숨기며 미국과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같이 선하신 신과 신의 종을 악하게 이용들을 하여서 강탈들과 파괴들을 하며 더러운 욕심의 이득들을 챙긴다고 하고 있는대로 너희들도 더럽고 추잡스러우며 악한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년.놈들인 한국과 미국의 모든 살인자 년.놈들과 함께 하루 24시간 순간도 똑 같음이 없는 신의 형벌들과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과 보복들의 악들 또한 율법들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모든 악들로 모조리 강탈들을 시키고 파괴들을 시키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의 고문들과 고통들 그리고 수치들 속에 갈기 갈기 찢어서 거름들을 만들며 개와 돼지가 찢어서 먹게 할 것이니라! 아멘. 불변. 똑 바로 들어라! 이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아!
너희가 가지고 다니는 성경 책 속에 "악인들은 하늘에서 빛이 비추이되 어두움 쪽으로 기어 들어간다고 하였으며 의인들은 자신들의 일들과 행동들이 신으로 인해서 이루어진 것을 증명하고 신에게 영광을 돌리기 위해서 빛 쪽으로 나간다고 하였느니라!" 아멘. 불변.
어디다가 대고 가증스럽고 말도 되지 않으며 자격도 없는 '국익'과 '예수 전도'의 명분들로 국가 보안법들을 운운하고 있는가! 너희들이 무엇이든지 간에 숨기려고 하는 것은 오로지 너희들의 악한 살인의 만행들과 죄악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계속해서 저지르기 위함이며 또한 계속해서 숨기기 위함이다.
성경말씀대로 신의 종이신 내가 미국에 있을 때부터 (1989년 10월부터 1994년 10월까지) "계곡의 어두운 쪽에 엎드려서 나를 쓰러트리기 위해서 기회를 보던 사악한 사탄과 마귀의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노래를 잘한다고 하니, 어디 한 번 가서 들어나 보자" 했던 한국과 미국의 사탄과 마귀의 살인자 년.놈들부터 찢어서 발겨 죽일 것이며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의 집구석들과 에미,애비,애새끼들,에편네들,남편들,친척들,친구들 그리고 그것들을 안다고 하는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 한 마리 한 마리 그리고 하나 하나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형벌들 그리고 재앙들과 재난들 또한 보복들의 악들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과 모든 고문들 그리고 굶주림과 가난함들의 고통들 속에 단어에도 나오지 않게 끝도 한도 없이 갈기 갈기 찍고 찢으며 또한 태우고 태워서지지며 갈기 갈기 찍고 찢어서 죽일 것이다. 바로 응하고 임하라! 아멘. 또한 내가 보내고 있는 모든 Email들과 우편물들을 악들의 직권남용의 국가 보안법들로 강탈들을 하고 파괴들을 시키며 갖은 더러운 개의 수작들로 다른 나라들과 사람들이 제대로 전달을 받지를 못하게 만들고 선하신 신과 의로우신 신의 종인 나의 모든 일들을 멋대로 조작들을 하여서 악한 범죄들과 범행들에 사용들을 한다고 하고 있는대로 너희 미국과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 특히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집구석들과 가족들이라고 하는 것들은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과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과 단어에도 나오지 않는 율법들의 악들과 보복들의 악들로 제일 먼저 가장 잔인하게 갈기 갈기 찢어서 학대해서 거름들을 만들 것이며 길거리건 어디든지 간에 상상을 초월을 하는 잔인한 학대의 살인들과 도살들 그리고 강간들로 갈기 갈기 찍고 찢어서 개와 돼지 그리고 쥐들과 뱀들 또한 새들과 기생충들 그리고 바이러스균들이 먹게 할 것이니라!
너희들과 너희들의 더러운 고기 덩러리들은 모든 악질의 전염병들과 질병들 그리고 모든 돌림병들의 돌연변이들을 일으키는 서식지가 되게 할 것이고 너희들을 찢어서 먹는 모든 새들과 동물들 그리고 파충류들과 바이러스균들 또한 기생충들도 그렇게 되게 하여서 모든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을 혼혈아 (튀기) 한 마리 남김없이 더럽고 잔인하게 학대들을 하여서 고통들 속에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 할 것이다. 바로 응하고 임하거라! 아멘. 불변. 또한 살아 남아 있는 것들은 모조리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의 고문들은 물론이고 내가 15년이 넘게 당하고 있는 즉 살인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저지르는 것에 사용이 되어지고 있는 군사의 무기들과 나사 (NASA) 의 무기들을 총 동원을 하여서 하루 24시간 순간도 똑 같음이 없는 악들의 학대들의 고문들의 고통들 속에 그 더러운 뇌가리들과 골들을 파게 할 것이며 모든 생화학 무기들은 물론이고 악질 질병들과 돌림병들 그리고 돌연변이들의 연구들을 하는 것에 사용들을 하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고통들 속에 찢어서 죽일 것이다. 또한 나와 나의 가족들이 15년이 넘게 너희 미국과 한국의 저질의 무식한 살인자 년.놈들에게 당하고 있는대로 너희 살인자 집구석들에 에미, 애비, 애새끼들이 서로 이간질을 하며 서로 찢어서 쳐먹게 할 것이며 또한 너희들의 꼬락서니에 넘는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들대로 악들의 고통들 속에 더럽게 미쳐서 굶주림 속에 더러운 음부들을 서로 더럽게 빨다가 찢어서 쳐먹게 할 것이다. 바로 응하고 임하라! 아멘. 불변.
이 모든 형벌들과 율법들의 악들은 사탄과 마귀의 새끼들인 너희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의 죄악들대로 바로 바로 내려지고 있는 형벌들 중에 극히 일부이다. 그러므로 지금 내가 너희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에게 다시 내리고 있는 형벌들은 더 끔찍한 것이 될 것이며 아주 흔한 것이 될 것이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것이 될 것이니라! 바로 응하고 임하라! 아멘. 너희 한국과 미국의 마귀와 사탄의 밑바닥의 살인자 년.놈들인 종교를 포함한 모든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에서 기생을 하고 있는 방송인들과 아나운서들 그리고 기자들과 앵커들 또한 국장들과 부장들 그리고 프로듀서들과 제작진들 또한 모든 일용직들과 살인자 년.놈들은 이미 오래 전부터 내가 보내라고 한 모든 근거의 범죄의 방송들의 자료들과 돈들을 은행들의 나의 통장들과 집으로 보내지 않고 있는 가장 무거운 죄악들대로 따로 가장 잔인한 형벌들과 악들로 갈기 갈기 찍고 찢어서 죽일 것이며 모조리 강탈들과 파괴들을 시키고 가장 더럽고 악랄하게 학대들을 하여서 강간들을 당하게 하며 학대의 살인의 도살들을 당하게 할 것이다. 또한 감히 범죄의 뉴스의 방송들로 내가 보는 줄 아는 상태에서 반말에 더러운 음부의 아가리로 '돈 없어' 하고 지껄이고 또한 '더 잔인하게 죽여야되, 공격이 방어야' 하며 하루 24시간 교대의 짓거리들로 살인의 만행들의 학대들의 고문들과 강탈들과 파괴들을 저지르고 있는 자칭 망원들이라고 하는 저질의 무식도 못되는 가장 밑바닥의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에게 지시를 하는 것을 내 앞에서 보인대로 (숫컷 두마리 모두 KBS 한국 방송 1 뉴스 방송, 김준석,이상벽,이경주,이성민,이형걸,전인석,김관동,표영준,김형욱,박노원,원석현,김경란,이지연,황정민,황수경,장은영,김성은,윤영미, 기타 등) 그 두 살인자 새끼들은 따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학대들 그리고 고문들과 강탈들 또한 파괴들과 강간들로 찍고 찢어서 죽일 것이며 단어에도 나오지 않는 악들과 학대들 그리고 살인의 도살들로 강간들을 당하게 하며 가장 끔찍하고 잔악한 그리고 포악하고 악랄한 악들과 형벌들 그리고 보복들의 악들로 그것들의 집구석들과 에미, 애비, 애새끼들, 에편네들 한 마리 한 마리 갈기 갈기 찍고 찢어서 또한 태우며 태워지져서 찢어 발길 것이다. 아멘. 불변. 또한 한국의 저질의 라디오 방송 프로그램에서 진행을 맡은 년 놈들이 (kbs , mbc , cbs 기독교 라디오 방송 , 극동 아세아 기독교 라디오 방송 , 기타 등) '나는 신을 믿지를 않는다' '여럿이서 한 사람 병신을 만드는 것은 어렵지 않다' '미국으로 돌아가라' 기타 등으로 지껄이며 범죄의 방송들을 내 보내고 신의 이름과 말씀들을 악하게 사용을 하며 살인의 만행에 이용들을 하며 신과 신의 종인 나에게 학대들을 하며 우롱을 하고 반말 아가리에 갖은 악질의 살인의 만행들을 강탈들과 파괴들을 위하고 시청률을 올리며 더러운 욕심들의 출세들과 돈들을 챙기는 것을 위해서 드러내어 놓고 저지른대로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의 개들이며 하수인들인 한국의 모든 살인자 년.놈들은 한 마리 한 마리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형벌들 그리고 재앙들과 재난들은 물론이고 보복들의 악들로 이 세상부터 지옥 보다 더 잔인한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그리고 모든 악질의 학대들의 고문들 속에 가장 끔찍하고 무섭게 찢어서 피의 범벅에 거름들을 만들어서 개와 돼지의 먹이가 되게 하며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 할 것이다. 아멘. 불변. 또한 미국의 abc 방송국의 찰리라고 하는 더러운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새끼인 숫컷이 가증스럽게 범죄의 방송으로 더러운 꼬락서니에 똥의 악들의 대가리들을 굴리며 개의 수작들을 부린다고 하고 '잘못했다'라고 하는 저질의 범죄의 방송들을 내 보낸대로 또한 저질의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 중에서도 밑바닥에 딴따라도 못되는 저질의 한국의 살인자 숫컷 새끼인 이상벽이라고 하는 살인자 놈이 자신의 더러운 딸년과 같이 범죄의 방송에 기어 나와서 다른 사람들이 알 수도 없는 아가리들을 지껄이며 미국의 살인자 놈인 찰리를 흉내를 내고 더럽고 흉측스러운 그리고 가증스러운 개의 수작의 범죄의 방송을 끼어 넣기식으로 잠깐 내어 보내며 신과 신의 종인 나를 우롱을 한대로 너희 두 살인자 숫컷 새끼들과 집구석들 그리고 가족들이라고 하는 것들과 에미, 애비, 애새끼들, 에편네들, 남편들, 친척들, 친구라고 하는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과 집구석들은 이 세상부터 가장 잔인하고 악랄한 악들과 형벌들 그리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의 악들과 악질의 돌림병들과 전염병들 또한 모든 질병들과 궁핍함과 굶주림들의 고통들 속에서 가장 끔찍하고 잔인하게 찢어서 발길 것이니라! 아멘. 불변. 지금 당장 나의 모든 돈들을 나의 은행 구좌들에 보낼 것이며 내가 이미 명령한 대로 한국과 미국의 모든 살인자 년.놈들과 집구석들 모조리 다 공개로 가장 끔찍하고 잔인하게 학대들을 하며 고통들 속에 모든 학대들의 고문들을 당하게 하며 모조리 강탈들과 파괴들을 시키며 강간들을 당하게 하며 살인의 학대들의 도살들을 당하게 하고 공개로 갈기 갈기 찍고 찢어서 죽이며 피의 범벅에 거름들을 만들며 개와 돼지의 먹이가 되게 하여라! 바로 실행들을 하여라! 아멘. 불변. 성경말씀의 예언들과 명령들대로 '나는 죽지 않는다고 하고 있는 악한 저질의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집구석들 그리고 살인자들과 강도들 그리고 강간범들의 집구석들과 집단들부터 잔인한 칼들로 (형벌들과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과 율법들의 악들 또한 보복들의 악들 기타 등) 갈기 갈기 찍고 찢을 것이니라!" 