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안보면 정신줄을놓는 십대입니다~
요새 참 비가 많이 오죠?
그래서 친구랑 우산을 사러 팬시점을 돌아다니다
갑자기 100원 짜리 불량식품이 눈에 띄는것입니다!!!!!!!!!
자연스럽게 손을 뻗어 사먹었죠
초코가 듬뿍들어있는 초 ㅋ 칩 이였습니다
맛있겠다고 친구들놀리다가 한대맞고
사이좋게 나한입 너한입 친구들과 나눠먹고있는데
뭔가 찝찝한 느낌에 입에서 과자를 때고
봤더니 검정색실이 과자안에 들어있는겁니다
과자 안에서부터 있어서 몇cm 인지는 모르겠지만
상당히 길어보이더군요
아무리 불량식품이라도 먹다가 이물질이나오면
짜증나는건 당연한거아닌가요?
그곳에 전화를했습니다 처음에 전화했더니
상냥하게 택배로 보내달라고 하더군요
톡에서 보는거와 다르게 개념 있는 회사구나 생각했습니다
100원 짜리 하나도 신경써주시고 정말 좋다고생각했는데!!!!!!
그날 바빠서 택배를 보내지못하고 다음날에 보내려고 전화해보니
아오... 전화를 하니깐 처음에 이상한소리만들려서
다른친구폰으로 한번더해보니 신호가 가다가 통화중으로 바뀌는겁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몇 자 적어봅니다.
제발 먹는거 가지고 드럽게 이러지맙시다!!!!!!!!!!!!!!!