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대학교1학년 여자이구요..
대학와서 남자를처음알았습니다
핑계아닌핑계로 중학교땐남자에게별관심이업섰고
고딩땐 여고에다, 가끔외롭긴했지만 그러려니..살았습니다
동아리를 들고나서
남자와사귀진않았지만 상처를정말많이받았습니다
외모만 보고 다가오는남자들,
진심이라는말로 ,달콤한말로 착각하게만드느남자들..
진심이란말이 가증스럽게 느끼는건처음입니다
몇일전 저에게 호감보이던남자와 술을먹었는데
절 그날 취하게만들고 ,키스를해놓고선
미안하다고 진심이었다고..
저가 못믿겟다고 하니깐 .. 싸이 일촌까지끊으며
없던일처럼 구는...그런 쓰레기같은자식
이젠 사랑을해보기도전에
제가받을상처를 지레걱정하고
모든남자가 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