아멘. 불변. 내가 수치스럽게 궁핍함과 굶주림 속에서 신의 말씀들과 명령들 그리고 나의 아이디어들과 정책들을 올리는 블로그와 클럽 그리고 카페의 게시판에 판매를 (sale) 하는 광고들을 올리게 한대로 너희 미국과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 즉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들이며 강도들인 즉 죽어서도 용서를 받지를 못할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은 더 끔찍하고 잔인한 형벌들과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과 율법들의 악들 그리고 보복들의 악들로 처음의 죄악들부터 다시 더 끔찍하고 잔인한 학대들로 모조리 강탈들과 파괴들을 당하게 하며 개와 돼지 이하로 찍고 찢어서 죽일 것이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의 악들과 굶주림 그리고 궁핍함들 속에 끝도 한도 없이 학대들을 하여서 갈기 갈기 찍고 찢어서 발길 것이다. 바로 응하고 임하라! 아멘. 불변. 특히 꼬락서니가 밑바닥이면 밑바닥 일수록 더 잔인하게 찢어서 발겨 죽일 것이며 더 끔찍하게 학대들을 하여서 굶주림들과 궁핍함들의 고통들 속에 찍고 찢어서 발길 것이며 더 더럽고 잔인하게 학대들을 하여서 살인들과 강간들의 도살들을 시킬 것이다. 15년이 넘게 나에게서 강탈들을 한 것을 나누어서 쳐먹으며 돈들을 지불을 하고 또한 받는다고 하고 있는대로 모든 액수들에 비교도 되지 않는 액수들을 이자들은 물론이고 모든 것들을 포함을 시켜서 나에게 보내야만 할 것이며 내가 명령을 한 액수들에 비교도 되지 않는 액수들의 돈들을 가져 와야만 할 것이다. 명령들을 거역을 하는 순간 순간 더 잔인하고 끔찍한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보복들의 악들이 너희 사탄과 마귀의 살인자 년.놈들인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집구석들에게 임하게 될 것이며 당연히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은 그 집구석들 하나 하나 그리고 가족들 한 마리 한 마리 미국과 일본 그리고 영국은 물론이고 전 세계의 모든 나라들의 악한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의 죄악들에 대한 형벌들 그리고 재앙들과 재난들 또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보복들의 학대들의 악들의 고통들 까지도 대신해서 받게 할 것이고 꼬락서니에 넘고 분수에 넘는 악질의 살인의 학대의 고문들과 만행들을 드러내어 놓고 저지르며 다른 사람들과 나라들 그리고 사회들을 멸망들과 멸족들을 당하게 만든대로 더 잔인하고 끔찍한 형벌들과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과 율법들의 악들 그리고 보복들의 악들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의 학대들 속에 끝도 한도 없이 갈기 갈기 찍고 찢을 것이다. 또한 지옥에서는 더 잔인하게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찢어 발기며 영원히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 할 것이다. 당연히 신과 신의 종인 나에게 학대의 살인의 고문들을 저지르며 너희 더러운 밑바닥의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과 범죄자 년.놈들이 위와 아래를 구분들을 한다고 한대로 밑바닥이면 밑바닥일 수록 또한 무식하면 무식할 수록 (죄악들대로 학력 별로, 더러운 한국의 살인자 숫컷 새끼가 범죄의 라디오 방송으로 '그러면 그렇지 프로펫 이가 고등학교 밖에 나오지 않았는데' 하며 범죄의 방송을 내가 듣는 줄 알고 고의적이고 계획적으로 드러내어 놓고 내 보낸 상상을 초월을 하는 더러운 악의 대가리와 아가리의 죄악들대로) 더 끔찍하고 잔인하며 또한 잔혹하고 포악한 학대들의 악들과 고문들 그리고 형벌들과 재난들 또한 재앙들 그리고 보복들의 악들로 갈기 갈기 찍고 찢어서 피의 거름들의 바다를 만들어서 죽일 것이다. 그 에미, 애비, 애새끼들, 에편네들, 남편들, 친척들, 친구들, 기타 그 더러운 살인자 새끼들과 가족들을 안다고 하는 모든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과 집구석들 하나 하나 그리고 한 마리 한 마리 말이다. 바로 임하고 응하라! 아멘. 불변. 신과 신의 종인 나의 명령들을 거역을 하고 나에게 나의 돈들과 내가 보내라고 명령한 것들을 바로 행동들로 옮기지 않은 죄악들 특히 시간이 지나가기를 바라며 악질의 더 악랄하고 잔인하며 포악한 살인의 학대의 고문들과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로 감히 신과 신의 종인 나를 혼란스럽게 만들고 반 미치게 만들어서 일들을 방해를 하며 시간들을 끌어서 일들을 방해를 하고 파괴들을 시킨다고 하고 있는 마귀와 사탄의 밑바닥의 살인자들이며 강도들인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은 가장 먼저 가장 잔인하게 찢어서 고통들 속에 학대들을 하여서 찢어 발길 것이며 살인의 만행들의 학대의 고문들을 저지르고 있는 한국과 미국의 자칭 기독교라고 하는 적그리스도를 포함한 모든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을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과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과 악들 또한 보복들의 악들로 피의 거름의 바다를 만들 것이고 그 살인자 년.놈들의 집구석들은 지구 역사상 전과 후에 없을 가장 잔인하고 끔찍하며 무섭고 악랄한 악들과 형벌들 그리고 재앙들과 재난들 또한 보복들의 학대들의 악들로 끝도 한도 없이 갈기 갈기 찍고 찢어서 피의 바다에 거름들을 만들 것이다. 바로 응하고 임하라! 아멘. 불변. 또한 나에게 나의 돈들을 내가 인정할 만큼 보내지 않는 것들은 갈기 갈기 찢어서 죽여 지옥에 쳐박아서도 더 잔인하고 끔찍한 형벌들의 고통들 속에 그 액수들대로 찢어서 발기며 영원히 갚게 할 것이며 당연히 이 세상에 비교도 되지 않는 이자들과 죄악들에 대한 보상금 그리고 그 외에 단어에도 나오지 않는 액수들을 포함들을 시켜서 순간도 똑 같음이 없이 돈들이 불어나게 하며 더 잔인하고 포악하며 끔찍한 형벌들의 고통들 속에 따로 가장 잔인하게 갈기 갈기 찢으며 영원히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 할 것이다. 당연히 뒈져서 (죽어서) 지옥에 쳐박히면 그 곳에서는 돈을 갚을래야 갚을 수가 없다. 그것이 상상을 초월을 하는 고통들이 될 것이니라! 아멘. 불변. 그러므로 신의 말씀대로 "죽은 사자 보다 살아 있는 개가 더 낫다고 하셨느니라!" 아멘. 불변. 지금 신의 말씀들과 명령들을 작성을 하는 동안 악질의 살인의 학대의 고문들로 살인의 만행들을 드러내어 놓고 저지르며 감히 신과 신의 종의 역사하심을 방해를 하며 꼬락서니에 넘고 분수에 넘는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들의 살인의 학대의 고문들과 모든 범죄들과 범행들을 숨긴다고 하고 있는 사탄과 마귀의 쓰레기도 못되는 가장 밑바닥의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 특히 자칭 망원들이라고 하는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집구석들 그리고 가족들이라고 하는 것들은 한 마리 한 마리 그리고 하나 하나 이 세상부터 가장 잔인하고 끔찍한 학대들의 악들로 고통들 속에 단어에도 나오지 않게 찢어서 발겨 죽일 것이며 그것들에게 지시를 한다고 꼴깝을 떨고 있는 밑바닥의 양개나리 (미국 군인들의 한국의 창녀들) 들인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살인의 학대의 고문들의 기계들을 작동들을 시키고 살인의 만행들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저지르며 내가 있는 장소에서 방향들을 틀어가며 악질의 살인의 학대의 고문들을 저지르고 있는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집구석들 그리고 가족들이라고 하는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은 모조리 그리고 몰아쳐서 철저히 한 마리 한 마리 그리고 하나 하나 이 세상부터 순간도 똑 같음이 없이 그리고 단어에도 나오지 않는 잔인한 악들과 형벌들 그리고 재앙들과 재난들 또한 율법들의 악들과 보복들의 학대들의 악들로 가장 끔찍하고 잔인하게 학대들을 하여서 모든 고문들을 당하게 하며 고통들 속에 갈기 갈기 찍고 찢을 것이며 태울 것이고 태워서지질 것이다. 인두로 지질 것이며 담배불로 지질 것이다. 또한 태워서 지질 수가 있는 모든 것들을 동원들을 하여서 태워서 지질 것이다. 아멘. 불변. (May 24 2008 PM 7:30 , Japan Time)
나의 블로그와 카페 그리고 클럽의 게시판에 판매의 (sale) 광고가 올라 갈 때마다 너희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들이며 강도들인 미국과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은 상상을 초월을 하는 재앙들과 재난들 또한 학대들의 악들과 고문들 그리고 보복들로 갈기 갈기 찍고 찢으며 모조리 강탈들과 파괴들을 당하게 하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잔인하고 끔찍한 그리고 포악한 살인의 학대들의 강간들과 도살들로 갈기 갈기 찍고 찢어서 죽일 것이며 또한 악질의 질병들과 돌림병들 또한 돌연변이의 균들과 바이러스들까지 임하게 하여서 상상을 초월을 하는 고통들 속에 찍고 찢어서 발길 것이고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모조리 궁핍하게 만들고 굶주리게 만들 것이며 너희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의 조상이라고 하는 것들이 굶주리고 궁핍하며 가난했던 가장 악한 상태들에 비교도 되지 않는 악들과 굶주림 그리고 가난함과 궁핍함들 또한 학대들의 악들과 모든 악질의 질병들 또한 상상을 초월을 하는 모든 학대들의 고문들과 무식한 살인의 도살들의 고문들 그리고 강간들의 고문들과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또한 상상을 초월을 하는 모든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보복들의 학대들의 악들로 끝도 한도 없이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갈기 갈기 찍고 찢을 것이니라! 순간도 똑 같음이 없이 말이다. 또한 너희들의 처음의 죄악들부터 즉 영원히 없어지지 않으며 뒈져서도 없어지지 않을 죄악들에 비교도 되지 않는 악들과 형벌들 그리고 재앙들과 재난들 또한 보복들로 철저히 한 마리 한 마리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로 갈기 갈기 찢을 것이니라! 순간도 똑 같음이 없이 찍고 찢어서 발겨 죽이며 계속해서 처음의 너희들의 죄악들부터 다시 돌려서 더 끔찍하고 잔인한 형벌들과 보복들 그리고 악들과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로 찢어서 발기며 말이다. 모든 것은 둥글게 돌게 되어 있으니, 너희들의 죽어서도 용서를 받지를 못할 죄악들은 티끌 하나 빠짐없이 눈더이처럼 더 커질 것이며 당연히 형벌들과 보복들 그리고 잔인한 학대들의 악들과 모든 재앙들과 재난들이 더 끔찍하고 잔인하게 그리고 단어에도 나오지 않게 너희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에게 임할 것이며 신의 종인 내가 찍어 놓은 대로 더 끔찍하고 잔인하게 그리고 그 어떠한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과 집구석들에 비교도 되지 않게 임할 것이다. 신의 종이신 다윗인 내가 신의 거룩하신 율법들의 말씀들과 명령들대로 명하노니, 땅과 하늘에서 동시에 임하거라! 아멘. 불변.
이미 지옥에서 상상을 초월을 하는 고통들 속에 죽기를 애걸들을 하고 있는 너희 에미, 애비, 애새끼들, 남편들, 에편네들, 친척들, 친구들, 조상들, 너희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의 집구석들의 살인자 년.놈들 그리고 너희들을 안다고 하는 모든 마귀와 사탄의 강도들과 강간범들 그리고 살인자 년.놈들도 계속해서 너희들의 죄악들대로 더 잔인한 형벌들 속에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갈기 갈기 찢기며 죽기를 애걸들을 하고 있다. 너희들도 모조리 그렇게 될 것이니라! 또한 너희들도 이 세상부터 지옥에 쳐박혀 있는 살인자 년.놈들의 죄악들대로 더 끔찍하고 잔인한 학대들의 무식한 고문들과 형벌들 그리고 악들과 보복들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고통들 속에 죽기를 애걸들을 하며 끝도 한도 없이 갈기 갈기 찢길 것이며 뒈지면 바로 지옥에 쳐박혀서 또한 그렇게 될 것이니라! 당연히 말이다. 기억하라! 너희 조상들이 씨를 많이 뿌린다고 하며 저질러 왔던 더러운 죄악들을 말이다. 결국 너희 같은 마귀와 사탄의 씨들과 살인자들 그리고 강도들과 더럽고 추잡스러운 강간범들이 한국과 미국에 그득하다.
미국은 혼혈아들의 집단이 아니더냐! 성경말씀에 왜? 혼혈아들을 더 잔인하게 찢어서 발기시는지 알고도 남음이 있음이니라! 너희가 지금도 리조이스를 외치며 (la 1 hour의 자칭 목사라는 살인자에 강도의 사기꾼 새끼와 <숫컷> 그 사탄의 살인자 새끼와 똑 같은 자칭 목사라고 하는 살인자 새끼의 아들인 <숫컷> 자칭 목사라고 하는 마귀의 사악한 살인자에 강도의 새끼 그리고 그 살인자 놈들이 한국에 하수인으로 두고 있는 조용기라고 <숫컷> 하는 자칭 목사의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에 강도의 새끼) 살인의 만행들을 악질의 공권력의 직권남용의 국가 보안법들을 믿고 신과 신의 종인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저지르고 있더냐!
성경말씀에 너희 같은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새끼들은 당연히 이 세상부터 가장 잔인하고 악랄한 악들로 찢겨져서 궁핍함과 굶주림 속에 학대들의 고통들을 당하게 하며 끝도 한도 없이 더 잔인하고 끔찍한 형벌들과 악들 그리고 보복들의 악들과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은 물론이고 모든 악질의 질병들과 전염병들 또한 돌림병들과 모든 질병들의 돌연변이의 악질의 질병들과 또 다른 돌림병들까지도 당하게 하며 단어에도 나오지 않게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죽기를 애걸들을 하며 거름들이 되게 하며 개와 돼지에게도 학대들을 당하게 하며 갈기 갈기 찢어서 먹히게 한다고 되어 있느니라!
너희 가증스러운 사탄과 마귀의 살인자 년.놈들과 강도의 년.놈들이 선하시며 의로우신 신의 성경의 율법들의 말씀들을 토막들을 내어서 가증스럽게 개의 수작들을 부리며 너희들의 모든 더럽고 추잡스러우며 악한 살인의 강도의 짓들과 학대의 고문들 그리고 강탈들과 파괴들은 물론이고 사기와 범죄의 방송들과 강간들 그리고 그 외에 모든 죄악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아름답게 꾸민다고 하며 신과 신의 말씀 그리고 신의 종을 우롱을 하며 먹칠을 한다고 하고 있는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들대로 또한 너희들이 신의 종도 아닌 신의 흉내를 낸다고 하며 악질의 모든 살인과 강간 그리고 모든 죄악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너희들의 꼬락서니에 넘고 분수에 넘는 더러운 악들의 욕심들을 채우기 위해서 드러내어 놓고 저지르고 있는 죄악들대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과 악들 그리고 보복들과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로 갈기 갈기 찍고 찢어서 피의 범벅에 거름들을 만들며 죽일 것이며 너희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들을 가장 잔인하고 포악하며 더럽게 찢어서 발길 것이니라! 아멘. 불변.
또한 너희 마귀의 살인자 년.놈들이 성경의 말씀들을 토막들을 내어서 '언제나 웃으면 복이오고 믿으면 은혜를 받는다'라는 미친 아가리들과 개의 거짓의 수작들 그리고 근거도 없고 오히려 도끼에 맞아서 뒈질 (죽을) 가증스러운 사람의 흉내의 더러운 아가리들을 전파하며 지껄이고 있는 죄악들대로 그때 그때 너희들과 너희들의 집구석들은 더 잔인하고 끔찍한 악들과 형벌들 그리고 재앙들과 재난들 또한 보복들의 학대들의 악들로 단어에도 나오지 않게 찢어 발길 것이며 모조리 강탈들과 파괴들을 시키며 모조리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의 고문들과 살인들의 강간들과 도살들로 가장 더럽고 잔인하게 학대들을 하며 찢어서 발길 것이다. 아멘. 불변.
홀로 살아서 역사를 하고 계시는 신의 성경의 말씀에 "가증함의 간구함에는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과 악들의 응답뿐이라고 하셨느니라!" 아멘. 불변.
또한 "사틋한 자들에게는 사틋함을 보이시며 또한 가증한 것들은 잔인한 형벌들의 악들로 찢어서 발기신다고 하셨느니라!" 아멘. 불변.
"너희들이 자세히 성경의 말씀을 들여다 보면 어느 것 하나 짝이 없는 것이 없다고 하셨으니, 악인들과 예수님의 양들은 이미 성경에서 분류가 되어 있으며 모든 말들과 행동들로 악인들과 의인들을 누구나 쉽게 확인들을 할 수가 있게 하셨느니라!" "신께서는 그 누구도 실족되게 하는 것을 원하지 않으시기 때문이니라!" 아멘. 불변. 너희 같은 저질의 한국과 미국의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의 악한 살인의 만행들의 학대들의 고문들과 범죄들 그리고 범행들과 강탈들과 파괴들 또한 강간들의 꼬락서니에 넘고 분수에 넘으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들을 그대로 보고 있을 수가 없음이며 또한 너희들을 더 이상 그대로 내버려 두지도 않을 것이니라! 너희가 믿고 있는 공권력들과 돈들을 파괴를 시킬 것이며 갈기 갈기 찢으며 완전히 붕괴들을 시킬 것이다. 바로 응하고 임하라! 아멘. 불변. "악들이 판을 치며 처벌들을 바로 받고 있지 않으므로 모조리 다 악한 마귀와 사탄의 저질의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 처럼 되고 있으며 더러운 악들을 따라서 저지르고 있으니, 악인들과 악들이 한국과 미국에 그득하며 국제 사회들과 기구들에 모든 악들과 악인들의 잔머리들 그리고 악인들의 죄악들의 살인의 범죄들과 범행들이 강간들과 함께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겁없이 횡행하는도다! (특히 더러운 마귀와 사탄의 가장 더럽고 추잡스러운 그리고 무식하며 저질인 살인자이며 강간범이고 강도의 새끼인 빌 크린턴과 힐러리 클린턴)
홀로 살아서 역사를 하고 계시는 신께서 의로우심과 공평하심으로 홀로 일어나시사 그 죄악들대로 치시리니, 모든 나라들이 거의 멸망들과 멸족들을 당할 것이며 살아 남는 자들이 거의 없을 것이니라!" 아멘. 불변. "산과 들에 꽃들과 풀들은 시들과 마를 것이나 홀로 살아서 역사를 하고 계시는 신의 말씀들과 율법들 그리고 명령들과 강령들은 영원할 것이며 이 세상부터 완전히 이루어 질것이니라!" 아멘. 불변. 이미 처음부터 신의 종이신 내가 명령들을 하고 말씀들을 하신대로 신의 의로의로우시며 공평하신 모든 성경의 예언의 말씀들이 완전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너희 미국과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은 신의 종이신 내가 따로 서원한 3년을 포함을 하여서 모든 진실들과 사실들을 알고도 꼬락서니에 넘고 분수에 넘게 그리고 오히려 드러내어 놓고 악질의 살인의 만행들을 신과 신의 종인 내 앞에서 저질러 온 모든 죄악들대로 지옥에도 비교도 되지 않는 잔인한 형벌들과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과 보복들 그리고 단어에도 나오지 않는 학대들의 모든 악들과 고문들 그리고 굶주림과 궁핍함의 학대들과 악질의 모든 질병들과 돌림병들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모든 학대들의 고통들을 당하게 하며 너희 살인자 년.놈들의 집구석들과 에미, 애비, 애새끼들 그리고 에편네들과 남편들이라고 하는 사탄과 마귀의 살인자 년.놈들과 함께 한 마리 한 마리 단어에도 나오지 않는 악들의 고통들 속에 끝도 한도 없이 그리고 순간도 똑 같음이 없이 갈기 갈기 찢을 것이니라! 또한 너희 마귀와 사탄의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의 모든 죄악들을 모조리 몰아쳐서 철저히 한 마리 한 마리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의 악들의 고통들 속에 갈기 갈기 찍고 찢어서 발길 것이며 태우고 지져서 거름들을 만들 것이니라! 바로 응하고 임하라! 아멘. 불변. Listen, Nations and People ! 너희 중국도 한국과 미국의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과 함께 찢어서 발길 것이니, 그 이유들을 너희들이 더 잘 알 것이다. 감히 기생충도 못되는 것이 은혜를 악들로 갚고 신과 신의 종을 함부로 여기며 더러운 악질의 죄악들을 자랑을 하고 있는대로 또한 신과 신의 종에게 대적들을 하고 있는대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은 물론이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의 악들로 찢어서 발길 것이며 원래의 너희들의 꼬락서니에 비교도 되지 않는 밑바닥으로 내동댕이를 쳐서 모든 수치들과 비웃음 속에 완전히 찢어서 발겨 멸망들과 멸족들을 시킬 것이다. 더러운 범죄의 방송들에 개의 수작들을 부릴 때마다 더 잔인한 악들과 형벌들의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은 물론이고 모든 보복들로 갈기 갈기 찢으리라! 아멘. 불변.
살고 싶으면 신과 신의 종이신 나의 명령들대로 따르라! 신과 신의 종이신 나의 명령들은 당연히 사람뿐만 아니라 짐승도 무의식 속에서 당연히 행동으로 옮겨야만 하는 것을 명령을 함이니라! 절대적인 것이며 변함이 없는 것이고 이룰 때까지 계속해서 형벌들을 내리시는 불변의 무서운 강령들이시니라! 아멘. 불변. 내가 분명히 모든 나라들에게 명령들을 내렸다.
중국이 나의 명령들대로 행동으로 옮기지 않으면 그 어떠한 도움이나 협조도 하지 말라고 말이다. 신의 종이신 나의 명령들을 거역을 하면 너희 모든 나라들도 오로지 중국과 같이 고통들 속에 멸망들과 멸족들을 당하며 갈기 갈기 찍기고 찢겨져서 고통들 속에 뒈질 (죽을) 뿐이니라! 그것도 미리 모든 사실들을 즉 신과 신의 종이신 내가 내리시고 계시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은 물론이고 모든 역사하심과 신의 신원하심의 형벌들의 기적들의 일들을 근거의 기사들과 함께 확인들을 하면서 신과 신의 종인 나의 명령들을 거역을 한다는 것은 너희 스스로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이며 가증스러운 강도들임을 스스로 증명하고 있는 것이 아니더냐! 당연히 멸망들과 멸족들을 당할 것이니라! 아멘. 너희 같은 것들이 어디라고 공평하심과 의로우심으로 홀로 살아서 역사를 하고 계시는 신과 신의 종의 역사하심에 대해서 왈가불가할 것이 있으며 선택권들이 있다고 할 수가 있겠느냐!
성경말씀에 "흙이 자신을 그릇으로 만들고 있는 사람에게 너가 나를 무엇으로 만들고 있느냐! 하며 지껄이는 것과 똑 같은 경우가 아니더냐!"
너희들이 신의 율법들의 진리의 말씀들과 명령들을 함부로 여기며 어떻게 사람처럼 살 수가 있겠느냐! 너희들이 신께서 만드신 세상에 순리들과 윤리 그리고 도덕성을 파괴를 하고 붕괴를 하고서 어떻게 은혜와 복들을 받을 수가 있으며 신과 신의 종에게 도움을 받을 수가 있겠느냐!" "너희 꼬락서니에 넘게 신과 신의 종을 악들과 거만함들로 감히 짓밟는다고 해가며 어떻게 살 수가 있겠느냐! 너희들이 질서를 파괴를 하고 은혜들을 악들로 갚으며 위와 아래를 없게 만들며 파괴들을 시키고 너희들의 더러운 악들의 권력들과 돈들로 위와 아래를 만들어 놓고서 어떻게 짐승처럼이라도 살 수가 있겠느냐!"
"신의 종이신 나의 도움을 바라는 것들은 잔인하게 찢어서 죽일 것이며 가증스럽게 살인의 학대의 고문들로 우롱을 한다고 하고 있는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과 집구석들은 더 잔인하고 끔찍하게 찍고 찢어서 발겨 죽일 것이니라!" 끝도 한도 없이 말이다! 바로 응하고 임하라! 아멘. 불변. 15년이면 충분하다. 신께서 신의 종인 나에게 명령을 하신대로 박수를 3번 치며 나타내신 모든 역사하심으로 충분하다. 이 모든 말씀들도 내가 신께서 명령하신대로 세상에 세워지자마자 말씀을 전했던 것이고 명령들을 했던 것이다. 그 누구도 선택의 여지가 없다. 신의 공평하시고 의로우신 율법들의 말씀들과 명령들대로 신의 종이신 나의 명령들을 거역들을 하고 있는 모든 나라들과 악인들과 국민들은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함께 멸망들과 멸족들을 당하게 될 것이다. 이미 이 모든 일들이 진행들이 되어지고 있다. 누구나 쉽게 눈과 귀로 확인들이 되듯이 말이다.
내가 분명히 말을 하는데 신의 종이신 나의 명령들을 거역들을 하고 모르쇠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가증스럽게 저지르며 신과 신의 종인 나를 우롱들을 하고 가증스럽게 도움들을 청하는 나라들과 악한 마귀의 새끼들은 더 잔인하게 찢어서 죽일 것이며 더 끔찍하고 포악한 형벌들과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은 물론이고 보복들과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로 찢어서 발기며 멸망들과 멸족들을 시킬 것이다.
특히 너희 한국과 미국 그리고 일본과 영국 또한 중국과 베트남 또한 브라질과 북조선 그리고 러시아와 내가 찍어 놓은 나라들은 명심해서 듣거라! 너희들도 먼저 신의 종이신 나의 명령들을 행동들로 따를 것이며 당연히 개나 돼지도 하는 은혜에 감사를 하는 행동들을 신의 종이신 나에게 보이거라! 신의 종이신 나는 조급할 것도 없으며 답답할 것도 없다. 성경말씀에 신께서 말씀을 하시기를 "나의 사랑하는 종은 언제나 마음으로 기쁘게 잔치를 하고 있다고 하셨느니라!"
더 구체적으로 말을 해 주랴! 성경말씀에 내가 신의 도움으로 고백을 하기를 "신의 율법의 말씀은 나의 영혼의 생명수이며 꿀물이로소이다! 당신의 말씀이 나를 살리시고 나의 영혼이 실족되지 않게 하시나이다!
언제나 나의 영혼이 기쁨으로 당신을 찬양하며 경배를 할 것이며 당신의 의로우시고 공평하신 말씀들과 율법들대로 역사하심을 경배를 하며 찬야의 노래를 하겠나이다! 만민이 보는 가운데에 할 것이며 모든 만물에 미물 하나까지도 당연히 홀로 살아서 역사를 하고 계시는 단 한분 뿐이신 신, 여호와 곧 예수 그리스도께 두려움으로 떨며 경배를 하게 할 것이고 기쁨으로 감사를 드리게 하며 재단에 재물들을 바치게 할 것이니다! 당신에게 가장 값진 것이 무엇이 있겠나이까! 모든 것이 다 당신의 창조물이며 당신의 것이로소이다! 그러나 당신께서 당신의 종의 마음을 보고 선택을 하셨으니, 나의 영혼을 갸륵하게 받으옵소서! 세상에 모든 것들이 당신의 것인데 그 중에 가장 아름답고 귀한 것들로 나를 사랑하시며 지키시는 신, 여호와 곧 예수 그리스도에게 바칠지니라!" "내가 무엇이간데 저를 그토록 생각을 하시며 당신의 거룩하시고 커다른 은혜와 축복들로 나의 영혼을 실족되지 않게 하시나이까! 나의 영혼은 당신의 성안에 있음이며 당신의 거룩하시며 의로우신 손과 지팡이는 언제나 당신의 의로운 길에서 나의 행적들이 흐트러짐이 없게 하시나이다! 이는 오로지 당신의 거룩하신 영광들을 위한 것인줄 알고 있사오니, 어찌 나를 만드시고 만들고 계시는 당신에게 어떠한 질문을 할 수가 있겠사오며 당신이 나를 무엇으로 만들 것인지 감히 추하고 더럽혀진 입으로 말을 할 수가 있겠나이까! 오로지 당신의 성벽을 지키는 개라도 나는 만족하겠나이다!" "악인들의 악들로 하여금 오히려 나를 당신의 의에 길들로 인도를 하옵시오며 나의 영혼이 오로지 당신을 따르게 하옵소서!" 아멘. 불변. "내가 신의 명령으로 다시 세상에 보내진 다윗이라고 하는 것은 나의 행적들로도 누구나 쉽게 확인들이 가능한 것이며 15년이 넘게 내가 죽지를 않고 오히려 신의 신원하심의 의로우신 모든 기적들의 행적들과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로 모두 다 증명이 되었음이니라!" "태초부터 다윗인 내가 다시 세상에 세워지는 것을 신께서 계획을하셨으며 신께서 가장 사랑하시는 종 다윗인 나의 자손으로 신께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직접 자신을 낮추시사 미천한 것들을 위해서 세상에 오셨느니라!" "미천한 종 그리고 신께서 가장 사랑하시는 종인 다윗인 나에게 당신을 보이며 사랑을 나타내셨고 모든 영광을 받게 하셨느니라! 또한 내가 세상에 다시 세워질 때에 열두 제자의 모든 영광을 나의 두 어깨에 둔다고 하셨느니라!" "내가 기뻐하면 천사들은 물론이고 하늘에 계신 신의 모든 제지들이 기뻐하고 있으며 내가 진노를 할 때에 하늘에 계신 신의 모든 제자들이 진노를 하고 있고 또한 내가 슬퍼할 때에 하늘에 계신 신의 모든 종들이 슬퍼하고 있느니라!" "나를 응원을 하는 자들이 바로 그들이며 그들이 나를 돕고 있다!" "나의 족보는 당연히 성경에 있으며 나의 이름은 다윗 이니라!" 저질에 쥐새끼도 못되는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인 유태인들아, 너희들이 언제나 읽고 있으며 품에 안고 기도를 한다는 그 성서에 다윗인 내가 다시 세상에 올 때에 신의 모든 제자들의 영광들을 어깨에 가지고 온다고 하신 말씀을 읽지도 못했다는 말이더냐! 그러니 너희 더러운 사탄과 마귀의 살인자 년.놈들이 (한국,미국,유태인,교황청, 기타 등) 상상을 초월을 하는 만행들을 신과 나를 우롱을 하고 속인다고 하고 저지르며 스스로 너희들의 꼬락서니에 넘는 악들에 빠져서 소경이 (장님) 되어서 멋대로 지껄이며 감히 신의 종이신 나를 두고 말을 하며 지껄이는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들을 저지르며 성경에 나오는 신의 모든 제자들을 비교해 가며 아사야가 세상에 왔다. 또는 베드로가 세상에 왔다. 또한 제레미야가 세상에 왔다 하며 지껄이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들을 저지르고 있지 않느냐!" 너희들의 더러운 악들의 똥의 대가리로 만든 탈무드가 너희들에게는 더 소중하겠구나! 이 더러운 사탄의 새끼들아! 너희 미국과 한국 그리고 특히 유태인들인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은 내가 신께서 세상에 세우신 즉 태초에부터 계획하시고 세상에 세우신 다윗이라는 것을 처음부터 알고 있었다.
너희 유태인들은 이제까지 그러했듯이 너희들이 더러운 살인자들이며 강도들인 마귀와 사탄의 새끼들인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그것들의 하수인들이며 개 보다도 못한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을 최대한으로 이용을 하여서 홀로 살아서 역사를 하고 계시는 신과 신의 종인 나를 거짓들과 모함들로 조작들을 하여서 학대들을 하여 암매장을 시키고 완전 범죄로 죽이며 사탄과 마귀와 같이 너희 유태인들이 신의 흉내를 낸다고 하고 있다. 예전에 신 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오셨을 때에도 그러했듯이 말이다. 지금까지 너희 유태인들이 세상에서 저질러 왔던 모든 악한 죄악들은 마귀와 사탄의 짓들이었으며 더럽고 잔인하며 가증스러운 악들의 돈들과 권력들로 신을 우롱을 하고 저질의 것들을 세상에 세워서 마음대로 꼭두각시처럼 이용을 하며 세상을 악하게 만들고 더럽게 만들어 왔던 것들이 바로 마귀와 사탄의 종들이며 사악한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들이고 강도들이며 가증스럽고 야비한 범죄들들이며 범행자들인 유태인들이다. 이 더러운 사탄의 새끼들아, 너희들이 숨기고 있는 더러운 죄악들이 이 세상에 널려져 있는 모든 죄악들보다 더 많으며 그 악취는 그 어떠한 죄악들 보다도 비교도 할 수가 없다. 너희들은 그것이 세상에 드러나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다. 존 에크 케네디는 너희 유태인들의 말을 듣지 않고 자신의 약점을 공개해도 상관이 없다고 하며 미국은 오로지 미국 스스로 독립성과 권리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나타내려고 했을 때에 너희들이 죽였다. 또한 저질의 창녀와 같은 그러나 너희 유태인들이 악하게 사용을 한 마릴린 먼로와 기타 미국과 각 나라에서 범인들을 공개를 하지 못한 모든 살인의 대부분이 너희 유태인들의 짓들이다. 이 더러운 마귀의 새끼들아, 완전 범죄는 존재를 하지를 않는다! 지금 힐러리가 오바마는 6월 달에 죽는다고 지껄이고 있는 것도 바로 거기에 근거가 있다.
특히 너, 사탄과 마귀의 살인자들과 강도들의 소굴인 CNN 범죄자들의 방송국에 유태인들은 똑 바로 들어라! 너희 유태인들은 마귀와 사탄처럼 신의 흉내를 낸다고 하고 있다. 가증스럽게도 자신들의 악들을 자랑을 하며 완전 범죄들을 저지른다고 하고 있으며 자신들이 신처럼 세상에 존재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다.
많은 죄악들이 완전범죄들로 이루어졌다고 생각들을 하고 있으며 신과 신의 나를 완전범죄로 죽이며 악하게 이용들을 한다고 하고 있다. 15년이 넘는 지금도 저질의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을 악하게 이용들을 하여서 말이다. 이미 모든 아랍 국가들도 미국을 악하게 이용을 하고 가증스럽게 이용을 하여서 단맛과 쓴맛을 그 때에 따라서 맛보게 하며 병신들을 만들어서 가지고 논다고 하고 있으며 아랍 국가들의 권력자들과 중요한 인물들을 매수하고 약점들을 만들어서 자신들의 개나 꼭두각시처럼 악하게 이용을 한다고 하고 있다. 쓸만한 것들을 골라서 어려운 환경들과 좋지 못한 학식들을 자신들이 신의 흉내를 내며 세상에 세운다고 하고 있고 완전히 자신들의 꼭두각시들과 개들을 만든다고 하고 있다. 지금 미국은 물론이고 각 나라에 유태인들이 어느 장소에 자리를 잡고 있는지 쉽게 확인들이 될 것이다.
별것도 아닌 유태인들의 조그마한 자칭 이스라엘이라는 나라가 아랍 국가들의 공격을 받지를 않고 있는 것도 바로 그러한 이유에서이다.
너희 마귀와 사탄의 새끼들은 무조건 학살해서 죽였어야만 했다. 미친 흰둥이들이 꼬락서니에 넘게 배가 불러서 교활해지고 교만해져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들을 신에게 저지르며 결국은 마귀와 사탄의 새끼들인 유태인들의 손아귀에 모조리 넘어 간 것이다. 앞으로 세계를 통일을 한다고 하며 앞에 나서서 잔인하고 끔찍한 전쟁을 일으켜서 어느 정도의 승리를 한 후에 그 놈이 자신이 신이라고 지껄일 것이며 그 놈이 바로 유태인들의 손에서 자란 놈이다. 그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놈이 신의 종인 나를 흉내를 낼 것이며 나의 명분들로 스스로를 의롭게 링榕底?세상을 통치를 하려고 할 것이다. 당연히 미국과 한국 그리고 북조선과 일본 또한 중국과 러시아는 물론이고 모든 아랍 국가들도 그 사탄과 마귀의 악들의 잔인한 손에 잔인하게 찢겨질 것이다. 그 놈은 신의 종인 나의 명령들을 행동으로 옮기는 척을 할 것이며 자신의 신과 연결이 되어 있는 것처럼 꾸미기 위해서 신과 신의 종인 나를 우롱을 하며 가증스럽고 악하게 신의 종이신 나를 이용을 하려고 할 것이다. 미국과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이 신과 나에게 저지르고 있는 모든 죄악들 그대로 말이다.
무엇 보다도 무서운 것은 신께서 말씀을 하신대로 "신의 모든 율법들은 닫칠 것이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이 악인들을 찢을 것이니라!" 신의 종인 나 역시도 너희들의 죄악들대로 눈을 감을 것이며 입을 닫을 것이니라! "악인들의 악들이 악인들을 찢을 것이니라!" 아멘. 불변. 그 때에는 마귀와 사탄이 하늘에서 불을 떨어뜨리고 천둥과 번개는 물론이고 신과 신의 종이신 내가 내리고 있는 모든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을 흉내를 내며 자신의 (마귀의) 종을 도울 것이며 자신이 신인 것처럼 꾸미게 될 것이니라! 이 모든 일들을 저질러 놓은 것들이 바로 사탄과 마귀의 쓰레기도 못되는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이 아니더냐! 그러므로 너희 사탄과 마귀의 쓰레기도 못되는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은 이 세상부터 가장 끔찍하고 잔인한 악들로 학대들을 하여서 끝도 한도 없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의 고통들 속에 갈기 갈기 찍고 찢어서 발길 것이니라! 어떠한 년.놈들이든지 간에 너희 마귀와 사탄의 쓰레기도 못되는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 (튀기 한 마리 남김없이) 에게 동정심을 가지는 것들은 그 더러운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인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같이 이 세상부터 가장 끔찍하고 잔인한 학대들의 악들과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보복들의 악들로 끝도 한도 없이 학대를 하여서 고통들 속에 찍고 찢어서 발길 것이니라! 아멘. 불변. 지금 더러운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 밑에서 저질의 쓰레기는 커녕 기생충도 못되고 무식의 저질도 못되는 한국의 살인자 숫컷인 자칭 망원의 살인자 놈이 세상에 나의 존재가 드러나는 것을 방해를 하다고 하고 미국의 저질의 살인자 년.놈들과 아부를 떨며 신과 나의 일들을 방해를 한다고 하며 학대의 더러운 반말 아가리에 악의 똥의 대가리로 무식하게 들어내어 놓고 살인의 만행들의 학대의 고문들을 저지르고 있는대로 내가 이 똥의 개나리의 한국의 살인자 숫컷 새끼와 에미, 애비, 애새끼들은 그리고 가족들이라고 하는 것들과 친척이라고 하는 것들 또한 친구라고 하는 것들은 물론이고 그 저질에 살인자 새끼를 안다고 하는 마귀와 사탄의 모든 살인자 년.놈들은 색깔 그리고 나라 불문하고 한 마리 남김없이 또한 철저히 한 마리 한 마리 그리고 집구석들 하나 하나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로 학대들을 하여서 모든 고통들 속에 찢어 발길 것이다. 지옥에서도 가장 잔인하고 끔찍한 형벌들과 악들로 갈기 갈기 찢어서 죽일 것이며 이 더러운 똥걸레의 한국의 살인자 숫컷 새끼는 끝도 한도 없는 액수들의 돈들을 나에게 가져오게 할 것이고 가져오지 않고 바치지 않는대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더 잔인하고 끔찍한 학대들의 악들과 재난들 그리고 재앙들 그리고 보복들의 악들과 율법들의 악들은 물론이고 꼬락서니에 넘게 저질러 오고 있는 모든 악들에 비교도 되지 않는 학대들의 악들과 고문들로 끝도 한도 없이 고통들 속에 갈기 갈기 찍고 찢어서 죽일 것이다. 또한 가장 잔인하게 태워서 찢을 것이며 태워서 지질것이다. 또한 그 한국 살인자 숫컷 새끼에게 돈을 지불을 하는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과 지시를 한다고 하는 꼴 같지 않은 사탄과 마귀의 미국과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 또한 그 살인자 새끼와 같이 살인의 만행들의 고문들을 저질렀으며 저질러 오고 있는 모든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 그리고 그 에미,애비, 애새끼들 또한 에편네들과 남편이라고 하는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은 물론이고 모든 집구석들을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의 악들과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또한 보복들의 악들로 끝도 한도 없이 갈기 갈기 찍고 찢을 것이다. 한국과 미국 그리고 일본과 북조선 또한 영국과 중국 그리고 베트남과 브라질 그리고 그 외에 내가 찍어 놓은 나라들에게 연결해서 임하라!
또한 지금도 살인의 학대의 고문들을 더러운 썩은 개의 음부의 악의 대가리로 굴리며 더러운 눈깔을 까집고 살인의 만행들의 학대의 고문들을 저지르고 있는대로 한국의 저질도 못되는 기생충 이하의 자칭 망원이라고 지껄이는 한국의 살인자 숫컷과 그 집구석들 그리고 그 에미, 애비, 애새끼들과 가족들이라고 하는 것들과 그 살인자 새끼를 안다고 하는 것들은 무조건 모조리 이 세상부터 가장 잔인한 학대의 고문들과 살인들의 강간들과 도살들 그리고 강탈들과 파괴들은 물론이고 모든 무식한 고문들과 억울함의 고통들 속에 가장 밑바닥의 것들의 손에 찢어서 발길 것이며 꼬락서니에 넘게 저질러 오고 있는 모든 죄악들에 비교도 되지 않는 학대들의 악들과 잔인한 악들로 끝도 한도 없이 그리고 순간도 똑 같음이 없이 갈기 갈기 찍고 찢어서 죽일 것이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의 학대들의 보복들 속에서 끝도 한도 없이 고통들 속에 찢어서 발길 것이다. 지옥에서 따로 가장 잔인하고 끔찍한 형벌들과 보복들의 고통들 속에 갈기 갈기 찢을 것이다. 영원히 불변이다. 야훼 Love of JESUS Name Amen. 바로 응하고 임하라! 아멘. 불변. (May 24 PM 9:20 , Japan Time)
이제 곧 신의 의로우시고 공평하신 율법들의 말씀들과 성경말씀들의 예언들대로 신의 종이신 나의 명령들을 거역을 하고 있는 모든 나라들과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과 강도의 년.놈들은 그 씨까지 말려지며 모조리 찍기고 찢겨져서 고통들 속에 뒈질 것이니라! 오로지 신의 종이신 나의 명령들을 행동들로 따르는 나라들과 사람들만이 세상에 살아서 남게 될 것이다. 그들도 결국은 신의 명령들을 거역들을 하고 패역해서 신의 종이신 나의 손에 붙여지게 될 것이며 세상에 나라는 단 하나만이 존재를 하게 될 것이다. 그것이 바로 신께서 신의 종이신 다윗인 나에게 약속을 하신 천년의 나라이니라! 아멘. 불변. 신께서 선택을 하신 나의 백성들은 신과 신의 종인 내가 먹여 살릴 것이며 신께서 나에게 허락을 하신 모든 지혜들로 완전하고 또한 완전한 율법들의 말씀들대로 질서가 잡힌 나라가 세워질 것이다.
신의 말씀들대로 반석에 천년의 나라가 세워질 것이며 당연히 신께서 신의 종인 나에게 허락을 하신대로 홀로 살아서 역사를 하고 계시는 신 곧 주! 여호와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기쁨으로 거하시게 되는 신의 성전이 세워지게 될 것이다. 그 성전은 세상에서 가장 값비싸다고 하고 귀하다고 하는 보석들의 돌들로 세워질 것이며 그 누구도 재물들과 돈들에 악의 욕심들을 갖지 못하도록 할 것이고 모든 악들을 잠재울 것이니라!
오로지 세상에서 귀하고 소중한 것은 신에게 바치게 할 것이며 그로인해서 모든 악들의 욕심들이 세상에서 완전히 없어지게 할 것이다.
사람의 마음과 영혼을 가지게 할 것이며 그러한 자들만이 존귀함에 처하고 존경들을 받게 할 것이다. 모든 재판들과 심판은 신의 종이신 다윗인 내가 할 것이며 언제나 홀로 살아서 역사를 하시는 신에게 여쭙고 판결들을 내리므로 심판에 흐트러짐이 없을 것이고 억울함도 없을 것이다.
경제들과 모든 의식주의 해결도 모두 다 신의 종인 나를 거치게 될 것이며 신의 종이신 나의 허가나 명령이 없으면 그 어떠한 일들도 진행을 할 수가 없게 될 것이다.
뇌물을 받거나 거짓들과 가증함들로 신과 신의 종이신 나를 우롱을 하며 횡령을 하고 강탈들과 파괴들을 하는 것들은 가장 끔찍하게 공개로 고통들 속에 찢어 발겨서 그 껍데기까지도 길거리에 걸어 놓고 말려서 죽일 것이며 개와 돼지 이하는 물론이고 기생충 이하로 이미 내려진 형벌들에 비교도 되지 않게 고통들 속에 찢어서 피의 범벅에 거름들을 만들어서 죽여 개와 돼지가 찢어서 먹는 모습을 모든 사람들이 확인들을 하게 하며 두 번 다시는 악들을 생각들을 하지 못하게 할 것이다.
또한 내가 피로하거나 시간이 없어서 그냥 통과 시킨 일들이 있다고 할지라도 언제나 마찮가지로 내가 갑자기 바람을 쐬러 또한 일들 때문에 바깥에 나가 일들을 보다가 신께서 인도하시는대로 그 곳에 도달을 하여서 가증스러운 악들을 도모를 하고 있는 그리고 악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고 있는 사탄과 마귀의 살인자 년.놈들과 강도의 년.놈들의 잔재들을 잔인하게 찍고 찢어서 발겨 씨를 말릴 것이니라! 아멘. 불변. 성경의 율법들의 말씀들대로 악인들인 마귀와 사탄의 씨들과 예수님의 양들이 분명히 구별이 될 것이니, 나의 사랑하는 백성들은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성전을 바라보며 감사의 눈물을 흘리고 또한 신을 바라는 아름다운 눈물들이 그 영혼들을 적시게 될 것이다. 그 때에는 천국과 지옥을 세상과 따로 말을 하지 않을 것이며 천년의 나라가 곧 천국임을 알게 될 것이다. 신께서 직접 통치하시는 곳이 천국이니라! 아멘. 불변. Listen, Nations and People ! (특히 아랍의 국가들은 들어라!) 모든 것에는 노력들이 있어야만 하거늘, 말을 못하는 짐승들과 새들도 신께서 허락을 하신대로 쉬지 않고 날아다니고 또한 자리를 옮겨다니며 자신들의 노력한 만큼의 먹이들과 댓가를 가지느니라! 너희들은 뭐하는 것들이더냐! 누가 너희들에게 나의 백성들이 될 수가 있는 자격들이 있다고 하더냐! 너희들의 악들의 잔머리들이 그렇다고 하더냐!
이리 붙었다가 저리 붙었다가 너희들의 목적으로 하는 것이 무엇이더냐! 입에 쓰면 뱉고 입에 달면 삼키는 꼬락서니에 넘게 신과 신의 종을 악하게 이용을 하며 우롱을 하는 엄청난 죄악들을 저지르고 있구나!
너희들의 영혼들의 목표가 무엇이며 무엇을 목적으로 숨을 쉬고 있더냐! 다른 사람들보다 잘 쳐먹고 좋은 물건들로 치장들을 하며 좋은 자동차들과 비행기들 그리고 배들을 타고 다니다가 물고기의 먹이가 되고 짐승들과 기생충들의 먹이가 되는 것이 너희들의 삶의 목적이더냐! 근거도 없는 악들의 운들이 좋아서 기회주의에 뒈지지 않고 오랫동안 잘 쳐먹고 잘 사는 것이 너희들의 귀한 인생들의 목적이더냐!
더러운 기생충의 썩은 똥도 못되는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인 저질의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다를 것이 하나도 없구나!
신과 신의 종인 내가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의 고문들과 만행들을 당하며 고통들 속에 의로우시며 공평하신 신의 율법들의 말씀들대로 역사를 하고 계시는 지금 너희들이 신과 신의 종이신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을 위해서 한 것이 무엇이더냐! 너희가 나의 명령들을 행동들로 따랐더냐! 그러고도 지금 너희들이 무엇이나 되는 것처럼 꼴갑들을 떨며 신과 신의 종이 너희들을 모신다고 생각을 하고 있느냐!
이 미친 마귀와 사탄의 새끼들아! 너희들의 썩은 대가리가 가증하다 못해서 썩어 구역질이 나는구나! 너희들이 신과 나의 은혜에 감사를 하고 물 한잔이라고 가져 왔더냐! 15년이 넘는 지금까지 단 한 마리도 개와 돼지의 흉내를 내는 것도 보지를 못했으며 확인들을 하지 못했다. 미국이 무서우냐! 미국에게 내리고 있는 신의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은 무섭지가 않더냐!
내가 원하면 지금이라도 부시와 빌 클린턴 그리고 그 외에 모든 사탄과 마귀의 살인자 년.놈들도 공개로 찢어 발겨 죽일 수도 있다. 그것을 그것들이 더 잘 알고 있다. 너희들은 모르고 있더냐!
이제 15년이 지났다. 너희들 스스로 너희들을 구원들을 하여라! 뒈질 것들은 뒈질 것이고 살 것들은 살 것이다. 내가 너희들과 무슨 상관이냐! 너희가 신의 종이신 나의 도움이 필요하다면 예의를 갖추어서 마땅한 재물들을 가지고 나를 찾아서 와라! 그것도 시간이 조금 더 흐르면 불가능하게 될 것이다.
오는대로 그리고 닥치는대로 내가 도끼로 찍어서 죽일 것이다. 나는 한번 한다고 하면 하는 사람이다. 어떠한 피해나 손해가 있다고 할지라도 내가 한다고 하면 한다. 이미 잘 알고 있겠지만 말이다.
너희들의 똥의 대가리들로 감히 신의 종인 나를 판단을 하는 죄악들을 저질렀다가는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은 물론이고 형벌들과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과 보복들의 악들로 갈기 갈기 찍고 찢어서 죽일 것이니라! 처음으로 내가 확인을 할 것은 어느 나라가 제일 먼저 신과 신의 종이신 나에 대해서 모든 언론들과 tv와 라디오 그리고 언론매체들을 통해서 공개를 하느냐다!
당연히 신과 신의 종의 명령들을 어느 나라가 제일 먼저 행동으로 보이느냐다!
꼬락서니에 넘고 분수에 넘는 살인의 만행들의 학대의 고문들을 신과 신의 종인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저지르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들로 인해서 미쳐서 날뛰고 있는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의 미친 아가리의 말들을 믿다가는 (특히 CNN) 모조리 다 미국과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같이 이 세상부터 가장 잔인하고 끔찍하게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뒈질 것이다. 또한 완전히 멸망되고 멸족들을 당할 것이다. 특히 너, 빈 라덴과 이라크인들 또한 이란과 시리아를 포함한 각 아랍의 국가들은 이미 나의 명령들을 거역을 하고 있으므로 많은 국민들이 고통들 속에 희망이 없이 죽어 나가고 있다.
너희들이 신을 믿는다면 왜? 신의 종인 나의 율법의 말씀들과 강령들을 신원을 하고 계시는 신과 신의 종의 역사하심을 공개를 하지 않고 있더냐!
너희들이 무엇으로 승리를 할 것이냐! 오로지 신과 신의 종인 나의 말씀들과 행적들을 공개를 하며 행동으로 옮겨야만 신을 의지하고 승리를 할 수가 있다. 미친 빈 라덴 새끼야,
너가 지껄이고 다니는 것과 너희 행동들이 너무나도 다르구나!
너는 말끝마다 신을 운운하고 있으면서 실제로는 신과 신의 종을 숨기고 미국과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이 신과 신의 종 그리고 신의 종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들로 갚고 저지르고 있는 모든 만행들에 동참들을 하고 있구나! 너가 그러고서도 살기를 바라더냐! 너는 나의 명령을 따르는 귀한 영혼까지 죽음으로 몰아내세웠으며 너의 더러운 욕심들 때문에 너희 더러운 부하를 시켜서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새끼인 미국의 CNN 방송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연결하여서 밀고를 하게 하여서 나의 사랑하는 자를 개의 죽음으로 몰아세웠다. 내가 이미 수차례 Email을 보내며 말을 한대로 너에게 보복들을 할 것이다.
나의 가족보다 귀한 자를 나의 소중한 백성들 중에 귀한 사람을 너는 신의 명령들을 행동으로 옮기며 너의 조직과 너의 욕심에 어긋난다고 하며 죽인 것이다. 그것도 원수인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 손에 말이다.
너는 신의 종인 내가 나의 사랑하는 자에게 너를 따르라고 한 명령들을 알면서도 개도 못되는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 손에 그가 수치를 당하게 하며 죽게 하였다.
너는 내가 따로 보복을 할 것이다. 그 때에 가서 보자꾸나!
모든 나라들이 그러하듯이 너희들은 종교를 운운하며 개와 돼지도 못되는 짓거리들을 신과 신의 종인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저지르고 있다.
무엇 때문이겠느냐! 너희들이 지금까지 저질러 오고 있는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숨기기 위함이며 올바른 사회와 나라 그리고 세상을 만드는 것을 싫어하고 있는 것이니라!
너희들은 모조리 다 미국과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처럼 감히 신과 신의 종을 우롱을 하며 살인의 만행들의 학대의 고문들을 저지르며 강탈들과 파괴들을 저지르는 죄악들을 함께 저지르며 가증스럽게도 이득을 챙긴다고 하고 있고 신의 종이신 나에게서 강탈을 한 것을 가지고 너희들 것처럼 꾸민다고 하고 있다. 너희들이 감히 신과 신의 종인 나를 악하게 이용들을 한다고 하고 있으며 너희들의 더러운 악들의 욕심들을 채우는 것에 사용들을 한다고 하고 있다. 이제 상상을 초월을 하고 지구 역사상 전과 후에 없을 신의 진노하심의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이 너희 모든 나라들에게 임할 것이다. 너희 나라들은 물론이고 소중한 목숨들과 영혼들이 살 수가 있는 당연한 일들을 즉 신과 신의 종인 나의 명령들을 거역을 하고 사람들에게 진실들을 알리지 않은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들대로 모조리 강탈들과 파괴들을 당하게 하며 갈기 갈기 찢어서 죽이고 멸망들과 멸족들을 시킬 것이다. 은혜를 받고도 감사를 하지 않고 악들로 갚으며 모르쇠의 가증스러운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고 있는대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의 고문들 속에 끝도 한도 없이 그리고 순간도 똑 같음이 없이 갈기 갈기 찍고 찢을 것이다. 바로 응하고 임하라! 아멘. 불변. 중국은 당연히 올림픽을 제대로 개최하지 못할 것이며 wto 에서도 퇴출이 되게 할 것이고 신의 종이신 나의 은혜와 도움들로 얻은 상상을 초월을 하는 모든 것들을 모조리 파괴들을 시키게 할 것이며 또한 그 예전 보다도 못하게 멸망과 멸족들을 시킬 것이다. 저질의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고 함께 말이다. 내가 거룩하신 주! 여호와 곧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바로 응하고 임하라! 아멘. 불변.
다시 한번 나의 은행 구좌 번호들을 모든 나라들에게 보낸다. 고통들 속에 알아서 움직여라! 신의 진노하심과 신의 종인 나의 진노함은 누구도 막을 수가 없으며 또한 오랜 명령 끝에 죄악들대로 고통들을 당하고 망하며 어쩔 수가 없이 신의 종이신 나에게 가져다가 바치는 (나의) 돈들에 대해서 별로 반가움은 없다. 그러나 신의 명령이니, 다시 한번 보낸다. 또한 신의 명령이니, 명령들을 거역을 할 때에 얼마나 끔찍한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속에서 모든 것들을 단 순간에 파괴들과 강탈들을 당하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고통들 속에서 뒈져야만 하는지 알아만 할 것이다. 바로 응하고 임할 것이다. 아멘. 불변.
당연히 계속해서 임할 것이다.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집구석들 그리고 에미, 애비, 애새끼들이 모조리 다 지옥 보다 더 잔인하고 끔찍하게 고통들 속에서 뒈질 때까지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악들이 계속해서 임할 것이다. 당연히 신과 신의 종이신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으며 직권남용의 악질의 국가 보안법들로 드러내어 놓고 직접 살인의 학대의 고문들과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저지르고 있는 한국과 미국 그리고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살인자들의 집구석들 그리고 살인자들의 에미, 애비, 애새끼들과 친척들 또한 이웃들과 친구라고 하는 것들 그리고 그 살인자 년.놈들과 매매를 하고 있는 것들에게 (그 살인자 년.놈들과 에미, 애비, 애새끼들 그리고 살인자들의 집구석들에게 물 한방울이라도 팔거나 매매한 것들, 기타 등) 집중적으로 임할 것이다. 아멘. 불변.
미국의 더러운 적그리스도의 쓰레기도 못되는 목사라고 하는 사형수 새끼들과 방송인이라고 하는 새끼들이 (살인자, 사기꾼, 강도, 기타 등) 미국을 천년의 나라라고 거짓들로 자격도 없이 꼬락서니에 넘게 지껄이며 범죄의 방송들과 기사들로 공개들을 시킨대로 너희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은 이 세상부터 저질의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인 망원이라고 하는 개도 못되는 살인자 암컷들 그리고 숫컷들과 같이 이 세상부터 따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형벌들 그리고 보복들로 찍고 찢어서 학대들을 하며 피의 범벅에 거름들을 만들어서 개와 돼지의 먹이들이 되게 할 것이며 단어에도 나오지 않는 악들이 하루 24시간 머물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고통들 속에 찍고 찢어서 발겨 죽일 것이다. 너희들의 뼈를 발릴 것이며 껍데기 하나까지도 개와 돼지의 먹이가 되게 할 것이다. 지옥에서도 너희들은 따로 가장 잔인한 형벌들의 고통들 속에 영원히 이를 갈며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 할 것이다. 내가 거룩하신 주! 여호와 곧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바로 응하고 임하거라! 아멘. 불변. Love of JESUS Name Amen. Thanks to JESUS Amen.
나의 은행 구좌들은 나의 블로그들과 카페 그리고 클럽의 '공지사항'에 이미 오래 전부터 올라가 있느니라 ! 우체국 : 101063 - 02 - 037483 , 우리 은행 : 230 - 323171 - 02 - 001 , 농협 : 204066 - 52 - 009121 ; 예금주 : 이 정 연 , 씨티은행 (citibank) : (한국 내에서) 199 - 01917 - 262 - 01 (외국에서 달러) 401 - 00068 - 431 - 01 ; 예금주 : 이 정 연 , Yi, Jung Yon , 우리은행 (Woori Bank) 1081 - 700 - 387577
God bless JESUS (David) Country ! (PM 11:11 , Japan Time) May 24 2008 David of JESUS (Prophet) Yi, Jung Yon , 李 政 演
------------------------------------------------------------- Continue : Check the news about the south korea and u.s.america and japan and china and another nations
* 지금 당장 한국과 미국에 일어 나고 있는 재앙들과 재난들에 대한 기사들을 확인들을 할 것이며 국제 뉴스에 어떠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확인들을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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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계속해서 임할 것이다.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집구석들 그리고 에미, 애비, 애새끼들이 모조리 다 지옥 보다 더 잔인하고 끔찍하게 고통들 속에서 뒈질 때까지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악들이 계속해서 임할 것이다. 당연히 신과 신의 종이신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으며 직권남용의 악질의 국가 보안법들로 드러내어 놓고 직접 살인의 학대의 고문들과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저지르고 있는 한국과 미국 그리고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살인자들의 집구석들 그리고 살인자들의 에미, 애비, 애새끼들과 친척들 또한 이웃들과 친구라고 하는 것들 그리고 그 살인자 년.놈들과 매매를 하고 있는 것들에게 (그 살인자 년.놈들과 에미, 애비, 애새끼들 그리고 살인자들의 집구석들에게 물 한방울이라도 팔거나 매매한 것들, 기타 등) 집중적으로 임할 것이다. 아멘. 불변.
미국의 더러운 적그리스도의 쓰레기도 못되는 목사라고 하는 사형수 새끼들과 방송인이라고 하는 새끼들이 (살인자, 사기꾼, 강도, 기타 등) 미국을 천년의 나라라고 거짓들로 자격도 없이 꼬락서니에 넘게 지껄이며 범죄의 방송들과 기사들로 공개들을 시킨대로 너희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은 이 세상부터 저질의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인 망원이라고 하는 개도 못되는 살인자 암컷들 그리고 숫컷들과 같이 이 세상부터 따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형벌들 그리고 보복들로 찍고 찢어서 학대들을 하며 피의 범벅에 거름들을 만들어서 개와 돼지의 먹이들이 되게 할 것이며 단어에도 나오지 않는 악들이 하루 24시간 머물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고통들 속에 찍고 찢어서 발겨 죽일 것이다. 너희들의 뼈를 발릴 것이며 껍데기 하나까지도 개와 돼지의 먹이가 되게 할 것이다. 지옥에서도 너희들은 따로 가장 잔인한 형벌들의 고통들 속에 영원히 이를 갈며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 할 것이다. 내가 거룩하신 주! 여호와 곧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바로 응하고 임하거라! 아멘. 불변. Love of JESUS Name Amen. Thanks to JESUS 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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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nhapPHOTO-0250 > A rescue boat makes its way along a flooded Springhill Road in southern Vigo County south of Terre Haute, Indiana, on Saturday afternoon, June 7, 2008. Residents of nearby Harborside Healthcare had to be rescued from the rising waters Saturday. Between six and 10 inches of rain fell overnight in western Indiana. (AP Photo/The Terre Haute Tribune-Star/Jim Avelis)/2008-06-08 07:59:23/
인디애나 간밤에 내린 폭우로 홍수가 난 길거리를 보트를 타고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는 구조대원(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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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ired assassin Murderer and Murderess Bucker killer and criminal , committer , American of Satan and an evil spirit ; a devil ; a demon ;『기독교』 the Devil ; a Satan / Baby one more time ! Go ahead, the whole pack of you! )
국정원의 살인자 년 놈들인 망원들, 미림팀, 안기부와 국정원의 x파일, 정동영과 mbc 문화방송, 광우병, AI, FTA, IMF, 국가 보안법, 악의 직권남용, 거짓과 모함들의 조작들의 범죄의 방송들, 모르쇠의 범죄의 방송들,
김대중의 피의 바다의 노벨 평화상, 김기삼과 국정원x파일, 노무현의 대연정 실패,
미국의 살인자 년 놈들의 개들이며 하수인들인 청와대와 국정원의 살인자 년 놈들인 망원들이 저질러 놓은 IMF와 FTA 그리고 범죄의 방송들과 광우병 또한 AI,
광화문에 있는 양개나리들인 한국의 살인자 년 놈들의 집단인 CNN 지국, 거짓들과 모함들의 범죄의 방송들 그리고 모르쇠의 범죄의 방송들로 한국에 임하게 된 IMF (미국의 빌클린턴과 힐러리 클린턴에게 아부를떨며),
악의 직권 남용의 국가 보안법들로 저질에 망원들이라고 하는 구 안기부인 국정원의 살인자 년 놈들이 15년이 넘는 지금까지도 하루 24시간 3교대의 살인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그리고 강탈들과 파괴들의 고문들 또한 범죄의 방송들과 모르쇠의 범죄의 방송들로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그리고 프로펫 이님의 가족들에게 은혜들을 악들로 갚고 저지르고 있는 살인들의 만행들의 고문들과 상상을 초월을하는 죄악들의 범죄들과 범행들로 멸망들과 멸족들을 당하고 있는 미국과 한국,
망원들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망원들의 강탈들과 파괴들의 고문들, 망원들의유도와 세뇌의 고문들, 망원들의 강간과 강도의 고문들,
CIA, 미국 대사관, FBI, 국정원, 안기부, 백악관, 청와대, 할리우드, 자칭 기독교라고 하는 적그리스도의 종교들을 포함한 미국과 한국의 각 tv와 라디오 방송국들, 미국에 있는 한국 대사관, 연예인들, 연예인 기획사들, 적그리스도들인 한국과 미국의 기독교들과 천주교들,
한국과 미국의 재벌들과 방송국들의 사장들과 회장들 그리고 유태인들, ytn, ytn 방송국 빌딩에 있는 미국의 CBS 지국, KBS, KBS 방송국 안에 있는 일본의 NHK,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Prophet Yi Jung Yon, 신의 종이신 李政演 (이정연), David of JESUS , 근거자료 기사들, 근거 자료 공문들, 근거들의 내용들, 계속해서 Continue
촛불 집회, 썩은 소, 광우병, AI, FTA, IMF, 국정원 x파일, 악의 직권남용, 국가 보안법, 재앙들과 재난들 ,재앙들과 재난들의 원인들, 신의 형벌들, 신의 종의 형벌들, 신과 신의 종의 보복들, 적그리스도인 한국과 미국의 기독교들과 천주교들, 살인자 년 놈들의 집단인 각 tv와 라디오 방송국들과 종교들의 방송국들, 살인자 년 놈들인 방송인들과 연예인들, 미국의 살인자 년 놈들의 개들이며 하수인들인 자칭 망원이라고 하는 한국의 청와대와 국정원의 살인자 년 놈들, 살인자 년 놈들인 미국과 한국의 재벌들, 살인자 년 놈들인 한국과 미국의 대통령들과 정치인들 그리고 공무원들과 구 안기부인 국정원 그리고 CIA, 자신들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살인의 고문들과 만행들 그리고 범죄들과 범행들을 숨기기 위해서 계획적으로 나라와 국민들을 잔인하게 멸망들과 멸족들을 시키고 있는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 놈들인 자칭 망원들 즉 방송인들과 연예인들 그리고 일용직들과 공무원들 또한 대통령들과 정치인들 그리고 목사들과 신부들 또한 전도사들과 자칭 크리스찬들 그리고 재벌들과 구 안기부인 국정원의 직원들과 CIA의 직원들 또한 종교를 포함한 각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의 일용직들과 직원들 기타 등,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 Prophet Yi Jung Yon , David of JESUS , 신의 종이신 李政演 , 신과 신의 종 그리고 신의 종의 가족들에게 은혜들을 악들로 갚고 15년이 넘는 지금까지도 하루 24시간 3교대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그리고 강탈들과 파괴들의 고문들 또한 유도와 세뇌의 고문들 그리고 강도와 강간의 고문들을 저지르며 거짓들과 모함들로 조작들의 범죄의 방송들과 모르쇠의 범죄의 방송들을 내보내고 있는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 놈들인 자칭 망원들, 계속해서 Continue
재앙과 재난의 원인, 재앙, 신의 형벌, 죄악들에 대한 형벌, 일본 지진,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부시와 이명박의 직권남용, 국가보안법의 살인의 만행들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미국의 살인자 년 놈들의 하수인들이며 개들인 청와대와 국정원의 살인자 년 놈들인 망원들, 구 안기부인 국정원의 살인자 년 놈들인 망원들, 구 안기부인 국정원의 무식한 저질의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인 자칭 망원이라고 하는 것들이 직권남용의 국가보안법들로 신과 신의종이신 프로펫 이님 그리고 프로펫 이님의 가족들에게 은혜들을 악들로 갚으며 15년이 넘는 지금까지도 저지르고 있는 하루 24시간 3교대의 살인의 만행들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과 강탈들과 파괴들의 고문들 그리고 강간과 강도의 고문들과 거짓들과 모함들의 조작들의 범죄의 방송들 또한 모르쇠의 악질의 범죄의 방송들과 완전범죄의 고문들, 악의 직권남용, 악의 국가보안법, 악의 범죄의 방송들, 악의 무식한 밑바닥의 기생충도 못되는 자칭 망원이라고 하는 한국의 살인자 년 놈들과 살인자 년 놈들의 집구석들, 망원들인 구 안기부인 국정원과 기독교와 천주교를 포함한 각 tv와 라디오방송국들에서 뽑은 일용직들, 망원들인 방송인들과 연예인들 그리고 방송국들의간부들과 직원들, 망원들인 기독교와 천주교의 목사들과 전도사들 그리고 신부들과 수녀들, 망원들인 재벌 회사의 회장들과 간부들 그리고 직원들과 일용직들, 망원들인 연예인들 기획사들과 (특히 이수만) 각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의 프로그램들의 프로듀서들과 진행자들 그리고 사회자들, 망원들인 아나운서들과 기자들 그리고 국장들과 부장들 또한 앵커들, 망원들인 공무원들, 살인자 년 놈들의 소굴인 kbs 한국방송 mbc 문화방송 sbs 서울방송 cbs기독교방송 극동 아세아 기독교방송 ytn방송 ytn 방송국 내에 있는 미국 cbs 방송지국 kbs 방송국 내에 있는 nhk 일본 방송지국 광화문에 있는 미국의 cnn 방송지국 적그리스도들인 cbs 기독교 방송국과 극동 아세아 기독교 방송국 내에 있는 미국의 기독교 방송국지국들, 일본의 앞잡이인 한국의 살인자 년 놈들인 망원들과 집구석들, 미국의 앞잡이들인 한국의 살인자 년 놈들인 망원들과 그집구석들, IMF, FTA, 광우병, AI, 나라를 망하게 하고 있는 한국의 살인자 년 놈들과 그 집구석들, 사회의 질서들을 붕괴를 시킨 한국의 살인자 년 놈들과 그 집구석들, 교육을 붕괴를 시킨 한국의 살인자 년 놈들인 망원들과 그 집구석들, 경제를 파괴한 한국의 살인자 년 놈들인 망원들과 그 집구석들, 국민들의 직장들과 가정들을 계속해서 파괴를 시키고 있는 한국의 살인자 년 놈들인 망원들과 집구석들, 한국을 잔인한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로 멸망들과 멸족들을 시키고 있는 한국의 살인자 년 놈들인 망원들과 집구석들, 망원들인 정치인들과 대통령들 그리고 방송국들의 사장들과 방송 위원장과 간부들 그리고 프로듀서 연합회의 살인자 년 놈들과 집구석들, 가장 잔인하게 찢겨져서 고통들 속에 죽여야만 하는 그리고 죽어 나가고 있는 악질의 살인자 년들이며 망원들인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들과 (암컷들) 그것들의 집구석들 그리고 그 살인자 년들의 가족들이라고 하는 것들 (kbs 한국 방송국의 장은영, CNN 미국 방송국의 살인자 년들), 계속해서 Continue
적그리스도인 한국과 미국의 기독교와 천주교, 구 안기부인 국정원의 x파일, 범죄자들과 살인자들의 소굴인 방송국들, 살인자들이며 사기꾼들이고 강도들이고 강간범들인 한국과 미국의 목사들과 전도사들, 자신들의 더러운 꼬락서니와 죄악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숨긴다고 하며 유태인들을 흉내를 내며 악의 권력들에게 아부를 떨며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님 그리고 신의 종의 가족들에게 은혜들을 악들로 갚고 15년이 넘는 지금까지도 미국과 한국에서 하루 24시간 3교대로 살인의 만행들의 학대들의 고문들을 완전 범죄의 강탈들과 파괴들로 저지른다고 하며 저지르고 있는 한국과 미국의 적그리스도들인 기독교들과 천주교들의 목사들과 전도사들 그리고 신부들과 수녀들 또한 방송인들과 연예인들 그리고 관련된 살인자들과 사형수 년 놈들, 계획적인 살인과 살인 미수에는 공시효가 없음,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 Prophet Yi Jung Yon , David of JESUS , 신의 종이신 李政演 이정연 , 구 안기부인 국정원의 살인자 년 놈들인 망원들,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의 개들이며 하수인들인 청와대와 구 안기부인 국정원 그리고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인 망원들, 나라를 망하게 한 조작들의 범죄의 방송들, 사회와 교육을 붕괴를 시킨 모르쇠의 범죄의 방송들과 죄악들의 범죄들과 범행들,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님 그리고 프로펫 이님의 가족들에게 은혜들을 악들로 갚으며 살인의 만행들의 학대들의 고문들을 저지르고 있는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인 망원들, 악의 직권남용의 국가 보안법들로 15년이 넘게 한국과 미국에서 진행이 되어지고 있는 망원들의 하루 24시간 3교대의 살인의 학대의 고문들과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그리고 강탈들과 파괴들의 고문들과 강간과 강도의 고문들 또한 일방적인 거짓들과 모함들의 조작들의 범죄의 방송들과 모르쇠의 범죄의 방송들, 국민들을 고통들 속에 멸망과 멸족들을 시키고 있는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인 망원들, 망원들인 자칭 기독교와 천주교를 포함한 모든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에서 뽑은 일용직들, 망원들인 연예인들과 할리우드, 망원들인 각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의 프로그램들의 제작진들과 일용직들, 망원들인 자칭 기독교인들과 자칭 크리스찬들 그리고 집사들과 장로들, 망원들인 재벌 회사들의 회장들과 간부들 그리고 직원들과 일용직들, 망원들인 방송국들의 사장들과 국장들 그리고 부장들과 간부들 또한 직원들과 일용직들, 망원들인 연예인들 기획사들과 사장들 (특히 딴따라 출신인 이수만) 그리고 간부들과 직원들 또한 일용직들과 예비 연예인들 (아이들과 그 에미, 애비, 가족들 포함), 망원들인 국정원의 살인자 년놈들과 정치인들 그리고 대통령들과 공무원들 그리고 국회의원들과 장관들 또한 시장들과 공기관의 지원들과 간부들, 망원들인 CNN 한국지사에 나와 있는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한국인 직원들 그리고 한국인 일용직들, 망원들이며 살인자 년.놈들인 CIA와 미국대사관의 간부들과 직원들, 망원들의 집단인 한.미 연합사, 망원들의 집단인 AFKN 미군 방송국, 망원들의 집단인 미국과 한국의 각 정보기관들과 보안기관들의 군인들과 민간인들, 가장 잔인하게 찢어서 죽여야만 하는 직접 살인의 학대의 만행들의 고문들을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님 그리고 프로펫 이님의 가족들에게 하루 24시간 3교대로 저지르고 있는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인 망원들, 계획적으로 직권남용의 국가보안법들로 자신들의 범죄들을 숨기며 쉽게 출세들을 하고 돈들을 벌어서 호의호식들을 한다고 하며 국민들의 직장들과 가정들을 파괴를 시키고 사회를 범죄자들과 범행자들의 소굴들로 만들며 고통들 속에 자살들을 하고 서로 죽이게 만들고 있는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인 망원들, 신의 형벌들, 신의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재앙들과 재난들의 원인들,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님에 의해서 이루어지고 있는 일들, 신께서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님 ( Prophet Yi Jung Yon , 李政演 , 이정연 , David of JESUS ) ,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님의 강령들 (* 블로그 카다로그에 있는 "각 나라에 보내진 Email들"), 신과 신의 종의 명령들을 거역들을 하며 형벌들과 재난들 그리고 재앙들의 고통들 속에서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들대로 죽어 나가고 있는 한국인들과 미국인들 그리고 한국과 미국 또한 모든 나라들과 사람들, 근거의 뉴스 기사들, 근거의 공문들, 근거의 자료들, 살인자들이며 망원들이고 마귀와 사탄의 강도들이며 더러운 물건들인 한국의 김영삼, 김현철, 김대중, 노무현, 정동영, 이명박, 미국의 빌 클린턴, 힐러리 클린턴, 오바마, 부시, 부시 애비, 존 맥케인,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들과 강도들의 굴혈인 한국과 미국의 모든 기독교들과 천주교들의 tv와 라디오 방송국들과 자칭 교회들 또한 한국의 mbc 문화방송, kbs 한국방송, sbs 서울방송, ytn 24시간 뉴스 방송, kbs 한국 방송국 내에 있는 일본 NHK 방송국 지사, YTN 방송국 내에 있는 cbs 미국 방송국 지사, 광화문 내거리에 있는 CNN 미국 방송국 지사, cbs 기독교 방송 그리고 그 안에 있는 미국의 기독교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의 지사들과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 극동 아세아 기독교 방송국 그리고 그 안에 있는 미국의 기독교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의 지사들과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 일본의 앞잡이인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인 망원들, 미국의 앞잡이들인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인 망원들, 나라를 망하게 하고 사회를 붕괴를 시키며 국민들을 고통들 속에 궁핍하고 가난하게 또한 굶주림 속에 죽어 나가게 하고 있는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인 망원들, 나라와 사회를 잔인하고 고통스럽게 멸망들과 멸족들을 시키고 있는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인 망원들, 매국노들이며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이고 강도들이며 강간범들인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인 망원들, Continue 계속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